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노트북

Acer(에이서)에서 8.9인치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 미니 노트북 출시 [Portable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Acer(에이서)에서 아톰 플랫폼을 탑재한 8.9인치 미니 노트북을 선보여서 이렇게 소개해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5월 25일 "Acer(에이서)에서 8.9인치 노트북 출시 예정"이라고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이 제품은 국내에서 정보가 많이 없었고, 이슈가 되지 않아서 알고 계신분이 적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선 Acer의 8.9인치의 '어스파이어.. 더보기
[미니노트북] 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미니노트북] 미니노트북PC의 인기비결은? 미니노트북PC의 출시는 틈새인가, 대세인가? 고진샤의 7인치 제품 SA시리즈부터 K시리즈 제품군이 미니노트북의 이름을 알리고, 후지쯔의 U1010은 5.6인치 타블렛PC로 UMPC와 미니노트북의 경계에서 출시되었으며, ASUS의 EeePC는 7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미니노트북의 위상을 드높였다. ASUS의 보급형 'EeePC'는 미니노트북PC 시장의 열풍에 불을 지폈다. 조이젠의 Walkzen Nano이 출시되었고, 대형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9인치 이하의 미니노트북군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HP에서 출시한 HP2133 Mini가 소비자를 중심으로 '예쁜디자인의 미니노트북.. 더보기
[디지로그컬럼] 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Digital 컬럼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의 구분법은? 최근 노트북의 판매가 급증하여 전체 PC판매 시장의 약 30%를 노트북PC 시장이 차지를 하면서 노트북PC는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휴대PC로 비즈니스맨, 대학생,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각광 받으면서, 노트북PC군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세분화가 이뤄졌다. 기존의 노트북 군은 올인원(ALL-IN-ONE) 노트북, 멀티미디어(MultiMedia) 노트북, 서브(Sub) 노트북, 초소형(미니) 노트북으로 나눠졌지만 사용용도의 따라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구분을 해두었다. 최근 유통업계는 현재는 LCD의 크기로 10인치 이하, 11인치, 12인치, 13... 더보기
[영상리뷰] 고진샤 인기 미니노트북 K600B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영상리뷰] 고진샤 인기 미니노트북 K600B (Aving.net 원문) 지난 12월 1일 에이빙에 연재 되었던 기사가 내용이 편집 되었기에 수정된 부분을 알려드리고, 동영상 리뷰가 업데이트 되어서 이렇게 공개하도록 하겠다. SEOUL, Korea (AVING) -- UMPC시장이 2세대로 접어들면서, 라온디지털의 'Everun', 삼성전자의 'Q1 Ultra'와 같은 UMPC 1세대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입력장치가 쿼티키보드 방식을 채용하거나 키보드를 내장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UMPC 시장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고진샤는 미니노트북으로 7인치 LCD를 내장한 SA시리즈 후속 제품군인 K600/K800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UMPC의 기준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