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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전체 인구의 1/3 15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스마트폰 보급율이 국내에만 15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보급된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50%도 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 DMB, 동영상, MP3 음악, 웹툰 정도를 주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자주 사용한다는 사용자는 무료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Kakaotalk)과 무료 통화(Voip)까지 가능한 다음 마이피플을 자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접속을 허용했던 피처폰과 크게 다를게 없는데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정말 스마트폰의 기능은 이것이 전부일까요?

 

아닙니다. 시간을 좀 더 투자해 온라인 검색을 해보면 모바일 멤버쉽 카드 앱을 비롯해, 이체와 예금조회가 가능한 은행 앱, 주변 위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앱, 교육관련 앱들까지 다양한 앱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생소한 운영체제를 접한 사용자들은 이 앱들을 사용하는데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 이유는 다섯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신기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보았지만 쉽게 질리는 경우입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앱들이 사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지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사용해보면 흥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킬링타임으로 유용한 게임 앱도 자주 사용할 순 있겠지만 게임 기능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두번째는 다른 부가기능(DMB, 동영상)들을 자주 사용해 앱의 사용빈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 입니다.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기본 내장된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MB, 동영상, MP3, 웹 서핑은 장시간 시간을 보내는데 유용한 기능들이기 때문에 앱에 비해서 사용빈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킬러 앱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배너핏(benefit)을 줄 수 있는 앱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앱인 카카오톡과 다음 마이피플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사용자에게 금전적인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앱이 아닐 경우 사용빈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앱들이 출현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번째는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아때부터 대학원생의 나이때까지 꾸준히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 또는 활용하기 위해서 또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문에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본 부가기능을 더 자주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제품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성향상 이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현상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의 마케팅에 현혹된 사용자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이동통신사들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한 세상을 맛볼 수 있을까요? 사용자들마다 각자의 사용성향이나 패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반 피처폰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통해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소비자들을 현혹하며 세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꼭 구매하지 않아도 될 스마트폰을 구매하며, 고가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어리석은 짓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 할 줄 아는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TV 광고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될 사용자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입해 일반 피처폰으로 사용하는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광고에서 주장했던 스마트한 세상을 기대다렸던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능들만 주로 사용하면서 품었던 기대감이 번번히 어긋났고 3G 통화 품질 불량과 데이터 트레픽이 폭주하는 상황으로 치닫으면서 실망감과 함께 불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시장 점유율과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조사들은 향상된 스펙과 화려한 광고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고, 이동통신사는 보조금과 각종 혜택으로 무장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면서 사용자를 다시금 스마트폰의 늪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편집자주-스마트폰에 불만을 품게 되지만 다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마트폰 제조사,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광고를 통해 스마트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광고를 펼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은 어느 한쪽에서 이뤄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소비자는 자신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활용 할 수 있는 방법과 스마트폰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기업들이 자사의 이익을 좀 더 보존하기 위해 카카오톡과 같은 무료 서비스를 제한하고 구속하려고 한다면, 스마트폰의 미래는 정말 스마트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싸게 구매한 스마트폰 이젠 스마트하게 쓸 수 있는 노력을 우리모두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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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싱가포르 해외 출사원정대 모집

2010. 10. 28. 14:5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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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EOS 60D 사용자와 신규 구매자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도시 싱가포르로 출사여행을 떠나는 해외 출사원정대를 모집한다.

 

싱가포르관광청과 싱가포르항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1 16일까지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캐논 EOS 60D 정품을 등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60명의 출사원정대를 선정하여 34일의 싱가포르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응모방법은 정품 등록 후 싱가포르의 유명 여행지 6곳 중 가고 싶은 3곳을 선택하고, 여행다짐을 4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이번 출사원정대는 EOS 40D, 50D를 필두로 중급기 DSLR 카메라의 계보를 잇는 EOS 60D 출시를 기념한 것으로 60명의 출사원정대에게는 1일의 패키지여행과 3일의 자유여행으로 구성된 싱가포르 여행권( 170만원 상당)이 증정된다.

