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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롬북, 이렇게 사용하자.

크롬북은 지난 19일부터 총 10일간(28일까지) 전국 삼성 모바일샵을 통해 (오프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크롬북이 노트북 시장의 주류에 포함되기에는 마이너(부족)하다. 그 이유는 이전에 작성한 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dtalker.tistory.com/1757삼성전자 크롬북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2768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1804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2782크롬북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위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크롬북이 지닌 한계성 때문에 시장의 반응은 냉냉한 편이다. 또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커뮤니티와 블로거들의 반응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크롬북이 큰 시장을 차지하게 될 것 같지 않다. 결국 일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에 대한 관심이 제법 있어서 인지 가격, 성능에 대한 이슈가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조금씩 다뤄지고 있다. 아직 크롬부근 예약판매만 받고 있을 뿐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품평은 이르다. 다행히 크롬북을 먼저 사용해볼 기회를 제공받아 성능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예약판매를 신청한 사용자나 크롬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에게 크롬북을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를 제안하고자 한다.


크롬북 넷북처럼 사용하자

위의 글 중에서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http://dtalker.tistory.com/2768)를 살펴보면 넷북과 다른 점들을 구분해놨다. 그러나 클릭하기조차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가능한 부분을 기재해봤다.

삼성전자 크롬북 시리즈5

구분

크롬(클라우드 기반-무료)

OS

미지원(Jail-break)

Plug-and-Play

미지원

블루투스

지원

와이파이(Wi-Fi 802.11 b/g/n)

지원

동기화 기능

지원(크롬 앱스)

앱 생태계

지원

플래시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Active X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PC (설치) 게임

미지원

온라인 (설치) 게임

지원

(HTML5, Flash 기반) 게임

미지원

인터넷 뱅킹 및 결제 서비스

구글 크롬 앱을 크롬북에 설치

프로그램 설치

구글Docs 크롬 앱 무료 설치

문서 작성

지원(구글토크)

화상통화

스마트폰과 동일

온라인 서비스 이용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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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음 살펴보니 안 되는 게 너무 많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난감하지 않은가? 크롬북의 성능은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처럼 태블릿을 좀 더 쉽게 사용하기 위한 써드(Third)PC로 이해하는 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크롬OS가 일반PC나 태블릿에서 구동할 수 있는 3D 게임 구현이 안되기 때문에 이는 참고해두는 것이 좋다. 아마도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이기 때문에 한계를 지니는 게 아닐까 싶다. 추후 크롬OS가 낸드플래시(SSD)에 데이터를 저장해 이 데이터를 가지고 구동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일부 게임은 3D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크롬북으로 넷북처럼 활용하기 위해서는 웹 스토어(Web Store)에서 다운받은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컴맹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굉장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혹여 누군가가 크롬북으로 인터넷 웹 서핑만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롬북을 63 9천원(8 19일 기준-출고가)을 주고 구매했는데, 크롬북의 성능을 100%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다. 아마도 돈G랄한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라고 만든 크롬북이 아니다. 그럴려면 차라리 넷북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최소한 온라인 게임이나ActiveX를 이용하는 사이트 접속이 가능할 테니까.(아참 동영상 재생은 빼먹었다)


크롬북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살펴봐야 한다. ?라고묻는다면 대답하는 것이 인지 상정! 구글은 소프트웨어 회사이기 때문에 자사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모두 집약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일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구글의 주 수익원인 광고 수익으로 매출을 신장시킬 수 있을 테니.

그 대표적인 예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G메일(이메일), 구글 토크(메신저), 구글 맵(지도), 유투브 등을 기본으로 탑재된 것을 꼽을 수 있다. 크롬북도 구글의 인터넷 서비스인, G메일, 구글 토크, 구글 맵, 유투브 등을 즐길 수 있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기능적인 활용에 초점을 맞춰보자.


첫 번째는 인터넷 기능이다. 크롬 브라우저는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3위에 해당하는 만큼 다양한 장점들을 지녔다. 낮은 사양에서도 빠르게 실행되는 구글 크롬(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느낄 수 없던 빠른 웹 로딩 속도, (Tab)을 많이 띄워도 가볍게 반응한다. 또한 외부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외국어로 되어 있는 해외 사이트를 자동 번역해주는 장점들을 지니고 있다.

