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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브랜드 가치, 구글 안드로이드를 넘어서나?

 

순자의 권학편을 살펴보면, 청출어람이라는 말이 있다. 쪽에서 뽑아낸 푸른색이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뛰어날 때 빗대어 말하는데, 최근 삼성전자-구글이 보여주는 모습을 살펴보면 청출어람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

 

 

 

영국의 미디어/통신 전문 컨설팅업체 엔더스 어낼리시스(Enders Analysis)의 베네딕트 에반스 애널리스트가 "소비자 인식이 구글 안드로이드보다 삼성 갤럭시 브랜드의 가치를 따라잡기 시작했다"고 지적한 것. 공개한 자료를 좀 더 살펴보면, 삼성 갤럭시 브랜드 가치가 구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삼성 브랜드의 가치를 추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삼성 갤럭시 브랜드 가치가 구글 안드로이드 가치를 추월하게 될 경우 어떤 결과가 벌어지게 될까? 지금부터 살펴보자.

 

 

Mall Mobile - IMG_1114
Mall Mobile - IMG_1114 by jeroen020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애니콜을 버린 삼성 갤럭시 브랜드
삼성전자는 1994년 10월부터 애니콜이라는 브랜드 런칭 이후, 언제 어디서나 통화가 잘 되는 이미지를 구축했고 고도의 성장을 거듭했다. 삼성전자는 아이폰의 출시로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이 적용된 신규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를 준비하게 된다. 결국, 구글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갤럭시 시리즈(A, S, S2, S2 LTE, S2 HD, S3, Note, Note2)를 출시하며, 강력한 안드로이드 진영을 갖추게 된다.

 

 

Samsung Galaxy S Series Sales Pass 100M
Samsung Galaxy S Series Sales Pass 100M by samsungtomorrow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삼성 갤럭시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세
삼성전자가 지난 1월 14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공급 기준 1억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 시리즈가 2010년 5월 시장에 처음 선보인 후 약 2년 7개월(약 31개월) 만에 누적 판매 1억대를 돌파한 것이다. 그 결과 삼성이 전체 안드로이드 기기 판매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현재 삼성전자는 갤럭시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고, 2011년 세계 휴대폰 1위(IDC 자료기준)였던 노키아(Nokia)가 삼성전자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만다.

 

갤럭시S3(Galaxy SIII)

 

|안드로이드의 색채를 지운 갤럭시 브랜드
이 때문에 브랜드 파워가 커진 갤럭시 시리즈가 구글 안드로이드 브랜드 파워를 위협하고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그 이유가 대두되는 것은 삼성전자의 마케팅 포인트가 변화한 데서 찾을 수 있다.

 

당시 구글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홍보했지만,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강화시켰다.

 

결국, 갤럭시 시리즈 기능과 하드웨어 특징에 초점을 맞춰 안드로이드의 색채를 지운 것이 시장변화에 재빨리 적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이 아닐까. 이는 최근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모바일 광고들을 살펴보면 이런 사실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애니콜 햅틱(Anycall HAPTIC)
 

갤럭시S3(Galaxy SIII)
 

갤럭시 노트2(Galaxy NoteII)


|갤럭시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
어떤 경쟁력을 지니고 있기에 소비자들이 갤럭시 브랜드를 선택하게 되었을까? 그 원인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프리미엄을 지향한 갤럭시 시리즈는 그에 걸맞는 (하드웨어)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부여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배너핏을 누릴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성적으로 접근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기업의 이미지에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인식을 소비자에게 심어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것이 갤럭시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이 아닐까 싶다.

 

|갤럭시 브랜드가 보여줄 미래?
그렇다면 갤럭시 브랜드가 나아갈 길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의 상황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갤럭시 브랜드는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또한 멀티플랫폼을 바탕으로 원대한 비전과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시장점유율 확대와 갤럭시 브랜드 파워를 접목시킨 스마트 모바일기기 시장 진출까지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점이다. 실제로 갤럭시 카메라(Galaxy Camera)가 출시된 것도 갤럭시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전기기가 연동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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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시리즈는 써먹지도 않을 하드웨어 스펙과 기능 보고 샀다가 결국 다른 폰들처럼 쓰다가 기종 변경 때가서 또 속아 사는 폰(주변에 갤럭시 노트 펜 쓰는 사람 멸종, 갤럭시 S3 사진 편집 기능 사용 하는 사람 전멸). 소프트웨어 따위 엿먹으라고 비표준으로 내놓는 당당함을 지닌 폰(갤럭시노트 동영상 플레이어 가로세로모드시 화면 찌그러지는 건 아주 유명하죠).

