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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단점을 보완한 NX300, 삼성 미러리스 평가의 기준을 바꿀 수 있을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삼성전자 NX시리즈가 후속 기종인 NX300을 선보였다. NX시리즈는 타사보다 느린 AF, 처리중, 고감도 노이즈가 문제로 대두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데 최근 출시한 NX300이 SLR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NX300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가 열리는 코엑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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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에 올라온 [잡테스트] D7100 VS NX300 (JPG화질 테스트) 게시물 스크린샷

사실 NX300에 대해서 높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SLR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려운&라효아빠가 올린 게시물 때문이다. 3월 28일날 작성한 [잡테스트] D7100 VS NX300 (JPG화질 테스트)라는 글에는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무보정 리사이징해 비교를 하였는데, 중앙부, 주변부, ISO 화질을 비교한 결과가 놀라웠다.

 

먼저 아래 링크를 방문해 확인해 주길 바란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amsung_forum&page=1&divpage=46&ss=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8090

 

위의 결과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될 듯 싶다. 사진의 해상력에서 알 수 있듯이 최고급형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D7100과 견주어도 전혀 뒤쳐짐이 없다. 물론, 다른 화각을 가진 렌즈와 비교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겠지만 그래도 일부 렌즈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래서 NX300에 대한 관심이 남다를 수 밖에 없다.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삼성전자 부스로 발걸음을 옮기자 모델과 함께 차세대 미러리스 카메라 NX300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은 기존 NX시리즈에 적용된 레트로 모던 스타일에 가죽의 느낌을 담아냈는데, 블랙 색상의 NX300은 필름카메라의 분위기와 클래식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은 최대 9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NX300은 다양한 구도에서 촬영이 가능하도록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했는데, 최대 90도까지 디스플레이의 각도를 조정 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최대 90도밖에 지원하지 않아 셀프카메라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추후에는 디스플레이의 각도를 최대 180도까지 조절 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면 좋겠다.

 

 

NX300의 상단 모습

 

촬영하기 위해 상단부를 살펴봤다. 전원버튼과 셔터버튼이 자리잡고 있고 그 아래쪽으로 EV(노출), ISO(감도), F(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는 검은색 조그 다이얼이 보인다. 그 옆으로 Auto(오토), Wi-Fi(와이파이), S(스마트), i-Function(아이펑션), M(메뉴얼), S(셔터), A(조리개), P(프로그램) 모드 등 총 8개의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 조그 다이얼이 위치해 있다.

 

또한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는 Direct Link 버튼이 눈에 띤다. 이 버튼을 사용하면 손쉽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은 최대 9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편리함도 갖추고 있다.

 

NX300 뒷면에는 틸트 기능을 지원하는 3.3 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촬영에 필요한 버튼들이 자리잡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했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출보정 버튼을 비롯해 메뉴, Fn(펑션), DISP(디스플레이), AF(오토포커스), ISO, 시간 및 연속촬영, 재생, 휴지통 버튼이 위치해 있다.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은 최대 9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사진 촬영을 해봤는데, 역시 이전보다 향상된 이미지 퀄리티를 느낄 수 있었다. 열심히 NX300으로 앞에 놓인 샘플과 근처에 있는 모델들을 촬영했는데, 아뿔싸 촬영한 사진을 옮겨 담을 생각을 못했다.

 

바보같이 보안상 NX300의 메모리를 분리할 수 없게 막혀있다는 현장 상황만 탓하고 Direct Link 기능으로 사진을 옮겨 담지 못했다. 그래서 NX300을 구입한 지인에게 잠시 빌려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잠시 대체해 보고자 한다.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별도의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손각대를 이용해 촬영했다. 꽤 여러 장을 촬영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리중 메시지를 볼 수 없었다. 촬영된 이미지가 빠르게 저장된 것은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그리고 실내인데도 불구하고 몇몇 타사 제품과 비교될 정도로 오토밸런스를 맞추는 능력이 비교적 정확했다.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또한 첨부된 이미지의 해상력 또한 뛰어났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NEX-6와 비교해봐도 해상력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이 정도면 동급 미러리스들에 비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오래 체험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정작 체험해볼 기회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다는 것이 함정.

 

 

NX렌즈 라인업 디지털 갤러리

 

사진 촬영을 끝내고 주변을 둘러보니 새롭게 추가된 렌즈를 포함한 NX 렌즈군이 한쪽에 갤러리 형태로 전시돼 있었다.

 

전시된 렌즈는 16mm F2.4 광각 단렌즈, 20mm F2.8 광각 단렌즈, 30mm F2.0 표준 단렌즈, 45mm F1.8 단렌즈, 45mm F1.8[T6] 2D/3D 렌즈, 18-200mm F3.5-6.3 슈퍼 줌렌즈, 50-200mm F4-5.6 망원 줌렌즈, 20-50mm F3.5-5.6 표준 줌렌즈, 18-55mm F3.5-5.6 표준 줌렌즈, 12-24mm F4-5.6 초광각 줌렌즈, 85mm F1.4 중망원 렌즈, 60mm F2.8 매크로 렌즈 등 총 12종.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이외에도 2013 삼성 스마트 카메라 악세서리와 갤럭시 카메라에 내장된 삼성 챗온 부스, 갤럭시 카메라 스마트 모드 체험, NX 3D 촬영 체험, 이벤트 및 강연이 진행되는 메인 부스 등을 볼 수 있었다.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을 좀 더 체험해 봐야겠지만 앞으로 삼성전자 미러리스 카메라를 논할 때는 NX300 출시 전과 출시 이후로 바뀔 것 같다. 확실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단점을 극복했다. 몇몇 부분은 좀 더 기능 개선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NX300을 구매한 사용자들에게 꽤 높은 만족도를 안겨다 줄 것 같다.