단점은 엑티브X(ActiveX)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과 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IE Tab이 있지만 호환성이 떨어진다. 넷북과 같이 주로 포털 사이트 검색을 주로 이용한다면 꽤 괜찮은 브라우저다.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많이 보급되면서 국내 웹 환경도 엑티브X(ActiveX)의 사용을 배제하고 HTML5를 점차 적용시켜나가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는 크롬으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문서 편집 기능이다. 추천해주고 싶은 웹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구글 docs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docs를 크롬북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파일을 데스크탑PC 또는 노트북 등에 설치가 미리 되어 있어야 한다.(, MS 오피스 사용자에 한해서 해당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다.)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 플러그인 다운로드 : http://tools.google.com/dlpage/cloudconnect#



설치가 완료되면 MS 오피스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럼 인터넷 브라우저의 툴바처럼 새롭게 생겨난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Google Cloud Connect) 플러그인이 보인다. 로그인하면 동기화 버튼이 생겨나는데,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구글 Docs에 저장된다. 그럼 크롬북으로 구글 Docs(https://docs.google.com/)에 접속해 오른쪽 상단의 Open in new window(새창) 아이콘을 선택하고 왼쪽 상단의 File(파일)메뉴 안의Online Edit(온라인 편집)을 선택해 문서편집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편집 및 글 송고가 가능한 만큼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는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접목된Evernote(에버노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했던 사용자에가 많은 사랑을 받은 애플리케이션이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하면 웹 상에 데이터가 동기화되고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 노트북, 데스크탑에서 동일한 문서 편집환경을 제공한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해 문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는 웹 앱스토어에서 Picnik으로 이미지를 편집(자르거나 크기 조절)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


(네이버, 다음[티스토리]등은 블로그[PC화면]에서 사진 업로드가 된다.)



[사진설명 : 이미지 편집이 가능항 웹 애플리케이션 Picnik]

이는 크롬북으로 블로그 활동 및 문서편집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와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Evernote(에버노트)를 사용하길 권해본다. 단점이라면 무료로 제공되어 용량의 제한이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vernote(에버노트)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Diigo가 있는데, Evernote(에버노트)와 동일한 기능에 중요내용 표시, 메모, SNS 연동 등을 지원한다.

 


세 번째는 메일 기능이다. 지메일(G메일)의 장점은 아는 사람들만 안다. 유투브, 피카사, 구글 비디오, 구글 캘린더, 구글맵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 계정 연동이 가능하고, 스팸 메일의 차단과 메일 그룹화(대화형식으로 보기), HTTPS 보안 기능 등이 강력하다. 이런 구글 메일 서비스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Minimalist for Gmail이 있다. Google Mail Checker는 크롬북으로 로그인한 계정의 메일을 바로 볼 수 있게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읽지 않은 메일의 수를 크롬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에 표시해준다. Minimalist for Gmail는 최근 메일 5개를 팝업 창의 형태로 보여주며, 새로고침, Mail Checker Plus 설정(Setting), Gmail홈으로 가기 등의 메뉴를 제공한다.



(Minimalist for 시리즈는 캘린더, 리더, 페이스북 등이 있다. 이 기능들은 웹상에서 보여주는 메뉴 및 화면 구성 등을 크롬북에서 심플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설명 : 자신이 보유한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


네 번째는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를 꼽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베타(Beta) 서비스로 초대장을 받아야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커뮤니티에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니 초대장을 받아서 미국 프록시 서버로 경우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음악을 가지고 있는 PC Google Music Manager를 설치하면 itunes 라이브러리나 mp3폴더를 동기화시켜 음악을 올려 놓을 수 있다. 동기화가 된 이후에는 어느 곳에서도 구글 뮤직(Music)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mp3만 동기화가 된다.


다섯 번째는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DropBox(드롭박스)를 꼽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DropBox(드롭박스)는 네이버 N드라이브(NDrive),다음 클라우드(Daum Cloud), KT 유클라우드(uCloud), LG유플러스 유플러스박스(U+BOX 등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경쟁을 다투고 있다.


[사진설명 : 드롭박스를 실행한 화면에서 사진을 선택해 본 화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Dropbox(드롭박스)를 실행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으니 PC에서 업로드해서 크롬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크롬북에서 업로드해 PC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잘 활용하면 유용한 기능이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할 수 있는 Ericom AccessNow]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가상PC로 만들어 줄 수 있는 Ericom AccessNow라는 애플리케이션이다.호스트PC
AccessNow Server Web Component 설치한 뒤 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서버가 될 PC의 관리자 계정 암호와 이름을 입력하고 접속하면 크롬북을 윈도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한 실행화면]


3D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는 것은 어렵지만 ActiveX를 이용한 웹사이트 접속은 쉽게 가능하다. 또한 크롬북에서도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단점은 스트리밍의 성능, 서버PC 성능, 인터넷 접속 환경, 크롬북의 성능 등이 영향을 미쳐 실시간 스트리밍 재생에 영향을 끼치게 되니 이 점은 참고해두자.

