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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태블릿은 무엇? 애플 아이패드2

2011. 4. 7. 10:27 Posted by 비회원




최고의 태블릿은 무엇? 애플 아이패드2

 

미국 컨슈머리포트는 지난 5(현지시간) 태블릿 제품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고 현재 미국 내 출시된 다양한 태블릿 모델 중 애플 아이패드2가 최고의 태블릿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련소식 바로가기: http://pressroom.consumerreports.org/pressroom/2011/04/apples-ipad2-tops-consumer-reports-tablet-ratings.html

 

애플, 삼성, 모토로라, 뷰소닉, 아코스 등 현재 출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 10개를 선정, 터치, 휴대성, 사용성, 편리성, 밝기, 활용성 등 총 17개의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10개의 모델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은 애플 아이패드2 3G 32GB 모델로 84점을 기록했다. 특히 거의 모든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얻었으며 경쟁 제품과 비교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2위 역시 애플 아이패드로 아이패드2 WIFI 32GB이 차지했다. 재미있는 것은 3위와 4위의 경우 이미 1년 전에 출시한 아이패드1 3G 32GB WIFI 32GB가 차지했다.

 

현재 새롭게 출시하여 국내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는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모토로라 줌은 애플 제품을 제외한 태블릿 중 유일하게 5위권 안에 진입, 아이패드1 WIFI 32GB와 함께 공동 4위에 머물렀다.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패드의 최고의 라이벌로 모토로라 줌을 꼽았다.

 

이와 함께 삼성에서 출시된 7인치 갤럭시탭은 6위에 선정되었다. 컨슈머리포트 평가 결과 6위에 랭크 되었지만 '구매추천'이라는 평가를 받아내 그나마 위안이 될 듯 하다. 7위는 뷰소닉 뷰패드, 8위는 아코스 101 인터넷 태블릿, 9위는 델 스트릭, 10위는 아코스 70 인터넷 태블릿이 선정되었다.

 

특히 7~10위까지는 상위 모델과 비교 큰 차이의 점수대를 보이고 있다.

 

이미 출시가 1년이 지난 아이패드가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도 애플의 힘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특히 배터리 부분의 경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기존 애플의 가격정책과는 반대되는 저렴한 가격정책 등으로 80% 이상의 판매점유율을 기록한 애플 아이패드는 당분간 쭉 현재와 같은 인기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아이패드와 아이폰 등 iOS 기반의 UI가 식상 하다는 평가가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iOS5가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할 경우 허니콤 등 새로운 UI와 부족함 없는 성능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태블릿에게 점유율을 빼앗길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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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그 가능성에 대해!

 

29일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발표회가 열렸다. 이 발표회를 통해 태블릿에 최적화된 운영체제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된 모토로라 줌이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공개된 태블릿 줌은 빠르고 경쾌했으며 허니콤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이었다. 반면 아이패드가 지닌 디자인적 감성을 찾을 수 없었던 제품으로 아이패드1보다 더 두꺼웠고 투박했다. 애플 아이패드가 필요가 없음에도 지르고 싶은 무언가가 있었다면은 모토로라 줌은 잘 구동하는지 나에게 필요한지 등을 염두 한 후 지르고 싶은 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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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0.1인치 와이드스크린(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태블릿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 1GB DDR2 RAM, 32GB 내장메모리, 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카메라(듀얼 LED플래시),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G, WIFI 802.11b/g/n, 블루투스 2.1, HDMI단자, 730g 무게, 249.1X167.8X12.9mm 크기 등을 스펙으로 하고 있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WIFI 모델이 아닌 3G+WIFI 모델만 SKT를 통해 출시된다. KT LGU+를 통해서는 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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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품을 직접 시연할 수 있는 기기를 전시했으며 특히 모토로라 줌이 가진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HDMI 단자를 통해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한 부스, GTalk을 통해 영상통화를 해볼 수 있는 부스, 게임 체험부스, 카메라 test 부스 등 구별지어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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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를 통해 TV와 연결 시 상당히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구현했으며 특히 게임 시에도 TV와 연결 더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었다. Angrybirds를 대형 TV 즐기는 즐거움을 10.1인치 디스플레이에서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생생한 맛을 제공한다. 특히 실행속도 및 구동속도는 상당히 쾌적하여 거의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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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촬영한 샘플사진>

 

