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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내세운 3대 핵심 요소

2013. 2. 25. 10:48 Posted by 비회원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내세운 3대 핵심 요소

 

빠르게 진화하는 IT가전기기의 특성상 고사양 하드웨어 스펙은 필수다. 더욱이 글로벌 제조사들이 제품 차별화 요소로 하드웨어 스펙을 꼽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하드웨어 스펙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19일 프리미엄 TV전략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3년형 스마트TV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내세운 2013년형 스마트TV는 TV 시장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대응전략들이 담겨 있었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삼성전자가 내세운 핵심적 요소는 성능, 기능, 실속 등 3가지다.

 

첫번째, 성능. 새롭게 출시한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는 TV업계 최초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빠른 실행 속도와 TV 시청과 인터넷 검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Multi Tasking)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선명한 화질에 인텔리전트 뷰잉 기술까지 적용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최적의 화질로 구현한다.

 

즉,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Full HD 동영상을 초고화질로 선명하고, 끊김없는 영상품질을 감상하며, 인터넷 검색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스마트TV를 통해 인터넷 검색을 얼마나 많이 사용할지는 미지수지만,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불러오고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에 출시된 TV 제품들과 차별화된 모습이다.

 

두번째, 실속. 경기침체의 여파로 소비자들의 지갑도 꽁꽁 얼어붙었다. IT가전기기의 특성상 오래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IT가전기기가 빠르게 진화면서 교체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결국, 합리적인 가격, 품질, 성능을 충족시켜야 한다. 여기에 실속까지 갖춘다면, 소비자는 망설이지 않고 지갑을 열 것이다. 삼성전자는 고민 끝에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해법을 제시했다.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등 묶은 에볼루션 키트를 제공해 하드웨어 성능을 최신 스마트TV 수준으로 진화시켜주는 방법을 선택한 것. 에볼루션 키트는 TV를 새로 사지 않고도 기존 제품으로 최신 스마트TV의 기능과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능과 실속을 모두 잡았다. 더욱이 스마트TV를 구매하면 최대 4년 동안 에볼루션 키트를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세번째, 기능.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는 지능형 서비스가 탑재됐다. 온 티비(On TV), 영화 & TV 다시 보기, 앱스(Apps), 소셜(Social), 사진-동영상-음악 등 5가지 스마트 허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한 눈에 보고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TV가 사용자의 시청 습관이나 시청 이력 등을 분석해 현재 방영하고 있거나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 중 사용자가 보고 싶어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알아서 추천해 준다.

 

사용자의 시청 습관이나 선호하는 방송프로그램 정보가 쌓이면, 추천 기능이 더욱 정교해진다. 뿐만 아니라 별도 음성 명령이 가능하다. 말로 시청 예약도 할 수 있어 추천 방송 목록에서 예약할 프로그램을 음성으로 선택하면 된다.  방송국 이름이나 채널 번호, 특정 검색어 등 간단한 단어뿐 아니라 복합적인 언어 인식능력도 크게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동작인식 기능도 지금까지는 한 손 동작만 인식했지만, 새로운 삼성 스마트 TV는 양손의 움직임을 파악해 양손으로 화면의 사진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스마트TV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
스마트TV가 계속 진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다. 그 이유는 스마트TV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아직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외부 콘텐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현재 스마트TV 제조사가 플랫폼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켜주기엔 턱없이 모자라 보인다.

 

또한 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는 경로로 부족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개방형 서비스로 변화해야 한다. 그리고 기기와 스마트 TV가 연동될 수 있는 N스크린 기술이 보완되어야 한다.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 한다면 IPTV가 있을 것이다. 초고화질 콘텐츠를 제공하는 IPTV와 상품 연계가 필수적인데, 아직까지 매력적인 요금제가 출시되지 않고 있다. 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스마트TV가 지금보다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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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신제품(VEGA NO6) 쇼케이스 참석 후기

2013. 2. 4. 16:55 Posted by 비회원

팬택 신제품(VEGA NO6) 쇼케이스 참석 후기

 

최근 팬택이 약 14년간 이어져 온 스카이(SKY) 브랜드를 베가(VEGA)로 통합했습니다. 그러면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스펙의 성능이 높은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는데요. 스카이(SKY)=피처폰, 베가(VEGA)=스마트폰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면서,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탁월한 그립감과 매력적인 디자인은 남성 사용자 뿐만 아니라 여성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그립감의 중요성은 점차 부각되고 있는데요. 팬택은 이러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자사의 스마트폰에 적용/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VEGA R3, VEGA S5, VEGA Racer2, VEGA LTE 등 다양한 베가(VEGA) 시리즈를 선보이면서도 디자인과 그립감, 그리고 강력한 스펙을 팬택의 강점으로 소화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지 않을까 싶네요.

