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스마트폰 시장이 꾸준히 세를 확장하면서 다른 시장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시장은 MP3와 내비게이션 시장인데요. 최근 스마트폰의 스펙이 상향되면서 디지털카메라 시장도 점차 위축되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인지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도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요. 그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셀프 촬영에 특화된 듀얼 뷰(Dual View) 기능에 무선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성과 사용 편리성을 강화한 삼성 스마트 카메라 DV300F를 출시한 것이 바로 그런 변화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새롭게 선보인 DV300F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의 전략 제품으로 1,610만 고화소 CCD에 광각 25mm의 광학 5배 줌, F2.5의 밝은 렌즈, 3.0형 메인 LCD에 1.5형 전면 LCD를 장착하고도 두께 18.3mm, 무게는 120g에 불과해 사용 편의성과 휴대성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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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와이파이(Wi-Fi) 무선 연결 기능을 더욱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촬영한 이미지의 이메일 전송과 SNS 업로드가 가능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TV, 테블릿 PC 등과의 연결성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모바일 링크(Mobile Link),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등을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촬영한 이미지를 직접 스마트폰으로 무선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모트 뷰파인더(Remote Viewfinder) 기능으로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영상을 직접 보고 이를 원격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을 PC에 자동으로 저장해 주는 PC 오토 백업(PC Auto Backup) 기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Sky Driv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진 업로드가 가능하고 와이파이 다이렉트, 올쉐어(AllShare)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스마트TV, PC 등 다양한 기기간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잘 살펴보면 기기와 네트워크간의 연결성을 중시한 디지털카메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와이파이(Wi-Fi) 기능을 담아낸 디지털카메라가 출시 되었지만 크게 주목 받지 못하면서 잠시 잊혀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변수가 나타나면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네요.

그 변수는 바로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잠식한 스마트폰 시장이랍니다. 이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면, 미국 경제주간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가 보도한 IPhone Grabs Camera Market From Sony: Chart of the Day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리서치 회사 IHS에서 제공한 정보를 인용보도 했는데요. 원문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Source : IPhone Grabs Camera Market From Sony: Chart of the Day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2-03-15/iphone-grabs-camera-market-from-sony-chart

이 기사의 내용을 보충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9년 이후 스마트폰 제조사(애플, HTC)가 카메라제조사들의 시장을 침범하고 있다. 미국 IT전문 시장분석기관 아이서플라이의 파멜라 터페직(Pamela Tufegdzic) 연구원은 "디지털카메라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자들에게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고, IHS 애널리스트는 "정체된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스마트폰 카메라가 잠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언급된DSLR은 원문에서 Digital-Still Camera라고 언급하고 있다.)

일일차트에 따르면 올해 디지털 카메라 출고량이 1억 1520만대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올해 4.3%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지난해 대비 35% 성장한 6억4200만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네요. 업계에 따르면, 니콘, 캐논, 소니, 올림푸스 등을 포함한 일본 제조사들은 올 1월 10% 적은 560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MWC2012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노키아 808 퓨어뷰(NOKIA 808 PureView), HTC 원(HTC One), 엑스페리아 P(Xperia P)/엑스페리아 U(Xperia U) 등 고성능 카메라 기능을 휴대폰 기능에 접목한 스마트폰들이 대거 등장한 것입니다.

MWC2012의 성격과 공개된 시기를 보면 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폰이 전략적으로 꽤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소니모바일 지로 오모리 글로벌 전략 세일즈 총괄은 MWC2012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이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습니다.

결국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의 파상공세를 막아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디지털카메라만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확보하기 위해 차별화된 요소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차별화 요소로 내세울 키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CES2012에서 이슈가 되었던 커넥티드(Connected)가 아닐까 싶네요.

디지털카메라 제조사들은 네트워크와 디바이스를 묶어줄 수 있는 커넥티드(Connected)를 접목해 올 초 열린 CES 전시회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에 연결해 다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디지털카메라들과 차별화를 꾀한 것이죠.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WB580F(삼성전자), 폴라로이드(Polaroid)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 커넥티드(Connected)라는 부분에 대해서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최근 모니터 시장의 트랜드도 커넥티드(Connected)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 시장도 차별화만 부각시킬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기와 연결될 수 있는 커넥티드(Connected)에 초점을 맞춰 공생을 꾀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

스마트폰과 모니터의 기기 연결성을 강화하면서 상생을 모색한 것처럼 디지털카메라도 모니터, TV, 네트워크,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들과 연결성을 보장해야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고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 부분에서 삼성전자 디지털카메라 DV300F의 출시 소식은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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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통해 KT를 팀킬한 애플코리아

2010. 11. 26. 18:27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를 통해 국내 출시를 앞둔 아이패드가 애플에서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어리둥절한 분위기다.

