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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이 국내 언론을 통해 잇따라 보도되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 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국내 얼리어댑터들이 구매대행 또는 직접 구매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이를 테스트하며, 몇 가지 의혹을 제기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에 불씨를 지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과 의혹, 그리고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 출시 3일만에 3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이후 애플 지원 포럼을 중심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리고 The Loop는 애플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의혹에 대해서 공식 입장 표명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The Loop에 따르면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A5X , 4G LTE가 적용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자사의 온도 규격 내에서 잘 작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애플 대변인 트루디 뮬러(Trudy Muller)"혹시라도 고객들이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미치는 영향이 우려된다면, 애플케어에 연락하길 바란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Source : http://www.loopinsight.com/2012/03/20/apple-responds-to-supposed-ipad-heat-issues/

 

그러면서 The Loop의 편집자 Jim Dalrymple 2주 동안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사용하면서 발열 문제를 경험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발열 논란은 일단락 되는 듯 했습니다.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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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 소비자잡지인 컨슈머리포트가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는 소식을 주요 외신이 보도하면서 파장이 확대되는 듯 했습니다. 국내 언론도 이에 대해서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시간이 지나 컨슈머리포트의 결과가 발표되었고 이를 국내 언론이 인용보도 하면서 발열 논란을 촉발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컨슈머리포트가 발간한 뉴아애패드(아이패드3) 테스트 결과를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Donna L. Tapellini가 작성한 Our test finds new iPad hits 116 degrees while running games라는 기사의 원문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n the images above, higher temperatures show as reds and oranges that shade to bright white.

The new iPad can run significantly hotter than the earlier iPad 2 model when running an action game, Consumer Reports testers have found.

Using a thermal imaging camera, Consumer Reports engineers recorded temperatures as high as 116 degrees Fahrenheit on the front and rear of the new iPad while playing Infinity Blade II.

Our tests follow numerous complaints now cropping up about how hot the new iPad can get while doing processor-intensive tasks, such as gaming or downloads.

We ran our test while the new iPad was propped on the iPad Smart Cover, plugged in, and after it had run Infinity Blade II uninterrupted for about 45 minutes. The device's 4G connection was not turned on, though its Wi-fi link was. The ambient room temperature was about 72 degrees. (Apple recommends not using the iPad in environments over 95 degrees.)

We also ran the test with the new iPad unplugged. Then we compared the temperature of the new iPad to that of the iPad 2 using the same tests.

When unplugged, the back of the new iPad reached temperatures as high as 113 degrees Fahrenheit. It was only when plugged in that it hit 116 degrees. The hottest areas weren't even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iPad's back, but were concentrated near one corner of the display as shown in the images taken from the rear of the device above.

So, when plugged in, the back of the new iPad became as much as 12 degrees hotter than the iPad 2 did in the same tests; while unplugged the difference was 13 degrees.

During our tests, I held the new iPad in my hands. When it was at its hottest, it felt very warm but not especially uncomfortable if held for a brief period.

We also noticed that the new iPad wasn't charging while the game was running and it was plugged in. In fact, the battery continued to drain. It charged normally, however, when we weren't running a game.

UPDATE: Just posted, answers to some questions about our test results. iPad heat: How hot is too hot, and other FAQs.

Source : http://news.consumerreports.org/electronics/2012/03/our-test-finds-new-ipad-hits-116-degrees-while-running-games.html

 

 

 

 

Donna L. Tapellini는 본문 내용이 시작하기 전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게임을 즐기면 아이패드2 대비 최대 13도까지 뜨겁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액션게임 인피니티 블레이드2를 실행한 뒤 열영상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화씨기준 116(섭씨기준 약 46.66)를 기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어떻게 테스트를 진행했는지 밝혔습니다. 우리는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로 거치해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테스트를 진행했고, 전원 플러그가 연결된 상태에서 인피니티 블레이드2 45분동안 실행했다. (We ran our test while the new iPad was propped on the iPad Smart Cover, plugged in, and after it had run Infinity Blade II uninterrupted for about 45 minutes.)