 

베가 No6(VEGA No6) 쇼케이스 현장베가 No6(VEGA No6) 쇼케이스 현장

 

오늘 소개할 베가 No6(VEGA No6)도 위의 조건들을 충족하는데요. 베가 No6(VEGA No6)는 지난 28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공개되었지만 직접 만져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베가 오피니언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제 마음을 눈치챘을까요? 29일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베가 No6(VEGA No6) 쇼케이스에 초대되었습니다.

 

행사시간에 맞춰 쿤스트할레에 도착하니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베가 No6(VEGA No6)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쇼케이스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곳곳을 살펴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스탭에게 궁금한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물어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기본적인 특징이나 새로운 기능들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스탭에게 질문하는 분들이 적을 것이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가버렸네요.

 

베가 No6(VEGA No6) 쇼케이스 현장베가 No6(VEGA No6) 쇼케이스 현장

 

일단 궁금한 부분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 분위기가 담긴 스케치 사진을 간단하게 촬영하고 전시된 베가 No6(VEGA No6)를 만져봤습니다. 과연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베가 No6(VEGA No6) 화이트, 블랙베가 No6(VEGA No6) 화이트, 블랙

 

팬택은 쇼케이스를 통해 베가 No6(VEGA No6)는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색상을 공개했는데요. 미디어데이를 통해 밝힌 것처럼 우선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시장의 반응에 따라 다른 색상으로도 출시될 가능성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핑크 색상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남자의 로망은 핑크라는....(쿨럭)

 

 

| 베가 No6(VEGA No6) 디자인 살펴보기

베가 No6(VEGA No6)를 처음 본 느낌은 5.9인치치고 크기가 작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작은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부피가 작아졌다고 할까요? 국내 최초 Full HD 를 지원하는 5.9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얇은 베젤 두께를 자랑합니다.

 

 

디자인을 배제하고 굳이 크기를 비유한다면, 갤럭시노트2에서 화면만 커진 스마트폰이 베가 No6(VEGA No6)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디자인과 한 손에 잡히는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펜택이 추구하는 베가 브랜드의 철학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TV광고에서도 여러 번 나왔지만 한 손 그립감을 극대화한 장점이 고스란히 묻어있습니다.

 

 

전면 상단에는 200만 화소 카메라, 조도, 근접센서가 자리잡고 있고, 전면 하단에는 타사와 다르게 하드웨어 물리 버튼 대신 소프트웨어 버튼만 있습니다. 5.9인치 디스플레이를 터치하면 소프트웨어 버튼이 나타납니다. 팬택에서 출시한 베가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좌 측면에는 볼륨 버튼이, 우 측면에는 전원 및 잠금버튼이 자리잡고 있으며,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약 1/3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가 커졌어도 사용자 조작성을 해치지 않기 때문에 편의성은 향상됐다고 할 수 있겠네요.

 

 

상단에는 이어폰 단자가 하단에는 Micro USB(5) DMB 안테나가 있습니다. DMB 안테나는 보통 상단 부분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른손잡이가 많은 사용자의 이용패턴에 맞게 하단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크기가 커질수록 그립감이 중요한 건 아시죠? 베가 No6(VEGA No6)의 후면 디자인은 손바닥과 밀착감을 높이기 위해 Unibody와 같이 곡선처리가 되었습니다. 손으로 쥐어보니 큰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립감이 우수하네요. 아무래도 팬택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면 상단에는 1300만 화소의 카메라와 함께 LED 플래시, 그리고 후면 터치가 가능한 V터치가 위치해 있는데요. 후면 카메라 주변에 자리잡고 있는 터치패널을 이용해 검지 손가락을 이용해 화면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화면 비율을 바꾸지 않고 V터치로 이를 극복한 것은 팬택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V터치는 베가 No6(VEGA No6)의 핵심 기능으로 화면 스크롤, 화면 전환, 사진 촬영, 지정한 기능 불러오기 등을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네요. 화면의 크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베가 No6(VEGA No6)의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V터치는 환경설정에서 활성화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베가 No6(VEGA No6) 디스플레이 살펴보기

샤프(Sharp)사에서 제공하는 Natural IPS pro FHD 패널을 탑재한 베가 No6(VEGA No6)는 기존 HD급 디스플레이보다 2.3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내장된 동영상을 재생해보니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보여주네요. 더군다나 Full HD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거나 웹 서핑 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사진에 찍힌 베가 No6(VEGA No6)의 사진에서도 화사한 느낌과 함께 선명한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날 5D Mark2를 가져갔어야 했는데, 새롭게 구매한 NEX-6을 가지고 촬영하는 바람에 사진의 퀄리티가 조금 아쉽네요. 글과 함께 사실적인 전달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읽는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또한 풀브라우징(PC버전)으로 웹 서핑을 할 때에도 1920x1080의 해상도 때문에 가독성이 향상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보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이론적으로도 면적당 픽셀단위를 따지면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웃돌고 있습니다. 또한 IPS의 특징 덕분에 다양한 각도에서도 폭넓은 시야각을 제공해 시야각에 따른 색상 왜곡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눈의 피로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장시간 사용해봐야 알 것 같네요.