 

만일 누가 나에게 삼성 미러리스 NX300을 선물로 줄테니 사용하고 있는 NEX-6를 방출하라고 한다면 기꺼이 방출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인상적으로 다가왔다는 뜻이다. 더 이상 NX 카메라는 '아직은 부족하다'라는 평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평이 좀 더 어울릴 것 같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부스에서 만난 예쁜 모델 분들의 사진을 올려보며, 글을 마칠까 한다.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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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5 NEX 시리즈를 넘볼 수 있을까?

올림푸스는 13일 월요일 미러리스(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신제품인 OM-D를 언론에 공개하며, 미러리스 시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미러리스(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2012년은 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 니콘, 소니, 올림푸스, 후지필름 등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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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올림푸스가 미러리스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마이크로포서드 엔진을 탑재한 올림푸스와 루믹스가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미러리스 제품이죠. 더욱이 올림푸스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보급형과 프리미엄급으로 나누기 위해 펜(PEN) 시리즈와는 새로운 미러리스 DSLR 카메라 라인업인 OM-D E-M5(프로토타입-알파버전)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올림푸스는 미러리스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니 NEX 시리즈를 견제하기 위해서 차별화된 디자인을 내세웠습니다. 바로 SLR 카메라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점으로 내세운 것이죠. OM-D OM1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SLR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여기에 DSLR이 갖고 있는 특징들도 접목되어 세로그립과 스트로보를 결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하드웨어 스펙까지 잘 갖춰져 있어 하이엔드급 시장에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의 스펙을 잠시 살펴보면, 1610만 유효화소( 1690만 화소, 종횡비 4:3)를 자랑하는 신형 4/3 Live MOS 센서, 3D 트래킹 AF, 색상 재현성이 탁월한 TruePic VI 이미지 프로세서, 144만 도트 LCD 100%시야율을 자랑하는 전자 뷰파인더(EVF) 등이 탑재되어 높은 해상도, 감도, 색상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그리고 Eye-Fi 카드 호환되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 폭 넓은 M.ZUIKO 디지털 렌즈군, 초음파 먼지 제거 시스템, 5 IS(손떨림 방지) 센서, 물과 먼지를 막아주는 방진 방적 기능, 초당 9fps 연사가 가능한 촬영속도는 촬영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중 눈 여겨 볼 부분은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인 TurePic VI입니다. 고감도에서도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어두운 어두운 상황에서도 고감도 저노이즈의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파버전이라 직접 촬영을 해보진 못했지만 올림푸스 관계자의 설명으로는 ISO 감도가 최대 25600에 달해 12800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보다 좀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OM-D E-M5 바디에 내장된 5 IS(손떨림 방지) 센서를 주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IS(손떨림 방지) 센서는 렌즈에 채택되거나 바디에 탑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림푸스 OM-D E-M5도 대세를 따르는 듯 바디에 IS(손떨림 방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축 보정이 아닌 5 IS(손떨림 방지) 센서가 탑재된 것이 타 사와 차별화된 요소로 부각된 다는 것이죠.


여기서 5축 방향은 편향, 상하 이동, 수직축, 수평축, 회전 등으로 나뉘며, 이를 위해 3가지 모드(I.S. 1, I.S. 2, I.S. 3)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손떨림으로 인한 피사체 촬영을 3가지 모드를 통해 안정적으로 촬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OM-D에는 외장형 소형 플래시가 기본 제공된다고 합니다. GN(가이드 넘버) 10은 소니 NEX시리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플래시와 비슷하며, 근거리나 좁은 곳에서는 효과적인 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광량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러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미리 파악해서 OM-D E-M5에서 GN-10 이외에도 외장 플래시인 FL-50R, FL-36R, FL-300R, FL-600R 등과 호환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로 OM-D E-M5 전용 세로그립(HLD-6)을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이날 VVIP 간담회에서도 직접 만져봤는데요. OM-D E-M5 전용 세로그립(HLD-6)을 이용하면 기존의 미러리스 시리즈와 다르게 그립감과 조작성이 향상되었습니다.


기존의 DSLR의 세로그립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OM-D E-M5를 구매한다면 꼭 필요한 액세서리로 꼽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OM-D E-M5 전용 세로그립(HLD-6)에는 리튬 이온 충전지인 BLN-1을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후면 디스플레이였는데요. AMOLED의 수요가 많아서 인지 후면 디스플레이에는 3인치 틸팅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61만화소에 정전식 터치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AMOLED의 색감에 익숙해져서 인지 OLED의 색감이 흐릿하게 느껴지네요.

이 때문에 올림푸스 관계자는 PC 디스플레이에 가까운 색조를 표시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 최근 하이엔드급 미러리스에 채택된 디스플레이(AMOLED)가 탑재되지 않아 아쉽기만 했습니다.

올림푸스 OM-D E-M5는 기존의 올림푸스 PEN과 메뉴 UI가 바뀌었습니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시간도 부족했고 프로토타입(알파버전)의 제품이 전시되어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살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까지 올림푸스 OM-D E-M5를 살펴보면서 DSLR의 성능과 디지털카메라의 휴대성을 적절하게 조화시킨 제품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특히 캐논 5D Mark2 60D를 사용하면서 무겁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가 적절한 대안이 되지 않나 싶네요. 그 중 소니 NEX7를 눈여겨 두고 있었는데, 앞으로 올림푸스 OM-D E-M5도 함께 영입대상 리스트에 올려두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수집해야 할 것 같네요.


3월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OM-D E-M5가 빨리 출시되어 이를 직접 만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호환 렌즈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미니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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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와이파이 기능이 돋보이는 삼성전자 컴팩트 카메라 WB150F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2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내장한 미러리스 컴팩트 카메라 WB150F를 선보였다.


