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653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중국에 소재하고 있는 Gooapple(구글+애플)은 아이폰4의 디자인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아이폰4 유사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유사 아이폰4는 외형 스펙이 아이폰4와 동일하다. , iOS운영체제가 아닌 안드로이드 2.2가 탑재되어 있다.

 

외형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3.5인치 터치스크린, 640 x 960 해상도,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GPS, 블루투스, 9.3mm 두께, 강화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등 대부분의 사양은 같다. 이 때문에 아이폰4의 액세서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동영상을 통해 보여준다.

 

Gooapple이 선보인 유사 아이폰은 더군다나 안드로이드의 기본 UI를 버리고 아이폰4 OS와 동일한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 전화를 걸고 문자를 주고 받을 때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재생할 때, 메모장을 실행할 때나 멀티태스킹을 창을 구현하는 것도 똑같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의 특징도 잘 살려냈다. 노티피케이션 바를 내려, 간단한 설정 변경을 할 수 있고 플래시를 지원하는 웹 사이트 접속도 가능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하진 않았다. 안드로이드 게임 앱을 실행하거나 일부 애플리케이션 구동장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속도가 느려지거나 부드럽지 못한 장면이 일부 노출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드로이드 멀티터치 구현이 아이폰 뺨치는 듯”, “동영상을 보니 사고 싶군요”, “진짜 대박이네요”, “안드로이드가 애플을 씹어서 삼키고 배에 애플로고가 새겨지는 건 참 재밌네요라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과 단순히 웃고 넘길건 아닌듯 하네요”, “산자이도 통제 안하는 중국 언젠가는 부메랑되어 돌아 올겁니다”, “애플에서는 소송안걸까요?”라는 등의 부정적인 의견들이 쏟아졌다.

 

사진 및 정보 출처  : http://www.gooapple.com/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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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폰 쓰레기네욬ㅋ 앵그리버드 스테이지 1-3은 미라크로도 렉안걸리는데 이건걸림ㅋㅋㅋㅋ 개쓰레기 진짜개쓰레기네옄ㅋ

    2011.10.0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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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블로기닷넷(blogeee.net)

 

삼성전자가 준비한 태블릿계의 쌍두마차가 등장했다. 바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탭'과 새롭게 선보일 윈도우즈7 기반의 태블릿PC가 바로 그 주인공.

 

프랑스의 웹사이트 블로기닷넷(blogeee.net)을 통해 새롭게 공개된 글로리아(Gloria) 갤럭시탭의 후속 모델처럼 보여지지만 윈도우즈7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갤럭시탭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특히 10인치 디스플레이와 QWERTY(쿼티) 키보드를 채용하고 있어 갤럭시탭과 차별화된 요소를 갖추고 있다.

 

글로리아(Gloria)에서 이목을 끄는 점은 태블렛PC처럼 QWERTY(쿼티) 키보드 채용했다는 점이다. 한가지 다른 점은 키보드가 스위블 방식이 아닌 슬라이딩 방식을 채택했다. 키보드 방식이 기존의 노트북 키패드와 달리 버튼형으로 되어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키보드 내에 있는 익스플로러 전용 버튼은 쉽게 웹브라우저를 열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로리아의 또 다른 매력은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10인치 디스플레이를 꼽을 수 있다. 가독성을 높여주기 위해서 큰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는 점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높은 해상도를 지니고 있을지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글로리아의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1024x768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리아에 적용된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조작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되고 있다.

 

해외 미디어를 통해 2011년 상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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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엔가젯(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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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레노버 L2561x 모니터

2010. 3. 15. 17: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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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 모니터가 PC모니터 시장의 트렌드를 바꿀 수 있을까?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터치센서를 내장한 제품들은 핫 키워드로 부상하며, 트렌드를 이끌었다. 주로 휴대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 터치 주류로 자리잡았는데, 터치센서를 장착한 제품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레노버 L2561x는 기존의 터치제품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노버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와이드 L2561xLED 라이트 바(lightbar), 2만 화소 웹캠, 스피커, 마이크, HDMI VGA 포트들, 4 USB 2.0 허브 등이 채용됐고, Windows 바로가기 버튼이 전면 패널에 있다. 멀티터치 1080p LCD 모니터(L2561x)300cd/m2 밝기와 1,000:1 명암비 등을 제공한다. 3월 중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비공식적으로는 549~1,149달러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멀티터치 제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지게 된다면 멀티터치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쏟아지게 될 것이다. 특히 FPS게임과 같이 정확도를 요구하는 게임의 경우 마우스보다 손으로 정확하게 터치 할 수 있어 새로운 트랜드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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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넓은 베젤 다 이유있다? 반전 혹은 루머