크롬북이 좀 더 보급화가 이뤄지면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 할 것이라고 믿는다.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Ericom AccessNow가 지원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보니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추후 기업용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구축하기 위한 씬클라이언트 역할을 부여해 업무용 PC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과연 누가 개발할 지)


지금까지 크롬북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 정도면 넷북과 동일한 만족도를 주긴 어렵겠지만 제법 쓸만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편에서는 웹 스토어에 올라온 애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인기가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카테고리 별로 몇 개씩 소개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일반 사용자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에 해박한 개발자들이 이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최근 구글이 웹 스토어에 등록한 수익 배분을5(구글):95(개발자)로 나누고 있기 때문에 미리 시장 선점을 해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미리 개발해 놓는 것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이득을 충분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구글 크롬북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빠르게 성장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자는 크롬PC도 출시될 것이다. 이 때가 되면 더 큰 가능성이 열리지 않을까. 당장은 큰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대학생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해서 기반을 다져두고 시장이 급성장 할 때,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유료로 공급한다면 앵그리버드를 개발한 로비오처럼 탄생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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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2011. 9. 1. 12:03 Posted by 비회원


구글 크롬을 돋보이게 만드는 13가지 기능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무엇일까?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닐까 싶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모질라 파이어폭스,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 등 웹 브라우저 서비스가 있지만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나라가 윈도우 점유율이 비정상적으로 높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는 대부분 기업들과 공공기관들이 윈도우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고,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울 때도 윈도우가 설치된 PC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교육하는 환경에서 기인한다.


 

사실 웹 서핑을 하는데 꼭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쓸 필요는 없다. 단지 사람들이 많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가진 웹 생태계를 쉽게 극복하긴 힘들어 보인다. 바로 국내 웹 사이트들이 액티브X(ActiveX) 를 이용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플러그인을 만들거나 인터넷을 거쳐 동작하는 배포용 응용프로그램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롬북 관련 게시물 보기
[컴퓨텍스2011] 삼성전자 크롬북(Chrome Book)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1757
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1804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2768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http://dtalker.tistory.com/2795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액티브X(ActiveX)는 국제 웹 표준에 반하고 있지만 인터넷 뱅킹, 공인 인증, 카드 결제 플러그인, 보안 프로그램과 같은 보안 시스템 강화나 사이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게임 런처, 업로드 및 다운로더 플러그인, 회사 인트라넷까지 액티브X(ActiveX)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액티브X(ActiveX)는 다양한 웹 툴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 웹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액티브X(ActiveX)의 광범위한 사용과 인터넷 익스플로러(구버전)의 웹 호환성 및 보안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되면서, 최근 국내 웹보안 이슈와 국내 웹 표준화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액티브X(ActiveX)가 가지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난 3 30일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액티브X 대체기술을 보급해 웹 브라우저 이용 다양화, 웹 환경 고도화를 추진해 웹 표준화 작업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방통위의 이런 움직임은 앞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여타 인터넷 브라우저도 브라우저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 가능케 한다. 현재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브라우저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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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talker.tistory.com/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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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글 크롬은 빠른 인터넷 서핑 속도와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이 눈에 띈다. 애플 사파리는 빠른 구동 속도와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이고,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익스플로러와 흡사한 UI와 웹사이트 호환성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페라소프트웨어 오페라는 타 소프트웨어에 비해서 작고 가벼우며, 빠른 페이지 렌더링 속도 등 익스플로러에 비해서 빠른 웹 구동속도를 보여준다.


녹색이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성장률이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구글 크롬을 꼽고 싶다. 웹 브라우저와 웹 앱스토어가 만나 새로운 웹 생태계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2011 7월 미국 웹리서치업체 스탯카운터는 지난 6월 웹브라우저 점유율 보고서를 공개한 내용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는 각각 43.58%, 28.34%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구글 크롬은 20.56%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점이다. 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 웹 생태계를 잠식하고 있지만 방통위가 추진하고 있는 계획으로 인해 인터넷 웹 브라우져 시장이 춘추전국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만한 브라우저는 시장 점유율 2위인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그 뒤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는 구글 크롬이 유력해 보인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구글 크롬(위의 스탯카운터의 이미지 자료 참고)을 꼽고 싶다. 웹 브라우저와 웹 앱스토어가 결합해 새로운 웹 생태계를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수 있는 구글 크롬을 살펴보고자 한다.