 

그리고 화씨기준 약 72(섭씨기준 약 22.22)의 실내에서 4G LTE 네트워크로 연결하지 않고 와이파이(Wi-Fi)가 연결된 상태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The device's 4G connection was not turned on, though its Wi-fi link was. The ambient room temperature was about 72 degrees.) 참고로 애플은 화씨기준 약 95(섭씨기준 약 35)이상의 온도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Apple recommends not using the iPad in environments over 95 degrees.)

 

다음 문장에서는 전원 케이블을 분리한 뒤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온도를 재어보니 화씨기준 약 113(섭씨기준 약 45)로 화씨기준 3도이지만 섭씨로 환산하면 약 1.66도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When unplugged, the back of the new iPad reached temperatures as high as 113 degrees Fahrenheit. It was only when plugged in that it hit 116 degrees.)

 

위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IT매체가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게임테스트를 했더니 뜨거웠다라는 부분만 보도한 것입니다. 이 사실이 빠진 채 보도되자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가 퍼진 것 같습니다.

 

 

특히, 애플이 출시한 제품들은 일정온도가 상승하면 전원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하는데 이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아이폰4는 내부온도가 섭씨 45(화씨 113)를 넘어가면 Temperature라는 경고 문구와 iPhone needs to cool down before you can use it이라는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4S와 아이패드 시리즈에도 적용되었는데, 화씨기준 116(섭씨기준 약 46.66)를 기록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아이폰4/아이패드/아이패드2/뉴아이패드의 보관 온도는 -20º 45℃ (-4º 113º F)사이입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테스트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모바일 제품들이 배터리 충전 중에 사용하면 배터리 주변부를 중심으로 발열을 동반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전제가 빠져 있는 상태로 테스트 결과만 언급한 것입니다. 컨슈머리포트가 좀 더 소비자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면, 태블릿 기기들도 전원을 연결한 상태에서 동일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내부 온도의 변화를 보도했어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은 상황에서 이 같은 결과를 공개한 것은 의도적인 흠집내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이를 종합해서 정리해보면, 컨슈머리포트의 에디터(Donna L. Tapellini)가 의도적으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전원을 강제로 종료하는 기능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받아 이런 상황이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일 그 기능이 정상작동을 했다면 기사의 본문에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뒤 Temperature라는 경고 문구가 화면에 나타나며 전원이 꺼졌다라는 방향의 기사로 보도방향이 달라졌을 것 같네요.

 

한편, Donna L. Tapellini는 본문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가운데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를 잠시 잡았다며 매우 따뜻하지만 특별하게 불편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During our tests, I held the new iPad in my hands. When it was at its hottest, it felt very warm but not especially uncomfortable if held for a brief period.)

 

이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가 우려할 만큼의 큰 발열은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이와 같은 사실은 간과하고 확대 보도하고 있지만 진실을 보도하는 매체들도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논란은 공평하지 못한 테스트를 진행한 컨슈머리포트의 결과 내용을 성급하게 보도한 국내 매체로 인해 촉발하게 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것으로 더 이상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발열 논란은 잦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싶다면 동일한 조건에서 여러 대의 태블릿을 놓고 전원 충전 모드/배터리 모드 동일한 게임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내부 온도 값을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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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9.16 07:58

[에버런 리뷰] 성능 - 여름을 시원하게 (발열)     pepsiman 


베가는 열이 상당했습니다. 겨울에 출시가 되어 그 열마져 사랑 받기는 했지만요 ^^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자 사랑은 걱정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땀이 많아 여름동안 가지고 다니면서 고생을 했지요.

에버런에는 베가와 달리 많은 장치들이 들어있습니다. LAN, 블루투스, HSDPA(리뷰모델에는 제외)등, 그 열들을 효과적으로 잡기 위에 중앙부를 관통하는 팬이 장착되어 있어 하단에서 흡기하여 상단으로 배기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팬의 소음은 탐방기에서도 밝혀졌다싶이 상단에 귀를 배기구 가까이 가져가야만 겨우 들을 수 있는 수준이고 3Cm 정도만만 떨어져도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에버런과 베가의 LCD중앙 온도 측정 결과 입니다.