 

www.Slashgear.com 에서 독특한 소식이 하나 공개되었다. 아이패드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디스플레이 주변 베젤이 너무 넓다라는 의견이 많았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애플 답지 않은 디자인으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물론 아이패드(iPad)를 안정적으로 그립하기 위한 공간이기에 부득이한 디자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어찌됐건 투박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어보인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소식을 보면 꽤나 재미있다. 미 특허 등록청에 등록된 애플 특허 출원서를 보면 태블릿에 정전식 터치 센서를 내장하여 다양한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이 있다고 한다. , 아이패드 베젤에 터치컨트롤 기능을 넣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멀티터치 기능 이외의 하드웨어적 컨트롤을 제공한다는 이야기이다.

 

어떤 방식으로 컨트롤 기능이 제공될지 그리고 정말 이 기능이 아이패드에 들어갈 것인지 등 전혀 확인되지 않았지만 멀티터치 기능 이외로 조작가능 한 컨트롤 기능이 내장된다면 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만약 넣는다면 당연히 1세대는 택도 없는 이야기일 듯하다. 베젤 터치 기능이 내장되는지의 가능 여부를 떠나서 카메라, GPS(3G에만) 1세대 구매의욕이 많이 사리질 듯 하다.

관련 기사 http://www.slashgear.com/apple-patent-suggests-ipad-bezel-touch-controls-0372608/

2010/02/03 - [모바일(포터블)] - 아이패드(iPad)에 카메라를 내장할 공간이 있다.
2010/02/02 - [소프트웨어] - 아이폰, 아이패드용 추천 웹 게임 Best 5
2010/01/29 - [모바일(포터블)] - 애플 아이패드(iPad)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는 6가지 가능성
2010/01/29 - [모바일(포터블)] - 애플 아이패드 주변기기 정보 및 가격공개
2010/01/29 - [모바일(포터블)] - 애플 아이패드가 뉴스에? 왜 그럴까?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병주고 약준다. 이번엔 애플 아이패드(iPad)가 좋은 이유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엔가젯 애플 아이패드(iPad) 간략 리뷰 공개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아이패드)가 국내 출시하면 실패한다.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 프로세서 A4? F4도 아니고 정체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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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백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베젤을 경우 넓게 만든 이유를 개인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아이폰은 작습니다. 그래서 한손에 잡을수 있습니다.(스크린에 손을 안대고) 하지만 아이패드는 한손에 잡을수는 있지만 베젤이 작다면 스크린에 손을 대지 않고 한손에 잡을수 없습니다. 가로든 세로든...
    그래서 넓게 만들지 않았을까요...정전식이라 민감하기도 하고....
    이 생각이 든후 아...역시 애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0.02.04 16:31
    • Favicon of http://dtalker.tistory.com BlogIcon Edith Kim  수정/삭제

      네 분명 기능으로 인한 디자인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애플이라면 이란 단서가 항상 아쉽게 만드네요.

      2010.02.04 1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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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면 애플 태블릿 PC의 실체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애플의 모든 제품들이 그러했지만 출시전 참 많은 루머로 예비 구매자들의 마음을 들썩였습니다. 애플 태블릿 역시 정말 많은 루머들로 그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현재까지 공개된 루머들 중 그나마 신빙성이 있는
루머를 정리한 글이 공개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관련자료 :
http://www.macrumors.com/2010/01/26/the-apple-tablet-rumor-roundup/

1. The tablet is expected to be a multimedia device that will let people watch movies and television shows, play games, surf the Internet and read electronic books and newspapers.

- 애플 태블릿은 영화, TV 쇼 감상과 게임과 인터넷 서핑, e북/ 신문등을 읽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 디바이스가 될 것이다.

2. Apple is said to be looking to change the way consumers interact with content. This would presumably be accomplished with live updating information and Apple's multi-touch technology.