 

구글 크롬이란 무엇인가?

구글 크롬은 무엇일까? 구글 크롬 홈페이지에서는 '웹브라우저는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 브라우저에서 온라인 작업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검색, 채팅, 이메일, 쇼핑, 은행 업무, 뉴스 읽기 및 동영상 감상 등의 모든 온라인 작업이 대부분 브라우저를 통해 수행됩니다'라고 특징 부분만 정의하고 있어 설명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위키백과를 살펴봤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구글에서 애플사의 주도로 개발중인 웹키트 오픈 소스 레이아웃 엔진과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해 개발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이다. 구글 크롬은 간단하고 효율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현존하는 다른 웹 브라우저들에 비해 나은 안정성과 속도, 그리고 보안성을 갖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2008 9 2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용 베타 버전이 나왔으며, 12 11일 첫 안정화 버전이 나왔다. 크롬이란 뜻은 원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창틀을 가리키는데, 여기서는 브라우저 틀 영역을 가리키며, 이 영역을 최소화시키자는 목표로 크롬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쓰이는 웹 브라우저이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쉽게 설명하면, 구글 크롬은 애플사의 주도로 개발중인 웹키트 오픈소스 레이아웃 엔진을 채택하고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한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라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그리고 크롬(Chrome)은 크게 사용자(User) 버전과 개발(Beta) 버전 각각 2개씩, 4개의 버전으로 나뉘며, 사용자 버전인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구글 크롬 OS(Google Chrome OS), 개발 버전으로 크로미엄의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과 구글 크로미움 OS(Google Chromium OS)으로 구분된다.


 

구글 크롬과 구글 크롬 OS, 구글 크로미움과 구글 크로미움 OS는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얽혀있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와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은 웹 브라우저로 구글 크롬 OS(Google Chrome OS)와 구글 크로미움 OS(Google Chromium OS)는 오픈 소스 운영체제라는 성격을 갖고 있다.


모바일 제품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구글이 변화의 중심으로 내세운 것이 크롬(Chrome) OS. 여기에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크롬 OS(Google Chrome OS)를 담아내 출시한 것이 삼성전자 시리즈5와 같은 구글 크롬북이다.


구글 크롬의 돋보이는 13가지 기능

최신버전이 적용된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다양한 기능들과 장점들이 부각되고 있다.


 

첫번째 장점은 효율성과 편리함을 고려한 심플한 화면 구성이다. 구글 크롬의 메인화면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주 방문한 페이지를 선택해 접속할 수 있고 크롬 웹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받으면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화된 메인페이지로 바뀐다. 마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메인화면 아이콘들이 웹 브라우저 속으로 들어온 듯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들을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두번째는 다양한 테마 적용 및 확장기능 설치가 가능한 구글 크롬 웹 스토어(Google Chrome Web App Store)를 들 수 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모여있는 크롬(Chrome) 웹 스토어는 가족, 게임, 교육, 뉴스와 날씨, 라이프스타일, 생산성, 소셜 및 커뮤니케이션, 쇼핑,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등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과 Google에서 제공하는 개발자 도구 툴을 비롯해 접근성, 블로그, 스포츠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들을 이용하면 크롬 메인페이지를 차별화된 나만의 페이지로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은 타 브라우저와 차별화된다. (아직 웹 스토어가 구축된지 얼마되지 않아 부족한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빠른 시일내로 보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구글 웹 스토어의 개발자 수익 분배에서 드러나는데, 5%의 최소 수수료만 구글이 가져가기 때문에 나머지 95%의 수익은 개발자가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어 개발자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는 향상된 웹페이지 로딩 속도이다. 구글 크롬(Google Chrome)은 많은 사용자들이 빠른 웹페이지 로딩속도를 구현하는 웹 브라우저 중 하나로 손꼽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만큼 구글 크롬은 웹페이지를 빠르게 로드해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할 웹 브라우저를 지향하고 있다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다.