WB150F는 18배 광학줌 렌즈와 1,420만 화소, 24mm 와이드 앵글, 3인치 LCD 디스플레이, 480x320 지원해상도, ISO 3200 지원, 720P HD 동영상 녹화 기능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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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150F는 와이파이가 내장되어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SNS 뿐 아니라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능, 자동 백업 기능, 올쉐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TV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는 TV Link, 촬영된 이미지를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삼성 모바일 링크(Samsung Mobile Link)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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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inmetalschina.com/ BlogIcon steel supplier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tutorial is very much helpfull

    2012.02.21 10:41
  2. Favicon of http://www.pelletmillguide.com/ BlogIcon pellet m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이런 종류의 진짜 냉각을 보인다. 그것은이 인터넷 기능과 함께 매우 사용하기 편리해야합니다.

    2012.03.26 17:17

 

[NX200 출시] 지금은 미러리스 카메라도 2000만 화소 시대

 

미러리스 카메라의 2,000만 화소 시대에 동참한 NX200이 본격적으로 출시됐다. IFA2011을 통해 공개된 NX200은 화소, 연사 능력, 개선된 AF 속도, HD 동영상 촬영 등 성능이 향상된 고성능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였다.

 

콤팩트 스타일로 출시됐던 전작 NX100은 렌즈 성능과 이미지 품질이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휴대성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뒤따랐지만 NX200은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된 만큼 확실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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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NX200은 이러한 불만요소(AF속도/노이즈/성능/디자인)들을 개선됐기 때문이다.

 

2,030만 화소, 빠르고 정확해진 자동초점(AF) 속도, 초당 7연사 연속촬영, 1080p HD 동영상 촬영, 대형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 채택과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이 개선된 DRIMe3 DSP칩 탑재 등 하드웨어 스펙의 면모를 살펴보면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고 있다.

 


 

먼저 메탈소재가 적용된 NX200의 외형을 살펴보면, 그립감 향상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손에 쥐는 그립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소재 적용과 그립부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띈다. 돌출된 그립부로 인해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졌다.


 

전작인 NX100의 외형은 가로 12.05cm, 세로 7.1cm, 두께 3.45cm의 크기와 282g의 무게를 갖고 있었다면, NX200은 가로 11.6cm, 세로 6.2cm, 두께 3.6cm의 크기와 220g의 무게를 지녔다. 이전보다 좀 더 슬림하고 가벼워 진 것이다. 또한 약 62g이 가벼워지면서 휴대하기도 좋아졌다. 스마트폰 중에서 델 스트릭이 220g이니 스마트폰을 하나 더 들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NX2002,030만 화소의 ALL New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가 달려있다. 2430만 화소 를 탑재한 NEX-7을 제외한다면 NX200이 유일하게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 2000만 화소를 넘었다. 이 때문에 DSLR과 동일한 수준의 풍부한 색상과 고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DRIMe3 DSP 칩을 적용해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도 뛰어난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까지 갖추게 됐다.

 

또한 초당 7연사의 연속촬영 기능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빠르고 정확한 Contrast AF 기능이 탑재되어 신속한 촬영이 가능해졌다. NX200을 항상 휴대하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촬영화질에 큰 영향을 주는 감도의 경우 NX100의 최대 감도가 ISO 6400에 불과했던 반면 NX200에서는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ISO 12800의 감도를 지원한다. NX200의 베타 샘플 사진을 봐도 NX100에서 우려했던 만큼의 노이즈가 발생하거나 화질저하 현상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겠다.


 

촬영감도 기능이 향상됨에 따라서 전작(NX100)에서 발생했던 어두운 곳에서의 동영상 촬영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NX200으로 1080p HD 동영상 촬영을 할 때에도 좋은 품질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플레이는 일반 TFT-LCD 보다 빠른 반응 속도에 전력 소비가 낮은 3.0인치 AMOLED 패널을 적용했다. 이 때문에 강한 햇빛이나 어떤 각도에서도 빠르고 선명하게 촬영 결과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AMOLED의 특징으로 인해 이미지의 색감이 푸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손가락 끝에서의 완벽한 사진이라는 컨셉으로,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기능 조절 렌즈인 i-Function 기능도 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렌즈에 부착되어 있는 i-Function 버튼과 포커스 링을 통해 다양한 장면모드가 가능하고 디지털 필터를 사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NX200에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 패널은 별도의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사용자가 디스플레이 상에서 직접 조작을 통해 핵심 메뉴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의 컴팩트 카메라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스마트 오토와 스마트 필터, 매직 프레임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복잡하고 어렵게 초점이나 노출을 설정하지 않아도 고화질의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으며, 라이브 파노라마(2D, 3D) 3D 스틸 촬영도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한 NX200 3가지 렌즈를 추가로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초광각 16mm 팬케익 렌즈, 60mm 매크로 렌즈와 18-200mm 수퍼 줌 렌즈,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를 추가해 다양한 렌즈군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먼저 16mm 팬케익 렌즈는 OIS 초광각 렌즈로서 넓은 화각의 풍경사진을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으며, 60mm 매크로 렌즈는 꽃이나 곤충의 접사 사진과 인물촬영에도 사용 가능한 고성능의 제품이다.

 

18-200mm 수퍼 줌 렌즈는 풍경사진에서 스포츠 사진까지 촬영 가능한 다목적 롱 줌 렌즈로, 특히 VCM(Voice Coil Motor)을 사용해 AF작동 시 소음이 거의 없어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한 렌즈이다.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는 F1.4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프리미엄 렌즈로서 인물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촬영할 수 있는 고성능의 교환렌즈다.

 

특히, 60mm 85mm 렌즈는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 최초로 SSA(Super Sonic Actuator)라는 초음파 모터를 적용하여 보다 빠른 AF를 가능케 하며, Full Time 매뉴얼 포커스 기능으로 세밀한 포커싱과 조정이 가능해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NX200은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기본 패키지인 Body + 18-55mm i-Function 렌즈 기준으로 99 5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NX200이 좀 비싸게 나왔다는 점에서 아쉽다. 삼성전자의 제품이 고가에 나와 가격하락폭이 큰 만큼 소비자가 좀 더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출시해 중고가격의 가격방어를 잘 해준다면 신제품을 다시 구매할 수 있는 사용자가 더 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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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mesis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 높은 삼성렌즈 어쩌구하더니...85도 너무 비싸고...
    본체도 비싸네요.

