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USB 공기(?) 마우스

2011. 8. 19. 12:37 Posted by 비회원
[주변기기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USB 공기(?) 마우스

기글하드웨어에서 재미있는 주변기기 USB 마우스를 소개해서 공개합니다. 바로 공기 마우스(?)라고 해야 할까요? 평소에는 공기를 빼고 접어서 간편하게 보관하다가 필요할때 공기 마우스를 꺼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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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무척 간단합니다. 공기 마우스에 바람을 불고 USB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 보면 배가 뽈록(?)나와있네요. 재미있는 발상으로 만들어서 인지 자꾸 눈에 밟히는 군요. umpcportal의 회원님인 글라키님이 소개를 해주셔서 이렇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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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마우스가 나왔으니 앞으로도 이런 재미있는 장난감(?)이 나오면 유용할 듯 싶습니다. 우선 보관이 편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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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휴대성지존이곘네요 ㄷㄷ

    2008.02.04 12:10

 

Ozone(오존)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스페인 기업의 게임 전문 브랜드 Ozone을 컴퓨텍스(COMPUTEX) 2011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앱솔루트코리아가 정식 유통사로 Ozone(오존)의 제품들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기업이다보니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좀 생소한 브랜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Ozone(오존)은 유럽권의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일부 프로게이머도 이를 사용할 정도로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데요.

 

국내에서는 왜 많이 소개되지 않았는지 놀랬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국내 총판이 있는지 몰랐지만 직접 담당자와 이야기하면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사이트 주소까지 알려주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국내에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던 것 같네요.


 

전시장에서는 게이머를 위한 고음질 헤드폰과 마우스 그리고 키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그 중 여러분들이 알만한 제품들은 STRATO EVO 5.1 USB 컴퓨터 PC 헤드셋이 아닐까 싶네요. 헤어 밴드형으로 되어 있으며, 5.1 사운드 시스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제품들이 있지만 제가 주로 관심을 갖던 분야가 아니라서 사진으로 대체하구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Ozone의 공식유통사 앱솔루트코리아 홈페이지로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22&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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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우스와 무선 게임패드를 하나로 묶다?

2010. 12. 14. 10:4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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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우스와 무선 게임패드를 하나로 묶다?

 

Shogun Bros라는 한 업체에서 독특한 컨섭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특징은 마우스와 게임패드를 하나의 제품에 넣었다는 것. Shogun Bros. Chameleon X-1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제품은 기존 무선 마우스의 그것과 전혀 다를 바 없지만 바닥 면을 보게 되면 무선 게임패드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패드가 단순히 담았다는 의미에 머물지 않고 십자버튼, 4+2버튼, 2개의 스틱, START, SELECT버튼과 포스피드백, 진동기능 등 무시하지 못할 수준의 기능을 담고 있다.

 

반면 마우스 사양을 살펴보면 1600dpi센서와 2.4GHz 무선접속, 7버튼, 1 스크롤 휠 등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제품은 내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55달러 한화로 약 6만원대 정도에 책정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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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 모양을 재현한 고양이발 마우스

 

고양이 발 모양의 마우스가 일본에서 출시됐다. 산코 주식회사는 고양이의 발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USB 고양이발 마우스를 출시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털과 고양이의 발자국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제품의 특성상 휠이 없다. 또한, 좌우 버튼 역시 특정 버튼이 있는 것이 아닌 적당한 위치를 사용자가 익혀서 조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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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모양은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서 털과 함께 손에 감싸는 느낌을 부드럽게 해준다고 한다. 겨울철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만 여름철에는 땀에 의해 불편할 것으로 보인다.

