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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마일스톤 2 공개

2010. 9. 1. 09:5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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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마일스톤 2 공개

 

모토로라는 오늘 드로이드 2 GSM 버전인 마일스톤 2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마일스톤 2의 스펙은 드로이드 2와 동일한 스펙을 보여준다. TI OMAP 3630-1000 1GHz PowerVR SGX 530 GPU,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512MB 메모리, 8GB 내장 스토리지(최대 32GB Micro SD 지원), 3.7”(해상도 854 X 480) 16 : 9 1600백만 컬러 정전식 디스플레이, 500만화소 듀얼 LED 플래시 카메라, WIFI 802.11 b/g/n, 블루투스 2.1, aGPS, 3.5파이 이어폰 단자, 쿼티 키패드 등을 내장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가격과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또 한번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SK텔레콤을 통해서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모토글램까지 꾸준하게 출시되고 있는 만큼 드로이드 2 역시 국내에서 곧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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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폰 모토글램출시.

 

SKT를 통해 모토로라의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폰 모토글램이 출시된다.

 

모토글램은 모토로라 한국 R&D센터의 주도로 한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한 안드로이드폰으로 둥근 곡선을 디자인으로 하고 있으며 3.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해상도 480 X 854),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 TI OMAP3430 550MHz 프로세서, 256MB RAM, 256MB ROM, 500만 화소 AF 카메라, WIFI 등을 성능으로 담고 있다. 크기는 120 x 61.8 x 11.4mm이며 무게는 137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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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 업그레이드를 통해 FMC 서비스를 지원, WIFI가 되는 곳이면 어디서든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모토로라 입장에서는 모토로이와 모토쿼티 그리고 모토글램 3가지 모델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으로 보인다. , 모토글램는 고사양의 안드로이드폰은 아니지만 기존 출시한 모토로이와 같이 보급형 안드로이드폰으로 버스폰으로 풀리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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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왕! 일단 비쥬얼 맘에 듭니다..ㅋㅋ 더 알아봐야겠어요..흐흐

    2010.08.03 15:07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9.13 15:43
  3. EVAN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이 사양을 잘못올리신듯합니다

    2010.09.19 17:02

삼성 갤럭시 S 60만대 돌파. 최고의 수혜는 SKT.

2010. 8. 2. 14:2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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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 60만대 돌파. 최고의 수혜는 SKT.

 

삼성전자 갤럭시 S의 판매량이 무섭다. 지난 6 25일 출시를 통해 판매되기 시작한 갤럭시 S는 약 한 달이 지난 7월 말 가입자 기준 60만대 돌파 공급기준 7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갤럭시 S의 우수한 성능을 기본 베이스로 삼성과 SKT의 마케팅과 아이폰 4 출시 연기 등이 겹쳐지면서 이뤄진 결과가 아닐까 한다.

 

단순히 스마트폰 시장만 봤을 때 전체 판매된 수량의 약 63%가 갤럭시 S라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

 

갤럭시 S의 이러한 성공은 기존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어느 정도 상쇄시켜주었으며 LG전자가 이렇다 할 제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애플 아이폰 3GS, 모토로라 모토로이,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HTC 디자이어, 넥서스원 등 해외 제품의 공세에도 국내 제조업체의 제품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더구나 이번 갤럭시 S의 인기는 SKT로의 번호이동을 이끌고 오면서 SKT의 효자폰이 되었다. 단순히 갤럭시 S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인기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한 SKT로의 번호이동이 급격히 상승했다. 7월 번호 이동량은 약 117만명으로 올 초 60~80만 정도에 머물렀던 것과는 달리 1.5배 이상의 상승률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SKT는 이에 절반가량이 57만의 번호이동 가입자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결과물을 보면 통신사를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시 되는 포인트는 단말기이며 어떤 단말기를 출시하느냐에 따라 이동통신사를 선택하는 방향성이 크게 변화된다는 점이다. 물론 서비스 측면을 우선시 하는 경우도 무시할 수 없고 이에 대해 이동통신사도 단말기 위주의 마케팅 전략에서 서비스 중심의 마케팅 전략으로 변모하고자 하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단말기에 소비자들은 유혹될 수 밖에 없다.

