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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HTPC 만들기 1탄]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및 부트캠프 설치하기

최근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PC와 노트북PC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가정용 홈 시어터PC(HTPC, Media PC)를 구축할 수 있는 시스템도 주목 받고 있다. 

HTPC에 해서 잠시 설명하면,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디지털 사진, 동영상, TV영상 등을 볼 수 있도록 음향기기와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를 연결해 구축된 시스템을 말한다. 포괄적인 의미에서는 TV와 연결된 PC를 비롯해 노트북 등을 HTPC라고 호칭할 수도 있다. 따라서 HTPC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 가이드라인은 없다.

오늘은 큰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 집에 있는 노트북PC를 HTPC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1.6인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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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PC로 만들기 위해서는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추가로 설치해줘야 한다. 물론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맥북에어의 디자인만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문에 OSX 운영체제를 어렵게 느끼곤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즈를 추가 설치하거나 맥북에어를 중고시장에 내놓는 선택을 하는데, 좀 더 관심을 기울이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디토커는 이런 활용적인 부분도 다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맥북에어로 HTPC를 만들기 -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 및 부트캠프 설치하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맥북에어에 운영체제를 어떻게 설치할까? 정답은 애플에서 지원하는 부트캠프를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 잠깐! 맥북에어에 부트캠프를 설치하기 위해선 몇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윈도우즈 iSO 파일 또는 정품 DVD, 부팅기능을 지원하는 8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1GB 이상의 USB 메모리, 맥북에어 또는 노트북을 준비하면 된다.

윈도우즈가 설치된 노트북 사용자는 패스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맥북에어 사용자는 이 게시물을 계속 읽어 내려가자. 참고로 맥북에어에는 별도의 내장 드라이브가 없어 별도의 외장 DVD드라이브를 준비해야 한다. 또한 2011년형 맥북에어는 윈도우즈7만 설치되니 이점을 유의하자.


USB에 윈도우즈7 설치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맥북에어(OSX 라이언 운영체제)에서 직접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방법과 8GB 이상의 USB 메모리에 윈도우즈7 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이다.

첫번째 방법은 미리 준비된 USB 메모리를 FAT32로 포맷하고 윈도우즈7.ISO파일을 맥북에어로 복사한다. 이 때, 주의할 부분은 윈도우즈7.ISO 파일의 용량이 4GB를 넘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지고 있는 ISO파일의 용량을 체크해야 한다.


복사 완료되면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안의 유틸리티를 폴더로 들어간다. 


그럼 Boot Camp 지원을 클릭하고 계속하기를 선택한다. 


그럼 작업 선택이 가능한데, Windows7 설치 디스크 생성,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Windows7 설치를 모두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그럼 시동 가능한 Windows 설치용 USB 드라이브 생성메뉴가 나오는데, 맥북에어에 저장된 ISO파일 경로를 지정해주면 된다. 지정한 경로를 선택하고 계속을 누르면 드라이브가 지워진다는 경고 메세지가 뜨지만 무시하고 계속을 눌러준다. 혹시 USB 메모리에 중요한 파일을 넣어두었다면  다른 곳으로 백업 후 다시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간단하게 설치디스크가 만들어진다.


두번째 방법으로 첨부된 Windows7-USB-DVD-Tool.exe 파일을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PC에 다운로드하고 설치한다.



윈도우즈 XP 사용자는 .NET Framework 2.0이상 설치되거나 Image Mastering API v3가 설치되어야 Windows7-USB-DVD-Tool.exe를 설치할 수 있다.


만일 자신의 PC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의 경로에서 자신의 운영체제(32Bit/64Bit)에 맞는 버전으로 다운로드해서 설치하자.

Image Mastering API v2 다운로드 경로 : http://support.microsoft.com/kb/KB932716
.NET Framework 2.0 다운로드 경로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NET+Framework+2.0&x=0&y=0

부팅기능을 지원하는 8GB이상의 USB 메모리를 PC에 연결하고, Windows7-USB-DVD-Tool.exe 실행한다.


미리 준비된 윈도우즈 iSO 파일 또는 정품 DVD를 선택하고 미디어 유형을 USB 장치로 선택한다.