 

일부 단말기에서 애플리케이션 시연 중 터치 반응속도가 느린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다른 단말기로 바꿔서 사용하니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이 테스트를 하다보니 비정상적인 오류가 발생한 것처럼 보이네요. 전체적인 터치 반응속도는 만족스러웠습니다.

 

 

 

| 베가 No6(VEGA No6) 기능 살펴보기

안드로이드 젤리빈(4.1)에서 기본 제공하는 기능 이외에도 팬택에서 제공하는 추가기능으로 인해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합니다. 위의 동영상 재생 버튼 누르고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설명하는 순서도 동영상 기준이니 참고해주세요.

 

먼저 동영상 재생 시 재생바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방향에 맞게 설정해 한 손으로 재생, 일시정지, 빠르게 감기, 되감기, 스크린샷 등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팝업의 형태로 띄워 다른 화면 위에서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로, 세로 모드로 전환되는 순간 팝업 형태의 동영상도 화면이 피봇(Pivot, 회전)됩니다.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네요.

 

베가 No6(VEGA No6)로 동영상 시연 중 재미난 기능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제스쳐 기능인데요. 화면을 터치한 뒤 상-, -우로 드래그하면, 화면의 밝기 조절 및 빠르게 감기, 되감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굳이 물리적인 버튼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제스쳐 기능을 통해 손쉬운 조작이 가능합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동영상 확대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영상이 재생되면 동영상을 확대할 수 없는데요. 베가 No6(VEGA No6)는 재생 중 동영상 확대가 가능합니다. 더욱이 확대된 영상이 재생되고 있는데도 영상이 끊기지 않네요. 아무래도 쿼드코어 1.5GHz 프로세서와 2GB 메모리 덕분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촬영시 리모트 샷 기능이 있는데요. 베가 No6(VEGA No6)와 베가 No6(VEGA No6)를 연결해 한대는 카메라 촬영을 또 한대는 사진을 촬영하는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촬영 버튼을 눌러 드래그를 하면 타이머 기능이 활성화되어 다양한 촬영이 가능해 집니다.

 

인터넷 웹서핑을 사용할 때에는 좀 더 직관적인 사용방법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바로 디스플레이 좌우측면에서 드래그를 해주면 앞으로, 뒤로, 새탭, 공유, 즐겨찾기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베가 No6(VEGA No6)는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력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데요. 왼손 또는 오른손으로만 입력이 가능한 가상 키보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양손으로 입력할 수 있는 가상 키보드까지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입력 키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팝업 형태의 입력 키보드는 이동이 가능해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5.9인치 대화면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Real 멀티태스킹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베가 No6(VEGA No6)에서는 미니 윈도우 시즌2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PC와 동일한 사용 수준을 제공하는데요. 전화통화(다이얼), 전자사전, 문서 작성, 동영상, 카메라, 계산기 등 총 10가지 미니 윈도우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최대 9개 기능까지 동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5.9인치라고 해도 9개를 동시에 띄워놓으면 공간이 부족해 보이는데요. 멀티태스킹 기능에 대한 강점을 드러내고 싶은 팬택의 욕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 사용자라면 평균 3개정도 애플리케이션을 동시 실행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진정한 멀티태스킹의 강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V노트를 통해 다양한 메모 기능입니다. 차별화를 위해 손글씨, 필기인식, 도형 그리기, 수식 계산 기능을 넣었는데요. 메모가 중첩되어도 인식률이 꽤 높네요. 잘 활용하면 유용해 보일 것 같습니다. V노트 사용 중 흔들면 저장되지 않고 지워집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심플모드입니다. 연령층이 높은 사용자를 위한 기능인데요. 보시는 것과 같이 단순하고 메뉴 아이콘이 크게 보이기 때문에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베가 No6(VEGA No6)를 살펴봤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너무 큰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기다렸던 스마트폰이 될 것입니다. 이제 막 풀HD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평가가 크게 엇갈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인지 팬택에서도 하드웨어의 성능이 높은 베가 No6(VEGA No6)의 출고가를 낮게 책정한 듯 싶습니다. 아마도 경쟁사에서도 내놓을 풀HD 스마트폰을 의식한 탓이 아닐까라는 추측만.....

 

어쨋든 소비자에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된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닐까 싶네요.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하려고 생각하는 분들 중에서 화면이 큰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제품을 찾는다면, 베가 No6(VEGA No6)를 만져보시길 바랍니다. 가격과 성능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지 않을까 싶네요.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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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진에 나온 거치대 같은 키패드가 마음에 드네요... 커버열리는 부분을 마치 거치대형태로 만들어서 거치겸 키보드로 만들어주니까요.. 혹시 저거 만져 보셨나요?