    2011.09.29 18:24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기록 달성한 EOS 550D

2010. 12. 28. 15:04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자사의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550D 2 24일 판매 시작 이 후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 달에 평균 1만대 이상 판매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지난 2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일찌감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EOS 550D는 이후 홈쇼핑 12회 연속 매진 등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조사 전문기관 GFK 자료(오프라인 판매 기준)에 의하면 캐논 코리아가 최다판매모델 부분과 시장 점유율에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논 ‘EOS 550D’의 경우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미러리스와 DSLR 부분에서 최다 판매 모델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올해 누적 판매량(2010 10월 기준) 부문에서도 캐논의 DSLR 시장 점유율이 61%,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점유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캐논은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300D’를 출시하며 DSLR 카메라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으며, 이후 해마다 최고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실제 2003년부터 매년 선보이는 보급형 DSLR 카메라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있으며, 지난 11 9일 기준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 4(EOS 550D/500D/450D/1000D)의 올 한해 누적 판매량이 15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캐논 EOS 550D는 동급 최고 수준의 화질과 기능은 물론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불편함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성능과 휴대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DSLR 카메라이다. 자동 밝기 최적화, 하이라이트 우선 기능, 주변 조도 보정 기능 등 자동 이미지 기능을 대폭 강화해 사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동영상 기능도 향상돼 풀HD급부터 SD급까지 용도에 따라 다채로운 기록 화질을 제공하며, 노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하여 뛰어난 영상미를 연출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강동환 사장은 “EOS 550D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캐논의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선 캐논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과 노하우,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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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미러리스 카메라 출현 '루믹스 GH2'

2010. 12. 6. 16:1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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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의 3D의 열풍이 디지털 카메라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3D 바람이 불어 닥친 것. 파나소닉코리아는 6일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 최초로 3D사진촬영이 가능하면서 풀HD동영상촬영까지 겸비한루믹스 GH2’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루믹스 GH2 미러리스는루믹스G 12.5mm 3D렌즈장착하면 3차원 사진촬영을 할 수 있으며 촬영된 이미지를 3DTV로 재생시 사물이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파나소닉의 3D렌즈는 사람의 눈처럼 좌우 두 개의 렌즈를 탑재해 사물을 촬영할 때 입체적으로 촬영한다. 카메라가 피사체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AF(Auto Focus) 0.099초로 세계 최고 수준의 AF성능도 눈에 띈다.

 

터치기능이 달린 46만화소 3인치 LCD도 돋보인다. LCD를 누르면 찍히는 터치셔터 기능에 피사체 초점도 터치로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 셔터속도, 조리개 등 촬영 설정과 사진재생도 화면 터치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좌우 180, 상하 270도로 회전하는 회전형 LCD로 어떤 각도에서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1831만화소(유효 화소 1605) 4/3"인치 Live MOS(17.3 x 13.0mm)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빠른 성능의 비너스 엔진 FHD(CPU 해당)를 탑재해 노이즈를 감소시켜주고 고화질의 이미지를 선명하고 깨끗하게 디지털로 변환시켜준다. 153만화소의 전자식 라이브 뷰파인더가 장착됐으며 팝업 플래쉬도 내장했다. 초당 5만번 움직여 이미지센서에 뭍은 먼지를 털어주는 먼지제거시스템도 갖췄다. ISO(감도) 160에서 12800 고감도까지 지원한다.

 

루믹스 GH2의 또 다른 강점은 선명한 AVCHD의 풀HD(1920X1080)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영화촬영 카메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시네마 모드기능을 활용하면 영화와 같은 풍부한 그라데이션(gradation)이 표현되어 독특한 움직임과 색감을 표현해 낸다.

 

동영상 촬영 중에도 LCD를 터치해 원하는 사물에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원터치 동영상촬영 버튼을 탑재해 손쉽게 영상촬영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색상/명도/채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마이컬러모드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대로 영상과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미러리스 디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하며 촬영 퀼리티는 높여주도록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도 탑재했다. 하이라이트나 그늘진 어두운 부분 등에 나타나는 그라데이션을 선명하게 보정하는 인텔리전트 D 레인지 모드(Intelligent D-Range Mode)와 자동으로 필요한 부분의 해상도를 증가시키는 인공지능해상력기능(Intelligent Resolution), 사물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자동초점추적(AF Tracking),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인증(Face Recognition), 인식된 얼굴을 기억하는 얼굴인식(Face Detection), 피사체에 따라 자동으로 접사나 인물모드로 바꿔주는 자동 장면설정(Intelligent Scene Sellect), 자동 감도를 조절하는 모션감지(Intelligent ISO), 노출을 보정해주는 인공지능노출보정(Intelligent Exposure) 기능 총 8가지 모드가 최고의 촬영환경을 자동으로 세팅 해준다.

 

저장매체는 SD, SDHC, SDX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며 HD재생이 가능하도록 HDMI 미니 출력단자가 있다. 크기는 124x89.6x75.8mm(가로x세로x높이), 무게는 392g(배터리 제외)이다.

