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가족들과 함께 봄철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필수 앱은 무엇?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갈 수 있는 봄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어디로 놀러 갈지 정하지 못하셨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오늘 이야기를 풀어내볼까 합니다. 최근 주변에서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족여행이 부쩍 늘어난 것 같은데요. 일부 중고등학교에서도 해외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여행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여행은 언제라도 갈 수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먼저 나가자는 분위기가 전염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해외여행도 좋지만 아이들에게 뜻 깊은 여행이 될 수 있는 여행지를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살아 숨쉬는 교육현장으로 같이 손잡고 역사의 현장으로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TV 방송을 통해 무신, 광개토대왕과 같은 대하드라마가 인기를 모으면서 국내 문화유산지가 새롭게 재조명되면서, 다시금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도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TV속에 나온 촬영지와 지역 문화탐방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한 마음과 문화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관광공사도 이 같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스마트폰 대중화에 발맞춰 다양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국내 문화유산지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될 듯 싶습니다.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의 가고 싶은 곳 100,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백제문화단지, 신라역사여행, 백제역사여행, 가야역사여행 등이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출시하면서 차별화를 두고자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와 각 지역의 국립박물관을 중심으로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해 감성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그리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광안내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들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용 대한민국 스마트 투어 가이드 1종과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9종 등 총 10종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아이폰 바탕의 앱스토어(App Store)를 선택하고 위에서 언급한 애플리케이션을 입력해 검색하면 됩니다. 설치를 누르고 아이폰의 사용자계정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상태에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마켓으로 이동해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소개해드리면 좋지만 스크롤도 길어질 것 같아 서울에서 가까운 충남지역 일대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경남지역 일대를 여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몇 가지만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서울에서 먼 경남지역을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들입니다.

 

신라 역사여행 앱은 신라시대의 역사 유적지에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언어는 한국어/영어/일본어로 제공됩니다. 이 앱은 크게 홈, 지도, 다운로드, 관련어플, 안내 등 총 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주시를 중심으로 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안압지, 분황사, 황룡사지, 감은사지, 문무대왕릉, 첨성대, 계림, 월성, 무열왕릉, 선덕여왕릉, 김유신 묘, 오릉과알영정, 포석정, 괘릉, 나정 등 총 18개의 유적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참고로 안압지, 불국사와 같은 일부 지역은 12일 촬영지도로 유명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유적지로 꼽히는 불국사, 대릉원, 안압지, 분황사, 황룡사지 등 5개 지역은 별도의 지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지도 서비스는 유적지의 명칭정보와 위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불국사 앞의 미니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미니맵을 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증강현실이라고 불리우는 AR을 실행해 화면에 보이는 방향으로 찾아가시면 됩니다. (, 직선거리로 알려주기 때문에 장애물이 있다면 돌아가는 센스 정도는 챙겨주세요.)

 

 

 

홈 버튼을 누르면 18개의 유적지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지도 버튼을 누르면, 경주 인근 주변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현재의 상태로는 구글 지도와 연동되지 않기 때문에 상세 지도 정보(길안내)는 볼 수 없어 불편 할 것 같은데요. 오른쪽 상단의 대한민국 지도를 클릭하면 현대 엠엔소프트에서 제공하는 Map Data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길찾기와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니 다음지도나 네이버지도하고 병행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메뉴는 18개의 유적지의 음성정보 파일을 읽어오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제일 먼저 다운로드를 실행해야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뒤에는 각각의 지명 음성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중간에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졌을 경우 이어받기가 가능합니다. 와이파이(Wi-Fi)에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3G 상태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미리 다운받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사용자가 다운로드 메뉴에서 다운로드를 실행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부분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요금제가 무제한인지 아니면 일정용량의 데이터 제한이 있는 지를 파악하고 3G 또는 Wi-Fi(와이파이)로 다운로드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마치 신라 역사여행 앱의 다운로드 메뉴는 한국관광공사 애플리케이션의 허브(Hub)처럼 보이네요.

 

 

 

관련어플 메뉴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백제문화단지, 신라역사여행, 백제역사여행, 가야역사여행 등 총 9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클릭하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앱스토어(App Store)로 이동합니다.

 

 

 

안내 메뉴는 어플리케이션 이용안내와 만든이에 대한 소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가야 역사여행 앱은 가야시대의 역사 유적지에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언어는 한국어 또는 영어로 제공됩니다. 이 앱은 크게 홈, 지도, 다운로드, 관련어플, 안내 등 총 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해시를 중심으로 수로왕릉, 수로왕비릉, 구지봉, 대성동고분박물관 등 4곳에 대한 유적지 정보가 공개되어 있으며, 대가야역사관, 왕릉전시관, 우륵박물관, 지산동고분군, 양전동암각화 등 5곳에 대한 유적지 정보를 추후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김해에서 대표적인 유적지로 꼽히는 수로왕릉, 수로왕비릉, 구지봉 등 3개 지역은 별도의 지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지도 서비스는 신라 역사여행 앱과 동일하게 유적지의 명칭정보와 위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이라고 불리우는 AR을 실행해서 화면을 따라가면 해당 유적지를 찾아 갈 수 있습니다.