    2013.02.13 13:04

스마트폰 베가R3를 선보인 팬택, 스카이(SKY)가 아닌 베가(VEGA) 브랜드를 선보이다.

 

24일 금요일 팬택 스카이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를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선보였습니다. 그 동안 팬택 스카이는 스카이(SKY)라는 브랜드로 대중들에게 다가갔었는데요.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이 날 팬택 스카이는 스카이(SKY)가 아닌 베가(VEGA)라는 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선보여 의아함을 자아내게 만들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차별화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베가(VEGA)를 내세운 것 같습니다. 마치 삼성전자가 옴니아를 버리고 갤럭시 브랜드를 런칭한 것처럼 말이죠.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한 만큼 어떤 브랜드 포지셔닝을 차지할 것인가가 또 하나의 화두로 떠오르게 될 것 같은데요.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 런칭쇼에 등장한 걸그룹 글램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 런칭쇼에 등장한 걸그룹 글램

 

팬택 스카이가 이 날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R3(VEGA R3)를 살펴보며, 어떤 제품 포지셔닝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가R3(VEGA R3)의 R3는 3가지 특징적인 부분의 약자가 숨겨져 있다고 설명하며 5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당시 3R에 대한 의미는 담당자가 명확하게 설명해주지 않아서 추후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베가R3(VEGA R3)는 크게 컴팩트 대화면 폰, 슈퍼 배터리 팩, 완벽한 리얼리티, 최고의 퍼포먼스, 혁신적 기능 등 5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택 스카이에서는 베가 R3(VEGA R3)의 차별화 요소로 이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컴팩트 대화면 폰 부분부터 살펴보죠. 베가R3(VEGA R3)는 샤프에서 새롭게 생산하기 시작한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디스플레이의 색감이 조금 독특합니다. 아마도 프로파일의 설정값이 채도가 높고, 짙은 컨트라스트가 적용된 것 같은데요. 원색적인 색감이 두드러지는 진득한 느낌을 전달해줍니다. 베가R3(VEGA R3)에 내장된 동영상들 중에서 애니메이션이 없어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마 원색적인 색감이 두드러질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에서 돋보이게 될 것 같네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베가 R3(VEGA R3)는 베젤의 크기를 줄이고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144.7x74.3x9.95~10.25mm 외관의 크기를 갖춰 이를 잘 극복했네요.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가 커질수록 사용자가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범위가 축소될 수 밖에 없는데요. 베가R3(VEGA R3)는 최적의 그립감을 자랑해 한손으로 잡고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공개한 아이폰5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을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던 만큼 베가R3(VEGA R3)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는 차별화된 요소를 지닌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갈아타는 사용자들이 있다면 아이폰과 유사한 그립감을 제공하는 베가R3(VEGA R3)도 한번쯤 고려해보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으로 슈퍼 배터리 팩입니다. 베가R3(VEGA R3)는 국내 최초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LTE 스마트폰에서 나타나고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과 충전시간에 대한 이슈에 돌직구를 던진 것이죠. 소비자들이 크게 반길만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팬택 스카이는 2600mAh 대용량 배터리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두 가지 주요한 기술을 추가시켰습니다. 바로 베가R3(VEGA R3)에 전류소모를 최소화하고 전력효율이 우수한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프로(S4 Pro)와 최단시간만에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능을 내장시킨 것이죠.

 

 

 

이 때문에 베가R3(VEGA R3)는 2600mAh 기준 통화대기 시간이 400시간(약 16.6일)이상 가능하고, 870분(14시간 30분) 이상의 연속통화 시간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출시되면 마케팅 포인트로 이슈가 될 수 있는 요소로 보입니다. 또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요. 팬택 스카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급속충전 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충전되기까지 약 100분이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평균 충전시간보다 0.5배 정도 빠르면서도 배터리와 베가R3(VEGA R3) 본체를 동시 충전이 가능한 장점은 눈여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완벽한 리얼리티인데요. 팬택 스카이는 위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가 진득한 색감을 보여주면서 사실적인 색감을 표현하고, 1300만 화소를 통해 좀 더 생생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다고 해서 베가R3(VEGA R3)의 주요 특징으로 하나를 꼽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어떤 화질을 담아낼지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실내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물을 5.3인치 HD TFT LCD(Natural IPS LCD)으로 보여줬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 한 것 같네요.