 

휠도 없고 좌/우 버튼도 명확한 구분이 없어 실제 사용에는 번거로울 듯 하다. 센서 해상도는 800dpi, 사이즈는 85 X 120 X 35mm, 무게는 약 20g 정도이며 가격은 1480 18000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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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wkeye.tistory.com BlogIcon 물속의사막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5버튼 마우스에 길들여져서 휠도 없는 마우스는 불편해서 못 쓸것 같네요.
    디자인이 특출나게 귀여운것도 아닌것 같고...
    상당히 포지션이 애매한 물건이네요~

    2010.04.01 19:19 신고
  2. 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휠이 없어서 불편한것같아요....//

    2010.12.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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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로 판매

유명 블로거이며 기업가인 Jason Calacanis(http://twitter.com/jason)은 자신의 트위터에 애플에서 출시중인 타블릿PC를 베타 테스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가 이번에 밝힌 애플 타블릿을 살펴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예상했던 대로 아이폰과 자사의 제품들과 호환성을 고려한 iPhone OS를 사용했다. 아이폰과는 다르게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이 가능하도록 멀티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액정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OLED를 채용했고 태양 에너지로 충전 할 수 있는 충전판이 있다. 그러나 생각보다 빠르게 충전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미국의 통신회사 버라이즌(Verizon) AT&T을 통해 Wi-Fi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애플 타블릿PC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HDTV 튜너와 PVR(Personal Video Recorder) 기능이 추가된 부분이다. 이 기능을 쉽게 설명하면 VCR과 달리 하드디스크에 영상을 기록하여 재생하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녹화기기로 일정시간 분량의 방송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총 2개의 웹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는데 하나는 전면, 나머지 하나는 뒷면에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웹카메라를 통해 안정적인 비디오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원한다.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기가 내장되어 있어서 최대 5개의 지문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애플 타블릿PC는 게임에는 좋지 못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599달러, 699달러, 799달러 등 3가지 모델로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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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J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시간 남짓 남았네요..
    넥서스원을 포기하고 타블렛을 살 예정이지만,
    위에 가격이 통신사랑 2년 의무사용 가격이라면 저는 패스 입니다.

    2010.01.28 00:52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공개되었는데 -0-;;;
      단말기 모델들은 100달러씩 내려갔네요
      그런데 통신사랑 결합했을때 가격이 정말 좌절이네요

      2010.01.28 14:51 신고

[리뷰] 휴대용 무선 아크(Arc) 마우스, “이젠 접어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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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Dtalker David) - 요즘처럼 휴대용 노트북과 넷북이 넘쳐나는 시기에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는 무엇일까? 노트북 스탠드? 블루투스 헤드셋? 와이브로/HSDPA 모뎀? PC카메라? DMB 수신기? 외장형 HDD? USB 모니터? 위에 나열한 것들보다 제일 필요한 건 휴대용 마우스가 아닐까 한다.

 

노트북에 내장된 터치패드를 사용할 경우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다소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을 것이다. 위에 열거된 주변기기들은 노트북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주변기기에 불과하지만 휴대용 마우스는 노트북 마우스 커서를 제어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휴대용 마우스는 통신방식에 따라서 무선 마우스, 블루투스 마우스 등 2가지로 구분되고, 유선방식은 일반 마우스, 미니 마우스 등으로 나뉜다. 유선방식의 마우스는 무선방식에 비해서 가볍고 전력소모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휴대시 케이블로 인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무선방식의 마우스는 휴대성이 우수하고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유선마우스에 비해서 좀 무겁고 작동 범위의 한계가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휴대성에서 우수한 장점을 가진 무선 마우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자신에게 익숙한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휴대용 마우스를 선택하고 있는 것.

 

오늘 소개할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에서 출시한 무선 마우스 아크 마우스(Arc mouse)’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크 마우스는 블랙, 화이트, 레드, 그린, 퍼플, 블루 등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지만 현재 온라인에서는 블랙, 화이트, 레드만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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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MS Arc Mouse

제조사

마이크로소프트

통신규격

무선 2.4GHz

컬러

Black / Red / White / Green / Purple / Blue

버튼수

4

해상도

1000 DPI

인터페이스

USB 2.0 호환

특징

AAA 배터리 2개로 최대 6개월 사용 가능), 휴대용 파우치 기본 제공, 3년 하드웨어 보증, 사용 범위 최대 9m, 초소형 USB 수신기, 폴더 접이식(60% 크기로 축소 가능)

