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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3 리뷰] 사용할수록 더욱 이용하게 되는 갤럭시 기어

 

이전 글에서는 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기어로 스마트 라이프를 꿈꾸며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했었는데요. 오늘은 갤럭시 기어를 좀 더 활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3 리뷰] 향상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돌아온 갤럭시 노트3

http://dtalker.tistory.com/3054

[갤럭시 노트3 리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S펜으로 갤럭시 노트3를 더욱 편리하게

http://dtalker.tistory.com/3056

[갤럭시 노트3 리뷰]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기어로 스마트 라이프를 꿈꾸며

http://dtalker.tistory.com/3059

 

 

갤럭시 기어갤럭시 기어

 

저는 갤럭시 노트3를 빠른 업무 대응을 위해 업무용으로 애용하고 있는데요. 회사 메일을 셋팅해놓고 사용하다 보니 갤럭시 노트3가 주머니 속에 들어있으면, 메일이 수신되는 것을 감지하지 못해 종종 대응이 늦곤 했지만 갤럭시 기어를 사용한 뒤로 달라졌습니다.

 

 

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을 이용하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을 이용하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으로 들어가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는 메시지 알람 기능으로 들어가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 노트3를 빠른 업무 대응을 위해 업무용으로 애용하고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를 통해 문자 및 메일 내용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를 통해 문자 및 메일 내용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회사 메일을 셋팅해놓고 사용하다 보니 갤럭시 노트3가 주머니 속에 들어있으면, 메일이 수신되는 것을 감지하지 못해 종종 대응이 늦곤 했지만 갤럭시 기어를 사용한 뒤로 달라졌습니다.

 

 

갤럭시 기어를 통해 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노트3에서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를 통해 메일에 첨부된 파일이 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노트3에서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이라면 스마트폰에 문자나 메일이 자주 수신되어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줬는데요. 갤럭시 기어를 사용하고 난 이후부터는 중요한 전화가 와도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발신자를 확인 할 수 있어 회의 미팅 중이나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좀 더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네요.

 

 

이 글을 추천해 주시면 더 좋은 글을 작성하는데 힘이 됩니다.

 

 

 

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자나 카카오톡/챗온/라인과 같은 메신저 서비스의 메시지까지 갤럭시 기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눈치껏 메시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라인의 경우에는 이모티콘 답장을 보낼 수도 있네요.

 

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 수신된 카카오톡 메시지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마트 릴레이(Smart Relay) 기능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메일이나 문자, 메신저 메시지가 수신되면 갤럭시 기어에서 보던 메일/문자/메신저 메시지를 바로 갤럭시 노트3에서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기어의 메시지를 갤럭시 노트3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스마트 릴레이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기어의 메시지를 갤럭시 노트3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급한 문자는 스마트폰으로 보고 간단한 메시지는 갤럭시 기어로 보면 되니까 갤럭시 기어의 활용도가 꽤 높아지게 되네요. 특히 장문의 문자, 메일, 메신저 메시지가 수신될 경우 그 화면 그대로 갤럭시 노트3의 화면에서 볼 수 있어 업무 대응이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갤럭시 기어에서는 S헬스와 연동되는 만보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는 S헬스와 연동되는 만보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S헬스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S헬스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근 갤럭시 S4를 사용하면서부터 꾸준하게 S헬스 걷기도우미를 이용했었는데요.

 

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다양한 전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는 만보계 기능으로 다양한 전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을 굳이 꺼내서 확인해 볼 필요가 없이 만보계 기능을 이용해서 하루 소모한 칼로리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뭐 식단을 조절한 것도 한 몫 했지만 체중관리를 꾸준히 관리해서 그런지 2달 만에 75.6kg에서 68.4kg으로 감량하게 되었답니다.

 

 

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

 

뭐니뭐니해도 갤럭시 기어용 애플리케이션을 갤럭시 노트3에 있는 기어 매니저 내 삼성 앱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삼성 앱스 내에는 건강/운동, 금융, 라이프스타일, 소셜 네트워킹,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시계 등 약 70개의 어플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에버노트(Evernote)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에버노트(Evernote)

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캠딕셔너리(CamDictionary)갤럭시 기어 전용 삼성 앱스에 있는 캠딕셔너리(CamDictionary)

 

그 중에서도 쓸만한 애플리케이션을 2가지 소개해 드리면, 에버노트와(Evernote)와 캠딕셔너리(CamDictionary)가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사진을 촬영해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와(Evernote)는 갤럭시 기어를 통해 사진, 오디오, 최근, 체크리스트 등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음성 메시지를 120초간 녹음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에서 에버노트를 실행하고 음성 메시지를 120초간 녹음할 수 있습니다.