 

 

하지만 베가R3(VEGA R3)를 직접 체험해본 결과 내장된 디스플레이의 색감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색감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베가R3(VEGA R3)의 디스플레이가 마음에 듭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AMOLED의 색감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파일 값을 적용시킨 것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네번째로 최고의 퍼포먼스입니다. 베가R3(VEGA R3)에는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프로(S4 Pro)와 그래픽처리장치인 ADRENO 320, 그리고 2GB 메모리가 탑재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기존 쿼드코어칩 대비 성능이 약 40% 향상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제품 발표회에서 테스트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간접비교 할 수 있는 쿼드런트(Quadrant)로 비교해봤습니다.

 

 

쿼드런트(Quadrant) 측정결과를 보더라도 현재 출시 예정인 타사의 스마트폰 측정결과가 공개된 값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정식출시를 위한 제품이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가 어렵지만 이를 어느 정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혁신적 기능입니다. 베가R3(VEGA R3)는 미니윈도우, 텍스트 액션, 캔버스톡, 감정인식 메세지, 베스트 페이스 등 5가지 부가기능을 한데 묶어 한데 소개했는데요.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미니윈도우는 갤럭시S3의 팝업 플레이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동영상, 음악,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작은 팝업창을 띄워 재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텍스트 액션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화, 메세지, 인터넷 노트 패드 등의 어플과 연동되어 구동됩니다. 검색, 메모, 알람 설정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유용하지만 노트 패드의 경우 전화번호를 입력할 때 꼭 -를 넣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는 아직 학습 알고리즘이 적용되지 않아서라고 합니다만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많아 매뉴얼의 형태로 입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또 베가R3(VEGA R3)끼리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캔버스 톡은 사진과 지도를 화면으로 함께 공유하며 메모와 통화를 이용 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약속장소를 못 찾고 헤매고 있을 때 사용하면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네요.

 

 

이어 베가R3(VEGA R3)에 적용된 감정인식 메세지는 자신이 입력한 문자에 맞춰 감정으로 표현해말풍선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메세지 기능입니다. 단어에 대한 알고리즘이 좀 더 풍부해지면 좀 더 다양한 형태의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12가지의 표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 페이스 기능은 연속 촬영으로 사용자의 얼굴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인물 촬영 시 유용한데요. 연속으로 촬영된 5개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표정을 선택 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명의 얼굴을 편집해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괜찮은 기능 같습니다.

 

지금까지 베가R3(VEGA R3)를 살펴봤는데요. 기존에 출시된 제품들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새로워진 편의기능이 몇 가지 추가되었고 스펙과 성능도 향상되었으며, 배터리 사용시간이 극대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매력적이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하고 무난하다라는 감상평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베가R3(VEGA R3)에 대해서 이 한가지는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그립감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립감을 중시하는데요. 어제도 베가R3(VEGA R3) 발표회장을 다녀오며 아이패드2가 미끄러져 땅바닥에 추락해 알루미늄 바디가 찌그러지고 유격이 생기는 충격을 받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 그립감을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물론 아이패드의 크기가 커서 그런 것도 한 몫 하겠지만 만일 그립감이 더 좋았다면 미끄러지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제품을 구체적으로 만져보지 못해 어떻다라고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들과 경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시장에 먼저 출시한 베가R3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추후 베가R3를 체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참 제가 베가R3(VEGA R3)를 체험하는 동안 맞은편 M스테이지에서는 베가R3(VEGA R3) 런칭쇼의 일환으로  V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도심 속 콘서트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V의 역습에는 2NE1을 비롯해 Top밴드, 톡식(Toxic), 거미, 세븐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가까이서 보지못하고 멀리서만 바라봤답니다.

 

콘서트가 진행되면 될수록 주변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졌기 때문에 앞으로 M스테이지에서는 이러한 도심 속 콘서트가 새로운 강남 문화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네요.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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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k  수정/삭제  댓글쓰기

    R3 = Racer 3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베가 레이서 3이죠

    2012.09.28 15:41

갤럭시노트2, IFA2012(프레스 컨퍼런스 2012)에서 공개될까?