- 추측컨데 실시간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애플의 멀티터치 기술을 적용한 컨텐츠와 함께 consumers interact 를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3. All reports have pointed to the use of the advanced Cortex A9 ARM processor in Apple's upcoming tablet. The use of this next generation processor should allow for good performance and relatively long battery life. It will also allow the tablet to run existing iPhone and iPod Touch apps unaltered -- a feature that has been rumored. The added horsepower could also allow for long rumored iPhone OS features such as multi-tasking

- 차세대 프로세서인 Cortex A9 ARM processor를 사용하여 앞선 퍼포먼스와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릴수 있을 것이다. 진화된 iPhone OS를 채택하며 기존 아이팟, 아이폰의 앱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다.

4. The device, itself, has been pegged at around 10" in size according to multiple reports with an appearance very similar to the current iPhone. A front facing camera may also be included with the device which would open the door to video conferencing. Optional 3G wireless connectivity in addition to built-in Wi-Fi is expected, though through which carrier remains uncertain.

- 아이폰의 외형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10인치의 멀티터치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담았다. 화상회의등의 용도로 전면 웹카메라와 기본 WIFI, 옵션으로 3G를 지원한다.

5. Apple has applied for trademarks for both iSlate and iPad. While it's possible Apple may have ultimately decided to go a different direction, the iPad application process remains ongoing with filings as recent as this month, making this seem to be the most likely candidate.

- iSlate(아이슬레이트) and iPad(아이패드) 모두 상표를 등록하여 이중 하나가 애플 태블릿 PC의 명칭이 될수 있지만 애플이 다른 명칭으로 결정할 수도 있다.

6. Finally, the interface remains one of the most important pieces of the puzzle, but little has leaked about this. Patent applications over the years have provided hints at what might be possible, but the best reports simply describe it as "a good bit of new sexy" and that people will be surprised at how you interact with it.

- 인터페이스는 무척 섹시(?)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interact에 놀라게 될것이다.

현재 공개된 루머에 대해 이 정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격이 600달러 정도 될것이다.(정말 바라는 소식입니다. ㅎㅎ) 라는 루머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빠져있네요.

실제 공개가 될 경우 루머가 어느정도 맞아 떨어졌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영어가 부족해 정확하게 해석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잡스형님이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해 자신이 만든 것들 중 most important thing 이라고 업급한 만큼 (2007년 아이폰 발표때도 그랬지만) 그에 걸맞는 녀석을 선보여주길 기대하겠습니다.

구매하려고 합니다. 꼭 말이죠. 구매하면 바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역시 기대해주세요.
 

2010/01/26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대항마? 벌써? S1슬레이트
2010/01/25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PC에 내 콘텐츠좀. 굽신굽신
2010/01/25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가격은 600달러 정보 유출?
2010/01/22 - [Dtalker News] -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VTablet 101' 공개
2010/01/20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아이슬레이트 동영상 공개?
2010/01/19 - [모바일(포터블)] - 회로도로 미리보는 애플 타블릿 PC ‘i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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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노트북 전용 모니터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시한 랩핏(Lapit).

이 랩핏이 CES 2010을 통해 터치(Touch) 기능을 달고 공개되었습니다. 노트북이 데스크탑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게 되면서 노트북에 담긴 디스플레이 이외 외부 모니터를 선호하게 되었으며 또한, MS를 통해 출시된 새로운 OS Windows7이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게 되면서 디스플레이에도 터치기능을 담은 제품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기존 출시된 노트북 전용 모니터 랩핏에 터치기능을 담아 이번 CES 2010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MID, 스마트북 등 모바일 PC에 대한 신제품이 대거 출시되고 또, 이 제품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이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모니터에 대한 니즈가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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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삼성 싱크마스터>


전시된 제품을 직접 만져본 느낌은 아직 정식 출시된 제품이 아니여서인지 빠른 입력감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용상의 편리성은 생각 이상의 느낌을 안겨주었습니다. 마우스 키보드로 이어지는 입력방식보다 바로 모니터를 터치하고 입력하는 방식이 더 편리하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폴더를 손가락 하나로 이동하고 선택하고 사진에 바로 낙서하는 등 좀더 직관적인 사용을 통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같이 멀티터치 방식을
지원하지는 않아 다소 아쉬움이 존재(전시된 제품의 경우)하지만 실제 출시될 경우 정전식 방식의 멀티터치를 지원하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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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정전식과 옴니아의 정압식 모두를 지원하는 IFSR방식

터치기반의 인터페이스는 이미 대중화되어 대부분의 IT제품에 채용되고 있다. 특히 휴대폰, 스마트폰등에 터치기술이 접목되면서 터치를 통해 사용은 빠르게 확산되었고 현재는 가전제품은 물론 다양한 분야, 다양한 디바이스에 내장되고 있다. 얼마전 출시한 옴니아와 풀터치폰 등에 채용된 정압방식과 아이폰, 뉴초콜릿폰 등에 내장된 정전방식 등이 현재 거의 모든 제품에 채용되고 있는 터치기술로 각각의 장점을 통해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지난 09년 12월 30일 뉴욕타임즈를 통해 정전식은 물론 정압식의 장점을 합친 새로운 멀티터치 기술이 공개되었다고 보도했다.