 

출사원정대 당첨자는 캐논 홈페이지에서 11 19일에 발표되며, 여행 사진을 캐논 플렉스 갤러리에서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캐논 DSLR 카메라와 떠나는 이번 출사여행을 통해 넓은 세상을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색다른 촬영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캐논은 지속적으로 DSLR 카메라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사진 찍는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출사원정대는 DSLR 카메라에 대한 관심 유도와 사진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도 특별한 출사를 즐기고 유익한 촬영 기술까지 배우는 다양한 출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캐논 출사원정대의 싱가포르 여행은 오는 12 2일부터 5일까지 34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본인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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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음성검색 사용자 87% 적극 추천

2010. 7. 12. 18:3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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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음성검색은 사용자 입장에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글코리아는 음성검색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이후 사용자의 만족도 조사를 트위터로 실시한 결과 87%로 높은 수치의 만족도가 나왔다.

 

이번 설문조사는 구글 음성검색 사용 빈도, 음성 검색 활용 비율, 음성 검색의 장점과 활용 환경 및 검색량 변화, 주변에 추천할 것인지 여부 등 다양한 모바일 음성 검색 사용자 패턴을 이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트위터를 통해 구글 음성검색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183명이 참여했다. 설문조사에 응한 트위터 사용자의 90.7%는 남자, 68%는 직장인이었다. 스마트폰을 사용한지는 6개월에서 1년 미만이 28%로 가장 많았다. 구글 음성검색의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사용자의 87%가 구글 음성 검색 사용을 주변에 적극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또한 구글 음성검색을 접하고 나서검색을 이전보다 더 많이 한다라고 응답 한 비율이 65%로 나타나 음성 검색이 화면과 자판이 작은 스마트폰에서 검색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음성검색의 장점으로는이동 중에도 검색할 수 있다(67%, 중복답변가능)”는 점을 꼽았으며긴 검색어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38%)”, “오타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37%)”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언제 음성검색을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해 걸어다니다가(43%)”라는 응답이 가장 많아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는 음성 검색의 장점이 잘 드러났다.

 

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사장은지난 16일 출시한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은 공식 출시 2주 만에 이미 구글 전체 모바일 검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구글코리아는 앞으로도 사용자 의견에 적극 귀 기울여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과 정교한 음성인식 기술을 결합해 지난달 중순부터 제공되고 있는 구글 음성검색은 직접 사용해 본 사용자로부터 우수한 속도와 정확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구글코리아는 한국 진출 이래 최초로 구글 음성검색 케이블 TV 및 극장 광고를 선보이며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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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윈도우 폰7 과연 뜰까?

2010. 2. 17. 15:18 Posted by 비회원

변화의 물결이 시작된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 그 시작은 윈도우 폰7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베일에 감춰왔던 윈도우 폰7을 공개했다.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와 차별화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폰7 변화 키워드는 라이브 타일(Live-tiles)’, ‘연결성’, ‘사용자 경험(UX)’, ‘일관성이다. 4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윈도우 폰7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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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화면의 벽을 깬 라이브 타일 = 윈도우 모바일 6시리즈 까지만 하더라도 메인 화면은 일반적인 정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유지했다. 그러나 윈도우 폰7에서 적용된 라이브 타일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줬다. (※ 여기서 타일(tiles)은 애플리케이션 실행 아이콘을 의미한다.) 각각의 타일은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 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연결되어 있다. 윈도우 폰7은 라이브 타일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네트워크 연결성을 높인다.

 

▶ 연결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 온라인 서비스에 최적화 되어 있어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타일과 같은 게이트웨이를 통해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된다.

 

▶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편리함 = 윈도우 폰7을 공개하면서 웹, 애틀리케이션, 폰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한화면에 집약했다. 이를 윈도우 폰 허브라고 지칭하는데,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가 원한가치를 묶어 놓은 서비스다. 5가지의 허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People), 사진(Picture), 게임(Game), 뮤직&비디오(Music&Video), 오피스(Office)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Maketplace)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각각의 허브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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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허브 : 윈도우 라이브, 페이스북, 온라인 메일 등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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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브 : PC에서 동기화한 사진 또는 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페이스북과 다른 웹 서비스를 통해 이용 및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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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허브 : 2,300만 회원들을 보유한 엑스박스(Xbox)Live를 지원한다. 이제 엑스박스 Live용 게임을 윈도우 폰7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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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허브 : (Zune)플레이어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PC와의 연결성이 편리하다. PC 동기화 기능을 통해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 및 관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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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허브 :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0으로 호환성을 가지고 문서를 편집 및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쉐어포인트로 메세지와 음성을 저장할 수 있고, 원노트를 통해 PC문서를 폰에 백업 할 수 있다.