지원OS

Microsoft Windows Vista / Windows XP SP2 / Mac OS X v10.2-10.6

구성품

빠른 설치 가이드, 제품 가이드, AAA 배터리 2, 휴대용 파우치

크기

112.78(W) x 58.8(D) x 36.5(H)mm

무게

90g(배터리 포함)

가격

4 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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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마우스의 컬러는 여러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으나 이번 리뷰에선 화이트 하이그로시 재질을 사용해 깔끔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가진 아크 마우스가 선택됐다. 아크 마우스는 무선 2.4GHz 방식을 적용해 최대 9m 거리에서 동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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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마우스 패키지 박스를 살펴보면, 분리수거된 병을 원료로 사용한 투명 플라스틱 포장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패키기 구성품으로는 아크 마우스 본체, 무선 수신기, 빠른 설치 가이드, 제품 가이드, AAA 배터리 2,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 있다.

 

아크 마우스가 가진 가장 큰 특징으로 폴더 접이식 구조가 가져오는 취약한 내구성을 극복하고 무거운 하중을 견디기 위해서 아치형 곡선 및 폴더 접이식 구조를 채택한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금속재질의 힌지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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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형태의 곡선 디자인이 적용된 아크 마우스는 마우스 본체 중간에 해당하는 부분이 비어있는 상태로 뒷부분을 접이식 USB 수신기를 자석으로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휴대성과 착용감 그리고 공간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폴더형 휴대폰처럼 접어서 수납할 수 있는 방식이 적용된 아크 마우스는 최대 60%의 크기로 축소가 가능하다. 마우스를 반으로 접을 경우 자동 절전모드로 들어가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장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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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과 버튼이 일체형으로 이어지는 방식을 적용한 아크마우스는 양손잡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좌우 대칭형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마우스 왼쪽 측면에 달려있는 Back 버튼은 왼쪽 측면에 위치해 있어 오른손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다. 추가로 제공되는 Back 버튼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왼손잡이도 큰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본 버튼 외에 측면에 프로그래머블 버튼이 달려있고 매크로를 지원해 다른 기능을 적용해서 쓸 수도 있다.

 

또 일반 마우스와 동일하게 전면 2버튼과 스크롤 휠 버튼이 있고 스크롤 휠 위에는 배터리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게이터가 달려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배터리 상태표시 LED는 남은 배터리 양이 충분할 경우 초록색으로,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붉은색으로 각각 색상이 바뀐다.

 

아크 마우스의 하단을 보면 무광 코팅 처리되어 그립감이 우수하다는 느낌을 전해준다. 아크 마우스 바닥면 윗부분에는 1000 DPI를 지원하는 레이저 센서가 그 아래로 배터리 수납부가 있다. AAA 배터리 2개가 들어가고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개월간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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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접히는 폴더 아랫부분에는 USB 수신기를 수납하는 곳이 보이는데 고정식이 아닌 자석으로 붙이는 방식을 채택했다. 무선 수신기는 Windows XP Vista에서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범용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해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고 USB 포트에 연결한 뒤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선이 없는 MS 아크 무선 마우스는 접어서 휴대하기 때문에 보관이 용이할 수 있도록 휴대용 파우치가 제공된다. PC용 마우스를 자주 사용한다면,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하여 휴대성에서 우수한 장점을 가진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사용적인 측면에서 적합하다. 개인적으로는 휴대성에서 극대화된 넷북과 같이 사용한다면 편의성은 극대화 될 것이다. 터치패드가 익숙하지 않는다면 무선 마우스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정판으로 출시된 자개 블랙 색상은 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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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로지텍 블루투스 마우스 M555b

2009. 8. 10. 22:17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리뷰] 로지텍 블루투스 마우스 M55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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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노트북 및 휴대용 PC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마우스 M555b(Logitech Bluetooth Mouse M555b)모델을 선보였다. 무선 또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구매할 때 고려해야할 조건은 크기, 그립감, 조작성(감), 배터리 효율, 기능성을 꼽을 수 있는데 로지텍의 M555b는 이러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무선으로 연결되는 M555b는 별도의 무선 수신기를 필요하지 않아 유선마우스 사용할 때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PC에서 빛을 발하는 M555b는 별도의 무선 수신기를 이용하지 않지만 모든 PC에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PC에서 사용하려면 'USB 블루투스 동글'을 이용해서 M555b에 연결해야 한다.