 

네번째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실행속도이다. PC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온라인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데이터를 불러오지만 인터넷 접속환경이 우수한 국내에서는 큰 제약사항이 되지 않는다. 특히 인터넷 인프라가 열악한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즐기고 있다는 것은 크롬 브라우저와 웹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다섯번째로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와 같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HTML5로 제작된 일부 웹 애플리케이션은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구글 크롬의 기능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어 오프라인 상태에서 별다른 작업을 할 수 없는 인터넷 브라우저들과 대조된다. (이미지 상단 오른쪽의 무선랜 아이콘틀 보면 무선랜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어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섯번째는 팝업창 차단 기능 향상 및 강화된 보안 기능을 손 꼽을 수 있다. 인터넷 웹서핑을 할때, 필요없는 팝업 광고들을 차단 할 수 있는데 팝업 광고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브라우저마다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데, 구글 크롬은 개인정보 보호 보드(시크릿 모드)를 채택해 새로운 데이터 암호기능이 추가됐다.


데이터가 해킹 당했을 때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도록 했고,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암호화 할 수 있도록 환경설정
(chrome://settings/syncSetup)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또한 피싱 사이트나 유해 소프트웨어 차단 정보를 구글 세이프 브라우징 API를 통해 자동 갱신하거나 보안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개별 탭에 대한 프로세스를 분리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크롬브라우저의 탭에 4개의 웹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고 있다.

 

일곱번째는 독립적인 탭 기능이다. 웹 브라우저의 멀티태스킹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탭 기능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설정 메뉴에서 크롬의 셋팅을 선택하고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할 일에서 돋보이는 기능이다. PC의 성능이 나쁠수록 빛을 보는 유용한 기능이지 않을까 싶다.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북에서는 Shift + E키를 누르면 작업관리자가 호출된다.

 

여덟번째는 자체적인 작업 관리자 기능이다. 타 브라우저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으로 데스크탑의 ALT+CTRL+DEL키를 누른 작업관리자가 구글 크롬속으로 들어가 작업관리자를 통해 프로세스, , 애플리케이션 등을 윈도우 작업관리자가 아닌 크롬 작업관리자에서 종료할 수 있다. 이제 크롬 브라우저에 탑재된 작업관리자를 가지고 손쉽게 효율적인 PC자원(리소스) 관리를 하면 된다.

 

 

아홉번째는 구글 문서 도구와 연동되는 북마크 및 확장기능 동기화다. 클라우드 서비스 개념이 구글 크롬에 도입되어 자신의 구글 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북마크 및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 및 저장할 수 있다. 회사나 집에서나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같은 환경으로 구글 크롬을 이용할 수 있다. 동기화된 데이터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작업 할 경우에도 항상 같은 업무환경을 제공해준다.


 

열번째는 구글 번역을 이용한 웹페이지 자동번역이다. 영문사이트 및 해외 사이트를 접속하면 이 페이지는 OOO어로 되어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뜬다. 번역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번역 서비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웹 서비스라고 추천하고 싶다. 브라우저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니 놀랍고 재미있는 기능으로 손꼽고 싶다.


 

열한번째는 주소 자동 완성 기능과 검색기능 갖춘 검색주소창(Omnibox)이다. 옴니박스라는 검색주소창에 키워드(검색어)를 입력하면 입력한 내용을 기준으로 관련 검색어 및 인기 있는 웹 사이트가 자동으로 제안된다. 또한 입력되는 단어에 따라서 관련 단어를 5개정도 보여준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해주는 기능이다.

 