 

윈도우 폰7을 지원하는 마켓플레이스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전례를 비추어 볼 때 윈도우 폰7의 확장성을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운영정책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지만 앱스토어처럼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다양한 제품 속에 일관성 유지 =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 속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타사의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도 염두 해두어 일관된 플랫폼을 유지할 계획을 갖고 있다.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핵심 하드웨어 규격을 결정했고, 화면 해상도, 터치 기술 등 통합적인 부분에서 일관성 있게 작동하도록 할 것이다.

 

윈도우 폰7이 공개됨과 동시에 데모 영상과 해외 미디어 슬래쉬기어(SLASHGEAR)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MIX 컨퍼런스에서 자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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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ADJET의 좌충우돌 아이폰 개통기 체험기

2009. 11. 2. 12:10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BlogGADJET의 좌충우돌 아이폰 개통기 체험기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아이폰은 지난 10월 1일부터 국내개통 서비스를 시작으로 약 310여명(10월 30일 기준)의 사용자가 아이폰을 전파연구소의 인증을 거쳐 사용되고 있다.

아이폰을 구매해서 개통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을 개통하는 사람들을 커뮤니티에서는 '용자'라고 표현하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안만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아이폰을 해외에서 구매했다고 하면 주변에서 '돈X랄'한다는 질투어린 시선을 함께 받기도 한다.

이렇게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 중 한사람으로서 아이폰 열품에 합류하기 위해서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결국 아이폰을 구매했고 아이폰의 출시일이 불확실한 지금 아이폰을 개통하면서 생겼던 에피소드와 불편했던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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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폰의 기능들

내가 아이폰에 미칠 수밖에 없는 5가지로 아이폰 OS, 멀티터치, Wi-Fi, UI, 응용어플리케이션을 꼽을 수 있겠다.
아이폰OS가 MS의 윈도우모바일에 비해서 사용의 편리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 아이팟의 음원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과 In-App Purchasing, 외부 입력 디바이스 지원하게 된 점은 아이폰의 기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 아이폰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애플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크게 개선시키기 위해 개발된 멀티터치를 아이폰에 적용했습니다. MS도 윈도우 모바일 7.0에 적용되는 멀티 터치 및 모션 제스쳐는 아이폰을 염두해 둔 포석이다. 멀티터치는 미래지향형 기술처럼 보여 간지나는 모습을 갖춘 아이폰은 내눈을 사로 잡았다.

또한 국내 통신법과 통신사를 중심으로 꽁꽁 묶어둔 Wi-Fi 지원은 그 활용도와 비싼 요금으로부터 해방되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폰에 왜 열광하는 가를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으로 PC의 대부분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폰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궁금하게 만든다. 실제로 해외에서 아이폰에 Windows 3.1/95를 설치한 점은 경악하게 할만하다. (참고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htESyIOUSLk)

이런 다양한 가능성을 갖고 있고 이통사에게 독립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폰은 나의 맘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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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구매하기까지

2007년 2G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새로운 방식의 UI는 처음 보는 순간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IT강국이라고 손꼽히고 있던 한국에서 국내출시가 안된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물론 아이팟터치라는 1세대 제품이 있었으나 나의 관심에서는 '아웃오브안중(Out of 眼中)이였다.

혜성처럼 나타난 3G 아이폰이 2008년 출시되면서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또다시 좌절되었고 아이팟터치를 구매해볼까? 라는 고민과 함께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 출시에 대한 가쉽거리와 함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2009년 3GS 아이폰이 해외 출시되면서 국내에는 꼭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어디에서도 국내출시에 관한 정보는 나오지 않고 추측과 루머가 기사회되어 국내 출시의 향방을 알 수 없었다. 이후 2009년 8월 전파연구소는 파격적인 행보로 해외 휴대폰 인증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8월 24일 전파연구소에 2명의 사용자가 개인자격으로 인증시험 신청을 하며 '용자'라는 칭호가 따라 다니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후 해외에서 아이폰을 구매해서 개통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자 10월 16일 호주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을 구매했고, 이후 10여년 가까이 사용한 SKT를 버리고 KT로 번호이동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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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KT 잠실사옥 아이폰 개통 상담실 - 3GS 아이폰으로 촬영


KT로 갈까? SKT로 갈까?