 

9월 갤럭시 K와 아이폰 4 출시를 기다리는 KT 그리고 8월경 갤럭시 U를 통해 절치부심 길었던 침체기를 벗어나려는 LG U+ 8~9월 이동통신사간의 스마트폰 전쟁이 또 한번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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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sp-making.tistory.com BlogIcon 래빗 크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얌, 요금 인하좀 해랑.

    2010.08.03 0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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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IT Show!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XT800W 공개

 

모토로이 이후 국내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XT800W SKT 부스를 통해 공개되었다. 먼저 XT800W의 간단한 스펙을 소개하면

 

CPU

550MHz CPU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디스플레이

3.7인치 1600TFT LCD (해상도 480 X 800)

카메라

500만 화소, LED 플래시

기타

지상파 DMB, 블루투스, WIFI, GPS, Micro SD, 3.5파이 이어폰 단자

크기

116.8 X 60 X 12.4mm

무게

120g

 

국내 출시되는 다양한 경쟁 제품에 비해 뛰어난 스펙을 내세우는 제품이 아닌 만큼 SKT가 연초 다양한 안드로이드 폰을 출시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놓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안드로-1과 같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어 저가의 안드로이드폰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제품이 될 듯 하다.

 

디자인의 경우 티타늄 라인을 가미한 둥글한 느낌의 바 형 제품으로 특출나지 않은 무난한 디자인으로 평가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 이 제품은 LG 전자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같이 무료 혹은 버스폰으로 판매 저렴한 스마트폰 혹은 저렴한 안드로이드폰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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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버라이즌이 만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애플 아이패드에 좋은 경쟁이 될 수 있는 녀석이 또 하나 등장했다.

미국 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CEO 로웰 맥애덤은 현재 버라이즌과 구글이 함께 태블릿 PC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 태블릿 PC는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할 예정이며 이번주내 세부스펙 등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버라이즌과 구글이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상황에서 실제 이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가 어디가 될 것인가에 따라 또 한번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 한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제조업체는 델, 도시바, MSI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미 구글 넥서스원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HTC와 안드로이드폰인 드로이드로 짭짤한 재미를 본 모토로라도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제조업체 후보로 꼽히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HTC가 담당해주었음 한다.

 

무엇보다 꼭 이뤄내주었으면 하는 것은 태블릿 PC를 일반 노트북, 넷북과 동일선상으로 보지 말았으면 하는 점이다. CPU는 물론 인터페이스와 UI 등 완벽하게 재창조된 버라이즌과 구글의 태블릿을 볼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이다.

 

시장을 선도하는 애플과 그 뒤를 따라가려는 업체들로 비쳐질 수 있지만 이러한 경쟁 속에서 더욱 좋은 제품이 만들어 지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이럴 때일수록 날카롭고 냉정하게 바라보고 서로를 응원의 눈으로 바라봐야 할 때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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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 스마트폰 UX '아이폰의 압승'

2010. 4. 13. 10:21 Posted by 비회원

마케팅 인사이트는 뻔한 그리고 당연한 기획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과 노키아 익스프레리스 뮤직폰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안드로이폰인 모토로이는 아직 최적화, 안정화 되지 않은 이유로 다소 아쉬운 평가를 이끌어 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옴니아2는 4개 브랜드 중 최하위를 기록 외산폰 경쟁력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뻔한 결말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삼성은 바다폰인 웨이브폰, 갤럭시 S 등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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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경험(UX;User eXperience)에서 아이폰이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익스프레스뮤직폰이 2위였다. KT는 상위 2개 기종을 차지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했다. 아이폰의 독주에 제동을 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제1호 안드로이드 OS 폰인 모토로이는 얼리어답터들의 반응으로 미루어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옴니아2 4개 브랜드 중 최하위에 머물러 아직 외산에 대해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국내에서 과거 여러차례 이루어진 소비자체험품질(CEQ; Consumer Experienced Quality) 조사의 결과를 보면 이는 옴니아2의 문제가 아니라 애니콜의 문제이며,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되던 것이다.

지난 6개월간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2009.10 - 2010.3)들에게화면/화질 7개 차원을 실제 사용하면서 어떻게 느꼈는지를 10점 만점으로 묻고, 그 다음 종합적으로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물어 100점 만점인 UX평가 점수로 삼았다. 그 결과 애플 아이폰이 평균 84.6점으로 1위였으며, 그 다음은 노키아의 익스프레스 뮤직폰(69.7), 모토로라의 모토로이(62.3), 삼성전자의 옴니아2(59.5) 순이었다.