 

갤럭시노트2가 곧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아직 삼성전자에서 공식적으로 공개시기를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주요 언론매체는 업계관계자와 전문가의 예상을 토대로 갤럭시노트2가 곧 공개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 일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

사실 이런 전망이 가능한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후속제품 출시 주기가 관여하는 게 아닐까 싶다. 애플 아이폰이 국내시장에 진출하기 전까지 (국내) 휴대폰의 출시 주기는 일정했다.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이러한 출시주기가 무너지게 됐고, 후속제품보다 다양한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상황으로 바뀌게 됐다. 그 이유는 아이폰의 출시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프라 빠르게 변화하면서 소비자들의 니즈가 좀 더 다양해졌다는데 있다.

 

이는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가 폐쇄적인 인프라를 유지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외면했던 영향이 가장 컸다. 이후 소비자가 제조사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제조사의 브랜드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사태로 발전하게 됐다. 이는 휴대폰 인프라가 지닌 한계를 드러내며, 소비자에게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박탈한 영향도 한 몫 했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의 휴대폰 브랜드 애니콜(Anycall)을 꼽을 수 있겠다. 애니콜(AnyCall) 브랜드는 Wi-Pi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기였다. 하지만 Wi-Fi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애니콜 브랜드 단말기인 옴니아가 추락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인 갤럭시S를 탄생시킨다.

 

IFA2011 현장에서IFA2011 현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도 바뀔 수 없는 것!
휴대폰 및 스마트폰 제조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스마트폰 단말기를 출시하게 된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 제품의 출시 주기는 짧아졌지만 후속 제품에 대한 출시 주기(약 1년)는 변하지 않았다. 이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사용자들이 구매패턴과 이동통신사에서 내건 약정기간을 비추어 볼 때, 스마트폰의 사용주기는 아직까지 일정한 기간(1년)을 두고 유지되고 있다. 물론 이 주기는 젊은 층으로 갈수록 점점 짧아지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스마트폰의 사용기간은 1년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의 니즈가 빠르게 변화해도 소비자의 삶이 급격하게 향상되지 않는 한 이러한 구매패턴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도 1년 주기?

갤럭시노트가 IFA2011에서 공개된 지 거의 1년여가 되어간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도 1년 주기를 유지할까? 이를 예측해보기 위해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 주기를 살펴보자. 갤럭시S가 2010년 6월 4일 싱가포르에 첫 출시를 하였고, 갤럭시S2는 우리나라에서 2011년 4월 29일, 갤럭시S3 유럽에서 3G 모델을 2012년 5월 29일, 우리나라에서 LTE모델 2012년 7월 9일 각각 출시했다.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 주기를 보면 약 10개월에서 1년 3개월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2011년 11월 28일에 출시된 갤럭시노트의 후속제품인 갤럭시노트2의 출시시기는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 주기를 적용하면, 빠르면 9월에서 늦으면 내년 2월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물론 변수는 있다. 아이폰5가 9월 또는 10월에 출시될 경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의 출시 시기가 앞당길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를 감안한다면 빠르면 9월 출시가 될 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갤럭시노트가 지난 IFA2011에서 공개된 바 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2가 IFA2012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일부 매체는 여기에 삼성전자 내부의 소스 제공자로부터 구체적인 날짜까지 언급하며, 갤럭시노트2의 IFA2012 공개시기를 밝히기도 해 이 같은 추측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현재 주요 IT언론 매체를 통해 8월 30일 오후 7시(현지시각)에 개최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갤럭시노트2가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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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출시 전략에 변화를 준 엔비 울트라북 시리즈

 

인텔이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울트라북 발표회를 개최한 이틀 뒤 HP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엔비 스펙터XT(Envy Spectre XT)와 신형 울트라북 엔비4(Envy4), 엔비6(Envy6)를 공개했다. 인텔이 미리 발표했던 터라 다소 김이 빠진 감이 있지만 HP가 선보인 엔비(Envy) 시리즈 울트라북은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인텔 울트라북 발표회 관련 게시물 : http://dtalker.tistory.com/2964

 

 

HP가 선보인 엔비(Envy) 울트라북 시리즈
HP는 지난 7일 울트라북 발표회를 통해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 엔비4(Envy4), 엔비6(Envy6)를 공개했다.

