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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전자책 e북 단말기 시장 침체기를 걷나? 아이패드로 촉발된 전자책 단말기 e북(eBook) 시장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삼성전자가 전자책 사업을 태블릿 사업으로 우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전자가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SNE-50, SNE-60' 전자책 단말기를 선보이며 야심차게 내놓았지만 결국 e북 단말기 시장에서 철수할 준비를 마치고 사업방향을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된 것. 다음달 출시 예정인 태블릿PC 갤럭시 탭(가칭)에 전자책 기능을 내장해 e북 단말기 시장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대기업의 관심에서 멀어진 전자책 단말기 e북(eBook) 국내 e북 시장을 살펴보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기업인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중소기업이 무려 5곳이나 되기 때문이다. 국내 시장에 보급되고 있는 전자책 단말기는.. 더보기
인터파크 이북리더 비스킷 체험단 300명 모집 인터파크 이북리더 비스킷 체험단 300명 모집 인터파크 도서가 내놓은 이북리더(ebook) 비스킷(biscuit) 체험단 300명을 모집한다. 비스킷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통합 전자책 서비스 브랜드로, 전용단말기는 물론 컨텐츠, 네트워크, 솔루션을 모두 아우르는 서비스이다. 전용단말기인 비스킷은 인터파크 도서가 컨텐츠를 공급하고, LG 이노텍은 단말기 제조 및 생산을, 전자책 컨텐츠 지원을 위한 이펍(ePub) 파일 제작 및 변환 소프트웨어는 ‘한글과 컴퓨터’가 담당한다. 특히 3G 기반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어디서든 컨텐츠를 다운받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는 LG 텔레콤과 데이터 네트워크 제공 계약을 맺어 사용자들의 무료로 컨텐츠를 검색,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즉, 비스킷 이용자는 별도의 무선 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