열두번째는 레이아웃 엔진 웹킷을 채택한 점이다. 레이아웃 엔진은 웹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와 같은 웹 콘텐츠를 보여주거나 편집하는데 쓰이는 응용 프로그램으로 사용된다. 소프트웨어로 구현되어 HTML, XML, 이미지 콘텐츠와 같은 웹 콘텐츠와 CSS, XML과 같은 포맷 정보를 가져와서 화면에 해당 콘텐츠를 정리하여 보여주고 쉽고 빠르게 브라우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 열세번째 장점은 V8 자바스크립트 가상 머신 탑재했다는 점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도 탑재된 바 있는 오픈 소스 JIT 가상 머신 형식의 자바스크립트 엔진이다. 다른 자바스크립트 엔진보다 훨씬 빠르다고 하는 V8 자바스크립트 가상 머신은 독립적으로 실행이 가능하고 C++로 작성된 응용 프로그램의 일부로 작동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지금까지 구글 크롬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테크니컬)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지만 구글 크롬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용자에게 유용할 13가지 기능들을 살펴봤다. 브라우저는 브라우저의 기능에서 머물러야 한다는 개념을 구글 크롬(Google Chrome)이 깨줬다. 그만큼 구글이 준비한 노력들은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구글은 3개월 주기로 구글 크롬(Google Chrome)의 새로운 버전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내놓으면서 사용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만족시키며 브라우저 시장의 선두 그룹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을 추격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구글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구글은 브라우저의 영역을 넘어서 모바일 기기로의 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글은 구글 크롬(Google Chrome)과 함께 구글 크롬OS(Google Chrome OS)를 탑재한 크롬북(Chrome book)을 삼성전자와 함께 선보인 것이다. 결국 구글은 구글 크롬(Google Chrome)을 통해 PC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를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꿈꾸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크롬의 성공이 구글 크롬북(Chrome book)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면, 구글은 진정한 스마트한 세상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크롬의 무서운 성장세를 바라볼 때, 크롬북의 성공으로 크롬PC가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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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miu.tistory.com BlogIcon 미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크롬을 쓰고 있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나저나 제가 모르는 엄청 많은 기능들이 있네요 ㅎㅎㅎ

    2011.09.01 13: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더 좋은 기능을 소개해드리지 못했는데.. 다음 글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팁을 살짝 알려드리면 가상PC를 돌려서 윈도우즈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ㅎ

      2011.09.01 14:03 신고
  2.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만세!! 인터넷익스플로러 오류 때문에 진절머리가 났는데 크롬 사용하고 나서부터 이런 사소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어요!! 진짜 크롬 강추!!! IE 탭 멀티 기능으로 인터넷익스플로러로 이동도 할 수 있고ㅠㅠ 완전 좋아ㅠㅠ

    2011.09.14 19:45
  3. 메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플러스는 중국기업이 만든 제품이더라고요.
    오픈소스인 크롬에 더 기능을 붙인 제품인데.
    기능은 크롬보다 좋으나.
    악성코드를 보는 프로그램으로 보니.
    악성코드가 많더군요
    왠만하면 그냥 구글 크롬으로 쓰는게 낫더라구요.
    크롬 아무쪼록 편리 IE보다는 편리한거 같습니다.

    2011.09.20 13:4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네 최근 게시물인 http://dtalker.tistory.com/2795
      에서도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에서도 밝혔지만 IE 탭은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2011.09.20 14:30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9.20 16:2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http://www.google.com/chrome
      위의 링크에서 오른쪽의 Chrome 다운로드를 선택해서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구글크롬을 설치하셨다면 바탕화면에 Chrome 이라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셔서 익스플로러(IE)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2011.09.20 18:58 신고
  5. 쁘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전에 설치할때 다른걸 설치했었나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09.21 08:57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31&p_grpcode=E&p_brdcod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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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세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애플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일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 등장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공개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슈는 전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주요 IT국내외 언론은 애플 아이클라우드(iCloud)에 대항할 서비스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손꼽고 있습니다. 구글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는 뮤직베타와 클라우드 노트북인 크롬북이 있습니다.

 

애플은 자사의 OS를 사용하는 모든 단말기에 서비스를 집약하는 반면 구글은 각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두 서비스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먼저 서비스를 선보인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컴퓨텍스(COMPUTEX) 2011을 통해 직접 만져볼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죠.


 

| 삼성전자 크롬북 살펴보기

삼성전자 크롬북을 처음 본 순간 이게 크롬북이야?”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외형은 일반 울트라씬 노트북과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지녔고, 디자인도 크게 특색 있어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삼성전자 크롬북의 상판을 살펴보겠습니다.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렇다고 아주 고급스럽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크롬북이 출시 될 가격에 비추어 봤을 때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상판 부분의 재질이 그렇게 생활기스에 강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구입해서 사용하실 분은 이점을 유념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크롬북 좌측면을 보면 전원 충전 단자,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VGA) 단자, USB 2.0 x 1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는 맥북에어의 디스플레이 포트 단자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며, Mini Display Port to VGA와 같은 변환젠더를 통해 외부 모니터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 또는 외부 화면 출력이 가능해집니다.