 

루믹스 GH2는 가격은 렌즈 킷 구성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루믹스 GH2 바디와 손떨림 보정기능이 탑재된 루믹스G 14-42mm 렌즈로 구성된 킷의 가격은 1,390,000원이다. 루믹스 GH2 바디와 루믹스G 14-140mm 10배줌 HD 렌즈로 구성된 킷의 가격은 1,990,000원이다. 3D 이미지 촬영할 수 루믹스G 12.5mm 3D렌즈는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가격은 3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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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루믹스G 100-300mm’ 초망원렌즈와루믹스G 14mm’ 단렌즈를 11월 출시하고, ‘루믹스G 12.5mm’ 3D전용 렌즈를 12월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루믹스G 100-300mm 초망원렌즈는 초점거리 200-600mm(35mm 필름환산)으로 멀리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기 좋은 렌즈이다. 렌즈밝기는 F4.0(W)-F5.6(T)이며, 렌즈 자체에 광학식손떨림보정(MEGA O.I.S.) 기능이 있어 망원촬영 시 흔들림을 방지해준다. 일반적으로 렌즈 자체에 손떨림보정 기능이 있으면 바디 자체에서 손떨림보정을 지원하는 것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이며, 필터크기는 67mm, 무게는 약 520g이다.

 

루믹스G 14mm 단렌즈는 렌즈밝기가 F2.5로 상당히 밝은 렌즈로 아웃포커싱이 잘되고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하기 좋은 렌즈다. 35mm 필름환산 시 초점거리가 28mm로 광각기능도 갖췄다. 선명한 사진을 얻게 해주는 비구면렌즈(ASPH)를 장착했으며, 필터 크기는 46mm이다.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이며, 무게는 약 55g.

 

파나소닉코리아는 12월 미러리스 디카업계 최초로 3D전용 렌즈를 출시한다. ‘루믹스G 12.5mm’ 3D렌즈는 좌우 두 개의 렌즈를 탑재해 사물을 촬영할 때 입체적으로 표현하게 되어 사진이라도 사물이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이며, 초점거리는 35mm 필름환산 시 65mm이다. 16:9 포맷의 3D 사진촬영만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은 지원이 안된다. 필터크기는 20.5mm이며, 무게는 45g이다.

 

파나소닉 미러리스 렌즈들은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로 같은 마운트를 사용하는 올림푸스 미러리스 디카에도 사용할 수 있다. , 3D전용렌즈는 파나소닉 미러리스 디카에만 장착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세계최초로 미러리스 카메라에 탑재할 수 있는 3D 전용렌즈가 출시하면 소비자들은 한층 더 차별화된 디카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나소닉의 미러리스 디카렌즈는 총 11종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중 가장 많아 화각 구성에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 유용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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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50대 발명품에 선정된 소니 알파55

2010. 11. 17. 15:0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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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자사의 DSLR 브랜드 알파의 최신 모델알파 55’가 타임지가 선정한 50대 발명품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를 빛낸 50대 발명품을 매년 선정해 발표해왔다. 지난 12일에도 전자, 친환경 등 총 9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해왔는데, ‘전자분야의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한 올해의 발명품으로 소니 알파 55를 비롯한 애플의 아이패드 등의 제품이 최종 선정된 것.

 

타임지는 이번 50대 발명품 전자 분야에 알파 55 선정한 것과 관련해기존 DSLR의 거울을 반투명으로 대체해 초당 10매의 초고속 연사, AF 동영상 촬영을 등을 구현한 혁신적인 제품. 카메라에서 거울이 차지하던 부피를 줄일 수 있어 경량화를 이룬 것도 부가적인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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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T 알파 33/55는 세계 최초로 반투명 미러 기술 (Translucent Mirror Technology)을 도입한 혁신적인 제품. 기존 DSLR 카메라의 미러 박스를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33/55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과 초당 10매의 고속 연사, 3D 스윕 파노라마 등 다양한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지난 10월 한국 출시 당시 예약판매 하루 만에 1500대 물량 매진, 현장판매 매진, 홈쇼핑 매진 등 국내 유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소니 알파에서 풀HD급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최초로 설계된 알파 55와 알파 33은 소니의 엑스모어 (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했다. 기존 DSLR 카메라의 미러 박스를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기존의 DSLR 구조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TTL 위상차 검출을 통한 연속 AF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알파 55 기준 최대 초당 10매 고속 연사를 지원한다. 또한 DSLR 카메라 최초 3D 스윕 파노라마 기능을 구현하며, 반투명 미러 기술을 도입으로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이 가능하게 되었다.

 

소니코리아 알파팀 배지훈 팀장은알파 55/33은 세계 최초로 반투명 미러를 도입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면서, “알파 55는 올해 미러리스 알파 NEX와 함께 한국 DSLR 시장 2위를 확고하게 해줄 기대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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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카메라의 후속제품 NX100 국내 출시

2010. 10. 8. 12: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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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9월 14일 홍콩에서 공개한 삼성 NX100을 국내 전국 삼성전자 매장을 통해 8일 선보인 것.

삼성NX100 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NX10과 마찬가지로 1,460만 화소 대형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다. 전자식 뷰파인더를 적용해 DSLR 같은풍부한 색상과 섬세한 고화질을 구현했다. 그리고 가로 12cm, 두께 3.4cm, 무게 282g의 소형화도 실현했다.

또한 손가락 끝에서의 완벽한 사진을 컨셉으로 삼성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초 기능 조절 렌즈 i-Function렌즈를 적용, 사용자들이 렌즈 자체의 버튼을 이용해 카메라의 ISO(감도)•EV(노출)•WB(화이트밸런스)•셔터스피드•조리개 等 각종 설정값을 포커스 링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김의탁 상무는 “올해 NX100을 통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점유율의 확고한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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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및 보급형 카메라 최초로 AMOLED를 채용한 NX10

 

3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세상을 보는 제 3의 눈, N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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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미러리스 카메라

2008년부터 올림푸스(G 시리즈)와 파나소닉(PEN E-P 시리즈)에서 제품들이 출시되며, 마이크로 포서드라는 새로운 포맷 기준이 마련됐다.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은 등장과 함께 DLSR 카메라와 일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시장으로 양분되어 있던 시장에 작은 파문을 던졌다.