 

사진 메뉴는 갤럭시 기어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에버노트로 자동으로 업로드 할 수 있고, 오디오는 갤럭시 기어의 마이크를 이용하여, 120초간 녹음된 파일이 자동으로 저장된답니다.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에버노트에서 작성한 최근 텍스트 문서를 갤럭시 기어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메뉴를 통해 갤럭시 기어로 촬영한 사진이나 음성 파일을 확인하거나 갤럭시 노트3로 작성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갤럭시 기어 내 체크리스트 메뉴를 통해 선택/해제를 할 수도 있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갤럭시 노트3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설치하면 갤럭시 기어에서 보여집니다.갤럭시 노트3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설치하면 갤럭시 기어에서 보여집니다.

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한 화면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한 화면

 

갤럭시 기어의 카메라와 연동되는 캠딕셔너리(CamDictionary)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단어를 카메라 위치 중앙에 맞춰 촬영하면 언어에 따라 자동으로 번역해주는 사전 같은 기능을 합니다.

 

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해 번역한 화면갤럭시 기어에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를 실행해 번역한 화면

 

영어를 비롯해 약 36개국 언어로 번역을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출장시나 급하게 단어 번역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갤럭시 기어에서 실행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Detect Mode의 설정을 Auto에서 Manual로 변경시켜주면 됩니다.갤럭시 기어에서 실행한 캠딕셔너리(CamDictionary)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Detect Mode의 설정을 Auto에서 Manual로 변경시켜주면 됩니다.

 

만일 단어의 위치기가 맞추기 어렵다면 다음과 같이 설정해보세요.

설정 -> Detect mode에서 Auto->manual로 변경시켜주면 화면 터치를 이용해 쉽게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에 따라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변동이 된다는 점이 사용자들이 느끼는 매력에 영향을 끼칠 것 같네요. 갤럭시 기어와 연동되는 앱들이 다양하게 지원된다면, 활용할 수 있는 폭이 크게 늘어나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갤럭시 기어에서 S보이스를 실행한 화면갤럭시 기어에서 S보이스를 실행한 화면

 

갤럭시 기어의 사용빈도에 따라 사용시간이 좀 차이가 나는데요. 메시지가 많이 수신되거나 S 보이스 기능을 많이 이용하면 20~2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카톡을 연동해 놓지 않았을 경우에는 약 30~36시간까지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카카오톡을 자주 수신하는 사용자라면 갤럭시 기어의 사용시간이 급격하게 짧아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부족한 배터리 시간만 어떻게 해결되면, 갤럭시 기어에 대한 만족도는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기어는 갤럭시 매니저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기어는 갤럭시 매니저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참~ 지난 번에 갤럭시 기어 매니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느라 중요한 부분을 빼먹었는데요. 갤럭시 기어 매니저는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 기어를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설치와 그 데이터를 동기화 해주는데, 갤럭시 기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갤럭시 기어 설명 메뉴로 들어가면 Gear를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갤럭시 기어 설명 메뉴로 들어가면 Gear를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3에 있는 갤럭시 기어 매니저를 통해서 백업하면 복원도 가능하답니다.

 

 

갤럭시 기어와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하면 복원 메뉴가 나타납니다.갤럭시 기어와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하면 복원 메뉴가 나타납니다.

 

갤럭시 노트3에서 복원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백업됐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원시켜 줍니다.갤럭시 노트3에서 복원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백업됐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원시켜 줍니다.

 

필요에 따라서 갤럭시 기어를 초기화를 했을 경우에는 갤럭시 기어 매니저를 통해 백업된 애플리케이션을 복원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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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롬북, 이렇게 사용하자.