그러면 3/4 단계로 넘어가면서 USB 메모리를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는데, 인식이 되지 않는 다면 PC 또는 노트북 PC의 다른 USB단자나 본체 뒤쪽으로 연결하면 해결된다. 그래도 되지 않는다면 USB 메모리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Begin Copying를 누르고 기다리면 윈도우7을 설치할 수 있는 부팅 가능한 USB 메모리가 완성된다. 주의할 부분은 ISO 파일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다. 이때에는 USB를 PC에 연결해도 윈도우즈 설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5-in-1 통합설치팩이나 7-in-1 통합설치팩을 설치하지 말고 윈도우즈7 홈 에디션 32bit/64bit, 프로페셔널 32bit/64bit 등으로 구분된 ISO 파일로 다시 구해서 위와 같은 순서를 다시 실행해야 한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부트 섹트를 실행할 수 없다고 하는 경우이다. 부팅 가능한 영역이 생성되지 않아 USB 메모리를 통한 윈도우즈7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인데, 첨부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Windows7-USB-DVD-Tool 프로그램이 설치된 폴더에 복사해 넣으면 된다. 설치경로를 모른다면 바탕화면에 생성된 바로가기 아이콘의 속성을 확인해 경로를 확인하면 된다. (아이콘에 가져댄 후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속성보기가 나온다)

자 윈도우즈7을 설치할 수 있는 USB메모리가 완성되었다. 맥북에어로 부팅을 완료하고 USB메모리를 연결한다.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안의 유틸리티를 폴더로 들어간다. 그럼 Boot Camp 지원을 클릭하고 계속하기를 선택한다. 그럼 작업 선택이 가능한데, Windows7 설치 디스크 생성은 PC에서 만들어 두었으니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Windows7 설치만 선택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기 위해 1GB이상의 USB 메모리를 맥북에어에 연결해야 한다는 것. 혹시라도 미리 만든 윈도우즈7 설치용 USB 메모리를 계속 연결해 두었다가는 포멧될 수 있으므로 꼭 별도의 USB 메모리를 연결해서 다운로드를 실행해야 한다.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PC에서 USB 메모리를 분리해 윈도우즈7 설치용 USB 메모리로 바꿔준다.


혹시라도 다운로드하는 것을 잊어버렸다면 걱정하지 말자. 애플홈페이지에서 윈도우즈용 부트캠프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부트캠프(Boot Camp) 3.3 Ver. : http://support.apple.com/kb/DL1443?viewlocale=ko_K

본격적인 윈도우 설치
자 윈도우즈용 파티션을 생성해야 한다. 맥북에어는 윈도우즈 파티션 기본영역을 20GB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용량만큼 파티션 영역을 지정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서핑과 쇼핑, 그리고 간단한 캐쥬얼 게임만 한다면 20GB로도 충분하지만 동영상 및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겠다면 30GB 이상으로 잡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맥북에어의 저장디스크가 256GB 용량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40GB로 설정해두었다.

설치를 누르면 검은색 화면으로 전환되고 윈도우즈7이 설치된 USB 메모리를 읽기 시작한다. USB 부팅디스크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설치화면으로 넘어갈 것이요. 아니라면 다시 위의 방법을 시도하거나 USB 메모리, ISO 파일을 각각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한다.


여기서부터는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화면과 동일하다. 윈도우즈7 설치화면에서는 별다른 선택을 하지 않고 다음을 누르면 된다. 지금 설치를 누르고 윈도우즈7을 설치한 위치를 지정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BootCamp라는 영역의 파티션에 설치해야 한다는 것. 나는 용자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파티션에다가 설치해봐라 그 뒤에는 어떤 불상사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그대만이 알리라....


부트캠프 파티션을 포맷해주고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음을 눌러준다. 그럼 윈도우즈 설치가 진행되면서 몇 번의 재부팅을 거친다.


맥북에어에는 SSD가 탑재되어 있어 윈도우즈7 운영체제의 설치 시간이 빠르다.

설치가 완료된 뒤 부팅이 이뤄지면 맥북에어용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한다. 연결되어 있던 USB 메모리로 폴더 이동을 하면 WindowsSupport 폴더가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이 폴더를 클릭하고 Setup파일을 실행하면 간단한 설정을 거쳐 설치가 완료된다.

윈도우즈용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택하면 되는데, 맥북에어를 무선으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된다. 잠시 후 부트캠프(Boot Camp)가 설치완료 되었다고 메세지로 알려준다.

이렇게 설치된 맥북에어는 옵션(Option) 키를 누르면 OSX와 윈도우즈7 중 부팅할 수 있는 선택 화면을 보여준다. 다음 편에서는 윈도우즈가 설치된 맥북에어로 HTPC를 이용할 수 있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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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출시를 앞두고 아이패드와 아이폰3GS,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써 맥북에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다. 특히 전시회 출장이 종종 있는 관계로 소니 TZ36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뉴맥북에어의 구매를 서두르게 됐다.