    2013.02.05 10:4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이 제품에 대해서 언급할까 했지만 프로토타입(목업)이라 일단 소개는 안했구요. 사용해봤는데 휴대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키감은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2013.02.05 11:04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4 메모리는 512MB, 아이패드 메모리는 256MB

 

맥루머 닷컴을 통해 아이폰 4 시스템 메모리가 512MB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 WWDC를 통해 아이폰 4 공개 시 메모리 용량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아 정확한 스펙에 대해 파악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맥루머를 통해 아이폰 4 메모리가 아이패드의 2배인 512MB이며 이는 WWDC 세션 중 하나에서 512MB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iOS 4를 통해 제한적이나마 멀티태스킹이 지원되며 iMovie를 통해 동영상 편집 등이 가능한 만큼 512MB 메모리는 상당히 안정적인 사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해상도나 쓰임새 등을 봤을 때 256MB는 상당한 아쉬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어플 실행 시 가끔 튕기는 것을 봤을 때 멀티태스킹 이용에 제한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iMovie가 아이폰 3GS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서도 실행되지 않는 다는 점은 아이패드 구매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겨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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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구형 모델 빨리 버리고 바꿔라?

2010. 4. 12. 11:3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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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구형 모델 빨리 버리고 바꿔라?

 

아이폰 OS 4.0이 공개되면서 기존 제품에서 제한되었던 멀티태스킹, 폴더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러한 소식은 기존 애플 아이폰, 아이팟 터치 사용자는 물론 국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패드 예비 구매자들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반면 아이폰 OS 4.0에서 제공하는 멀티태스킹을 아이폰 3GS와 아이팟 터치 3세대 이전 모델의 경우 지원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지면 아이폰 3G 모델과 아이팟 터치 1, 2세대 사용자들은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OS 버전 업그레이드 시 하위 모델도 지원을 해줬던 애플이기에 이번 구형모델 제외 결정은 꽤나 큰 불만으로 이어졌다.

 

더구나 개발자들이 iPhone OS 4.0 SDK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실제로 아이폰 3G와 아이팟 터치 1, 2세대에서도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어떠한 이유에서 이를 제한했는지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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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스티브 잡스의 고집이다.

 

아이폰, 아이팟 터치가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는 편한 사용감과 함께 쾌적한 실행속도이다. , 스티브 잡스가 생각하는 정적 속도와 안정성이 있을 것이고 이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길 바랄 것이다. 따라서 하드웨어적으로 무리가 될 수 있는 아이폰 3G나 아이팟 1, 2세대의 경우 이를 제한한 것일 수 있다. 실제 탈옥한 아이폰 3G의 경우 3~4개 정도 멀티태스킹을 이용할 경우 상당히 느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스티브 잡스가 판단하기에 자신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이기에 이를 차단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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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무언의 압박이다.

 

새로운 OS 버전을 출시하면서 각 기기에 맞는 적절한 스프트웨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새로운 기기를 구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는데 있다.

 

이는 1세대와 2세대 등 차세대 모델이 출시되면서 전 세대에 없었던 기능을 하나씩 하나씩 담는 그간 애플의 행보와 교차해 보면 그 의도를 더욱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 구형모델의 경우 하드웨어적으로 분명 한계가 있는 만큼 필요로 하는 기능 업데이트를 제한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빠르게 다음 버전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를 이유로 애플은 이번 아이폰 OS 4.0 공개 때 구형버전에 대한 멀티태스킹 지원을 제한하지 않았을까 한다. 사실 몇 개월만 지나도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는 제품이 허다한 상황에서 애플의 OS 업데이트는 상당히 좋은 업체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보가 오히려 다음 버전의 소비를 불러일으키는데 방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이번 OS 4.0에서는 이를 제한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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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태스킹이 강화된 아이폰(iPhone) OS 4.0의 새로운 이슈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멀티 태스킹이 구현된다. 새로운 OS 100여가지 기능을 추가했고, 주요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이 지원된다.

 

8(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본사에서 열린 아이폰 OS 4.0’ 발표회가 열렸다. IT주요외신들은 스티브잡스 최고경영자(CEO)아이폰 OS 4.0’ 키노트에서 발표한 내용에 관심을 보이며 속보로 보도하기도 했다.

 

이날 애플이 공개한 OS 4.0의 주요 이슈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멀티 태스킹에 최적화된 슬라이드형 UI

◆ 아이폰의 처리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멀티 태스킹

(아이팟 터치 2세대, 아이폰 2G, 3G 미지원, 아이팟 터치 3세대, 아이폰 3GS 모델부터 지원)

◆ 아이패드와의 연동성을 살려 전자책 서비스인 아이북스(iBooks)’의 콘텐츠 공유

◆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 게임 센터(배틀넷과 같은 온라인 대전 서비스)

◆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아이애드(iAds)

   (애플과 개발자들의 수익분배는 4:6)

◆ 블루투스 키보드 연동

HTML5 지원

◆ 어플리케이션 그룹 폴더 지원

(어플리케이션 위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려두면 그룹화된 폴더로 생성됨)

E-mail 보안기능 강화

◆ 그외에도 약 100여가지 기능 추가

◆ 아이폰 올 여름 OS 적용, 아이패드 올 가을 적용될 예정


(플레이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아이폰 OS 4.0은 많은 사용자들이 희망했던 기능들이 추가되어 사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아이폰 OS 3.2버전을 채용한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아이폰 OS 4.0을 공개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몇 가지를 정리해보자.