 

우측면에는 알 수 없는 단자를 비롯해 4-in-1 메모리카드 슬롯, USB 2.0 x 1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4가지의 메모리카드 종류를 인식 할 수 있는 4-in-1 메모리 카드 슬롯 옆에 있는 단자가 무슨 단자인지 물어보질 못한 것이 가장 아쉽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인텔 담당자에게 물어봤을 텐데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상판을 열면 12.1인치 디스플레이 위쪽 중앙으로 잡음 제거 기능을 내장한 고해상도(HD) 웹캠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직 크롬북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웹캠을 통해 화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아래쪽의 12.1인치 디스플레이는 1280 x 8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웹 서핑시 유리합니다. 실제로 제품을 만저보니 웹 브라우저를 통해 문서 작성 및 편집이 가능했을 뿐, 일반 PC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른 기능들은 별도의 앱이 만들어져야지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HD급 동영상 콘텐츠를 어떻게 감상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웹하드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외장스토리지를 연결하거나 Wi-Fi(와이파이)에 연결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는 방법 외에는 어떻게 구현이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물론 실시간 스트리밍을 보기 위해선 별도의 동영상 플레이어 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키와 키사이의 간격이 넓어 문자 입력이 편하고 오타율이 줄어드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방식의 키보드가 채택되었습니다. 덕분에 키감도 향상되었고 가볍고 경쾌한 타자가 가능합니다. 특히 좌우의 쉬프트 키가 풀사이즈 이고, 이물질의 유입이 낮아 키보드 관리가 편리합니다.


 

여기에 샌디스크 16GB SSD가 내장돼 빠른 부팅 및 실행이 가능해 집니다. 하지만 고용량의 저장디스크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 중 한 명으로 16GB SSD는 불만족스럽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다보니 일반 노트북처럼 많은 공간의 하드디스크를 필요로 하지 않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국내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사용자들 또한 저장공간이 구매 요소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삼성전자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럼 지금부터는 성능 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볼까요? 45nm(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인텔 아톰 N570 프로세서는 듀얼코어로 동작하는 1.66GHz의 클럭 속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N570 프로세서가 저전력에 초점을 맞췄지만 1MB L2캐쉬와 하이퍼쓰레딩(Hyper-Threading)을 지원해 웹 브라우저를 여러 개 띄워두더라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크롬북으로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웹서핑을 하고, 여러 개의 브라우저를 띄워두더라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인데, 삼성전자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감안하면 충분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와이파이(Wi-Fi) 또는 3G에 연결된 크롬북으로 유투브(Youtube)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면서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웹브라우저는 새창이 아닌 새탭으로 여러 개여 창을 활성화 시켜 각각의 사이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크롬북이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보니 액티브(Active)X를 거치는 국내 웹 환경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인터넷 뱅킹이나 액티브X를 설치해야 하는 사이트에서는 이용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국세청과 같은 기관 사이트부터 쇼핑몰, 은행, 온라인 게임 사이트 등이 있겠네요.


 

이 점 때문에 크롬북이 국내 출시된다 하더라도 대중화되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장 큰 이유로 생소한 플랫폼을 꼽고 싶습니다. 이미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크롬북이 지닌 운영체제는 사용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긴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일부 언론을 통해 국내 출시설이 기사화되어 6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웹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크롬북의 성공을 확언하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애플도 최근 2년동안 OS X를 이용한 맥북에어, 맥북, 맥 시리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PC 보급률 기준으로 아직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운영체제를 습득한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윈도우즈 만큼 보급되려면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무환경 및 교육환경 또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초점이 맞춰 있어 이를 개선하기 전엔 윈도우즈 운영체제가 득세하지 않을까 싶네요.


 

8초 내외로 빠른 부팅시간과 8시간의 사용시간은 크롬북이 가진 최대 장점이 빛나지만 아직 크롬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리고 넷북과 차별성을 두기 위해 1.48kg의 휴대성도 나쁘지는 않지만 좀 더 무게를 줄이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극복하고, PC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보완된다면 넷북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삼성전자 크롬북에 대해서 평가하면,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지만 구입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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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오페라소프트웨어(opera Software)는 지난 5 31일부터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타이페이 세계 무역센터 1층에 부스를 마련하고 PC와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를 공개했습니다.