크롬북은 지난 19일부터 총 10일간(28일까지) 전국 삼성 모바일샵을 통해 (오프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크롬북이 노트북 시장의 주류에 포함되기에는 마이너(부족)하다. 그 이유는 이전에 작성한 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dtalker.tistory.com/1757삼성전자 크롬북 직접 사용해보니

http://dtalker.tistory.com/2768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

http://dtalker.tistory.com/1804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http://dtalker.tistory.com/2782크롬북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위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크롬북이 지닌 한계성 때문에 시장의 반응은 냉냉한 편이다. 또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커뮤니티와 블로거들의 반응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크롬북이 큰 시장을 차지하게 될 것 같지 않다. 결국 일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에 대한 관심이 제법 있어서 인지 가격, 성능에 대한 이슈가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조금씩 다뤄지고 있다. 아직 크롬부근 예약판매만 받고 있을 뿐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품평은 이르다. 다행히 크롬북을 먼저 사용해볼 기회를 제공받아 성능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예약판매를 신청한 사용자나 크롬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에게 크롬북을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를 제안하고자 한다.


크롬북 넷북처럼 사용하자

위의 글 중에서 넷북과 다른 구글 크롬북 100% 파헤쳐보기(http://dtalker.tistory.com/2768)를 살펴보면 넷북과 다른 점들을 구분해놨다. 그러나 클릭하기조차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가능한 부분을 기재해봤다.

삼성전자 크롬북 시리즈5

구분

크롬(클라우드 기반-무료)

OS

미지원(Jail-break)

Plug-and-Play

미지원

블루투스

지원

와이파이(Wi-Fi 802.11 b/g/n)

지원

동기화 기능

지원(크롬 앱스)

앱 생태계

지원

플래시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Active X 기반의 웹 브라우징

미지원

PC (설치) 게임

미지원

온라인 (설치) 게임

지원

(HTML5, Flash 기반) 게임

미지원

인터넷 뱅킹 및 결제 서비스

구글 크롬 앱을 크롬북에 설치

프로그램 설치

구글Docs 크롬 앱 무료 설치

문서 작성

지원(구글토크)

화상통화

스마트폰과 동일

온라인 서비스 이용범위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277

http://www.dtalker.net
 

음 살펴보니 안 되는 게 너무 많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난감하지 않은가? 크롬북의 성능은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처럼 태블릿을 좀 더 쉽게 사용하기 위한 써드(Third)PC로 이해하는 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크롬OS가 일반PC나 태블릿에서 구동할 수 있는 3D 게임 구현이 안되기 때문에 이는 참고해두는 것이 좋다. 아마도 웹 기반의 운영체제(Web OS)이기 때문에 한계를 지니는 게 아닐까 싶다. 추후 크롬OS가 낸드플래시(SSD)에 데이터를 저장해 이 데이터를 가지고 구동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면 일부 게임은 3D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크롬북으로 넷북처럼 활용하기 위해서는 웹 스토어(Web Store)에서 다운받은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컴맹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굉장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혹여 누군가가 크롬북으로 인터넷 웹 서핑만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롬북을 63 9천원(8 19일 기준-출고가)을 주고 구매했는데, 크롬북의 성능을 100%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다. 아마도 돈G랄한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라고 만든 크롬북이 아니다. 그럴려면 차라리 넷북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최소한 온라인 게임이나ActiveX를 이용하는 사이트 접속이 가능할 테니까.(아참 동영상 재생은 빼먹었다)


크롬북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살펴봐야 한다. ?라고묻는다면 대답하는 것이 인지 상정! 구글은 소프트웨어 회사이기 때문에 자사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모두 집약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일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구글의 주 수익원인 광고 수익으로 매출을 신장시킬 수 있을 테니.

그 대표적인 예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G메일(이메일), 구글 토크(메신저), 구글 맵(지도), 유투브 등을 기본으로 탑재된 것을 꼽을 수 있다. 크롬북도 구글의 인터넷 서비스인, G메일, 구글 토크, 구글 맵, 유투브 등을 즐길 수 있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기능적인 활용에 초점을 맞춰보자.


첫 번째는 인터넷 기능이다. 크롬 브라우저는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3위에 해당하는 만큼 다양한 장점들을 지녔다. 낮은 사양에서도 빠르게 실행되는 구글 크롬(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느낄 수 없던 빠른 웹 로딩 속도, (Tab)을 많이 띄워도 가볍게 반응한다. 또한 외부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외국어로 되어 있는 해외 사이트를 자동 번역해주는 장점들을 지니고 있다.