10점 척도 중 9-10점을 준 소비자의 비율(Top2 box %)을 이용해 사용경험 만족률을 구한 결과는 아이폰이 76.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익스프레스뮤직폰(41.6%)이었다. 모토로이(19.9%)와 옴니아2(18.2%) 20%를 밑도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사용경험 종합평가 점수와 사용경험 만족률 결과를 보면 1 1 2약의 구도가 분명하다. 두 측정치 모두에서 평균을 크게 앞선 아이폰이 1, 평균 수준인 익스프레스뮤직폰이 1,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모토로이와 옴니아2 2약이라 할 수 있다.

이 결과는 몇 가지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먼저, 아이폰은 사용경험이라는 측면에서 타사제품과의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탁월했다. 아이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열광적 반응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KT 1위 아이폰 뿐 아니라 2위인 익스프레스뮤직폰마저 갖고 있다. KT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셋째, 최초의 안드로이드 OS로 기대를 모은 모토로이는 그리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 도입 초기여서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폰의 독주를 막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넷째, 국내 시장을 석권하며 승승장구해 온 삼성은 모든 주요 해외 브랜드에 뒤지는 부진을 보였다. 국내에서의 고전은 쉽게 극복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해외에서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각 모델이 7 UX차원 어디에서 경쟁력이 있고 없는지를 비교했다. 아이폰은 7개 차원 중 화면/화질, 외관/디자인, 터치/키패드, OS/무선인터넷 접속, 어플리케이션 사용 등 5개 차원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BIC)를 받았다. 80점 내외의 차원점수로 1위에 올랐는데 어느 다른 모델도 70점 대 중반이상의 차원평가 점수를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리고 이중 4개 차원에서는 전체 평균보다 15점 내외의 큰 격차를 보였다는 점에서 질적으로 다른 수준의 사용경험을 제공해 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폰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충전/배터리 51.3점으로 WIC라는 점에서 아이폰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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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인 익스프레스뮤직폰은 기본기능에서 67.5점으로 BIC, 화면/화질에서 64.5점으로 WIC였다. 그러나 그 차이는 근소해 특별히 강점 또는 약점이라고 볼 수 없다. 모토로이는 기본기능에서 WIC였을 뿐만 아니라, 많은 기대를 모았던 OS/무선인터넷 접속(61.8)에서도 아이폰(79.3)에 크게 뒤졌다. 보다 많은 소비자의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폰의 독주견제라는 당초의 기대를 채워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옴니아2는 비교된 4개 모델 중 종합 UX만족도평가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한 외관/디자인, 터치/키패드, OS/무선인터넷 접속, 어플리케이션 사용 등 무려 4개 차원에서 WIC였다. 이 차원들에서 전체 평균과는 10점 이상, 아이폰과는 20점 이상 크게 뒤졌다. 이 결과 만을 본다면 옴니아2에 대한 실망과 우려가 조금도 지나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점이 있다면 충전/배터리에서 BIC(61.0)였다는 점이다.