 

첫번째로 떠오르는 이슈는 아이폰 3.2(or 3.1.3) 해킹툴 버전이 공개될까?’이다.

아이폰 OS 4.0이 공개되기 전까지 아이패드가 출시되어 아이폰 OS 해킹툴이 곧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다. 그 중 아이패드 해킹 동영상이 한 몫을 했다.

 

그러나 아이폰 OS 4.0의 출시 날짜가 외부에 공개되며, 해킹툴이 곧 공개가 될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

 

우선 아이폰 3GS의 운영체제( 3.1.3) 3.2버전을 건너뛰고, 아이폰에 올 여름부터 4.0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그리고 여름까지는 3~4개월 남은 만큼 3.2 버전보다 4.0 버전이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애플이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아이폰 OS 4.0을 올 가을에 적용하겠다는 말을 미루어 볼 때, 아이폰에 적용된 이후 빠르면 1~2개월 내에 아이패드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해커그룹이 3.1.3 3.2 버전을 건너뛰고 바로 4.0 버전으로 해킹시도 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두번째 이슈는 애플 자체의 앱 광고상품인 아이애드(iAds)가 과연 성공할지에 대해서 이목이 쏠릴 가능성이 높다. 아이튠즈에 이어서 애플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떠오른 아이애드(iAds)는 애플리케이션의 각각에 광고를 삽입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따라서 애플이 기존에 고수했던 심플한 UI를 유지하면서 광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애플리케이션마다 광고가 삽입될 경우. 광고를 보기 원치 않는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가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은 반사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데, 바로 광고를 통한 무료 애플리케이션이 배포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여러가지 상황을 염두해 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며 이슈가 생산될 것이다.

 

세번째로 사파리를 통한 HTML5의 체감효과에 대한 이슈가 부각될 것이다. HTML5에 대한 가능성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빛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플래시를 대체할 차세대 웹 표준인 HTML5는 장점이 많지만 플래시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아 온 시장을 쉽게 바꿀 수 있을지 미지수다. 어도비와 관계가 불편한 애플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은 HTML5인 만큼 사파리를 통해 어느 정도의 체감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번째 이슈는 아이폰 게임 센터이다. 모바일 센터를 구축하고 게임을 제공해 비슷한 실력을 갖춘 사용자들끼리 게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버를 제공한다는 것이 기본 골자이다. 그로 인해 게임 센터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이슈도 부각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배틀넷 서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게임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해서 수익구조를 안정화 시키는 방법도 채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슈들이 터져 나올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 다섯번째 이슈는아이북스(iBooks)와 같은 콘텐츠 공유를 어디까지 공유할 수 있을까라는부분이다. 기본 베이스가 아이폰 OS인 만큼 아이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이슈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버전이 각각 3.1.3, 3.2로 버전이 다르다. 또한 올 여름과 가을에 공개될 예정으로 있어서 운영체제의 버전이 각각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도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버전을 달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럴경우 운영체제 버전 전용일 경우 일부 어플리케이션이 호환되지 않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북스의 콘텐츠를 어디까지 공유할 수 있을까가 이슈로 떠오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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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윈도우폰7과 안드로이드폰을 견제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애플의 이슈를 모으고 있다는 점은 애플에게 있어서 호재이자 아이패드의 시장을 탄탄히 다지게 되는 포석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쟁업체들은 아이패드가 일정부분 시장의 포지션을 자리잡기 전에 공략을 해야 할 것이다. 그 시기를 놓친다면 애플은 난공불락의 요새로 거듭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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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Pad(아이패드) 과연 성공할까?”

27일 오전 10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발표가 공개된지 7시간(국내기준)이 지났다. 공개되자마자 애플 iPad(아이패드)를 놓고 온라인에서 열띤 토론 공방전이 팽팽하게 이어지는 분위기다.