 

새로운 디지털카메라 규격으로 떠오른 마이크로 포서드는 휴대성에서 뒤떨어지는 DSLR 카메라를 극복하고자 탄생하게 됐다. 소형과 및 경량화를 꾀하기 위해서 미러리스 방식을 적용한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은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을 준수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조금씩 자리잡아 나갔다.

 

미러리스 방식이란 미러(반사 거울)와 광학식 뷰파인더를 제거하고 플랜지백 거리(센서와 마운트 사이의 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인 카메라이다. DSLR 카메라의 특징인 미러박스와 광학식 뷰파인더가 없는 대신 DLSR 카메라의 다양한 렌즈를 사용할 수 있고, 전자식 뷰파인더를 사용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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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포서드 시스템은 디지털 DSLR 카메라를 겨냥한 통일된 이미지 센서 크기와 규격을 공유한다. 일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큰 센서를 채용했기 때문에 DSLR 카메라처럼 화질이나 표현력이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에 비해서 뛰어나다.


이렇게 DLSR 카메라와 경쟁하던 렌즈 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는 휴대성과 DSLR급 사진 퀄리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기대이상의 사랑을 받으며 디지털카메라가 시장에서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그런 가운데,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점차 성장폭이 둔화된 반면 보급형 DSLR 카메라 시장이 오히려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소비자의 니즈가 변화하자 삼성전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NX10을 출시했다. 바로 DSLR GX-10, GX-20을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NX10을 출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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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삼성전자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DSLR GX-10, GX-20은 중급형 DSLR 시장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어려웠다. DSLR 카메라는 일반 디지털카메라보다 화질이 뛰어난 장점이 있지만 일반 디지털카메라보다 무거워 휴대성이 떨어지고 렌즈, 플래시, 삼각대 등 부수기재를 별도로 구매하고 휴대해야 한다는 점에서 불편했다. 더구나 성능에 따라서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는 점은 소비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DSLR 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의 장점을 적절하게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NX10의 출현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확대 측면에서 볼 때 DSLR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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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을 쏙 뺀 슬림한 디자인

삼성 NX10 디자인에 대한 유저들의 평가는 극과 극을 달린다.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개성이 없다라는 비판적 평가와 미니 DSLR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는 매력적이다라는 긍정적 평가가 엇갈렸다. 특히 작은 크기와 휴대성을 중시하는 여성 사용자들에게 후한 평가를 받은 점은 주목할 만하다.

 

미러리스 방식으로 설계된 삼성 NX10은 렌즈 마운트부터 센서 사이의 거리를 줄여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기 때문에 깔끔하게 세련된 초박형 디자인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마감의 완성도가 뛰어나 고급스러운 면모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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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X10은 직선적인 멋을 강조한 필름카메라의 외형과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와 달리 안정감 있는 전통적인 DSLR 카메라 디자인과 현대적인 스타일을 풍긴다. 라운드 처리된 바디 상단의 내장플래시 겉부분은 NX10을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전해준다. 그립 부위를 살펴보면 작은 바디의 크기를 고려했을 때 손의 밀착감과 미끄럼 방지 기능은 우수한 편이다. 특히 안정적인 사용감을 위한 고무 재질의 그립부는 복고풍의 디자인이 적용돼 필름 카메라나 DSLR 카메라 등 아날로그의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또한 장시간 들고 다닐 수 있도록 DSLR의 휴대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123(W) x 87(D) x 39.8(H) mm의 크기를 가진 NX10은 렌즈 미장착시 420g, 30mm 렌즈(캡 포함) 장착시 497g, 18-55mm 렌즈(캡 포함) 장착시 618g으로 가볍다. 특히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이기 때문에 배터리 55g의 무게를 제외하면 더욱 가벼워 진다. DSLR의 보급형 제품들 중 배터리, 메모리카드 바디캡을 제외한 무게가 평균 500g이다. 여기에 NX10처럼 바디캡, 메모리카드, 배터리의 무게를 감안하면 약 80g정도 되기 때문에 합산하면 평균치는 580g에 육박한다. 또한 DSLR이 금속재질의 바디를 채용했다면, NX10 바디는 생활흠집에 강한 재질과 무게를 줄인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군살을 쏙 뺀 날씬한 몸매 덕분에 DSLR 카메라 GX20 대비 두께는 45%, 무게는 43% 줄어든 두께와 크기를 갖고 있다. DSLR을 구입하고도 무거운 무게 때문에 컴팩트 카메라를 다시 구입하거나 촬영 횟수가 줄어들었다면 NX10으로 인해 그럴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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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NX10

제조사

삼성전자(구 삼성디지털이미징)

브랜드

삼성전자

구분

하이브리드 카메라

렌즈 교환식

화소

1460만 화소

LCD/해상도

3.0인치 - 61 4천화소(AMOLED-640 x 480)

LCD방식

고정식

센서방식

CMOS

센서크기

1:1.5인치

ISO지원감도

자동, ISO 100, 200, 400, 800, 1600, 3200

셔터스피드

30 - 1/4,000
벌브지원(8)

초점방식

형식 : 콘트라스트 자동 초점 방식
모드 : 수동초점, 얼굴인식 (최대 10), 싱글 + 연속 AF
초점포인트수 : 15포인트(노말), 35포인트(클로즈업)

접사영역

30mm 접사 렌즈(지원)

AF 보조광

내장 플래시/외장 플래시(SEF-42A, SEF-20A)

기록 해상도

3:2
14M 4,592 x 3,056
10M 3,872 x 2,592
6M 3,008 x 2,000
2M 1,920 x 1,280
1.4M 1,472 x 976
16:9
12M 4,592 x 2,584 
8M 3,872 x 2,176
5M 3,008 x 1,688
2M 1,920 x 1,080