단점은 엑티브X(ActiveX)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과 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IE Tab이 있지만 호환성이 떨어진다. 넷북과 같이 주로 포털 사이트 검색을 주로 이용한다면 꽤 괜찮은 브라우저다.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많이 보급되면서 국내 웹 환경도 엑티브X(ActiveX)의 사용을 배제하고 HTML5를 점차 적용시켜나가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는 크롬으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문서 편집 기능이다. 추천해주고 싶은 웹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구글 docs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docs를 크롬북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파일을 데스크탑PC 또는 노트북 등에 설치가 미리 되어 있어야 한다.(, MS 오피스 사용자에 한해서 해당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다.)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 플러그인 다운로드 : http://tools.google.com/dlpage/cloudconnect#



설치가 완료되면 MS 오피스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럼 인터넷 브라우저의 툴바처럼 새롭게 생겨난 구글 클라우드 커넥트(Google Cloud Connect) 플러그인이 보인다. 로그인하면 동기화 버튼이 생겨나는데,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구글 Docs에 저장된다. 그럼 크롬북으로 구글 Docs(https://docs.google.com/)에 접속해 오른쪽 상단의 Open in new window(새창) 아이콘을 선택하고 왼쪽 상단의 File(파일)메뉴 안의Online Edit(온라인 편집)을 선택해 문서편집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편집 및 글 송고가 가능한 만큼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는 Evernote(에버노트)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접목된Evernote(에버노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했던 사용자에가 많은 사랑을 받은 애플리케이션이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하면 웹 상에 데이터가 동기화되고 스마트폰, 태블릿, 크롬북, 노트북, 데스크탑에서 동일한 문서 편집환경을 제공한다. Evernote(에버노트)를 실행해 문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는 웹 앱스토어에서 Picnik으로 이미지를 편집(자르거나 크기 조절)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


(네이버, 다음[티스토리]등은 블로그[PC화면]에서 사진 업로드가 된다.)



[사진설명 : 이미지 편집이 가능항 웹 애플리케이션 Picnik]

이는 크롬북으로 블로그 활동 및 문서편집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와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Evernote(에버노트)를 사용하길 권해본다. 단점이라면 무료로 제공되어 용량의 제한이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Evernote(에버노트)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Diigo가 있는데, Evernote(에버노트)와 동일한 기능에 중요내용 표시, 메모, SNS 연동 등을 지원한다.

 


세 번째는 메일 기능이다. 지메일(G메일)의 장점은 아는 사람들만 안다. 유투브, 피카사, 구글 비디오, 구글 캘린더, 구글맵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 계정 연동이 가능하고, 스팸 메일의 차단과 메일 그룹화(대화형식으로 보기), HTTPS 보안 기능 등이 강력하다. 이런 구글 메일 서비스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Minimalist for Gmail이 있다. Google Mail Checker는 크롬북으로 로그인한 계정의 메일을 바로 볼 수 있게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읽지 않은 메일의 수를 크롬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에 표시해준다. Minimalist for Gmail는 최근 메일 5개를 팝업 창의 형태로 보여주며, 새로고침, Mail Checker Plus 설정(Setting), Gmail홈으로 가기 등의 메뉴를 제공한다.



(Minimalist for 시리즈는 캘린더, 리더, 페이스북 등이 있다. 이 기능들은 웹상에서 보여주는 메뉴 및 화면 구성 등을 크롬북에서 심플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설명 : 자신이 보유한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


네 번째는 실시간 음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뮤직(베타)를 꼽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베타(Beta) 서비스로 초대장을 받아야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커뮤니티에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니 초대장을 받아서 미국 프록시 서버로 경우하면 가입할 수 있다.

음악을 가지고 있는 PC Google Music Manager를 설치하면 itunes 라이브러리나 mp3폴더를 동기화시켜 음악을 올려 놓을 수 있다. 동기화가 된 이후에는 어느 곳에서도 구글 뮤직(Music)에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mp3만 동기화가 된다.


다섯 번째는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DropBox(드롭박스)를 꼽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25백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DropBox(드롭박스)는 네이버 N드라이브(NDrive),다음 클라우드(Daum Cloud), KT 유클라우드(uCloud), LG유플러스 유플러스박스(U+BOX 등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경쟁을 다투고 있다.


[사진설명 : 드롭박스를 실행한 화면에서 사진을 선택해 본 화면]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Dropbox(드롭박스)를 실행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으니 PC에서 업로드해서 크롬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크롬북에서 업로드해 PC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잘 활용하면 유용한 기능이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할 수 있는 Ericom AccessNow]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가상PC로 만들어 줄 수 있는 Ericom AccessNow라는 애플리케이션이다.호스트PC
AccessNow Server Web Component 설치한 뒤 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서버가 될 PC의 관리자 계정 암호와 이름을 입력하고 접속하면 크롬북을 윈도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 크롬북으로 가상 머신PC를 구동한 실행화면]


3D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는 것은 어렵지만 ActiveX를 이용한 웹사이트 접속은 쉽게 가능하다. 또한 크롬북에서도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단점은 스트리밍의 성능, 서버PC 성능, 인터넷 접속 환경, 크롬북의 성능 등이 영향을 미쳐 실시간 스트리밍 재생에 영향을 끼치게 되니 이 점은 참고해두자.