반면 카메라의 경우 500만 화소를 담고 있지만 실내가 다소 어두워서였는지 노이즈가 심하게 발생하고 선명하지 못한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또한, 10.1인치 사이즈로 들고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 자체가 다소 부담감이 있었다. 7인치 갤럭시탭도 사실상 카메라 이용이 부담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줌으로 들고 촬영하는 것은 크기, 무게 등 다소 어려움이 있다. 구글 GTalk을 통한 영상통화는 무난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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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경우 네트워크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전시된 제품으로 인터넷을 활용해본 결과 크게 딜레이 되는 일 없이 무척 빠른 속도를 보였으며 총 7~8개의 창을 띄우자 약간 늦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구글맵 역시 목적지를 입력한 후 쾌적한 속도로 지도를 띄워 실제 사용시 상당히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이한 점은 줌의 경우 해상도가 아이패드보다 더 높지만 네이버를 띄웠을 때 아이패드보다 적은 화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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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은 뒤로가기와 위젯 기능을 더욱 특화하여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위젯은 아이패드가 지니지 못한 장점으로 위젯의 편리함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아이패드보다 나은 구매욕구를 자극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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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태블릿만의 애플리케이션이 아직 많지 않다는 점이다. 아이패드의 경우 급격하게 패드용 앱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몇 백개 수준의 안드로이드 허니콤은 제조사는 물론 통신사도 빠르게 보완해야 할 문제점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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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줌과 함께 실리콘 및 거치대 방식의 케이스를 함께 전시했으며 줌과의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 도킹 스테이션도 함께 공개했다. 스마트 도킹 스테이션은 옵션 제품으로 별도 구입을 해야 한다. 줌 충전은 물론 도킹한 상태로 TV, 스피커 등과 연결해 영화나 음악 등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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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상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준 줌이지만 디자인을 보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성능이 생각이상으로 만족스러웠기에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지만 투박하고 무난한 디자인은(이러한 생각은 애플 아이패드2로 인해 더욱 간절해졌다.) 성능의 장점을 약간 깎아 먹고 있다고 여겨질 만큼 아쉽니다. 물론 디자인은 개인적인 측면이 강한 만큼 다분히 필자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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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시된 제품만으로 TEST를 해봐서 테그라2의 동영상 재생 능력과 벤치마크 등을 돌려보지 못했지만 처음 출시된 허니콤 태블릿으로 충분히 합격점을 줘도 될 만큼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물론 통신사 및 제조사의 쓸모 없는 기능이 들어가지 않은 순정 허니콤 그대로이기에 더 성능이 만족스러웠는지 모르겠지만 디자인과 가격적인 부분을 조금 더 개선할 경우 아이패드2의 강력한 적수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참고로 모토로라 줌은 부트로더가 언락된 상태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해외에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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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중 출시한다!

2011. 2. 22. 11:1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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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1을 통해 공개된 10.1인치 갤럭시탭>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중 출시한다!

 

MWC2011 이전 삼성전자 8.9인치 갤럭시탭 출시에 관한 소식은 꾸준히 흘러나왔다.

 

갤럭시S2 8.9인치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탭 그리고 4인치와 5인치 갤럭시S WIFI 시리즈 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담은 기기들이 이번 MWC2011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8.9인치 갤럭시탭 만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MWC가 끝이 지금 삼성은 8.9인치 갤럭시탭을 이르면 3월에서 4월경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을 발표했다. 스펙은 10.1인치 모델과 동일하게 듀얼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채용할 예정이며 디스플레이의 크기의 차이만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모토로라 줌 10.1인치 LG전자 옵티머스 패드 8.9인치, 애플 아이패드 9.7인치, HTC 플라이어 7인치 등 단일 사이즈의 제품만을 내놓는 상황에서 삼성은 3.7인치 갤럭시U, K, 4인치 갤럭시S, 갤럭시S WIFI 4.0, 넥서스 S, 4.5인치 인퓨즈 4G, 5인치 갤럭시S WIFI 5.0, 7/8.9/10.1인치 갤럭시탭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어찌보면 삼성이기에 가능한 전략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기존 7인치 갤럭시탭의 후속모델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출시 여부 조차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과연 7인치 갤럭시탭2도 듀얼 프로세서와 허니콤을 담은 제품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7인치 모델은 갤럭시탭을 처음 출시하면서 애플 9.7인치 크기와 비교되며 사용자들 사이에 디스플레이 사이즈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또한, 애플 스티브 잡스는 7인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포로 손가락을 문질러야 한다는 비판을 가한 상황에서 7인치 휴대성을 강조한 삼성이 과연 7인치를 포기할 것인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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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본 모토로라 태블릿 줌을 이야기 하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 줌(XOOM) MWC2011을 통해 공개했다.