7개 사용경험차원 아래에는 47개 속성이 있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 속성들 중에서특히 뛰어난 점특히 미흡한 점들을 지적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사용자들은 16.9개 속성을 뛰어난 점으로, 9.2개 속성을 미흡한 점으로 지적했다. 아이폰의 탁월함은 여기에서도 나타나특히 뛰어난 점은 평균 23.6개로 전체평균보다 많았고, ‘특히 미흡한 점 7.1개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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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모델 별로 지적률이 높은 속성을 골라 Best 3 Worst 3 [그림3]과 같이 정리했다. 이 결과를 보면, 아이폰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가장 큰 강점이 있었고 빠른 반응속도가 사용자를 사로잡고 있었다. 반면 배터리와 멀티태스킹이 약점으로 지적되었다. 익스프레스 뮤직폰은 그립감과 기본적인 기능에 강점이 있으나 충전기와 배터리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모토로이는 최초로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기대를 안고 선보였으나 제한적인 내장메모리 문제로 인해 환영 받지 못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삼성의 옴니아2 AMOLED를 채용한 화면이 가장 큰 강점이었으나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과 터치스크린 반응속도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이상의 결과를 보면 아이폰이 UX측면에서 경쟁제품과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막강함을 알 수 있다. 이를 견제할 유력한 대항마로 기대되어 온 안드로이드 OS는 현재로서는 실망스런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절대맹주로 군림해 온 삼성 애니콜은 안방에서 애플은 물론 노키아와 모토로라에 밀려 바닥을 헤매고 있다. 애니콜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것이 성공 못한 휴대폰 모델의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세계적 우량기업의 숨겨진 한계를 드러내는 사례라는 점이다.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의 김진국 대표는당사는 휴대폰의 소비자체험품질(CEQ; Consumer Experienced Quality)의 측면에서 애니콜이 국내 산업평균 이하라는 점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누차 지적해 왔다(텔레콤리포트 09-05). 구체적으로 외관, 키패드 등에서의 열세가 심각하고 고질적임을 지적해 왔으며,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5년간의 결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옴니아2는 애니콜이 실패한 사례의 하나가 아니라 본래의 품질수준을 보여준 것이며, 이는 다음 모델에서도 반복될 것이다. 당사는 1년 전(2009 2) ‘애니콜의 품질이 좋다는 것은 미신’(텔레콤리포트 08-02)이며,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이를 믿으면 정말 위험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삼성은 이미 그 위험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이 조사결과는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 (대표 김진국 www. mktinsight.co.kr) 의 제2차 스마트폰 기획조사로부터 나온 것이며, 이 조사는 지난 6개월간 (2009 10-2010 3)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 700명과 향후 6개월 이내에 구입할 의향이 있는 700명을 대상으로 3??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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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GPU성능 아이폰의 3배 이상이다.

2010. 3. 30. 10:1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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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GPU성능 아이폰의 3배 이상이다.

CTIA
를 통해 삼성전자는 GPU 테스트에 있어 자사의 스마트폰 갤럭시 S(Galaxy S)가 여타 경쟁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코드명 허밍버드라 불리우는 Cortex-A8 프로세서와 PowerVR SGX540 GPU를 내장한 갤럭시 S는 애플 아이폰 3GS와 비교했을 때 3배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며 구글 넥서스원은 4배 이상,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6배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 허밍버드는 갤럭시 S 와 웨이브에 채용된 것으로 하드웨어로 성능으로는 현재 출시한 스마트폰 중 최고임을 언급하고 있다.

 

실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 GPU 성능을 보면


모토롤러 드로이드 : TI OMAP3430 with PowerVR SGX530 = 14 million triangles/sec

구글 넥서스 원 : Qualcomm QSD8×50 with Adreno 200 = 22 million triangles/sec

애플 iPhone 3GS : 600 MHz Cortex-A8 with PowerVR SGX535 = 28 million triangles/sec

삼성 갤럭시 S : S5PC110 with PowerVR SGX540 = 90 million triangles/sec


이며 게임 콘솔 GPU 성능을 참고로 보면


소니 PS3 : 250 million triangles/sec

MS Xbox 360 : 500 million triangles/sec

 

정도이다.

 

자료 출처 : http://www.intomobile.com/2010/03/29/samsung-galaxy-s-tops-charts-for-smartphone-gpu-performance.html

 

스펙이 제품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며 이미 출시된 지 한참이 지난 아이폰 3GS와 비교한다는 것도 다소 어폐가 있기는 하지만 하드웨어 부분의 완성도 있어서 만큼은 인정해야 할 듯 하다. 이제 스펙상 대단함을 알려주었으니 실제로 소비자, 사용자가 느낄 수 있고 체감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2010/03/24 - [휴대폰] - 기대는 된다. 삼성 4인치 S-AMOLED 안드로이드폰 Galaxy S
2010/02/03 - [휴대폰] - 4일 공개되는 삼성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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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탑블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세대에는 SGX545 장착되면 이것보다더 빠른건가요?

    2010.03.31 01:48
  2. kui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세대는 아이패드와 동일 코어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 굳이 나온지 1년이 넘은 3Gs와 비교를 그냥 아이패드 장착 CPU와 비교하는게 맞을듯.
    아이패드에 사용된 cpu A4는 ARM Cortex-A9이 베이스이고 PowerVR SGX 그래픽 칩셋이 집적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칩을 사용했는지 애플에서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 경쟁사들이 아이폰 3Gs에 사용된 Cortex-A8을 요즘 사용한거 보면 이 칩도 SGX545 이상이 되지 않을런지 유추하고 있다.