 

그 외 다른 메뉴들은 신라 역사여행 앱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다음으로 서울에서 가까운 충남지역 일대를 소개하는 앱입니다. 백제역사여행 앱은 백제시대의 역사 유적지에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한국어 또는 영어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앱도 신라 역사여행 앱과 마찬가지로 홈, 지도, 다운로드, 관련어플, 안내 등 총 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남 부여군를 중심으로 부소산성, 정림사진박물관, 궁남지 등 총 3개의 유적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부소산성 메뉴를 클릭하면, 삼충사, 계백, 낙화암, 고란사 등 5개의 유적정보가 추가로 나타나며, 정림사지박물관 메뉴를 클릭하면, 정림사지오층석탑, 백제의 불교, 백제의 탑, 백제의 불상, 정림사지 재현모형, 정림사지 발굴 현장 모형 등 5개의 유적정보가 나타납니다. 궁남지 메뉴를 클릭하면, 백제의 별궁 연못 정보를 지닌 궁남지와 궁남지 설화를 담고 있는 궁남지에 대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참고로 유적지의 정보를 클릭할 때 D라고 되어 있는 메뉴를 클릭할 경우 음성 안내 멘트가 나올 때, 사진을 왼쪽으로 드래그 하면 해당 유적지의 텍스트 정보를 추가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다른 메뉴들은 신라 역사여행 앱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립공주박물관 앱은 전시실 안내정보를 담고 있는데요. 무령왕릉의 흉상을 비롯해 청동거울, 묘지석, 무령왕릉의 내부 등 다양한 유적들을 음성과 해설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주박물관을 들린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국립공주박물관 앱을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짝퉁천하 중국, 이번엔 A급 복제 아이폰 출현

2009. 10. 29. 10:35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짝퉁천하 중국, 이번엔 A급 복제 아이폰 출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짝퉁이라고 불리는 불법복제 제품이 판치는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의 A급, S급 복제 제품이 상당수 유통되고 있다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http://www.ppomppu.co.kr/)’ 휴대폰포럼에서 활동하는 회원 아이박은 '중국 산자이 아이폰 구경하세요'라는 게시물 올린뒤 A급에 속하는 아이폰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그는 얼마전 이베이와 아이오퍼를 통해서 30~40만원대의 팩토리 언락 제품을 판매한다고 해서 휴포에서도 공동구매를 추진하려는 일을 언급하며, "99%는 산자이 아이폰일 확률이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C급, B급, A급, S급으로 구별되는 산자이 아이폰은 B급은 감압식 터치액정을 갖추면서 가격도 7만~10만원대로 형성. A급으로 분류되는 아이폰부터 UI까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똑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S급으로 분류되는 아이폰은 일반인은 외관 및 구동상태가 거의 동일해서 구분하기 어려울정도로 복제기술이 뛰어난 점을 피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위 짝퉁이라고 불리는 복제(가짜) 제품은 중국에서 산자이문화 山寨文化(산채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전 세계제품을 중심으로 복제된 제품은 진짜 제품과 비교해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정교한 기술과 복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사진과 글을 함께 공개한 아이박은 기술복제 수준의 정교함이 뛰어난 점을 지적하며 "이 추세를 볼 때 멀지 않은 미래에 중국의 기술력이 세계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될 날도 올지 모르겠다"며 우려를 표했다.

the source of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no=177561&keyword=%BE%C6%C0%CC%B9%DA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온라인 문화를 장악하기 위한 또 다른 움직임

2009. 1. 27. 13:08 Posted by 비회원
[Community News BlogTimes] 온라인 문화를 장악하기 위한 또 다른 움직임

편집자 주 : 앞으로 사이버 모욕죄를 포함한 정부의 움직임과 정책을 살펴보고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포털사이트와 언론사의 반응을 시리즈의 형태로 살펴보기로 하겠다.

평화적인 촛불집회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는 컨테이너 차단벽이라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지만 오히려 "국민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대표적인 소산물이 명박산성"이라고 비난받았다. 하지만 소통을 거부한 이명박 정부는 강력한 철퇴를 내리치며, '촛불집회 주동자 구속수사' 및 '비디오 판독을 통한 집회 참가자들도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 마치 '군부독재 5공 정권'을 연상시켰다.

이후 촛불집회를 야기하는 원인인 온라인 문화와 언론사에 공권력의 칼날을 들이대며 압박시작했다. 보복성이 짙은 정부의 행동은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이명박 정권의 본질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TV매체의 영향력이 큰 만큼 신문사보다 방송언론을 장악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며 외부마찰이 적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후 언론의 관심은 촛불집회보다 언론탄압에 포커스를 맞추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촛불집회는 국민적인 관심에서 멀어졌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에 대한 압박을 시작하면서 일부 서비스는 블라인드 처리 및 외부 노출순위에서 배제되거나 삭제되는 등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현재는 '고 최진실의 사망으로 인한 사이버 모욕죄'를 도입을 추진해서 온라인 문화를 압박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각각의 사건들을 놓고 보면 개연성이 부족한 것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인 온라인 문화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해서 판단하면 일련의 연관성을 갖고 있다. "촛불문화제의 촉발제가 된 다음 아고라 서비스 -> 다양한 방법으로 소식을 전파한 네티즌 -> 그것을 이슈화 시킨 미디어 매체 ->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통해 급속 전파"

위와 같이 하나의 사건을 통해 연관성을 가지고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대안책을 마련한다면, 2008년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시위대가 한밤중에 청와대로 진격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춘추좌씨전을 보면 '발본색원(拔本塞源)'이라는 말이 있다. 근본(根本)을 빼내고 원천(源泉)을 막아 버린다는 뜻으로, 풀어서 말하면 '좋지 않은 일의 근본 원인이 되는 요소를 완전히 없애 버려서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길 수 없도록 한다는 것'이다.

즉, 현재 정부의 움직임은 온라인 문화를 '발본색원'하고 언론을 국가의 통제하에 두기 위함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