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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 9월 SKT로 출시.

2010. 8. 18. 14:5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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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 9 SKT로 출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의 오찬자리에서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다음달 SKT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을 출시할 것임을 밝혔다.

 

삼성이 자랑하는 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2.2 프로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S5PC110, ARM Cortex-A8 1GHz, 16GB 메모리 등을 스펙으로 하는 제품이다. 해상도와 관련해서 일부 800 X 480이라는 소식과 현재 TEST 중으로 1024 X 600 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또한, 프로세서 역시도 1GHz가 아닌 1.2GHz 프로세서라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졌다.

 

이외에도 SKT를 통해 출시됨에 따라 보조금 지원을 검토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KT 올레패드와 LG전자, 삼보, 아이스테이션 등 대,중소기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이 나올 예정이며 아이패드 역시 하반기 도입이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국내 이렇다 할 태블릿 PC가 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갤럭시 탭의 9월 출시 소식은 국내 태블릿 PC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듯하다.

 

아이폰 4가 출시되면서 본격적인 갤럭시 S와 아이폰 4와의 대결이 시작되었듯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의 대결도 빨리 볼 수 있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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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쟁 삼국지아이폰 4 vs 갤럭시 S vs 드로이드X 불붙는다.

 

국내 아이폰 3GS가 출시된 이후 모토로이, 넥서스원, 드로이드, HD2, 갤럭시 A등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들이 출시하며 스스로 대항마를 자처했지만 사실상 애플 아이폰의 독주라고 해도 될 만큼 판매량이나 인기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야 말았다. 전쟁과 비교하자면 같은 파워를 지닌 국가끼리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몰아친 전쟁으로 봐도 될 만큼 아이폰의 앞도적인 우세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애플의 독주가 7월 부터는 조금 달라질 수도 있을 듯 하다.

 

지금까지의 모습은 애플 아이폰이 한나라를 거의 통일하고 주변 변방국만이 남은 상황에서 변방국들이 애플에 눈치를 보며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였다면 7월 이후에는 위, 촉, 오 삼국지의 모습으로 재편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애플 아이폰 4와 갤럭시 S 그리고 드로이드 X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면서 스마트폰 전쟁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듯 하다. 지난 6월 첫 공개와 함께 미국내 AT&T로 출시된 아이폰 4와 현재 국내 최고의 판매율을 갱신하며 진정한 아이폰 대항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의 야심찬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 그리고 7 15일 미 시장 1위 통신업체인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모토로라 드로이드 X 이 세가지 모델이 새로운 경쟁구도를 통해 진정한 스마트폰 대결이 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선방은 애플 아이폰 4가 시작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전면카메라, 향상된 카메라 성능과 배터리 성능 등을 내세우며 6 15일 예약판매를 시작했고 첫날 AT&T 통신사의 전산 시스템을 먹통시키면서 60만대 예약을 이끌어냈다. 그 뒤 24일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5개국을 통해 정식 발매되면서 하루 동안 150만대의 판매고를 이끌었다.

 

현재 레티나 디스플레이 노란 액정 문제와 수신률 문제 그리고 이 문제에 대응하는 애플의 태도 문제 등이 겹치면서 논란이 일고 있지만 여전히 판매률이 무섭게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갤럭시 S가 출시되고 생각 이상의 호평이 뒤따르면서 아이폰 4의 문제점과 맞물려 많은 수의 대기자 들이 아이폰 4에서 갤럭시 S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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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화국에 반기를 들며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른 삼성 갤럭시 S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국내 24일 첫 판매가 시작된 이후 첫날 1 400대를 팔아 치웠고 둘째 날 2 3800, 셋째 날 2 4400대 등 3일간 판매기록이 5만대를 넘어섰다. 여기에 예약판매수량까지 합쳐지면 3일만에 35만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연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상태로 아이폰 4 대기 수요자의 지름을 유혹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서의 기록만으로 예측하기에는 다소 이른 전망이지만 해외 판매가 그대로 이어질 경우 아이폰 4는 최고의 경쟁 맞수를 만나게 된 상황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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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토로라 드로이드 X의 기대감도 상당하다. 이미 드로이드를 출시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역시 모토로라라는 명가의 자존심을 굳게 세웠으며 힘든 상황에서 모토로라의 가능성을 다시금 엿보게 해주었다.

 

그 후속으로 출시되는 드로이드 X 4.4인치 디스플레이(854 x 480 해상도)800만 화소 카메라, 스와이프 내장 등 스펙에 있어 괴물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해외 1위 통신업체인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것으로 보이면서 수신률에 있어 떨어지는 AT&T를 싫어하는 유저들의 경우 갤럭시 S와 드로이드 X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국내의 경우 SKT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는 인지도 면이나 해외보다 한참 늦게 출시되는 시기적인 측면에 있어 아이폰 4나 갤럭시 S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외가 아닌 국내 시장을 봤을 때 갤럭시 S의 선 판매로 독보적인 판매량 증가 그리고 아이폰 4의 출시 이후 아이폰 4의 판매 급상승과 갤럭시 S의 주춤 하지만 가격인하 전략을 통해 꾸준한 가입자 유도로 아슬아슬한 평행구도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두 그러하듯 처음에는 항상 우승을 차지하는 독보적인 1위를 원하게 되지만 그 독점이 계속 이어질 경우 이를 무너트릴 무언가를 원하게 된다. 과연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 S 그리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X의 선전으로 말뿐인 대항마가 아닌 진정한 대항마의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아니면 이러한 도전에 흔들림 없는 아이폰의 저력을 또 다시 보여줄지 그 결과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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