    2010.04.27 20:59
  3. asdasd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아이폰4도 결국엔 sgx535 로 삼성 갤쓰가 처바를꺼라 예상했지만 결국엔 파워 발적화와 파워 최적화의 결투에서 아이폰 압승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루팅하면 좀 말이 달라지겠지? ㅋㅋ근데 정식적으로 봐서는 아이폰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거 가틈 ㅇㅇ

    2011.05.1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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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안드로이드폰 베타 테스터가 아닌 소비자로써 다가가겠다?

 

삼성 안드로이드폰 출시가 연기됐다. 지난 2 4일 삼성은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 (SHW-M100S)을 공개했다. 지금은 LG전자 안드로-1이 출시되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빼았겼지만 당시 SKT를 통해 예약판매 중이던 모토로라 모토로이와 비견되며 큰 이슈를 가져왔다.

 

이미 최초라는 수식어를 빼앗겨서 일까? 삼성은 올 3월초 쯤으로 예정되어 있어 삼성 안드로이드폰 출시를 4월로 연기한다는 소식을 밝혔다. 또한 출시 연기발표와 함께 안드로이드 명칭을 넣은 제품명이 아닌 전혀 다른 모델명으로 출시할 것을 언급하면서 얼마 전 안드로이드 국내 상표권 획득에 대한 비난을 어느 정도 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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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관계자는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출시 연기 이유를 유용한 한국형 특화 서비스가 대거 탑재돼 있는 폰인 만큼 완벽함을 기하기 위해 제품 테스트 기간을 늘렸다. 빨리 출시하는 것보다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을 내놓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언급 그간 구매자를 베타 테스터로 이끈 불명예를 벗으려는 노력임을 언급하고 있다.

 

과연 사실일까?

 

신빙성은 있다. 안드로이드폰이 유저들의 큰 기대감을 한 몸에 받으며 출시되었지만 모토로이나 안드로-1의 판매는 부진한 편이며 무엇보다 안드로이드 OS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더욱이 WM 기반의 스마트폰의 몰락이 개방으로 인한 안정성 부족과 초보자들이 만지기 어렵다는 점등을 꼽을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폰 역시 이러한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소비자들이 바라보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시각이 현실적으로 변화됨으로써 섣불리 출시했다가 욕만 먹고 아이폰만 더 칭찬하게 하는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따라서 출시시기를 연기하여 적정 시기를 다시 조율하고 있으며 더욱이 연기를 통해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기존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제품들에서 보여지는 문제점을 보완, 대처해 나갈 수 있으며 삼성화 시킨 안드로이드폰을 더욱 안정화하고 최적화 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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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KT를 통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 소니에릭슨 X10, 윈도우 모바일의 희망 HTC HD2 등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면서 한달 빠른 4월이 출시하기 가장 좋은 시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견한 듯 하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안정성을 갖춰서 출시한다는 소식은 분명 반갑게 느껴진다. 옴니아 시리즈를 통해 많은 질타를 받은 만큼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소비자를 베타 테스터가 아닌 진정한 소비자로 대우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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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W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상표 써보기도 전에 구글에서 다른이름의 운영체제 발표했더군요. 그것도 등록 선수쳤겠죠?

    2010.04.02 10:11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안드로이드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LG전자의 안드로1’이 먼저 출시됐고, 삼성전자의 ‘SHW-M100S’이 외부에 공개된 만큼 곧 출시될 전망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출시가 본격화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버전 이슈에 이목이 쏠려있다. 바로 안드로이드 2.0ver.과 안드로이드 1.5ver.의 운영체제(OS) 중 어떤 운영체제가 사용자들에게 편리함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유리할까라는 점이다.

 

운명의 장난일까? 현재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2.0 1.5ver.을 살펴보면 11 대결구도를 그리고 있다. 바로 안드로이드 2.0을 채용한 모로토이와 안드로이드 1.5를 채용한 안드로-1’이 소비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국내 사용자가 높은 하드웨어 스펙을 좋아한다는 점에 비춰보면, 안드로이드 2.0ver.을 채용한 안드로이드폰이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사용자 커뮤니티 내에서도 안드로이드 2.0ver.을 사용한 제품이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이라는 의견으로 저울의 추가 기울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개발자 안드로이드닷컴(http://developer.android.com)에 공개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버전별 분포를 공개했다는 것이다. 도표를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1.1 - 0.3%, 안드로이드 1.5 - 31%, 안드로이드 1.6 - 47.6%, 안드로이드 2.0 - 0.7%, 안드로이드 2.0.1 - 20.4%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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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1.5ver.를 채용했고 1.6ver.으로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한 것은 세계적인 개발추세에 따라갔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1.5ver. 1.6ver.의 합을 계산하면 자그마치 78.6%(31%+47.6%)라는 엄청난 점유율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80%라고 하면 전체 시장의 4/5를 안드로이드 1.5ver. 1.6ver.과 같은 구버전을 채용했다는 결과로 이어진다.