 

iPad(아이패드)가 공개되기 전까지 애플이니까” “애플은 뭔가 기대하게 만드니까” “뭔가 새로운 퍼포먼스로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팽배했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쉽게 느껴져서 일까? 생각보다 커다란 이슈가 되기엔 부족한 모습들을 여기저기서 노출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이전에 공개한 맥북에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애플 iPad(아이패드)의 퍼포먼스는 너무 밋밋했다. 아마도 건강을 갓 회복한 스티브 잡스에겐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애플 iPad(아이패드)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최초에 공개되었던 제품 유출(예상) 사진과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다는 점은 보는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 때문에 애플 iPad(아이패드)혁신적이다” “아름답다” “환상적이다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가 여전히 지원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플래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은 웹 사이트들은 웹서핑에 최적화된 애플 iPad(아이패드)의 기능을 반감시킬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애플 iPad(아이패드)에 관심을 쏟고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기 위해서 애플 iPad(아이패드)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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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9.7인치 LED백라이트 와이드 스크린(Glossy Type)

- 지원해상도는 1024 x 768 (인치당 화소<ppi> 132 픽셀)

- 디스플레이에 지문이 묻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oleophobic 코팅 적용

- Apple A4 1GHz Chip(애플이 2008년도 인수한 ‘PASemi’사 기반의 ARM 계열 칩셋)

- 16GB(499달러)/32GB(599달러)/64GB(699달러) Flash Drive

- 3.5파이 스테레오 헤드폰 단자, 마이크폰, 내장 스피커, SIM Card 슬롯(Wi+Fi 3G 모델만 지원)

- Wi-Fi 내장모델은 802.11 a/b/g/n을 지원하는 Wi-Fi(Wireless)와 블루투스 2.1 +EDR

- Wi-Fi 3G 내장 모델은 UMTS/HSDPA(850, 1900, 1200 MHz), GSM/EDGE(850, 900, 1800, 1900MHz), 데이터 통신만 지원(Data Only), 802.11 a/b/g/n을 지원하는 Wi-Fi(Wireless), 블루투스 2.1 +EDR

- 중력가속센서, 주변 광센서, 전자나침반(Wi-Fi 3G 내장모델만 지원), 통화지원[Cellular](Wi-Fi 3G 내장모델만 지원)

오디오 주파수 : 20Hz ~ 20,000Hz

오디오 포맷 지원 : AAC, MP3, VBR, Audible(2, 3, 4), Apple Lossless, AIFF, WAV

사용자가 음량 제한을 설정

- 지원 문서 형식 : jpg, tiff, gif(이미지), doc, docx(MS 워드), htm, html(웹 페이지), Key(키노트), numbers(Numbers), pages(페이지), pdf(Adobe Acrobat), ppt, pptx(MS 파워포인트), xls, xlsx(MS 엑셀), txt, rtf, , vcf

- 충전식 리튬 폴리머 배터리 25Whr 내장

- VGA 어댑터 지원(최대 1024x768), H.264 720p지원(초당 30프레임)

- 동영상 지원 형식 : AAC, M4V, MP4, MPEG-4,

- 출시와 동시에 Mac OS X v10.5.8 지원을 지원하거나 추후 지원예정

- iTunes 9.0 지원

- 다국어 및 다양한 폰트 지원

- 아이폰과 동일한 USB Dock 커넥터를 통해 통해 데이터 전송

- 충전 방식은 아이폰과 동일

- Wi-Fi, 비디오 시청, 음악 감상을 할 때 최대 10시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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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살펴보면 몇몇 변화가 느껴진다. 먼저 H.264 720p 지원, Mac OS X가 적용될 것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애플 iPad(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서 액정의 크기가 커지면서 뷰어기능을 강화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E-book 컨텐츠와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아이패드를 빛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아이폰과 다르게 무선키보드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애플 iPad(아이패드)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12개의 멀티터치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고 아이폰과 대소동이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그럼 애플 iPad(아이패드)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들은 매체와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 출시될 경우를 가정하고 애플 iPad(아이패드)가 국내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쳐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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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Keyboard Dock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 iPhone OS

애플 iPad(아이패드)iPhone OS를 기본 운영체제로 선택했다는 것이다. iPhone OS 정책상 음악 감상 외에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단일 프로그램만 실행 가능하도록 구동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국내 사용자들은 PC사용환경이 우수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자. 물론 Mac OS X v10.5.8버전을 지원하면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 상황에서 애플 iPad(아이패드)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다.

 

Mac OS X기반이 아닌 생소한 NeXT STEP리눅스 모바일(iPhone OS) 환경

윈도우 기반이 아닌 iPhone OS를 채용한 애플 iPad(아이패드)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낯설다.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는 사용자층이 두터워 진 것을 모르고 있느냐고 주장을 제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애플이 만든 제품은 매니아층을 만들기 위해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아니다. 대중들을 위해서 자부심을 갖고 출시한 제품들이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폰 열풍도 매체에서 자주 다루다 보니까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지 아이폰이 뭐하는 제품인지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시장의 보급율이 높아졌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예뻐서 구입을 하거나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구입한다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는 점은 간과해선 안된다. 그리고 근래들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설문조사들은 주로 IT정보에 밝은 20~30대층이나 IT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막 활성화된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기능을 70%이상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비공개로 진행된 설문 조사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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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비해서 큰 매리트가 없는 애플 iPad(아이패드)