현재 미리 개통한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KT와 SKT의 통신사 간의 서비스를 비교하는 글이 많이 올라고 오고 있는데, 이 정보들을 정리해보면 KT의 경우 MMS, 테더링 서비스를 지원하고, SKT의 경우 MMS와 테더링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KT의 경우 노키아폰을 받기 위해서 구축했는데 국제표준에 맞춰 mms를 개발하면서 아이폰이 혜택을 받았고, SKT의 경우 블랙베리를 위해서 구축한 mms는 일부 문제가 발견되면서 아직 정식 서비스를 구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요금제의 경우에도 SKT가 KT에 비해서 조금 비싸다. 이런 차이로 커뮤니티에서는 KT 개통을 대세로 따르고 있는데, 이런 정보를 습득하면서 KT로 개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되어 KT로 개통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KT는 휴대폰 전문 온라인 오픈마켓 ‘쇼 폰스토어(www.phonestore.co.kr)’를 통해 개통 서비스 지원하며, 사은품과 서비스를 앞세워 많은 아이폰 사용자를 끌어모으는데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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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개통에 필요한 준비물 - 3GS 아이폰으로 촬영


개통시 필요한 서류들은?

아이폰을 개통하기 위해서는 우선 해외에서 정상적인 경로로 판매하고 있는 아이폰 3GS를 구매해야 한다. 이후 전파연구소 또는 전파연구소에서 위임한 (주)두루케이이에스(www.kes.co.kr), (주)한국EMC연구소(www.koreaemc.co.kr), (주)씨티케이(www.e-ctk.com) 등 사설인증기관에서 인증 받아야 한다.

전파연구소에서 인증 받을 경우 별도통 인증 인증접수비(31,000) 및 지방세(27,000)를 내야하고 사설의 경우는 인증비에 포함되어 있다. 전파연구소는 약 36만원의 비용이 들고 사설인증기관은 약 5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된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인증신청서를 작성하고 아이폰 구매영수증을 지참해서 방문하면 된다. 증빙 인증을 받는 기간은 전파연구소가 약 한달 사설인증기관은 약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 걸린다.

인증서를 받으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KT 또는 SK 지점에 방문해서 개통신청을 하면 된다. 신규 또는 번호이동, 기기변경으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방송통신기기인증서 원본 또는 복사본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없을 경우에는 Fax 또는 E-mail로 접수를 받기도 하지만 먼저 해당 지점에 문의를 해야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현재 KT 오프라인 개통센터는 잠실사옥에서 개통했으나 11월부터 온라인 쇼 폰스토어에서만 진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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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조차 소통이 안되는 KT

마지막으로 아이폰을 KT로 개통하면서 발생했던 문제점을 열거해보고자 한다.

첫째, 언론매체를 통해서 아이폰 개통서비스를 SKT 및 KT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KT 각 지점/지사 및 대리점, 고객센터(콜센터)에서 개통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점.

홍대에 있는 KT프라자 신촌지사에 방문해서 아이폰 개통에 대해서 문의를 해봤는데, 아이폰 개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언론매체를 통해서 개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강조하자. 그때서야 들어봤다고 하면서 해당 담당직원은 고객센터(콜센터)로 문의를 해보겠다고 전화를 했다.

그러나 가관인 것은 고객센터 직원은 아이폰 개통은 정식으로 서비스 되고 있지 않아서 개통은 불가능하다고 답변을 했다. 그러면서 언론매체를 통해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자 고객님이 잘못알고 계신 것이라고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에 KT개통을 한 아이폰 사용자가 있었는데, 이런 답변을 했다는 것은 내부적으로 부서간의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이뤄제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아이폰이 공식적으로 유통되고 판매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나 해외에서 구매한 아이폰을 가지고 개통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홍보한 KT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이였다.

