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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버라이즌도 무제한 데이터를 포기한다? 버라이즌도 무제한 데이터를 포기한다?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son)이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포기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월 1일 버라이즌 관계자의 이야기를 토대로 버라이즌이 올 여름쯤 월 30달러에 제공되고 있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없애고 새로운 데이터 요금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위 업체인 AT&T는 지난해 6월 이미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서비스를 폐지하고 현재 200MB 월 15달러, 2GB 월 25달러에 서비스하고 있다. 사실 버라이즌은 이전부터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에 대한 소식을 조금씩 내치던 상황이었다. 최근 아이폰4를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했을 때도 무제한 요금제는 일시적인 것이며 조만간 종량제 방식의 새로운 요금제가 도입될 것임을 언급한바 있다. 버.. 더보기
KT 데이터 무제한 이용하면 해외 데이터도 공짜 KT 데이터 무제한 이용하면 해외 데이터도 공짜 KT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한 사용자의 경우 해외에서 3G 데이터 로밍과 WIFI 로밍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KT 데이터 로밍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12월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KT 데이터 로밍 무료체험 이벤트는 스마트폰 요금제인 i벨류 요금제 이상을 사용하는 고객과 아이패드 전용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3G 데이터 로밍 3MB~25MB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벨류와 미디엄 요금제는 3MB를 스페셜은 10MB, 프리미엄과 아이패드 요금제는 25MB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해외에서 이용할 수 있는 WIFI 로밍 역시 100MB를 추가로 제공한다. olleh WI.. 더보기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그 다음은 품질!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그 다음은 품질! SKT는 물론 KT와 LG U+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서비스 시작을 알린 LG U+는 OZ 스마트 55 요금제 이상에서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더불어 35/45 요금제는 데이터 1GB를 제공한다. 특히 65/75/85 OZ 스마트 요금제는 기존 문자 건수에서 100건, 200건, 500건을 추가로 제공하여 400건, 600건, 1000건을 이용할 수 있다. LG U+의 무제한 데이트 요금제는 SKT, KT와 마찬가지로 데이터 망에 부화가 걸릴 경우 QoS를 제어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출시되면서 단말기 경쟁에서 서비스 경쟁으로 이제는 데이터, 음성 통화 품질 경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예상된다. 특히 무제한 데이.. 더보기
LGU+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 LGU+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 SKT와 KT에 이어 LG U+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한다. LG U+가 지금까지 갖추고 있던 경쟁력은 저렴한 요금제와 OZ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LG U+로 출시되는 이렇다 할 이슈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SKT와 KT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 LG U+가 가진 유일한 장점마저 사라져 버릴 위험해 처했다. 결국 LG U+ 도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었고 타 통신사에 비해 차별화된 요금제를 내놓게 되었다. 기존 SKT나 KT는 5.5요금제 즉, 55,000원 요금제 이상을 사용해야지 무제한 데이터 사용이 가능했던 반면 LG U+는 4.5요금제 45,000원부터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우선 변경전 .. 더보기
KT도 결국 무제한이 아닌 부분 제한 요금제 출시. KT도 결국 무제한이 아닌 부분 제한 요금제 출시. KT가 SKT에 이어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SKT가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을 때 일일 데이터 제한량이 정해져 있어 진정한 무제한 요금제가 아님을 비판했지만 KT도 결국 스트리밍 등 사용에 따른 데이터 사용은 제한한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아쉬운 점은 KT가 SKT 무제한 요금제가 진정한 무제한 요금제가 아님을 비판했지만 결국 KT도 동일한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물론 이전보다는 더 나은 요금제임은 분명하며 KT측은 망 부하시에 한해 일시적 QoS 제어 예정이나, 충분한 네트워크 용량 확보로 제어 가능성 희박하다고 말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부분임은 분명한듯 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