 

일단 필자가 고려한 부분은 휴대성이였다. 전시회 출장을 나가면, , 망원 렌즈/스트로보/주변기기 일체를 포함한 DSLR, 노트북, 캠코더, 아이패드 등 각종 전자기기와 어댑터들을 챙기면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갔다. 때문에 가벼운 제품을 자연스럽게 선호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TZ36보다 가벼운 뉴맥북에어가 출시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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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 끝에 11인치 뉴맥북에어를 구매했다. 사용성이 메인과 서브 노트북의 경계에 있어 CPU 클럭과 메모리 용량을 업그레이드한 CTO로 주문했다. 주 사용용도는 사진 변환 및 콘텐츠 작성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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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 11인치는 기본 1.4GHz 2GB 메모리 64GB의 용량을 갖고 있다. 그러나 Mac OS X를 사용해본 기억도 오래되고 Windows7을 설치할 예정이라 64GB의 용량으로는 부족했다. 특히 Mac OS X의 경우 업데이트의 용량이 꽤 되기 때문에 Windows7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128GB의 스토리지 공간은 필수라고 언급하고 싶다. Mac OS X만 사용하겠다고 한다면 64GB의 스토리지 용량은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주문을 마치고 기다렸다. 제품이 배송되자 회사직원들과 함께 뉴맥북에어를 뜯어봤다. '~!' 하는 감탄사와 함께 '정말 얇고 가볍다'라는 감탄이 여기저기서 쏟아졌다. 무게는 불과 1.06kg밖에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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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서 개봉하자 뉴맥북에서 11인치, AC어댑터, 전원케이블, 전원 플러그, 그리고 설명서와 설치용 드라이버가 담긴 USB가 들어있었다. AC어댑터의 경우 기존에 출시되었던 크기에 비해서 크게 작아지거나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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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전원 플러그와 전원케이블로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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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를 상판에는 애플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일체형 바디 케이스를 가진 뉴맥북에어의 외관은 정말 심플하면서 깔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탈재질의 소재는 생활기스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강하게 기스내면 기스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생활하면서 살짝 긁히는 경우에만 바디에 기스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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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전면을 살펴보면 하판 중앙 앞쪽에 디스플레이의 덮개를 쉽게 열수 있도록 안쪽으로 라운드 처리되어 있다. 가장 얇은 부분이며 그 두께는 0.3cm(3mm)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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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우측면은 USB 단자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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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맥북에어의 뒷면에는 1.7cm(17mm)의 두께를 갖고 있고, 소형화와 경량화에 치중한 만큼 외장I/O 포트 단자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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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좌측면은 충전 단자, USB 단자, 이어폰 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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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단자는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겨 밀착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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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바닥면은 미끌어지지 않도록 압축 고무패드가 각 모서리에 부착되어 있으며, 구형 맥북에어에 있었던 팬통풍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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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두께를 살펴보기 위해서 아이패드를 앞, 뒤로 비교해봤다. 아이패드와 직접 비교해봐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저작되었다. 물론, 흰지가 있는 부분은 아이패드에 비해서 두꺼웠다.

 

상판을 열기 위해 엄지손가락으로 상판 중앙 끝부분을 잡아서 위로 올려봤다. 하판이 살짝살짝 들리면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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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를 열면 상판 전면에는 상단 중앙으로 Facetime 카메라가 위치해 있다. 고해상도 LED 백라이트를 내장한 11.6인치 디스플레이가 채용됐다. 디스플레이의 좌우 시야각은 우수한 편이나 상하 시야각은 일정 각도가 넘어가면 색상의 반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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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패널의 특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지원해상도는 16:9의 비율로 1366x768로 제공되는데 13인치 맥북 프로가 제공하던 1280x800의 해상도보다 늘어났다. 11인치 뉴맥북에어의 해상도는 멀티미디어나 웹서핑시 유리한 점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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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하판에 78키의 풀사이즈 키보드가 있고, 그 아래쪽 중앙으로 커서를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는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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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집기, 쓸어넘기기, 회전, 쓸어 이동하기, 끌어오기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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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 부분도 살펴보면, 마감의 완성도도 역시 높다. 왜 애플 제품의 구매자가 제품 만족도가 높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다.

 

요약하면 11인치로 출시된 뉴맥북에어는 정말 얇고 가볍기 대문에 휴대성에서 뛰어나고 디자인 또한 알루미늄 소재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내구성 또한 인상적이다. 디스플레이의 액정도 밝고 화사하기 때문에 TZ36의 액정과 유사한 색감표현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SSD를 내장한 맥북에어는 빠른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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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맥북에어에는 부트캠프로 35GB의 윈도우7 영역을 잡아서 설치를 완료했고, 듀얼 부팅(부트캠프)으로 사용하고 있다. 몇 일 사용해본 감상을 말한다면 디자인에 반하고 휴대성에 감탄하게 됐다고 말하고 싶다. 아직 Mac OS X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처음 구매했던 의도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에서 사용하는데 일부 제약이 있지만 듀얼 부팅(부트캠프)을 통해 이 부분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에어를 통해 좀 더 많은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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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단.....ㅠㅠ

    2010.11.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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