둘째, USIM 카드 구매 어디서 해야하나?
최근 KT에서 USIM 홍보광고를 하면서 소비자에 대한 USIM 카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저변확산이라는 점에서 활용 방법 및 홍보광고를 하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지사 및 대리점에서 USIM카드를 쉽사리 판매하지 않는 다는 점은 조금 의아스러웠다.

각 지사와 대리점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않아서 어디서 USIM 카드를 판매하고 있는지는 서로 알고 있지 못했다. 홍대, 신촌, 용산 중심의 대리점에서 KT 및 SKT의 USIM 카드를 판매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문의해본 결과 20곳 중 단 한곳도 USIM을 단독으로 판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한 홍대 지사에서도 USIM 카드는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지 않다고 답해서 아이폰 개통센터에서 문의해서 알아본 각 대리점과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답변과 상충된 모습을 드러냈다. 그래서 일일이 방문하면서 USIM 카드를 판매하고 있는지를 직접 알아봤다. 용산을 이잡듯이 뒤졌는데 KT 용산Plaza에서는 판매할 것이라고 제보해 방문했다.

용산PLAZA 담당자는 USIM 카드를 구매하려고 했으나 단독으로 판매하지 않는다면서 무엇 때문에 필요하냐고 반문했다. 그래서 아이폰 구매 때문에 USIM 카드가 필요하다고 답했더니 해당 개통 지점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그래서 잠실사옥의 전화번호 02-2010-0114(11월부터 개통철수)를 알려줬더니 전화통화 후 USIM 카드를 꺼내왔다.

나에게 건네준 USIM 카드는 새 USIM 카드가 아닌 '당일 유심 반납처리'라고 기재된 USIM 카드였고 결국 그 USIM 카드로 개통할 수 없어서 잠실사옥에 구매했다. 잠실사옥의 개통담당자는 사용된 USIM 카드라 꼭 환불 받으라고 강조했다.

USIM 카드를 판매하는 지사 및 대리점에서도 USIM 카드판매 내부지침이 명확하게 마련되지 않아 해외에서 구매한 아이폰을 개통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을 것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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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KT 잠실사옥 현관 - 3GS 아이폰으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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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KT 잠실사옥 아이폰 개통 상담실 당시 담당자는 1명밖에 없고 11월부터는 온라인으로만 개통됨 - 3GS 아이폰으로 촬영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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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myfixset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금제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3g가 곧 나온다는 소리지만 위제품은 3gs로 보이는 데요 3gs는 개통이 안된다고 하던데 사용가능 한건가요?

    2009.11.18 06:04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전 기본 요금제 1만8천원짜리인가? 500MB까지는 무료라고 하네요. 그래서 와이브로에그 50GB 프로모션 요금제 1년 약정으로 신청했습니다. 오히려 와이브로 에그로 사용하는게 요금이 더 저렴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집 인터넷이 메가패스를 사용해서 핸드폰 요금과 결합상품으로 요금제 변경 신청했습니다.

      2009.11.18 23:44

[IT News BlogTimes] 프라다폰2의 미공개 스펙 커뮤니티를 후끈 달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라다폰2의 미공개 스펙이 공개되어 온라인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현재 네이버 프라다폰 사용자 모임 카페(http://cafe.naver.com/ke850/67748)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국내 출시된 모델의 스펙이 조금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라다폰2의 해상도는 해외에서 공개된 KF-900의 스펙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어 SKT LG-SU130에선 WVGA 화면으로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한, 곧 출시예정인 아레나의 S클래스 UI를 적용, 블루투스 2.1 EDR지원, 가속센서 탑재(아이폰 가속센서와 동일한 것으로 예상됨), 내장메모리 8GB내장(외장메모리 미지원), 투 마이크 기능(Dual Mic로 통화용, 노이즈캔슬링용으로 예상됨) 등이 공개되어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을 후끈 달구고 있다.


현재 판매 예상가격이 180만원으로 책정될 예정으로 커뮤니티 카페에서 구매 수요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데, 오전 11시 13분 기준으로 약 46%가 “출시 가격을 보고 구매여부를 생각해 보겠다”라고 응답했고, 응답자의 21%는 “가격에 상관없이 구매할 예정”이라고 나타났다.