애플 iPad(아이패드)가 지닌 장점은 액정크기와 아이폰의 덩치가 커졌을 뿐이다. 물론 덩치가 커지면서 CPU의 성능과 배터리의 사용시간이 업그레이드가 된 것은 인정한다. 이미 아이폰이 많이 보급된 상황에서 비슷한 컨셉의 제품인 애플 iPad(아이패드)를 소비자가 얼마나 선택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왜냐하면 디지털 전자기기에 관심이 없는 소비자들은 PC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구분하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중복적인 컨셉을 갖는 제품의 경우 사용하려는 목적과 휴대성이 우선시 된다. 그런 측면에서 애플 iPad(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비교하면 아이패드의 기능을 아이폰에서 대부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아이패드의 구매의욕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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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보단 데이터 통신 기능이 중요시된 애플 iPad(아이패드)

애플 iPad(아이패드)의 스펙을 살펴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UMTS/SHDPAGSM/EDGE 등과 같은 3G를 지원하지만 전화통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아이폰과 같이 쉽게 전화통화를 할 수 없고 단지 무선 데이터 통신을 통해 Skype와 같은 무선 인터넷 전화기능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이와 비슷한 제품들을 찾아보면 국내에 와이브로와 함께 결합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넷북을 떠올리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넷북을 보유하고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비슷한 컨셉을 갖고 있는 아이패드에 대해서 추이를 지켜보는 잠재적 구매자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 와이브로와 같은 정액제를 선택한 사람들이 보조금 지급되는 3G Wi-Fi 지원모델을 구매하기 위해서 위약금을 지불하면서 해약하고 다시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제공되는 iPad를 구매할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문제는 국내 통신사에서 iPad를 판매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통신사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iPad는 외면받을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과 같은 컨셉의 제품이라면 KT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출시할지 모르겠지만 타겟 컨셉이 넷북에 맞춰져 있는 만큼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한 적극성을 엿볼 수 없을 것이다.

 

만일 애플코리아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통신사와 협의하면 좋겠지만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아도 애플코리아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감안한다면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예측한 바가 틀릴 수도 있다. 단지 국내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해 주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 만큼 많은 변수를 갖고 있는 애플 iPad(아이패드)의 결과는 정작 출시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난무하고 있는 만큼 빨리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P.S. iPad가 국내에 출시하게 된다면 컨셉이 비슷한 만큼 연간 10~15만대 정도 판매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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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Camera Connection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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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USB Power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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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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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한게 있는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Mac OS X기반이 아닌 생소한 리눅스 모바일(iPhone OS) 환경" => 아이폰 OS가 리눅스 기반인가요? 제가 알기론 Mac OS를 모바일에 맞게 축소, 변형시켰다고 들었는데요. Mac OS는 NeXT STEP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었구요. NeXT STEP은 버클리 4.3BSD UNIX 호환에, MACH시스템 커널에 기반을 두고 만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기능을 70%도 활용하지 못한다는 말씀은 글쓴님 본인의 경험인가요, 아니면 조사에 의한 통계를 보시고 말씀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2010.01.28 22: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편의상 초보자분들에게도 쉽게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리눅스라는 표기를 했는데 지적하신 것처럼 리눅스와 비슷한 NeXT STEP 또는 NeXT STEP라고 했었어야 했나봅니다. 그런데 명확한 의도 전달을 위해선 NeXT STEP라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When Steve Jobs was unceremoniously kicked out of Apple in 1985, he already had a vision of the computer he wanted to create that would rock the world. He found investors, and with the help of some ex-Apple engineers, he created NeXT in 1986. In two years they would already have an OS to show: NEXTSTEP 0.8 was ready, and it was based on the Mach kernel and 4.3BSD Unix.
      라고 되어 있네요.

      설문 조사내용은 외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설문조사 입니다. 그 부분도 추가해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2010.01.29 01:22 신고
  2.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상 리눅스라 표기했다라... 제가 보기엔 리눅스라는 표현을 쓴 이유가 UNIX를 기반으로 한 가벼운 프로그램 정도로 표현하시고 싶으셨나여? 그리고 제가 확인하기로 전화기능도 가능한걸로 읽었습니다만..
    3G 가 되고 WIFI가 되는데 제 상식에서도 전화서비스를 할 방법은 무궁무진 한데.. KT등을 이용하는 3G모델의 경우 인터넷 전화 연동이라든지..하느 방신으로 충분히 가능할듯합니다. 참고로 아이팟 터치에서도 스카이프전화 가능했습니다.
    또한 모델도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이 나뉜것처럼 3G모델가 아닌것으로 나뉘어있는데 이게 국내의 출시에 실패할 이유가 될까여? 님이 이야기 한 근거중 수긍이 가능건,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라 중복된다..는 점 뿐인데... 이마져도 애플에서 밝혔듯이 애초부터 개발을 아이폰과 연동될수 있는 기기를 만든것인데... 이게 잘못된 판단인지는 나중에 알겠져..

