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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데이터

버라이즌도 무제한 데이터를 포기한다? 버라이즌도 무제한 데이터를 포기한다?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son)이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포기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월 1일 버라이즌 관계자의 이야기를 토대로 버라이즌이 올 여름쯤 월 30달러에 제공되고 있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없애고 새로운 데이터 요금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위 업체인 AT&T는 지난해 6월 이미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서비스를 폐지하고 현재 200MB 월 15달러, 2GB 월 25달러에 서비스하고 있다. 사실 버라이즌은 이전부터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에 대한 소식을 조금씩 내치던 상황이었다. 최근 아이폰4를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했을 때도 무제한 요금제는 일시적인 것이며 조만간 종량제 방식의 새로운 요금제가 도입될 것임을 언급한바 있다. 버.. 더보기
KT도 결국 무제한이 아닌 부분 제한 요금제 출시. KT도 결국 무제한이 아닌 부분 제한 요금제 출시. KT가 SKT에 이어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SKT가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을 때 일일 데이터 제한량이 정해져 있어 진정한 무제한 요금제가 아님을 비판했지만 KT도 결국 스트리밍 등 사용에 따른 데이터 사용은 제한한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아쉬운 점은 KT가 SKT 무제한 요금제가 진정한 무제한 요금제가 아님을 비판했지만 결국 KT도 동일한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물론 이전보다는 더 나은 요금제임은 분명하며 KT측은 망 부하시에 한해 일시적 QoS 제어 예정이나, 충분한 네트워크 용량 확보로 제어 가능성 희박하다고 말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부분임은 분명한듯 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