설문자의 약 74%(기타제외)는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어 LG측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귀추가 주목되며, 커뮤니티의 한 회원은 “프라다폰2와 프라다링크의 세트판매는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좁혔다”며, “필요한 사용자에게 선택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구매의 폭을 넓혀달라”고 의견을 밝혔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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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dandgh.tistory.com BlogIcon 홍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프사모 부매니저 홍홍 입니다.ㅎㅎ
    혹시 본인이 작성 한 글인데 보셨군요?ㅋㅋ
    답변은 본인 티스토리 방명록에 남겨 주세요.ㅋㄷ ^^;;

    2009.05.22 15:04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저 프라다폰을 사용하는 프사모 회원입니다. 홍홍님의 블로그 글을 보지 못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24 14:10
    • Favicon of http://redandgh.tistory.com BlogIcon 홍홍  수정/삭제

      프사모선 닉넴이 뭡니까?ㅎㅎ

      2009.05.24 17:2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프라다폰1 이라고 되어 있네요.

      2009.06.04 09:01
  2. 레드IN플라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가 단순히 네이버프라다폰 사용자 모임 카페(http://cafe.naver.com/ke850/67748)인게 확실한지요?
    어째 제가 올린글과 같을수 있는지...퍼가시는건 자유지만 홍홍님처럼 출처를 밝혀주시는게 어떠실런지;;
    제가 5월21일 11시55분경에 세티즌과 제가 가입한 네이버 카페에만 올린글인데...스팩나열순서까지 똑같군요...

    2009.06.02 23:1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스펙에 관한 정보는 내부쪽에서 정보를 먼저 입수했고 그 이후 블로거 분들이 공개한 내용과 비교해서 서술했습니다. (이 곳의 정보는 6월 이전에 공개된 상세 스펙입니다.) http://www.enuri.com/view/Detailmulti.jsp?modelno=1881138&goodsBbsOpenType=2&cate=

      음 위의 주소로 레드IN플라워님이 제일 먼저 아시게 되겠지만 비슷하게 나열한 점은 현재 공개된 스펙과 블로그에서 공개된 정보를 비교하다보니 서술방식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LG전자쪽에 아시는 분들도 있는데 엠바고(사전보도보류시한)가 걸려서 블로거가 공개한 부분만 공개할 수 있어서 부득이하게 비슷하게 작성한 점 사과드립니다.

      2009.06.04 09:41
  3. Favicon of http://redandgh.tistory.com/ BlogIcon 홍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프사모 = http://cafe.naver.com/ke850 <- 프라다폰1님이 3월 26일 가입 하셔서 활동은 전혀 안 하셨네요.ㄷㄷ >.<;; 흠~
    본인 글은 네이버 내블로그 / 티스토리 / 프사모와 연관 된 글 모두 맞고요 제 글 보셨거나 정보를 알았으면 본인 것 출처 정도는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휴~
    맨투맨매니저님 다홍색 공지는 출처는 밝히셨는데 레드IN플라워님도 울프사모 회원 이신데 님 글 작성은 태클 걸지 않으나 활동도 안 하시면서 출처 안 밝히고 버즈 기사나 님 블로그타임즈 글 작성 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솔까말 기분이 좀 나쁘네요.헐~ ㅡㅡ;;

    2009.06.05 13:37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홍홍님 뭔가 오해하신거 같은데요...저도 제가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작성하면 http://media.blogtimes.org/242 이 게시물과 같이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둡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개하는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 단지 접속했던 카페의 게시물을 참고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해를 막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상세 세부스펙(http://media.blogtimes.org/268)을 공개한 것이구요. 제가 몰랐던 정보를 남의 글을 보고 작성하면 당연히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주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분명 레드IN플라워님이 공개하신 정보는 다른 곳에서 노출되지 않은 이유가 엠바고(정보를 공개하는 시기)가 걸려있었기 때문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정 저작권 침해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네이버 쪽지로 연락처를 드리겠습니다.