    2010.01.29 08:5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독자분들도 있겠지만 IT지식이 없는 일반분들에게 NeXT STEP기반이라고 하면 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는 추상적인 대상으로 리눅스를 선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리눅스는 알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 -속마음-)

      분명 3G를 이용하면 Skype와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화가 분명히 가능합니다. 저도 MID나 UMPC에서 실제로 소형단말기를 가지고 연동을 했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언급했던 부분은 3G가 된다고 하니까. 아이폰처럼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통화할 수 있는 부분을 말했던 것입니다.

      쉽게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실 겁니다. 단지 엔가젯이나 기즈모도에서 "아이패드가 간과한 몇가지.."와 비슷한맥락의 글을 작성하고 싶다보니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이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위에서 USB 단자와 인터넷 온라인 환경(Active X 미지원)등 더 다루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빠뜨렸는데... 그 점이 오히려 컨텐츠의 신뢰도를 떨어뜨린 것 같아서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은 애플 아이팟 터치가 해외에서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주주제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수긍이 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2010.01.29 13:41 신고
  3. ff8sc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2010.01.29 10:57
  4. gonag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feature가 빠졌네요. iPad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 콘텐츠중의 하나가 eBook 인데, 한글도 표시안되고, 한글키보드도 지원안됩니다. iPhone OS에 이미 있는 한국어 지원을 고의적으로 뺀 것으로 보이며, 콘텐츠 시장이 없는 한국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arly adopter도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 그 나라 언어 지원 안하는데 잘 팔리겠어요?

    그나저나 스마트폰 기능의 70%도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멀티태스킹은 필요하고, SHDPA (새로운 무선통신 규약인가 보네요.)나 EDGE, H.264 같은 것들은 다 아나봐요... ㅎ

    2010.02.08 22:45
  5. BBQFreid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아이패드의 실체가 드러날 수록 실망스럽네요 ㅠ_ㅠ

    2010.03.23 23:00
  6. redstun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에 굳이 전화기능을 넣어야 하는 이유는 무얼까요.. 3g 지원은 wifi가 안되는 지역에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3g가 도입된건데요

    2010.04.02 18:12
  7. KILLK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광신도? 입김이면 어느정도 성공 할거 같은데요..
    애플이 기술력으로 이 제품을 승부를 걸진 않앗다고 봅니다
    마케팅과 광신도들을 위한 일부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이 일부 먹혀들어갔듯이... 쪽박은 안 날거라 봅니다. 일단 디자인과 뽀대를 좋아하는 울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것 같습니다. 중박은 할듯 ^^

    2010.04.05 09:21
  8. 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해보면 알겠죠.
    북마크 및 PDF출력 해둡니다.

    2010.04.11 19:05
  9. 야옹이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 모바일, NeXTSTEP 같은 OS는 iPad 에 들어가 있는 OS 하고는 엄청 다른 겁니다. Cocoa등 주요 프레임워크에서 NeXTSTEP으로 부터 상속받은게 제법 있긴 합니다만 15년 가까운 갭이 있습니다. NeXTSTEP의 자식뻘인 Mac OS X도 아닌 NeXTSTEP을 언급하는건 지금와선 완전 넌센스구요. 쌩뚱맞은 리눅스는 무슨 유사점이 있는지..
    NeXTSTEP과 Linux, Mac OS 이런게 정확이 뭔지 모르시는 분 같은데.. 완벽한 오류라고 생각되는구요.
    iPad OS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2010.07.06 20:02


SEOUL, Korea (Dtalker
David) -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23일 강력한 성능의 아이디어패드 Y550p 노트북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Y제품군은 레노버의 일반 소비자용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노트북으로 멀티태스킹이 많은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아이디어패드 Y550p 노트북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 15.6인치 HD 와이드스크린, 돌비 홈 시어터 서라운드 사운드(Dolby® Home Theater™ Surround Sound)를 비롯하여 원키 시어터(OneKey™ Theater) 등을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이나 문서, 바로가기 등의 탐색이나 바탕화면 변경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도록 키보드 상단에 장착된 터치 슬라이드바인 슬라이드나브(SlideNav)와 같은 레노버만의 독특한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아이디어패드 Y550p PC에서 추가의 성능이 필요할 때 프로세서 속도를 자동으로 높이는 인텔의 터보 부스트(Turbo Boost)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코어 i7프로세서를 장착한 레노버 최초의 노트북으로,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 및 하이퍼 스레딩(Hyper-Threading) 기술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통해 멀티태스킹 중에도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

 

그 외에도 아이디어패드 Y550p에는 베리페이스(VeriFace) 얼굴 인식 기술, 레노버 원키 (OneKey)™ 복구 시스템, 멀티터치패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윈도 7 Enhanced Experience (Windows 7 Enhanced Experience) 인증을 통해 더욱 빨라진 부팅 및 종료 속도, HD 그래픽 및 고음질 오디오, 간편한 데이터 백업 및 시스템 유지를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의 휴대성과 성능에 따른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아이디어패드 S10-2 넷북과 U350 U450p 노트북에 이어 이번 아이디어패드 Y550p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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