 

 

먼저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는 무광택 실버 메탈 소재가 적용된 제품으로 맥북에어처럼 점점 얇아지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는 2010TU/2011TU/2012TU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i7/i5 3세대 프로세서, 13.3인치 디스플레이, 128/256GB mSSD, 4GB DDR3, USB 3.0, USB 2.0, HDMI, 유선랜(RJ-45) 단자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10만원대 상당의 어도비 포토샵 Element10 및 어도비 프리미어 Element10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엔비 스펙터 XT(Envy Spectre XT)의 판매가격은 모델에 따라 129만원, 169만원, 189만원이다.

 

 

두번째로 엔비4(Envy4)는 블랙과 실버가 조화된 메탈 디자인을 채택했다. 엔비4(Envy4)는 i5 3세대 프로세서, 14인치 HD LED 디스플레이, 500GB HDD + 32GB mSSD, 4GB DDR3, USB 3.0, USB 2.0, Bluetooth, HDMI, BeatsAudio, 유선랜(RJ-45) 단자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엔비4(Envy4)는 블랙과 레드 또는 블랙과 실버 색상을 조합한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79만원, 99만원, 109만원이다.

 

세번째로 엔비6(Envy6)는 엔비4(Envy4)의 디자인과 동일하며, 블랙과 실버가 조화된 메탈 디자인을 채택했다. 엔비6(Envy6)는 i5 3세대 프로세서, 15.6인치 HD LED 디스플레이, 128GB SSD 혹은 500GB HDD + 32GB mSSD, 4GB DDR3, USB 3.0, USB 2.0, Bluetooth, HDMI, BeatsAudio, 유선랜(RJ-45) 단자 등을 탑재하고 있다. 엔비6(Envy6)도 엔비4(Envy4)와 마찬가지로 블랙과 레드 또는 블랙과 실버 색상을 조합한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09만원, 129만원으로 책정됐다.

 

 

엔비(Envy) 브랜드의 출시 전략 변화
그 동안 HP는 엔비(Envy)라는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을 추구하며,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웠다. 그런데 엔비(Envy) 울트라북 시리즈를 출시하며, 판매가격을 살펴보니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브랜드에 비해 낮은 판매가격을 책정한 것이다. 이 것은 최근 노트북 시장에서 HP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엔비(Evny) 시리즈의 브랜드 전략이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노트북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HP가 국내 대기업(삼성전자, LG전자)들의 견제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 부진한 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물론 PC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든 것도 한 몫 했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이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시장의 점유율을 잠식, 대체하고 있어 종합 리서치 전문 기업과 IT 평론가들도 PC 시장에 대해 어둡게 전망하고 있다.

 

HP도 글로벌 기업인 만큼 이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침체되어가는 PC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으로 내놓은 것 중 하나가 엔비(Envy) 브랜드 출시 전략이 아닐까 싶다. 이날 HP는 울트라북 발표회를 통해 컨슈머 프랜들리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리고 이를 위해 프리미엄 노트북 브랜드인 엔비(Envy)의 가격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가 좀 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프리미엄 브랜드에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일각에서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적지 않다. HP는 이 같은 주위 반응에 "소비자가 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라며,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HP의 노림수가 성공할까?
결국, HP의 이런 움직임은 정체 또는 침체되고 있는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울트라북의 활성화를 위한 노림수가 아닌가 싶다. HP가 의도한 것처럼 컨슈머 프랜들리 전략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엔비(Envy)의 가치가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한 브랜드로 거듭났을 때, 소비자가 생각하는 엔비(Envy)라는 노트북 브랜드 가치를 재평가 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과연 엔비(Envy)라는 노트북 브랜드가 프리미엄이라는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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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R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8.18 17:15


LG전자 프라다폰(PRADA) 3.0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명품폰의 대명사 프라다(PRADA)폰이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갖추고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LG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전략 스마트폰 신작 프라다폰(PRADA) 3.0은 LG전자가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손잡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내세운 고급형 스마트폰이다.

LG전자 프라다폰(PRADA) 3.0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블랙색상을 지니고 있으며, 800만 nit(니트)의 밝기를 지닌 4.3인치 디스플레이(WVGA급, 800 x 480 지원해상도),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800만화소 내장카메라, 16GB 메모리,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중요한 것은 프라다폰(PRADA)은 전통적으로 브랜드 네임으로 인해 프리미엄 가격에 판매되었지만 프라다폰(PRADA) 3.0은 이전과 다르게 프리미엄 고가로 책정되지 않고, 89만9천8백원이라는 현실적인 가격의 출고가로 국내 출시했다는 부분이다.