      2009.06.05 19:25
  4. Favicon of http://redandgh.tistory.com/ BlogIcon 홍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 하고 통화 했으니 오해는 없습니다.ㅋㅋ ^^;;

    2009.06.06 17:1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해명 글을 부탁드리지도 않았는데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6.23 19:55
  5. Favicon of http://www.mmosavor.com/wow-gold/ BlogIcon buy wow gold uk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투맨매니저님 다홍색 공지는 출처는 밝히셨는데 레드IN플라워님도 울프사모 회원 이신데 님 글 작성은 태클 걸지 않으나 활동도 안 하시면서 출처 안 밝히고 버즈 기사나 님 블로그타임즈 글 작성 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솔까말 기분이 좀 나쁘네요.헐~ ㅡㅡ;;

    2010.11.30 10:02

[IT News BlogTimes] Windows Vista 사용자는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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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1월 7일 공개한 차기 PC 운영체제(OS)인 'Windows 7'의 특징을 세상에 공개하며 1월 9일부터 MS 공식 홈페이지(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에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사용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자 12일부터 베타 테스트 버전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Windows 7은 '빠른 체감 속도,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장점으로 노트북 사용자 및 넷북(Netbook) 사용자에게 기대되는 운영체제로 손꼽히고 있다.


Windows 7의 부팅 속도는 Vista에 비해 최고 15초까지 빨라졌다. 어림잡아 부팅에 걸리는 시간은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60초의 부팅 시간을 갖고 있다. 터치 기능이 강화되어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LCD를 이용하여 멀티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그림판, 워드패드 프로그램도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있으며, 정식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 Windows 7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윈도 7 홈 베이직(Windows 7 Home Basic), 윈도 7 스타터(Windows 7 Starter), 윈도 7 홈 프리미엄(Windows 7 Home Premium), 윈도 7 프로페셔널(Windows 7 Home Professional), 윈도 7 엔터프라이즈(Windows 7 Enterprise), 얼티밋(Windows 7 Ultimate) 등으로 구분 되지만 국내 출시 예정인 Windows 7은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등 4종류이다.


한편, 블로거를 중심으로 'Vista에서 Windows 7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에 대한 의견이 꾸준이 제기되고 있다. BLORGE(http://vista.blorge.com/)를 운영하는 John Lister는 Vista buyers could get free Windows 7 upgrade라는 제목으로 ‘09년 7월 1일부터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라고 언급하고 있어 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참고사이트 : http://vista.blorge.com/2009/01/07/vista-buyers-could-get-free-windows-7-upgrade/


09년 7월 1일 이후에 비스타를 탑재한 모델을 구매한 사람에게 한정된다고 하는데, arstechnica.com에서는 2009년 7월 1일 이전이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필자가 예측하는 방법으로는 업그레이드 CD를 무료로 배포하거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정품 시리얼을 등록해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다운받는 것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While Microsoft has not revealed any final dates for the upgrade program yet, rumor has it that the program eligibility will begin on July 1, 2009. "


참고사이트 : http://arstechnica.com/microsoft/news/2009/01/buy-a-vista-pc-as-of-july-1-upgrade-to-windows-7-for-fre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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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S에서 기존의 Windows Me때와 같은 패턴으로 Windows 7의 런칭을 진행한다면,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굳이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프로그램처럼 Windows me때와 같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출시시점이 임박한 만큼 Vista는 현재 대부분의 개인 및 기업에게 외면받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과 업그레이드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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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디지컬럼] UMPC 제조사의 말 못할 운영체제 딜레마

[디지컬럼] UMPC 제조사의 말 못할 운영체제 딜레마
[ 오세경 2007-12-14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UMPC 사용자들은 "왜 UMPC의 운영체제를 무료 운영체제인 리눅스 계열을 지원 하면 저렴하게 구입 할 텐데" 라는 생각과 "Windows XP를 패키지로 판매 안하고, 왜 무거운 Windows Vista를 설치하는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UMPC 제조사들이 OS(운영체제)를 Vista로 선택하는지 알아보자.

PC 제조사에서는 "더 이상 PC는 PC가 아니고 거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전기기다"라는 컨셉을 잡고 HTPC라는 것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Windows Media Center'를 출시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Windows Media Center의 기능을 포함한 Windows Vista가 출시가 되었다. 이는 ‘거실의 PC’라는 PC 제조사와 Microsoft사의 미래지향적인 전략과 상통한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Windows Vista가 공식출시 되면서 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이 2007년도에 펼쳐지기 시작한다.