크롬북이 좀 더 보급화가 이뤄지면 좋은 애플리케이션들이 등장 할 것이라고 믿는다.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Ericom AccessNow가 지원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보니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추후 기업용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구축하기 위한 씬클라이언트 역할을 부여해 업무용 PC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과연 누가 개발할 지)


지금까지 크롬북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 정도면 넷북과 동일한 만족도를 주긴 어렵겠지만 제법 쓸만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편에서는 웹 스토어에 올라온 애플리케이션들 중에서 인기가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카테고리 별로 몇 개씩 소개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일반 사용자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에 해박한 개발자들이 이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최근 구글이 웹 스토어에 등록한 수익 배분을5(구글):95(개발자)로 나누고 있기 때문에 미리 시장 선점을 해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미리 개발해 놓는 것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이득을 충분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구글 크롬북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빠르게 성장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젠자는 크롬PC도 출시될 것이다. 이 때가 되면 더 큰 가능성이 열리지 않을까. 당장은 큰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대학생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해서 기반을 다져두고 시장이 급성장 할 때,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유료로 공급한다면 앵그리버드를 개발한 로비오처럼 탄생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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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2011. 7. 25. 15:09 Posted by 비회원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7&p_seq=2926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빠른 부팅 부팅속도를 가진 클라우드 컴퓨팅 '크롬북'
은 지난 6 15일 미국, 스페인, 영국, 네델란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6개국에서 출시된 지 30여일이 지났다. 그런데 해외 IT매체나 국내 IT매체의 뉴스를 살펴보면 크롬북에 대한 관심은 대중들에게 멀어진 것처럼 큰 이슈가 없는 듯하다. 그런 가운데 크롬북이 다음달 초 국내시장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컴퓨텍스(Computex)2011에서 직접 만져 본 크롬북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터로 대용량의 저장매체(하드디스크)를 이용하지 않고 사용자의 정보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신개념 노트북이다. 온라인에 접속할 수 없는 경우에는 내장된 SSD에 정보를 보관했다. 온라인으로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이 때, 전송 대기중인 파일이나 메일은 인터넷이 연결됨과 동시에 보내진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8~10초이내로 빠른 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잦은 이동환경을 가진 사용자에게 적합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모든 서비스가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사용자 계정으로 대부분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동기화해야 한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G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독스 등 구글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크롬OS를 선보인지 얼마되지 않아 관련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App)이 별로 없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구글은 크롬OS에서 동작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개발자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3(애플):7(개발자)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애플과 달리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은 5(구글):95(개발자)로 개발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 이 때문에 구글을 비롯한 IT업계는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언론을 통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구글 크롬북의 이야기다.

 

컴퓨텍스(Computex) 2011에서 직접 만져봤지만 어썸(Awesome)하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애플과 비교해보면서 이야기를 풀어내보고자 한다.

 

애플은 원 플랫폼 멀티디바이스를 지향하기 때문에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연결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일원화되고 있다. 여기에 PC용 맥 및 맥북에어 시리즈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접목되면서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까지 그 영역을 가리지 않고 확장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OS X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표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표준화된 개발환경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애플리케이션을 맥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 OS와 차별화된다.


 

반면, 크롬 OS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노트북용 운영체제인데, 구글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그 궤를 달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 개발자들에게 통합 운영체제가 아닌 크롬 OS 운영체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는 사실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참여를 제한할 뿐만 아니라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편집자주 이는 개발에 대한 지식을 단편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크롬북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할 수 있을 지는 개발자의 참여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현재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소개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개발자들의 참여도가 저조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북이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구글 크롬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 국내 출시 시점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구글 크롬 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용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보유할 수 있다면 구글 크롬북도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Youtube)를 제외하고, 파일 형태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 어렵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 별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지 못한다면 넷북보다 못한 구글 크롬북의 출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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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gholics.tistory.com BlogIcon 가을과소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급하게 제품 출시하자마자 사는 건 무리가 있다고봅니다. 앞으로 차차 발전하겠지요.
    크롬북으로 웹게임하고싶다 =ㅅ=