더군다나 프라다(PRADA)라는 브랜드 네이밍과 디자인에 대한 로열티가 상당할 것으로 예견되었기 때문에 업계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가에 판매되었던 프라다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LG전자의 행보는 현재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잠시 LG전자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면,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알려진 것과 같이 LG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사업부문은 지속되는 적자로 부진을 겪으면서 상당한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누적 적자가 지속되면서 LG전자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LG전자 감원설(인력 재배치)과 휴대전화 사업 철수설과 같은 루머가 나돈다는 것. 대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LG전자 임직원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관련 루머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프라다폰(PRADA) 3.0의 출시는 프라다폰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고 터닝포인트로 삼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이런 상황에서 LG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프라다폰(PRADA) 3.0이 LG전자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기엔 부족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다. 2G 스마트폰 시절에는 스펙 사양의 중요도가 크게 부각되지 않아 선전할 수 있었지만 3G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안드로이드폰의 평균 스펙이 샹향됐고, 스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최근 출시되고 있는 프리미엄급 스펙을 지닌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프라다폰의 스펙을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문제점은 LG전자 프라다폰(PRADA) 3.0 예약판매 현황에서도 나타난다. 헤럴드(경제)가 보도한 '프라다 3.0 애매한 명품(?), 예상 밖 저조한 예약가입'을 보면 프라다폰(PRADA) 3.0 예약판매가 SK텔레콤과 KT의 사전예약 가입 건수가 5천건 내외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그 이유로 프라다폰(PRADA) 3.0의 스펙이 낮아 프리미엄급으로 보긴 어렵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커뮤니티를 살펴봐도 프라다폰(PRADA) 3.0에 대한 이슈가 집중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의 상황만 판단하는 것이 이르긴 하지만 판매량을 촉진하기 위해 하드웨어의 스펙을 낮추면서 소비자들이 공감할 만한 프리미엄 이미지 전달이 잘 되지 않았을뿐더러 스펙으로 인해 제품 포지셔닝이 애매해지는 결과를 유발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스펙을 상향해 한정판 프라다폰(PRADA) 3.0 스폐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면 보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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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용 UI가 적용된 스마트폰이 등장했습니다. 스카이에서 새롭게 출시한 5인치 태블릿폰

베가 넘버 파이브(Vega N˚5, 모델명 IM-T100K)’가 그 주인공. 베가 넘버5는 다음주경 KT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크 브라운과 화이트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펫네임은 베가 넘버 파이브(Vega N5)’로 안드로이드 2.3버전(진저브레드) 운영체제(OS)에 퀄컴 1.5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5인치 디스플레이, 16GB 내장 메모리, 1GB DDR2 메모리 갖춰 최고사양의 스펙과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NFC, 1930mAh 대용량 배터리, 지상파 DMB 등도 제공합니다.

베가 넘버55인치 태블릿폰이라고 언급되는데요.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프로세서의 성능이 뛰어난 만큼 스마트폰의 장점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베가 넘버5 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내비게이션, 전자책, 모바일 오피스, 전자사전, 3D 게임 등 5가지 컨텐츠에서 빛을 발합니다.