 

부스에는 인텔 운영체제인 미고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컴을 탑재한 태블릿을 전시했고, 윈도우7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에서 오페라를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 곳곳에 전시했습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는 넷스케이프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비해 용량면에서 작지만 웹 로딩 속도가 빠른 웹 브라우저 입니다. 다양한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PC 등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날 부스에 비치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오페라 브라우저를 실행했을 때 PC와 비슷할 정도로 빠른 웹 로딩 속도를 보여줘 놀라게 해줬습니다. 요즘 갤럭시S2를 사용하다 보니 기기의 성능이 워낙 좋아 웹 브라우저에 신경쓰지 않았지만 오페라 브라우저를 체험해보니 꼭 설치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만큼 웹 로딩속도가 향상됐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앞으로 발전하게 될 오페라 브라우저 좀 지켜봐야겠네요.

 

한편,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가하며, PC용 웹 브라우저 11.50 베타(소드피시)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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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HD를 지원하는 코원 V5W 출시

2010. 7. 8. 12:33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80p급 초고화질 Full HD 영상을 인코딩 없이 재생할 수 있는 PMP가 등장했다.

오는 7월 12일 코원시스템에서 출시하는 ‘COWON V5W’이 바로 그 주인공. 코원이 이번에 선보인 ‘COWON V5W’는 Full HD PMP로 1920 x 1080p급 초고화질 Full HD 영상까지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으며, 무선 인터넷을 지원한다.

1,670만 칼라의 고해상도(800 x 480)를 지원하는 4.8인치 터치 LCD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아울러 HDMI 디지털 출력 기능을 통해 가정의 디지털 TV와 연결하여 대형 화면으로 Full HD 영상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도 있어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실감음장 제트이펙트 3.0이 탑재되어 있으며, 전자사전 및 시청각 어학 프로그램을 비롯한 엄선된 다양한 학습 콘텐츠는 물론이고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까지 제공되어 학습도우미로서의 기능도 여전히 충실하다. 동영상 최대 10시간, 음악 최대 45시간, 슬립모드 300시간의 넉넉한 재생시간도 장점 중의 하나이다.

또한 ‘COWON V5W’는 무선 인터넷 기능을 갖추고 있어 Wi-Fi가 가능한 모든 장소에서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4.8인치 화면에 가득찬 풀 브라우징 인터넷을 통해 유튜브 등의 각종 UCC 동영상은 물론 웹서핑, 기사 검색, 블로그 관리 등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다.

PMP 최초로 듀얼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점도 ‘COWON V5W’만의 특장점이다. 세계적인 명성의 오페라 브라우저와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유자드 웹을 공식 지원하므로 자신의 성향에 맞게 브라우저를 선택할 수 있어 최적의 인터넷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음악, 영화, UCC, 뉴스, 게임 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무선으로 바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마이콘 서비스를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 미디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코원의 박남규 사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COWON V5W’는 현존하는 제품 중 가장 진화된 성능을 지닌 프리미엄 PMP”라며 “무선 인터넷 기능이 탑재되어 성능이 강화된만큼 하반기 PMP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WON V5W는 세라믹 화이트/티타늄 블랙/로얄 퍼플 등 총 3가지 색상이 있으며, 16GB, 32GB, 64GB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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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성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V5W FULL HD (네이버)중고까페 검색해보시면 . 공동구매 최저가 보다 . 10만원 가량 싸게 팝니다.

    2010.08.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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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오페라 미니 구동영상>

아이폰 사파리와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 속도 대결

 

IntoMobile은 아이폰 기본 브라우저 사파리와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 속도를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을 보면 오페라 미니가 상당히 빠르게 로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미 지난달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통해 사파리와 비교 최대 6배 빠른 속도, 최대 90% 줄어든 데이터 전송량 등 성능면에 있어 큰 화제가 된 브라우저이다.


<사파리와 오페라 미니 비교 동영상>

 

사실 사파리가 유저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브라우저는 아니지만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의 경우 오페라 서버 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프록시 서버로 웹페이지 정보를 받아 이를 정리해서 다시 전송해주는 방식이다. , 동영상 리뷰상에는 오페라 미니가 상당히 빠르게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프록시 서버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날 듯 하다. 빠른 속도를 제공받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기존 사파리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느릴 수도 있을 듯 하다. 특히 국내 사이트의 경우는 속도에 있어 더 느려지지 않을까 한다.(물론 사이트마다 다를 수 있다.)

 

현재 오페라 미니는 애플 측에서 리뷰 중이며 기존 앱스토어를 통해 허용된 많은 브라우저의 경우 사파리 웹킷 엔진을 기반으로 편집한 것으로 등록이 허용됐지만 오페라 미니의 경우는 웹킷 엔진을 이용하지 않은 독자적인 브라우저로 애플에서 이를 허용할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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