 

CES2011을 통해 처음 접한 모토로라 줌은 그저 동물원의 원숭이였다. 전시는 했지만 만지지는 못하고 화면에서 재생되는 영상만을 바라만 봐야 했다. 하지만 약 1개월 반이 지난 지금 모토로라 부스에는 줌이 전시되어 누구나 만져볼 수 있게 되었다.


 

부스를 통해 오랜 시간 만져본 줌은 왜 CES를 통해 제대로 전시되지 못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 허니콤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이었다. 이는 모토로라 뿐만 아니라 삼성이나 LG전자도 마찬가지로 전시된 허니콤 기반의 레퍼런스 태블릿은 아직 불안정해 보였다.

 

그 중 그나마 가장 안정적이었던 것이 바로 이 줌이었다고 해야 할까?

물론 전시된 모든 기기를 만져보지는 못했기에 확신할 수는 없었지만 허니콤 기반의 동일한 운영체제를 담은 3개의 제품은 동일한 UI와 동일한 디자인을 볼 수 있었고 레퍼런스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LG전자는 제외하자! 3D가 들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내세운 윈도폰7이 많은 업체에서 출시하지만 안에 담긴 내용은 동일하고 겉에 치장한 하드웨어만 달랐듯 허니콤 레퍼런스 태블릿 역시 하드웨어의 차이만 있을 뿐 99% 동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거 안드로이드기반의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원이 HTC의 넥서스원이 아닌 구글의 넥서원이라 불렸듯 지금의 허니콤 레퍼런스 태블릿도 LG전자를 제외하고 삼성의 갤럭시탭 10.1, 모토로라의 줌이 아닌 구글의 갤럭시탭, 구글의 줌 이라고 해야 할 듯 하다.


 

, 동일한 내용물을 가지고 있고 외관만 다르기에 어느 것이 좋다라고 비교할 수는 없다. 다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허니콤을 얼마나 잘 구동시켜 주는냐는 점이며 허니콤이 기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달리 태블릿에 적합하냐는 점 등을 말 할 수 있다.

 

허니콤이 주는 퍼포먼스는 생각 이상으로 심플했고 또 화려했다라는 점만은 분명해 보였다. 스마트폰이 아닌 태블릿이라는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자 한 구글의 노력은 100%는 아니지만 괜찮은 수준이다라고 느낄 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부드러운 전환속도와 직관적인 사용성 그리고 심플하면서도 곳곳에 숨겨진 화려한 퍼포먼스는 과거 투박한 느낌의 안드로이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러한 허니콤을 모토로라 줌이 가장 잘 구동시켜주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본 경쟁 레퍼런스 태블릿에 비해 현재로써는 가장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현재로써 파악할 수 있는 모토로라 줌의 리뷰가 아닐까 한다. 물론 앞으로 조금 더 정확한 리뷰가 진행되어야겠지만 지금의 허니콤 그리고 여전히 개발이 진행중인 허니콤을 이 정도로 잘 받쳐주고 있다면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나저나 해외에서 줌에 대한 가격이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에 출시될 것이라 전해지고 있는데 이 소식이 사실이 아닌 루머로 저렴한 가격으로 태블릿이 빠르게 보급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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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1]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기대된다!

2011. 1. 8. 08:46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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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1]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기대된다!

 

모토로라는 CES2011을 통해 태블릿 줌을 공개했다.

 

모토로라 부스에는 구동되는 영상을 줌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줄 뿐 직접 만져볼 수 없도록 전시되어 있어 정확한 성능에 대해 논하기는 어렵지만 줌의 스펙이나 안드로이드 허니콤과의 조합을 보면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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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줌의 사양은 엔비디아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0.1인치 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태블릿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 32GB 플래시 메모리, 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만 화소 카메라, 4G LTE 지원, 730g의 무게 등으로 현재 출시된 아이패드, 갤럭시탭과 비교 단순히 스펙만을 봤을 때 더 나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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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갤럭시탭의 경우 2.2 프로요를 담았지만 줌의 경우 태블릿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허니콤을 담아냄으로써 비록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은 아니지만 태블릿에 적합한 UI와 편리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나 갤럭시탭의 경우 허니콤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있는 만큼 허니콤을 담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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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태블릿 줌은 모토로라코리아 통해 국내에도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출시시기와 가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LG전자 옵티머스 패드(T모바일용 모델 지슬레이트 G-Slate) 역시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기반의 8.9인치 태블릿을 공개하면서 빠르면 올 3월 늦으면 2분기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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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의 경우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으로는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지만 태블릿이라는 느낌보다는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버전을 그대로 적용함으로써 크기만 키운 스마트폰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허니콤 기반의 제품이 곧 출시되면서 진짜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쟁이 곧 일어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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