우선, 스마트폰에서 처음으로 구현되는 음성검색 및 무선랜(Wi-Fi)을 통한 맵 업데이트가 가능한 3D 네비게이션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또한 맵피의 실시간 교통정보(TPEG) 기능도 지원해 빠른 길안내가 가능합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최근 출시되고 스마트폰보다 큰 5인치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형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가 넘버5ebook(e)처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북큐브, 예스24, 전자 잡지 스토어 모아진을 기본 탑재해 국내 최초로 통합 서적 검색을 지원합니다. 국문과 영문서적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과 입점 서점의 컨텐츠 검색이 쉽고, 검색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의 200여 개 전자 도서관을 연동하여 무료 도서 대여가 가능해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태블릿용 UI가 적용되어, 모바일 오피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파일 포맷과 PDF, 한글(HWP) 파일도 지원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있고, 별도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없이 태블릿폰에서 바로 출력하는 편리한 기능과 함께 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손쉬운 메일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이메일 계정을 하나의 앱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오피스와 연동하여 첨부파일도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교육에 특화된 모바일 교육 서비스를 모아 놓은 앱까지 제공합니다. 국내 유명 교육 사이트 15개를 한 곳에 모아 학생들이 자주 듣는 어학강의 에듀박스부터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을 도와주는 자격증 사이트인 에듀월 등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골프, 요리, 와인, 쇼핑몰 창업 등 실생활에 쉽게 활용하기 쉬운 정보도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이 모바일 교육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태블릿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적용된 전자사전을 기본 탑재해 YBM시사 영한영 사전 및 옥스포드 영영 사전에 적용되었습니다. 다양한 방법의 단어 검색이 가능하고 예문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TTS는 기본이고 표제어의 미국식과 영국식 원어민 발음 지원 등 강력한 전자사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인치 디스플레이 화면과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2가 어우러져 3D 게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비록 체험판이지만 레츠골프, 슈렉카트, 스파이더맨 게임 등 3D 게임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갤럭시S2가 독주하는 가운데 스카이의 프리미엄 브랜드 베가 넘버5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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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u0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LOTS 강남과 종로에서 예약가입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먼저 5인치 큰 화면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다른 모델에는 없던 기능도 많이 있는 것 같구요...저는 마음에 드는 모델인듯 한데~~~출시가 기대되네요

    2011.07.14 10:1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도 마음에 들긴하는데, 5인치라는게 휴대하기 조금 어중간해지는 듯 싶어요 4.7인치 정도가 스마트폰으로는 최고의 휴대성과 가시성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1.07.19 10:17 신고
  2. 김호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가no5 구입한지 3주째인데 통신불량으로 한번 교환하구 또 네비게이션 먹통이라 안산as센터 방문 했는데 4시간 기다리네요.ㅠ~
    계속쓰는 영업용 전화라 그렇게 기다릴수는 없고 참 난감하네요. 삼성이나 LG제품 쓸때는 AS가 길어야 15분~30분 이내였는데 처음산 SKY제품인데 정말로 실망스럽네요.

    2011.10.10 10:4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음.. 팬택앤스카이로 바뀌면서 서비스도 좀 바뀐 것 같은데.. 애플 아이폰을 사용한 이후...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해본적이 없는 1인이라 어떤 말도 드릴 수가 없네요 ㅠㅠ (현재 아이패드2, 맥북에어도 사용하고 있지만 잔고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1.10.11 18:50 신고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가한 에너맥스(Enermax)는 난강홀 2층에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전원공급장치, 케이스 키보드 쿨러 등을 선보였습니다.

 

부스 주변으로 에너맥스(Enermax)이 자랑하는 전원공급장치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스 한 켠에는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해 놓고 이를 참가자들이 볼 수 있게 진동 테스트(Vibration Test)를 실시하여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습니다.

 

비싸게 구매한 에너맥스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지만 고가에 판매되었기 때문에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는 것이었겠죠. 에너맥스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인 레파(LEPA)를 국내 7월 이후에 런칭하면서 소비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낮출 것이라고 했는데요. 씨엠코퍼레이션을 통해 7월경 공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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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Tech는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표방하는 스마트폰 브랜드 ‘TAKE’의 런칭을 기념하여 천재작곡가 지박과 슈퍼스타K 시즌1의 우승자 서인국이 참여한 프로젝트 음반과 이에 관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소개된 음반은 1985년 발표된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그룹 아하(A-Ha)의 히트곡 ‘Take on me’ 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편곡해 한국어 버전으로 재 탄생시킨 곡이다. 경쾌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Take on me’는 무엇보다도 천재작곡가인 지박의 편곡과 슈퍼스타K 시즌 1의 우승자인 서인국의 보컬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공식 디지털 싱글 음원으로 출시된 이 곡은 ‘TAKE’홈페이지(www.itake.co.kr)와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 벅스, 멜론 등 5개의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감상평 이벤트 등을 통해 새로 출시된 스마트폰 테이크(TAKE)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티저 영상을 통해 맛보기로 제공된 뮤직비디오는새로운 스타일의 스마트를 만나다를 모토로 준비된 ‘TAKE’의 브랜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당시 뮤직비디오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제작한 것. 당시 ‘Take on me’의 뮤직비디오는 실사와 결합된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뮤직비디오 역사에 새로운 스타일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뮤직비디오는 음원 출시에 이어 11월 말 전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25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선보이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현재 국내 최고의 스타가 캐스팅되어 특히 더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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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Tech, 스마트폰 브랜드 TAKE 런칭

2010. 11. 22. 17: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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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제조사인 KT Tech가 남다른 개성과 감각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스타일의 스마트폰 브랜드 ‘TAKE’(테이크) 22일 런칭했다.