연사

초당 3

부가기능

한글지원,HDMI출력,벌브지원,HD동영상,라이브뷰

얼굴인식(최대 10),뷰파인더,먼지제거,손떨림방지

스마트오토,뷰티샷,미러리스 렌즈 교환식 카메라

전원공급

리튬이온 배터리SLB-07B

저장방식

SD/SDHC

측광방식

TTL 247분할(19x13) 멀티 패턴
범위 : 0 ~ 18EV (30mm F2.0, ISO 100)
측광모드 : 멀티, 중앙중점 평균, 스팟

I/O 인터페이스

USB 2.0 (Hi Speed), 비디오출력 (NTSC / PAL)
유선 리모콘 (옵션
), HDMI (1080i, 720P, 576P/480P)
AC
전원 입력 (옵션)

동영상

1,280 x 720 / 640 x 480 / 320 x 340 - 30fps

먼지감소기능

초음파 진동방식

배터리 사용시간

408매 촬영가능 (리튬이온 1,300mAh)

색상

블랙

크기

123(W) x 87(D) x 39.8(H) mm

무게

353 g (메모리카드, 배터리 제외)

구성품

NX10본체, 배터리, 충전/USB DATA 케이블, 번들렌즈

출시일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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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와 컴팩트 디카의 장점을 훔치다

◆ 이미지 센서를 통해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에 도전장을 던지다 = 삼성전자는 NX10을 기존의 하이브리드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마이크로 포서드 타입이 아닌 APS-C 타입 센서를 내장했다. 중급형 DSLR GX20에 채용된 바 있는 ‘APS-C’ 타입 센서를 개량해 미러리스 카메라 시리즈 중 NX10에 최초로 적용했다.


삼성 NX10에 적용된 APS-C 타입의 CMOS 센서(23.4 x 15.6 mm) 크기는 마이크로 포서드 타입 의 이미지 센서(17.3 x 13 mm)를 채용한 제품들보다 크기 때문에 빛을 받아 들이는데 유리하다. 또한 넓은 화각과 함께 1.5배의 크롭비율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의 유효 화소수가 평균 1,000만 화소 ~ 1,300만 화소, 신형디지털 카메라가 14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점을 감안하면, 1,460만 유효 화소수를 가진 NX10DSLR의 화질과 콤팩트 디카의 크기를 구현한 제품으로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특히 대부분의 DSLR APS-C타입의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NX10은 마이크로 포서드가 추구하는 이상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마치 마이크로 포서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완성해 내놓은 제품으로 미러리스 카메라의 또 다른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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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몰레드 DSLR 카메라 시대 개막 = 렌즈 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인 NX10 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 61 4천 화소)가 적용됐다. 일반 TFT-LCD에 비해 두께와 무게가 1/3 수준으로 NX10이 소형화를 이루는데 한 몫하기도 했다.

 

NX10에 적용된 아몰레드(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는 높은 명암비, 높은 색재현, 낮은 소비 전력, 높은 야외 시인성, 넓은 시야각,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야외 시인성이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야외에서 바로 확인 할 때 유용하다. NX10에 적용됨에 따라서 앞으로 DSLR 제품에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한편 보급형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 AMOLED를 채용한 제품을 개인적으로 찾아봤지만 은 AMOLED가 적용된 제품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만일 위의 내용이 사실일 경우 보급형 DSLR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 세계최초로 AMOLED를 내장한 제품은 NX10이 될 것이다. 일전에 공개된 VLUU WB1000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AMOLED를 내장한 미니 DSLR이라는 호칭이 따라다녔지만 엄밀하게 따지만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논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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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급 동영상을 내 손안에! = NX10 Full HD급은 아니지만 HD(72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APS-C 타입의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기대 이상의 HD급 화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방송에서 주로 채택하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방식을 채택해 NX10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매우 높은 압축률을 가지는 MPEG-4/H.264 코덱을 사용해 디지털비디오 포맷을 채용했다. 최대 해상도는 1,280 x 720 / 640 x 480 / 320 x 340 30프레임을 지원하지만 아쉽게도 전면에 있는 마이크 센서에서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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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의 특징을 담아내다. = DSLR의 대표적인 특징 5가지 중 첫번째는 광학식 뷰파인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NX10에서 적용된 미러리스 방식은 미러(반사 거울)와 광학식 뷰파인더를 제거하고 플랜지백 거리(센서와 마운트 사이의 거리)를 줄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92만 화소의 전자식 뷰파인더가 광학식 뷰파인더를 대체하고 있다.

 

광학식 뷰파인더에 비하면 부족한 것이 많지만 꾸준히 개선되고 기술도 많이 발전해 그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다. 아쉽게도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전자식 뷰파인더가 광학식 뷰파인더의 만족감을 100% 대체할 수 없을 것 같다. 한편, 전자식 뷰파인더 하단에 접안센서가 위치해 있어 사용자가 뷰파인더를 보기 위해 접안센서에 근접하면 뷰파인더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두번째는, 신제품이나 고사양에 주로 채용되는 초음파 먼지제거기능이다. 렌즈 교환식 카메라라 들이 공동적으로 겪는 문제로 촬영환경에 따라서 렌즈를 교환할 때, NX10 내부 센서에 먼지가 유입될 수 있다. 이미지 센서에 유입된 먼지는 사진의 품질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출시되는 DSLR에는 초음파 먼지 제거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는데, NX10에서도 이를 지원한다. 초음파 자동 먼지제거를 지원하는 NX10은 전원이 들어올 때 이미지 센서 크리닝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CMOS 앞면의 로우 패스 필터에 달라 붙은 먼지를 초당 6만회 진동하는 초음파 진동을 발생해 먼지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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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아날로그 인터페이스를 꼽을 수 있다. 바디 상단에는 아날로그의 모습을 간직한 모드 다이얼로 각종 촬영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카메라의 다양한 모드를 조작하는 사용감은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높이고 조작의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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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후면에는 메뉴, AMOLED 디스플레이, Fn(펑션), 사진뷰어, 휴지통, 4방향 OK버튼, 플래쉬, 다이얼, 그린, 촬영 방식 설정 버튼 등 삼성 디지털카메라 또는 DSLR을 조작해본 사용자라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네번째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의 특성을 살렸다는 점이다. 심성전자가 NX 시리즈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NX 전용으로 출시된 18-55mm 표준렌즈와 30mm 팬케익 렌즈, 50-200mm 망원렌즈 등 총 3종의 렌즈를 함께 선보였다. 다양한 렌즈군을 갖추지 못한 것이 흠이지만 휴대성이 우수한 단렌즈를 중심으로 활용성이 뛰어난 편이다.