 

국내 언론을 통해 애플코리아측이 30일부터 전국 애플 매장과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APR)A샵·프리스비를 통해 아이패드를 판매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애플측이 판매하는 아이패드는 통신기능을 제외한 무선랜(Wi-Fi)버전이며, KT와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애플측은 KT와 동일한 출고가로 출시해 16GB-635천원, 32GB-748천원, 64GB-865천원으로 판매한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하는데, KT는 현재 예약주문을 받고 있어 순차 배송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애플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직접수령이 가능해 KT를 통해 구매한 소비자들이 불만이 폭발 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특히 하루라도 더 빨리 사용해보기 위해서 예약구매를 신청했는데, 배송이 아닌 직접수령이 가능한 애플샵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KT쪽의 타격이 예상된다.

 

만일 애플에서 30일 동시판매가 이뤄질 경우 아이패드를 다수 확보한 측이 우위에 설것으로 보여진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KT의 주문을 취소하고 애플샵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제품을 빨리 받을 수만 있으면 판매처가 어디가 되었던지 상관 없기 때문에 KT의 입장만 곤란해졌다.

 

현재 애플측은 30일에 판매한다고 확정한바는 없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여지를 남겨둔 상황이라 KT측의 입장도 곤혹스러운 분위기다.

 

이와는 별도로 3G 모델도 판매할 계획인지는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부 매체에서는 매장에서 예약할 경우 주문이 가능하다고 보도했다.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해야하는 애플과 KT는 애플이 예상치 못했던 일격을 가함에 따라 추후 협력관계에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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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xx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3G에 치중해서 팔고, 애플은 기본형 와이파이만 치중하면 될 것 같네요.
    별문제가 되나요???

    2010.11.26 19:15
  2. 은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3G는 KT통해서 구매하면될꺼고..

    와이파이는 그냥 판매해도 이상할께 없는데...

    kt사장도 와이파이는 애플에서 판매한다고하고 3g는 케튀 통해서 판매하니 별 문제없다고 한듯싶은데..

    2010.11.26 21:23
  3. 문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KT에서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들을 싸게 사서 팔려고 했는데 애플코리아에서 들여오니까 KT가 사놓은 아이패드들이 안팔릴까봐 KT에서 걱정하는거죠 ㅋ 하지만 잘됬습니다. 와이파이 모델까지 왜 지네가 팔아요 ㅋㅋ

    2010.11.26 23:34

KT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SKT?

2010. 2. 1. 15:1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네가 황정민이냐?>


KT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 SKT?

 

오늘 대놓고 욕해보자!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SKT LGT가 무선랜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한데 이 계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웃기는 내용이다. 특히 SKT.

 

LGT는 이미 MyLG070을 통해 구축된 무선 인프라가 160만개에 이를 만큼 탄탄히 구축되어 있다. 물론 각 가정, 사무실에 있는 무선 AP를 이용하는 방식이기에 개인 사용자들의 허가와 새로운 사업 구조(Fon과 같이)를 이끌어내야 하는 과제가 있지만 어찌됐건 LGT에서는 이미 구축된 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겠다는 취지이다.

 

그럼 SKT?

 

우선 SKT는 안타깝게도 와이브로망을 제외하고 SKT가 구축한 무선 인프라가 전무하다. 또한, 앞으로 무선망 구축을 위해 투자하겠다는 발표를 했지만 그 정확한 투자금액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정확한 투자 계획도 갖춰져 있지 않은 듯 하다. KT (정확히는 KT KTF가 정확하긴 하다.)가 무선설비 구축을 위해 투자할 때 SKTSKWIN 실패 이후 WIFI망 구축에 거의 투자를 하지 않고 있으며 정부의 압력(?)으로 생색내기식 3G 서비스 구축에 잠깐 힘쓴 것이 전부이다.

 

KT가 설비투자에 힘쓸 때 SKT는 해외 투자를 위해 돈을 쏟아 붓고(해외진출 좋다. 실패했다고 뭐라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있었으며 3G WCDMA 구축에 대부분 투자한 것이 전부인 듯 하다. 한가지 덧붙이며 그나마 무선망에 투자하겠다고 잡은 투자금액은   광고와 마케팅을 위해 쏟아 부을 돈이 아닐런지

 

구축된 그 어떤 무선 인프라도 즉, 쥐뿔도 없는 상황에서 SKT는 무료로 개방한다는 사탕 발림의 립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날리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립서비스 이면에는 이러한 속내가 숨겨있다. ~ 내가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려고 한다. 근데 KT는 무료로 개방안할려고한다. ~ 욕해라! 저 폐쇄적인 KT를 욕해라! 라고.

