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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평도 포격사건 후 SNS는 과열 중 남북 분단 이후 전래가 없던 대사건이 터졌다. 바로 지난 23일 북한이 대한민국의 영토인 서해 연평도에 직접 포격을 실시한 것. 이 중 수십여 발이 연평도에 거주하는 민가에 떨어져 곳곳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그 동안 북한군의 지속적인 도발로 해군 장병의 생명을 앗아간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북한군의 도발에 대해서 국내외 매체와 온라인은 지금 뜨겁게 달궈진 상태다. 각종 포털사이트의 헤드라인 뉴스와 메인뉴스로 '연평도 포격' 관련기사가 보도되고 있으며, 지난 23일은 한때 연평도 포격에 관련된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상위 포진되기도 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살펴봐도 연평도 관련 글이 줄을 잇고 있는데 미디어 매체보다 더 뜨겁게 달궈졌다. 포격 이후 출처가 불분명한 유언비어가 확.. 더보기
북한에도 PDA 판매가 시작됐다? 북한에도 PDA 판매가 시작됐다? 평향에서 유학중인 러시아 한 학생이 자신의 블로그에 북한이 최근 컴퓨터 판매점을 통해 새로운 PDA를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Wince 기반으로 된 이 PDA는 WIFI, 블루투스, GPS 등을 지원하지 않으며 USB 케이블 또는 SD 메모리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단말기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러시아, 영어, 중국어 등의 사전과 지도, 동영상, 음악 등이 지원된다고 언급했다. 사진을 보면 장군님 가까, 평양이여… 등의 영상물이 무척 흥미롭게 보인다. 과연 언제쯤이 될지 모르겠지만 북한에도 삼성의 갤럭시 S나 애플 아이폰 등이 출시될 날이 그리고 이러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서민들의 경제력이 갖춰질 수 있길 기대해 본다. 더보기
무엇이든 메이드인북한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폰 카메라 어플 등장 무엇이든 메이드인북한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폰 카메라 어플 등장 전쟁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민·군 합동조사단이 천안함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증거물로 내세운 어뢰 표면에 적힌 1번을 패러디한 아이폰 어플이 28일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폰 어플 개발자(Jeong YunWon)는 “어떤 사진의 물건이라도 북한산으로 만들수 있다”며 “사진에 찍힌 모든 물건을 포함해 애완동물, 친구, 밥 , 하늘, 공기까지 모두 북한산으로 만들어 준다”고 밝혔다. 이 어플을 사용하면 두 손가락으로 1번의 크기와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 어플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저 폰트 유행할 듯”, “북한산(山)이 아니라 made in dprk였군요”, “빵터지네요”, “아이폰 쓰는 사람들은 좌빨이 되는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