 

한편, 안드로이드 1.5ver. 1.6ver.의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구글 검색, 구글 어스(맵 네비게이션) 등에 접속해본 사실이 없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이 단순한 기능들만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멀티터치와 같은 기능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2.x이상이 되야 하지만, 소비자들은 운영체제의 버전이 낮더라도 윈도우 모바일폰보다 훨씬 높은 만족감(92.7%)을 갖고 있어 운영체제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큰 감흥으로 다가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재 대중화를 이루고 있는 안드로이드 1.5ver. 1.6ver. 그리고 최신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2.0ver.의 운영체제의 대결구도는 국내 사용자들의 성향에 따라 앞으로도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오를 것이다.


Via developer.android.com, androidandme.com

P.S. 만일 대중화의 안드로이드 1.5ver 1.6ver. 그리고 기능 및 성능이 추가된 안드로이드 2.0ver 중 어떤 것을 선택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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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화면캡쳐 하는 방법은?

 

안드로이드폰을 샀다.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를 또는 용자로써 해외에서 구글 넥서스원을 구입했다. 새로 산 기념으로 배경화면도 꾸미고 이런저런 어플을 설치해 나만의 안드로이드폰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꾸민 내 안드로이드폰을 카페나 블로그에 올려 누군가에게 나의 폰을 자랑하고 싶고 또는 설치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

 

아이폰의 경우 하단 홈 버튼과 상단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쉽게 캡쳐 할 수 있다.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옴니아, 옴니아2 같은 경우 MyMobiler를 설치하면 PC상에서 쉽게 캡쳐 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글쎄 내가 모르는 더 쉬운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우선 내가 아는 화면 캡쳐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한다.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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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토로이 USB 드라이버

(주소 :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Down.aspx)

 

모델명에서 XT720을 선택한 후 USB Driver를 다운받는다. 다운받은 후 압축된 폴더를 풀면 Motorola_Consumer_Driver_Installation_32bit_4.2.0 Motorola_Consumer_Driver_Installation_64bit_4.2.0

두개의 파일이 보인다. 자신의 PC 환경에 맞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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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va Development Kit

(주소 : http://java.sun.com/javase/downloads/widget/jdk6.jsp)

 

위 주소로 들어가 자신의 OS에 맞게 플랫폼을 선택한 후 Download를 눌러 jdk-6u18-windows-i586.exe (윈도우의 경우)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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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드로이드 SDK 개발툴

(주소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동일하게 위 주소로 들어가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게 선택 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모든 준비물이 준비가 되면 1USB 드라이버와 2JAVA Development Kit을 PC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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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한 이후 우선 모토로이 내 설정(Setting)을 선택한다. '설정'화면 내 '응용프로그램' – '개발'을 선택해 들어가면 'USB 디버깅'과 '켜진 상태로 유지라는 탭'이 있다. 이 탭을 위 사진과 같이 모두 체크 해준다. 이 과정이 모두 완료되면 화면캡쳐를 위한 과정이 거의 끝났다고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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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PC3번 안드로이드 SDK 툴 압축을 푼 폴더로 가면 'Tools'라는 폴더가 있다. 이 폴더를 들어가 'ddms.bat'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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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s.bat'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진다.

 

'Dalvik Debug Monitor'를 이용하면 화면 캡쳐 기능이 가능하다. 상단 Device 탭 내에 Screen capture 기능을 통해 화면 캡쳐를 할 수 있다. 파일은 png로 저장되며 오브제 등 카메라 기능을 구동할 경우 카메라 상에 보여지는 배경은 검은색으로 캡쳐된다.

 

PC와 연결을 한 상태에서만 캡쳐 기능이 가능하기에 다소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의 가능성을 보면 곧 좋은 어플이 등장할 것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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