 

SKT가 노리는 것은 바로 이것일 듯 하다. 이러한 배경에 대해 잘 모르는 아니 알 필요도 없는 소비자들에게 (구축되지도 않은) 무선망을 무료로 개방하려는 훌륭한 행위를 하려고 하는데 KT는 쪼잔하게 무료로 개방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을 인식시키려는 전략인 듯 하다. , 이제와 KT가 구축한 무선인프라를 무료로 얻어 쓰려는 수작인 것이다.

 

<몇 년전으로 돌아가자 3G 기반의 통신방식이 아닌 2G 시설 SKT800MHz 황금주파수를(~ 능력보다는 접대와 빽. 이것도 마케팅을 노력이며 실력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독점하고 있는 최고의 권력자였다. 그외 KTF LGT 1.8GHz 주파수를 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통화품질 등에 있어 SKT에 이길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때 KT LGT는 꾸준히 SKT에게 황금주파수대를 공유하기를 요구했지만 SKT는 어림없는 소리라며 일축했다.>

 

만약 SKT가 의도한 것이 이게 아니라 한다면 왜 무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금액이 얼마인지도 밝히지 않고 있으며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무료로 무선망을 개방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혹시 도깨비 방망이라도 가지고 있어서 무선망 나와라 뚝딱하면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5~10년 이후 무료 무선랜망을 개방하려는 장기적인 프로젝트인지 정확하게 밝힐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어찌됐건 KT정부의 방침이 사업자의 설비투자 경쟁이다.’ ‘사업자가 돈을 들여 깔아놓은 설비에 무임승차 하는 것은 옳지 않고, 경쟁사가 KT의 무선랜망을 쓰고 싶으면 대가를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SKT는 지금쯤 무선망 구축에 힘쓰지 않은걸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SKT가 차후 안드로이드폰을 필두로 수십종의 휴대폰을 출시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단말기만의 출시가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걱정이다. 아이폰 자체의 우수성도 있지만 아이폰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밑바탕이 그나다 KT가 마련되어 있기에 큰 인기를 끈 것임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SKT 마케팅, 광고능력은 정말 최고인 듯 하다. 거기에 쓸 노력과 힘을 조금만 더 소비자를 위해 그리고 자체 인프라 구축을 위해 투자하는 것은 어떨는지 힘없는 그리고 생각없는 한 블로거의 의견을 이 정도로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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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도 무선망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대학 다닐때 KT가 네스팟존을 구축하고 있을 당시 SKT도 지방과 대학교 위주로 무선망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뭐.. 소리소문없이.. 서비스를 닫긴했지만..
    전 저 기사를 보고 그 서비스를 다시 재개 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만.. ^^;;;

    2010.02.01 15:32 신고
  2.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SKWIN을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거 사업 말아먹고 설비 철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2010.02.01 16:39 신고
  3. ㅁ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는 sk는 무선인터넷요금이나 좀 내리지? 지금까지 그렇게 비싸게 받아쳐먹었으면 내뱉을 줄도 알아야지. 그러다 배터진다.

    2010.02.03 07:09
    •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 공격적인 시선을 보이기전에 소비자의 마음을 좀더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2010.02.04 13:20 신고
  4. 나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냄새가...

    2010.02.04 13:04
  5. 누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센터 외에는 최악의 통신사죠..
    특히나 비겁한 기업정신은 뭐..

    2010.02.28 10:44
  6. Favicon of http://minoblog.tistory.com BlogIcon 미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배불리는 궁리만 하는 SK.

    2010.04.15 20:27
  7.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기사읽고 바로 그 생각했었는데...

    2010.05.22 04:43

방통위, 무선랜 적용에 대한 이중적인 잣대

2009. 11. 9. 16:09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방통위, 무선랜 적용에 대한 이중적인 잣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라는 글을 작성(http://media.blogtimes.org/299)하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정보를 수집하던 중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한 기사가 눈에 띄여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서울경제에서 작성한 무선랜 단말기 '사전등록제' 추진이라는 기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검토중인 보안대책은 통신사에 미리 등록된 단말기(휴대폰이나 노트북 등)가 아니라면, 무선랜을 사용할 수 없고, 사용자의 단말기를 통신사에 등록하고 보안인증 받아서 무선랜 접속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Via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910/e2009102618420270260.htm

 