    2011.07.25 20:38 신고

다음 티스토리 도메인 메일 주소 지원

2011. 6. 22. 19:02 Posted by 비회원

 

이제 다음이 티스토리 도메인 메일 주소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프리미엄 블로그 티스토리이용자들이 티스토리 주소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티스토리 주소를 메일주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대부분 기존(네이버, 다음)의 메일주소를 활용해 관리자 계정으로 접속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다음에서 새롭게 티스토리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에는 티스토리 사용자는 미리 설정한 주소.tistory.com를 이용해 주소@tistory.com와 같은 메일주소를 제공하기로 한 것입니다.

 

좀 더 쉽게 관리하기 위해선 메일자동분류 설정하면 티스토리 메일 주소만 분류됩니다. 여기에 부가서비스로 평생 늘어나는 메일 용량(기본 10GB, 초당 6byte 용량 증가), IMAP/POP3/모바일웹 등 메일 서비스와 지능형 스팸차단서비스, 주소록 등 다음메일의 주요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하네요.

 

특히 티스토리 메일주소 생성 시 기존 ‘다음 메일'과 연동되고, 다음 메일에서 티스토리 메일주소로 메일 수신 및 발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다음 서비스를 좀 더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추후에는 좀 더 많은 다음 서비스들이 티스토리 사용자에게 제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후 순위로 밀리는 것은 여전하네요.

 

최근 네이버에서 블로그 검색 알고리즘에 변화를 주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네이버 블로그가 상위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하는 탈 이탈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비스는 티스토리 사용자에게 서비스 이전 문제를 한 번쯤 재고 해볼 수 있는 고민거리를 안겨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서 티스토리 도메인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티스토리 이용자 총 1만 명에게 다음메일 용량 100GB와 다음 클라우드 용량 100GB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6 21일부터 7 17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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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피싱에 이은 트랙백 스팸 기승

2010. 3. 2. 12:16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팸은 그동안 휴대폰 스팸, 이메일 스팸, 스팸 트랙백, 스팸 댓글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어 나름대로 진화해왔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휴대폰전화에서 e메일로 활동영역을 넓혔고,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의 힘이 점차 커지자 스팸의 활동영역도 점차 소셜 네트워크로 번지고 있는 추세다. 그 대표적인 예가 트위터 계정을 이용한 스팸 및 피싱 사이트 등장(http://dtalker.tistory.com/396)”을 꼽을 수 있다.

 

2006년부터 스팸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블로그 업계는 방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왔다. 그러나 스팸도 진화해 오면서 그 방어 서비스를 무력화 시키면서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 블로그형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트랙백 스팸은 여간 성가신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2 27일에 작성된 삼성 옴니아2 광고모델이 안톤 오노? 해프닝(http://dtalker.tistory.com/376)”이란 글에 달린 트랙백을 살펴보자.

 

감자밭에고구마를 운영하는 블로거 고운메리가 블로그 이쁘게 꾸미셨네요^^ 이번에 저도 만들었는데 놀러오세요라는 게시물을 남겼다. 그런데 문제는 고운메리를 클릭하면, 스팸사이트(http://www.supernara.com/)로 이동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 사이트는 포털사이트를 가장하고 있지만 P2P를 홍보하고 회원을 유치하는 스팸 사이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일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구독자가 이를 클릭하고 스팸 사이트로 이동하게 된다면 불쾌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도 놀러오라고 해서 방문했는데 스팸 사이트로 이동한다면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지속적으로 블로거들에게 스팸 트랙백에 대한 피해가 언급되고 있다. 스팸 트랙백의 내용은 다양하다. P2P사이트를 중심으로 성인 사이트, 도박 게임 사이트, 비아그라와 같은 약품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다.

 

스팸 트랙백의 경우 프로그램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스팸 트랙백이 발송된다는 점에서 골치 아프다. 특히 트랙백의 경우 블로거 이름에 링크가 달려 미리 주소를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스팸의 여부를 알 수 없다. 아이피를 가지고 차단하게 될 경우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스팸 메일의 경우 스팸메일함이 있어서 관리하기 편하지만 스팸 트랙백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블로거가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그 블로그는 스팸으로 가득차 독자들이 더 이상 방문하지 않는 상황에 이르게 될 것이다.