 

‘TAKE’KT Tech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아우르는 신규 브랜드로 담다, 가지다, 성공하다, 사로잡다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고객의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은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TAKE란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첫 스마트폰으로 브랜드명과 동일한 EV-S100(TAKE-펫네임)을 선보였다.

 

TAKE의 사양은 프리미엄급이다. 안드로이드 2.2버전(프로요)탑재, 1Ghz CPU, 3.8인치 와이드 LCD, 내장 2GB와 외장 8GB를 포함한 10GB의 대용량 메모리, 1,580mAh 배터리 용량을 가졌다.

 

Simple is Smart’를 제안하며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TAKE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부 디자인과 함께 안드로이드의 수많은 기능을 간결하게 풀어낸 내부 GUI(Graphic User Interface)가 돋보이는 스마트폰이다.

 

사진, 동영상, 음악파일을 썸네일로 보여주어 터치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화 패널인미디어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되어 방송된 화면을 보고 채널을 선택할 수 있는 ‘Talent DMB’,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잠금해제와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Lock Screen’, 안드로이드 최초로 SNS, 이메일, 블로그, 블루투스에 바로 공유가 가능한 메모장인 ‘Free Board’, 스마트폰에 적용되지 않았던 통화목록, 메시지, 일정, 사진, 메모 등을 개별적으로 잠금 설정할 수 있는 ‘Privacy 보호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웹에 접속하거나 컴퓨터에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이 와이파이를 통해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져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웹사이트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다.

 

KT전용으로 선보이는 만큼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유클라우드기본 20GB 20GB를 추가하여 총 40GB를 이용할 수 있으며,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인쿡타운 SNS 서비스인아임in’애플리케이션 등도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KT Tech의 첫 스마트폰인 ‘TAKE’는 블랙, 화이트, 핑크 3가지 색상으로 출시 되며 가격은 80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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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브랜드 유플러스 큐브의 파괴력은?

2010. 11. 22. 12:02 Posted by 비회원

LG유플러스가 탈 통신 전략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LG유플러스는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LG 통신3사를 합병하면서 탈 통신 전략을 수립했다. LG유플러스로 거듭나면서 유·무선의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 주요서비스를 묶어 낼 수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내고자 했다.

 

그 첫번째 행보는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이미지 광고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이고, 두번째는 새로운 3D 브랜드 로고 ‘U+큐브(유플러스 큐브)를 선보인 것이다.

 

역발상의 TV광고인 '펭귄의 비상'편과 노인과 바다'편을 통해 텔레콤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내고 차별화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미지 메이킹이 어느 정도 진행되자 LG 유플러스는 '유플러스 큐브'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해서 로고를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플러스 큐브는 평면의 로고 디자인에서 벗어나 입체감 있는 3D 형태의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했으며 분홍색(Pink Color)이 적용됐고 무한한 상상과 새로운 혁신을 담아 고객 개개인에게 꼭 맞는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LG U+의 상상력과 호기심의 상징을 담았다.

 

새롭게 적용된 브랜드 로고를 통해 통신을 넘어선 Life Enhancement Leader로 기존 통신서비스의 한계성을 탈피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것을 전달하고자 했다.

 

U+큐브로고는 U+모바일, U+인터넷, U+070, U+TV 등 유·무선 주요 서비스에 사용하고 향후 대리점 간판 및 인테리어, 휴대폰, 멤버쉽카드, 청구서, 차량, 유니폼, 홈페이지 등에도 새로운 브랜드 로고 ‘U+큐브를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LG유플러스 큐브로 거듭나면서 그동안 LG텔레콤이 3G 서비스 브랜드 오즈(OZ)를 유지해왔는데, 'LG텔레콤=오즈'라는 공식이 'LG유플러스=유플러스 큐브'로 변모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게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소비자들의 브랜드 혼란을 줄이고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이 적절하게 이뤄졌을 경우 현재 SK텔레콤과 KT의 대결구도를 3자 대결구도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탈 통신 전략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는 LG유플러스는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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