이는 무선랜 보안인증을 유도할 경우 사용사의 접속을 통신사에서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상용서비스를 부추길 수 있어 사용자들의 반발이 예고된다.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지만 사용자의 접속을 제한하고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반면 아시아경제에서 작성한 방통위 무선랜 인증 강제 규제 안해라는 기사를 살펴보면 상반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철증 방통위 네트워크정책국장은 2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무선랜 인증을 강제적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Via http://media.daum.net/digital/all/view.html?cateid=1008&newsid=20091028170118183&p=akn

 

이렇게 진행될 경우 KT의 경우 넷스팟과 같은 유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강제적인 규제보다는 보안 암호 설정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방통위의 목표라고 밝혀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무선 인터넷 보안설정은 제조사 별로 큰 차이가 없지만 설정과정은 조금 까다롭다. 이런 부분은 공익광고를 통해서 해결을 할 것인지 다른 마케팅을 통해서 해결할지 알 수 없지만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

 

하루 만에 뒤바뀐 방통위의 발언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못 귀추가 주목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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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

2009. 11. 9. 13:43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무선 인터넷 AP망 개방 뜨거운 Hot 이슈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12일 와이브로 수요확충을 통해 사업자의 수익성 제고를 염두해두고 무선인터넷 활성화, 다양한 서비스 개발, 와이브로 공공서비스 활성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SK텔레콤과 KT간의 입장이 달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선 국내에서 제공하는 통신사의 무선 통신망은 CDMA 1x EV-DO, HSDPA, Wibro, WCDMA(3G) 등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선택적으로 접속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고 있다. 그러나 좋은 품질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서 일까?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서 인터넷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저렴한 정액 요금제를 채택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주된 요인은 서비스 요금이 낮아질수록 사용자의 이용률이 증가해 시설투자 비용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이는 통신사가 고집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수익구조가 감소해 요금을 더 징수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만큼 무선 인터넷 요금이 많이 나와 자살한 이가 있을 정도로 사회적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 소비자에게 무선 인터넷 서비스 요금은 살인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할 정도로 경계의 대상이 되어 버려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발전하기 위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내년말까지 이동통신 요금을 20%인하 하겠다고 밝혀 통신사들은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분주하다.

 

한편, 아이폰 도입에 관련되어 무선랜 망개방에 대한 논의가 SK텔레콤과 KT를 중심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무선랜 망개방은 무선랜을 도입한 단말기를 중심으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무선랜 망개방이 이뤄지면 유·무선 융합서비스와 호환되는 단말기를 활용해 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에서 무료로 이용하고 음성통화도 인터넷전화 요금(Skype)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새로운 통신시장의 새로운 컨버전스 상품으로 떠오른 유·무선 융합서비스에 대해서 SK텔레콤과 KT의 입장차가 뚜렷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입장도 오락가락 행보를 보여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SK텔레콤측은 무선랜 강제인증은 현실상 어렵기 때문에 법제화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고, 시내와 거주지를 중심으로 공유할 수 있는 사설 AP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겠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KT 김연학 가치경영실장은 외부 언론을 통해 원칙적으로 AP에 접속하기 위해 인증이 필요하다는 게 기본 입장이며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할 경우 네트워크 품질도 떨어지기 때문에 경쟁사 가입자들에게 자사 AP를 개방할 수 없다고 못박아 방통위의 정책과 반대되는 입장을 취했다.

 

이처럼 유·무선 융합서비스를 도입하며 통신업계는 치열한 시장점유율 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무선랜 인증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어 무선랜 망개방의 논란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via : 방통위,‘와이브로 활성화 3대 정책방향과 8대 과제발표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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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활용] 에버런 무선랜 비활성화 시키기

2007. 10. 27. 22:40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에버런에서 무선랜을 사용안하시고, 블루투스만 사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약간의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배터리가 적게 들어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비활성화가 되다보니, 전력소모가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며, 간단한 에버런 팁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버런의 활용팁입니다.


Tip. 시작표시줄에서 실행을(단축키 : 윈도우키+R 키) 클릭하시고 msconfig를 입력합니다.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가 뜨면, 아래의 탭에서 서비스를 클릭합니다. 서비스 목록 중에서
Wireless Zero Configuration 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서비스를 사용안함으로
하게 되면 무선랜이 비활성화가 되어 무선랜의 기능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무선랜의
성능 자체가 비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배터리 성능에 약간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무선랜을 사용하신다면 Wireless Zero Configuration 이라는 서비스를 사용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적극 권장하는 팁은 아니지만 이렇게 사용 할 수 있다라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한 Tip&활용입니다.
봄돌님께서 먼저 이 글을 작성해 주셔서 저보다 먼저 작성을 하신 봄돌님의 글이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하고 작성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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