에버런 설정
CPU : Power Save
LCD : 50%
LAN : off
VOL : off
측정 위치 : LCD 정 중앙
온도계 : 전자식 체온계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조건 : divx, ac3 동영상 재생 , 스텐드 거치(바닥과 45도 정도로 세움)

분      everun   vega(256)
00        27.3        27.3
05        30.1        31.5
10        33.0        35.9
15        34.7        38.1
20        35.3        40.1  
25        36.4        41.2  
30        37.1        42.9  
35        38.3        43.2  
40        38.0        43.8  
45        37.9        44.0  
50        38.1        44.1  
55        37.5        44.7  
60        38.6        44.7  
65        38.9        45.0  
70        37.9        45.6  

최종 온도차 : 에버런이 6도 낮음


먼저 온도계가 정식 온도계가 아니라서 오차가 있을수 있음을 밝히며, 베가와 이정도 차이가 난다 정도로만 이해 해주셨으면 합니다.

약 6도 차이가 났는데, 이 온도는 사용자에 따라 체감 느낌은 다르겠지만 베가 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열은 탐방기에서는 낮다고 느껴졌었는데, 이번에 느낀 온도는 약간 높았습니다. 이상해서 라온에 문의한 결과 현재도 계속 수정중 이라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정발에서는 좀더 차가운 그녀를 기다려보겠습니다.    

출처는 : 베가포럼 입니다.
(함부로 불펌하시면 ^^ 라온디지털에 혼날지도 모릅니다.)
<VEGA포럼지기로써 사용자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블로그에 게시를 합니다.>
<저작권은 라온디지털에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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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6-1]발열량 테스트 2    뚜비™ 





후아..

어렵네요...^ㅡ^;


출처는 : 베가포럼 입니다.
(함부로 불펌하시면 ^^ 라온디지털에 혼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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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의 서비스 정책 도마위에 올라..."

2007. 7. 14. 06:13 Posted by 비회원
UMPC 전문 리뷰 및 컬럼 정보 제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후지쯔의 발언으로 많은 네티즌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준 사건으로
인터넷의 핫이슈로 떠올랐지만 최근에는 U1010의 제품 대응으로 인해서 구입을 한
소비자들에게서 불만의 대한 원성이 쏟아져 나옴으로써,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소비자는 구입을 했지만 제품 조립 불량으로 A/S센터에 방문을 하였지만,
U1010의 조립상태가 불량이고 열고 닫을 때, 마찰이 되어서 부품이 마모가 된다라고
엔지니어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본사에서 지침이 내려온게 없다. 라고 답변만 하고,
제품을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교품을 받으려고 방문을 했던 소비자는 헛걸음을
하게 되었어서 구입처에 환불조치를 신청을 하였다. 최근에 이런 글들이 커뮤니티에서
많이 올라오게 되어서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후지쯔의 서비스 정책에
많은 소비자들이 소비자에게 불리한 부분이 네티즌들의 도마 위에 올라왔는데,
어떻게 해결을 할지 후지쯔의 귀추가 주목이 된다.


출처 : pcpinside.com


이 기사가 pcpinside.com 에서 발행이 되고 나서 각종 언론 매체에서 후지쯔에 관한
기사를 다루기 시작하였습니다. 약 2틀정도의 시간차이가 있었다고 보여지는데,
후지쯔의 A/S를 커뮤니티에서 해결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분명 이 부분에 관해서는 한국후지쯔는 비난받아야 합니다. 부디 소비자에게
좋은 해결책을 후지쯔에서 제시 해주어서 차후 U1010의 정판 때는 소비자에게
모든 것을 감수해야하는 판매는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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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지쯔 정신차려야지 이러다 a/s가 디큐뺨치면..ㄱ-;

    2007.07.14 19:45

최근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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