 

단렌즈로 스냅(일상) 사진을 촬영하게 될 경우 빛을 받아들이는 양이 많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 초점거리가 제한되어 있어서 피사체를 화면에 담아낼 수 있는 영역이 제한적이라 표준렌즈와 망원렌즈를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다섯번째는 AF(오토 포커스)모드와 MF(매뉴얼 포커스)모드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NX10으로 반셔터만 누르면 초점을 자동을 잡아주는 AF 모드와 색의 차이가 미묘하거나 어두운 곳에서 조리개를 조절해서 수동으로 초점을 잡아주는 MF 모드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싱글 AF 모드(SAF: Single Autofocus)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으로 정지된 피사체를 촬영할 때 사용된다. 피사체가 움직일 때, 반셔터를 누른 상태로 피사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카메라를 이동하면서 촬영하는 연속 AF 모드(CAF: Center Autofocus)는 피사체를 초점 포인트의 중간에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원하는 초점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수동 초점 모드(MF: Manual Autofocus)는 포커스 링으로 좀 더 다양한 느낌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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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카메라의 기능 따라잡기 = 수동 모드가 어려운 사용자에게 스마트오토 모드를 추천한다. NX10은 카메라의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모드다이얼을 통해 스마트오토 모드, P(프로그램)모드, A(조리개 우선)모드, S(셔터 우선)모드, M(매뉴얼)모드, (Scene)모드, 풍경 모드, 동영상 모드, 인물 모드, 야경 모드 등 다양하게 촬영 할 수 있다.

 

NX10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오토의 경우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러 가지 촬영 환경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풍경, 화이트, 야경, 야경 인물, 역광, 역광 인물, 인물, 매크로, 매크로 텍스트, 삼각대, 액션, 매크로 인물, 푸른 하늘, 석양, 매크로 컬러, 자연 등 총 16가지 모드를 제공해서 최적의 장면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한편, 최대 10명까지 얼굴을 동시에 인식하고 초점을 맞춰주는 얼굴인식 기능과 뽀샤시한 얼굴을 표현할 수 있는 뷰티샷 기능, 촬영 환경을 분석해 발광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플래시 기능 등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도 자동, 자동+적목제거, 강제발광, 강제발광+적목제거, 선막 동조, 후막 동조, 발광 금지 기능들이 제공된다.

 

사용자의 설정에 맞춰 촬영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NX10은 저속 연사 초당 3, 고속 연사 초당  10, RAW 촬영 모드에서는 초당 3매에서 버스트 고속 촬영 모드에서는 초당 30매 촬영이 가능하다.

 

ISO 감도는 조리개 수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어두운 곳에서 ISO 감도를 높일 경우 손떨림 방지엔 이득을 얻는 반면 이미지 품질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고감도에서 노이즈 억제력이 뛰어난 제품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ISO 감도는 디지털카메라를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ISO 3200까지 지원하는 NX10의 경우 APS-C 규격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크롭바디를 채용한 DSLR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ISO 800부터 3200까지 노이즈가 두드러지게 증가했지만 리사이징을 해주고 난 뒤에는 크게 눈에 띄지 않았다. 스냅 사진촬영과 블로그, 미니홈피 등 웹 사이트 업로드용으로 사용한다면 흠잡을 데 없는 제품이다.

 

또한 NX10은 본체 왼쪽에서 HDMI단자, USB 2.0, Video-Out, AC 어댑터 인풋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제공한다. 일반 Composite 출력 뿐만 아니라 음성과 영상 출력 단자인 HDMI 단자를 통해 초당 30프레임의 HD급 동영상 출력도 제공하고 있다. , NX10의 경우 케이블을 연결하면 재생기능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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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쉬운 NX10 = 지금까지 하이브리드 카메라 NX10 모습을 살펴보았다. 렌즈 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를 통해 기존 DSLR들이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보완하면서 이미지센서에서 차별화를 줬다. 마치 디지털카메라와 DSLR의 장점을 적절히 배합한 느낌이다. NX10은 고화질, 휴대성, 편의성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삼성전자의 야심작이다. NX10은 트랜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이크로 포서드 진영의 올림푸스, 파나소닉과는 조금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마이크로포서드 제품과 견주어 손색이 없다.

 

하지만 AF(오토포커스)의 속도와 전자식 뷰파인더, 부족한 렌즈군, 어두운 부분 표현시 특정색상이 노출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 다소 느리게 잡히던 AF(오토포커스)는 잘 잡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기본 포커스 영역을 축소시켜봤더니 훨씬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다.

 

당초 제품의 출고가가 예상보다 높게 책정되어 NX10이 좀 더 보급되지 못해 아쉽게 느껴진다. 하이브리드 카메라로 출발한 NX10은 휴대성을 중시했기 때문에 DSLR의 다양한 성능과 기능을 뛰어넘기 어렵다. 그런 만큼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했더라면 더 좋은 반응을 얻었을 것이다.

 

소비자들은 완성도가 높은 제품을 원하지만 완성도가 높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NX10은 이 부분에선 조금 못 미친다. DSLR과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틈새를 노리기 위해서는 좀 더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하면서 휴대성(렌즈, 바디) DSLR과 견주어 손색 없는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이다.

 

비싼 가격과 무거운 DSLR의 휴대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선택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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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으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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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으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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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으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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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으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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