즉, OS의 비용을 XP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기 시작했다. Microsoft사의 빌게이츠가 Vista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Vista를 대대적으로 홍보 하였지만 국내에서는 목표했던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 Microsoft에서 제시한 기본적인 Vista의 권장사양은 32비트(x86) 1Ghz이상의 CPU와 1GB Memory이상, Graphic card 128MB이상, 40GB이상의 HDD용량이다. 하지만 비스타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권장사항보다 높은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기 때문에 최소 시스템 권장사항의 하드웨어를 갖고 Windows OS인 Vista를 설치해 사용하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현재의 시스템 사양을 갖고 Vista를 이용할 수 없다는 말은 즉, 비스타를 사용하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시한 스펙에 맞추라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지금도 쓸만한데, 굳이 돈을 들여가면서 고가의 장비를 새로 구입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소비자들로 인해 비스타의 판매량은 Microsoft의 기대치를 여지 없이 무너뜨렸다. 비스타를 설치 해본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MS가 제시한 권장기준보다 월등한 사양이 되어야 비스타의 퍼포먼스를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비스타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었지만, 아직까지 현재는 XP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다. 이러한 연유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운영체제(OS)를 저렴하게 공급하게 되었고, 그 활로를 UMPC에 두었다. 필자가 생각하는 UMPC에서 Windows XP와 Windows Vista를 비교해보면 UMPC에서 Vista는 지나친 스펙 일지도 모른다. UMPC의 CPU 성능은 약 펜티엄 III 1Ghz의 성능과 펜티엄 IV 1Ghz정도의 성능이 나온다. 이런 성능을 갖고 Vista를 설치하는 것은 좀 우스꽝스럽다고 생각되지만, 기업측면에서 본다면 UMPC에서 운영체제로 Vista를 제공하는 것이 가격적 측면과 마케팅 관점에서 XP에 비해 유리하기 때문이다. 만일 "XP를 탑재하고 80만원에 출시하는 것과 Vista를 탑재하고 75만원에 판매한다면 소비자는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물론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채택한다면 제품가격을 현격히 떨어뜨릴 수 있지만 대다수 UMPC 제조사들은 중소기업이 주류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인력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렵다” 라는 것. 즉, 인력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별도의 리눅스 개발자를 확보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다. 아니면 "Vista를 탑재한 제품을 사는 대신 XP를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적용해 XP를 운영체제로 사용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Microsoft사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Windows OS를 제조사에 제공하지 않는다 라고 가정해보자. 그럴 경우 개인이 Windows XP를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 때 비용이 8~9만원에 달한다. 물론 국내에는 불법적인 루트로 XP를 사용하는 일이 많다.

필자의 사견으로는 국내 운영체제 시장의 약 80%이상을 점유하며, 독점적 지위를 점하고 있는 Microsoft사의 입김이 작용해, UMPC 제조사는 말 못할 선택의 기로에서 빠진 듯 보인다. 현재는 UMPC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UMPC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시도하고 있고, 그 방법을 공유하고 있어서 차후 UMPC에서 OS가 빠진 제품이 출시가 되면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기사 그리고 뒷 이야기

기사를 쓰고 나서 빠진 부분도 있고 추가된 부분도 있다. 몇 일전에 비공개였던 기사를 블로그에다가 올려두었었다. 기사는 객관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이 놓치는 부분이나 숨겨진 이면을 보게 된다. 솔직하게 적고 싶지만 그것을 과감하게 적기에는 많은 모험을 필요로 한다. 이 기사는 Microsoft가 국내시장을 주도하고 있기 떄문에 그러한 부분을 중심적인 포커스를 잡고 기사를 작성하였다. 이 기사를 읽고 공감을 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독자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필자의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한 번쯤은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봐야 할 필요성도 있는 것 같다. 한 곳만 바라보는 것은 왜곡될 수도 있기에...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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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12.17 19:54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제조사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코멘트는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비유적으로 돌려서 이야기를 했고, 비공식적인 답변으로 들은 것이라 언급하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2007.12.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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