IFSR(Interpolating Force-Sinsitive Resistance) 기술은 멀티터치및 빠르고 정확한 장점을 지닌 정전식 방식과 펜을 통해 미세한 부분까지 터치가 가능한 정압식 기능의 장점을 모두 지원하는 기술로 기능적 측면 이외에도 전력소모량 및 가격도 1편방 미터당 10달러 정도로 저렴하여 더욱 다양한 분야에 채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IFSR 기술은 멀티터치 방식 이상의 입력을 지원하여 무제한 동시 터치입력이 가능하며 압력수준에 따른 인식폭을 넓혀 활용도 측면에 있어서 역시 더 광범위해 질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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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압식인데...

    2010.03.04 15:21
  2. 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압식이 아니라 감압식

    2010.03.04 15:22

[IT News BlogTimes] [HP 신제품 발표회장 옥의 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는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HP가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옥의 티'는 소홀한 점을 보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럼 HP신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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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이날 발표회장에서 HP MINI 311의 스펙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눈여겨 볼점은 스펙의 표기가 잘못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Windows7의 탑재를 홍보하고 싶어도 프로세서 자리에 7 Home Premium 32라고 되어 있는 점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이런 오류표기가 두드러 진다면 기업의 신뢰도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일부 스펙표에서 스펙표기가 잘못되어 있었던 점은 HP 신제품 발표회를 열심히 했지만 그 노력이 묻혀버리는 사건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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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신제품 발표회장 입구에 설치한 터치스마트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Windows7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서 한 HP담당자에게 영상취재기자가 멀티터치를 시연하는 모습을 담고 싶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도 옆에서 시연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아내려고 했는데, 멀티터치를 개념은 이해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구현하는지 실습을 못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양손가락을 좌우 반대방향으로 사진을 늘렸다 줄였다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촬영을 요청한 영상취재기자나 옆에서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는 저나 3분동안 기다리느라 뻘쭘했습니다. 결국 멀티터치 시연은 물건너 가버렸습니다. 최소한 HP 신제품 발표회장에 참석한 관계자라면 제품에 대한 이해나 시연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미리해서 시연이나 답변에 바로바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번 시연때는 꼭 멀티터치 시연을 부탁드리고 언제라도 초청해주시면 카메라나 영상에 담아내도록 방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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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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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아이폰의 멀티터치... 이번엔 프라다폰2에서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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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업계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국내에서 프라다폰2 리뷰를 담당하고 있는 외로운까마귀님(http://www.alonecrow.com/)을 만나볼 기회가 있어 프라다폰2를 잠시나마 만져보게 되었다.

필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 프라다폰은 해외에는 2007년 1분기에 출시가 되었고 국내에 2007년도 2분기에 출시된 명품 브랜드로 LG전자와 PRADA 브랜드가 만나 터치폰을 출시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다. 새롭게 돌아온 프라다폰2 KF900은 쿼티(QWERTY) 키보드, 2G->3G, 액티브 플래시 UI, 200만->500만 화소급 카메라의 스펙을 업그레이드하고 지상파 DMB 빠진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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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2의 첫 느낌은 동일한 입력패드(QWERTY 방식)를 먼저 선보인 소니 에릭슨(Sony Ericsson) 엑스페리아(XPERIA) X1을 보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자세하게 뜯어보니 프라다폰의 느낌을 잃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들이 옅보였다.

프라다폰2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QWERTY 방식의 키패드와 전면에 달려있는 30만 화소의 웹캠(화상통화용), 그리고 멀티터치 기능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멀티터치 기능은 필자가 가장 원하고 아이폰에서 개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나다고 평가하는 기능이다. 프라다폰2에서는 아이폰과 같이 사진과 웹서핑시 멀티터치 기능으로 줌 인/아웃의 기능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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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를 시연하는 모습


실제로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서 올 4월까지 기다리던 중 외로운까마귀님을 만나 프라다폰2를 잠시 사용해보고 나서 그 생각을 접었다. 프라다폰은 몇 가지 단점이 존재하지만 그 부분을 감수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였다. 프라다폰에서 아쉬웠던 기능을 채워준 제품이 프라다폰2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프라다폰2가 타사의 제품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제품은 아니다.