 

해결책은 몇 가지 있다. 블로그 사이트마다 각기 다르지만 관리자 기능에서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티스토리에서 관리자 승인 후 댓글/트랙백을 출력하는 기능, 스팸 필터 기능(IP 및 홈페이지 필터링)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http://notice.tistory.com/826) 참고)

 

이글루스는 아르고스웹(Argus Web)필터를 기반으로 1차적으로 차단하고, 블랙리스트를 따로 관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발전하고 있는 스팸 서비스를 막을 수 없다. 운영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PC 및 스마트폰으로 접속할 때 스팸 트랙백을 여과할 수 있는 장치가 미흡해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만큼 사용자들의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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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서비스 종료인가 아니면 사업 철수인가?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공지를 통해 자사의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video.naver.com)’ 2010 4 29일자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만 종료되는 것이고 기존의 블로그와 카페에서 사용했던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는 변함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서 동영상 업로드 제한 및 백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서 재미(Fun+Entertainment)가 강조된 붐 서비스에서 동영상 게시판을 신설하고 운영한다.

 

네이버(NHN)측은 동영상이라는 형식보다는 담고 있는 내용의 목적성에 맞게 이용자 여러분이 생산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라고 개편 배경을 밝히며, “2월 말부터 붐과 포토갤러리에 동영상 즐기기 기능이 추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비디오 서비스 종료에 앞서 업로드한 콘텐츠를 2 25일부터 내 PC 백업 또는 블로그로 이전 할 수 있다. 또한 3 11일부터 N드라이브 백업, 붐 이전 등 총 4가지로 지원하며 서비스 종료되는 4 29일 이전까지 제공된다. 29일 이후부터는 비디오 서비스(video.naver.com) 접속도 제한되어 이용할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게 정리하면, 네이버 비디오에 올린 콘텐츠를 네이버 블로그 및 네이버 카페로 백업을 할 경우 서비스 종료와 관계없이 재생할 수 있지만 그대로 둘 경우 콘텐츠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왜 네이버가 네이버 서비스를 종료하고 붐 서비스 동영상으로 재편하는 것 일까?

 

가장 큰 이유는 수익성이다. 엠앤캐스트의 전례를 볼 수 있듯이 수익성에 비해서 투자비용이 높다라는 것이다. 이는 네이버에게도 UCC 서비스 업체들의 경쟁하기 위해서 유지비용이 높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부담스러웠을 가능성이 있다. 수익구조가 빈약한 동영상 서비스의 수익개선을 높이기 위해서 서비스를 축소했다는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다.

 

두번째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UCC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업체들은 차별화된 요소로 서비스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예를 들면 HD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튜브와 판도라TV를 들 수 있다. 이는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선뜻 뛰어들기 어려운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또 서비스를 축소하고 한 두개의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해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패러다임의 변화를 꼽을 수가 있다. 블로그 서비스의 발달은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그랬던 것처럼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늘어나면서 소셜네트워크가 형성되었고 이제는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서두에서 이 말을 꺼낸 이유는 소셜네트워크가 인기를 모으면서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의 입지가 축소됐다는 것이다.

3400만명(0910월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 달하는 네이버 회원들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주목했고 자사의 서비스를 강화함에 따라서 네이버 비디오(video.naver.com)의 유입자가 반대급부로 줄었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이는 네이버가 서비스를 축소할 수 밖에 없는 여건을 제공한다.

 

네이버 비디오는 메일, 카페, 블로그, 지식IN, , 쇼핑과 함께 메인 메뉴로 꼽혔던 서비스다. 그런데 그런 서비스를 네이버 붐 서비스의 하위 카테고리로 넣겠다는 것은 서비스 범위를 축소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장기적으로 서비스 유지비용을 줄이면서 트래픽 유입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경우는 2009 6 30일 자로 종료된 다음 플래닛 홈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당시에도 카페와 블로그쪽으로 서비스를 이전해 서비스를 유지시켰다.

 

결국 네이버는 이와 같은 요소들을 감안해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를 축소하게 됐을 것이다. 그런데 네이버가 한가지 실수한 점은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 종료라는 표현으로 사용자들과 네티즌들에게 혼선을 안겨줬다는 점이다. 사실상 서비스 종료라기 보다 서비스 축소에 가까운 것인데,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이처럼 서비스가 축소되었다는 것은 수익구조 기반이 약한 UCC 서비스 업체들의 미래를 엿보는 것 같아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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