프라다폰2는 프라다폰1의 모티브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프라다폰1에서는 오래사용하다 보면 도금 부분이 벗겨지는 문제점이 발생했지만 프라다폰2에서는 진화된 방법으로 도금처리가 됐다고 한다. 스피커 부분은 프라다폰1을 사용하고 있지만 먼지가 쌓여, 면봉이나 날카롭고 두꺼운 종이로 먼지를 제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프라다폰2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시켜 같은 문제점이 발생 할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신소재를 통해 스피커 부분을 덮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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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돌이님과 외로운 까마귀님이 꺼내신 모바일 기기들 (With 필자의 프라다폰)



입력 방식에 있어서 풀터치 스크린의 변화도 크게 없고, UI부분에서 액티브 플래시 UI를 적용했다. 최근 신제품들이 플래시 UI를 적용시켜 출시하고 있으며, 프라다폰2에서도 터치폰 사용자에게 좀 더 재미있는 느낌을 주기위해 적용시킨 것으로 생각된다. 프라다폰2 메뉴 UI화면에서는 자동피봇이 되는 것에서는 눈길을 끌었고 터치가 편하도록 배치한 듯 보였다.

그립감은 상당히 우수했고, 키패드가 적용된 사이드 슬라이드(Side Slide) 방식은 손에 착 감기며, 사용 할수록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사이드 슬라이드(Side Slide) 방식을 놓고, 외로운까마귀님(http://www.alonecrow.com/), 늑돌이님(http://www.lazion.com/)과 함께 고민을 해봤다. 필자와 늑돌이님은 왼손잡이라 슬라이딩을 하는데, 문제를 못 느꼈지만 외로운까마귀님은 오른손잡이라 키패드를 슬라이딩 하는데 문제가 발견되었다. 우린 함께 토론하게 되었고, '프라다폰2 디자이너가 왼손잡이였다'라는 우스갯소리의 가설과 아이폰 및 대부분의 모바일 폰이 시계반대 방향으로 로테이션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 제품도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는 가설, 전면 카메라의 위치 때문이라는 가설 등 다양한 가설을 세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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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국 토론은 토론으로 끝났다. 개발자의 생각을 듣지 못하는 한 우리가 결론을 내봐야 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적당한 크기와 적당한 두께로 그립감에서 프라다폰1보다 좋아졌다. 이번 프라다폰2와 블루투스로 연동되며 시계 기능을 겸하고 있는 프라다 링크(LG-LBA-T950)도 함께 봤다. 프라다폰2의 일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액세서리인데, LCD는 강화유리를 사용하여 충격 및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프라다 링크가 다른 폰과의 블루투스 연동은 되지 않지만 프라다폰2 이후로 블루투스를 내장한 LG제품에는 연동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외로운까마귀님) 예상하고 있다. 유럽에서 호평을 받은 만큼 프라다 링크만 따로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물론 필자는 이 제품을 장시간 만진 것이 아니라서 단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아직 메뉴부분에서도 최적화 되지 않았고, 정식으로 생산된 제품이 아닌지라 나쁘다라고 표현 할 수가 없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메뉴의 반응이 좀 느리다라는 것이였다. 플래시 기반의 UI를 채용한 제품들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문제점인데 정식으로 출시될 때는 꼭 수정되길 바란다.

아직도 프라다폰을 사용하고 있고 기대하고 있는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선물 받고 싶은 선물 1위 제품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선택하고 싶다. 그러나 프라다(PRADA)라는 이름으로 결국 프리미엄급 가격정책을 펼친다면 경제침체기에 있는 IT시장에서 얼마나 선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탄력적인 가격정책을 적용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많은 정보가 공개되길 바란다.

프라다폰 1과 프라다폰 2의 비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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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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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HA Y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몰 갔다가 아이폰 부서져서
    핸드폰 고르는 중인데...프라다 2괜찮을까....고민중이에요.
    아, 괜찮은거 같은데..화상도가 왜이렇게 떨어져보일까요, 아이폰에 비해서...

    성능이나 뭐나, 디자인빼고는 아이폰에 좀 못미치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9.04.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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