무엇보다 사용자의 눈길을 끄는 것은 광마우스 방식을 채택한 제품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광택 재질 또는 나무결이 있는 테이블에서 정확한 커서 조절이 어려웠던 부분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M555b는 광마우스의 약점을 고감도 레이저 센서를 탑재해 어려운 표면에서도 부드럽고, 반응이 빠르며, 정확한 마우스 커서 조작이 가능하다.

M555b는 휴대용 PC에 어울릴만한 담배각 정도의 작은 크기와 곡선미가 가미된 마우스 디자인으로 우수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휴대용 PC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초소형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무선의 편리함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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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스크롤을 이용한 초고속 스크롤링(Hyper-fast scrolling)이라는 기능은 일반적인 사용자 환경에서 크게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로 느껴지지 않는다. 반면, 스크롤 휠을 깊게 누르고 있으면 '클릭 투 클릭(click-to-click) 스크롤' 기능을 지원해 목록 및 슬라이드, 사진을 검색할 수 있는 점은 만족스럽다. 그리고 스크롤 바로 아래 있는 응용프로그램 창간 전환 버튼으로 실행중인 응용프로그램을 쉽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제공되는 드라이버 CD를 통해서 SetPoint™ 프로그램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고, 마우스 선택, 단추선택, 작업 선택, 마우스 움직임, 마우스 게임 설정, MicroGear 정밀 스크롤 휠, 마우스 배터리 등을 조절 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술이 탑재된 M555b는 배터리의 빠른 소모가 우려되지만 AA사이즈 배터리 2개가 병렬로 연결되어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 했고, 로지텍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 또는 퍼센트(%)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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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효율적인 전력관리 기능인 ‘지능형 전력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 절전모드로 전환돼 배터리의 사용을 최소화했다. 그리고 배터리 수명을 사용자가 직접 관리 할 수 있도록 스위치를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를 제공하고, 배터리 잔량이 부족하면 배터리 경고 표시등이 있어 미리 대비할 수 있다.

한편, 무선으로 연결되는 M555b는 CONNECT 버튼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PC와 쉽게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해 무선․블루투스 마우스를 고려하고 있다면 눈여겨 볼만 하다. 일반적으로 USB 마우스가 2만원 내외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에 비춰보면, 6만6천8백원의 가격은 비싸다고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휴대성과 무선이 가져다주는 장점은 사용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치명적 유혹을 발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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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55b마우스의 바닥면 - 바닥면에 구애받지 않는 광센서, 전원 버튼과 초간편 블루투스 연결 버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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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55b마우스의 배터리는 병렬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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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55b마우스와 Sony P15(넷북)과의 비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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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55b마우스 배터리 커버 열개 버튼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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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 리뷰] 편의성 - 터치 마우스가 머지? (마우스)   pepsiman

베가에서는 왼쪽에 동그란 모양의 마우스 버튼이 있었습니다. 조이스틱 또는 IBM에 빨콩과 비슷하게 동작하는데 엄지 손으로 버튼을 기울이면 마우스가 기울인 정도에 따라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최대속도는 항상 일정해서 급할때는 상당히 답답합니다.

에버런에는 본적도 들어보지도 못한 새로운 장치가 키보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이름은 touch mouse라는 건데, 개인적으로 에버런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이 마우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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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새끼 손톱보다 작고 전체적으로 금속으로 되어 있는데, 중심부에 조그만하게 센서창을 가지고 있어, 그 위에 엄지손가락 지문면을 올려놓고 문지르는 형태로 작동시킵니다. 또한 납작한것이 아니라 중심부가 약간 볼록한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마우스 사용시 마찰을 줄이려고 한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엄지손가락이 편한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키보드 입력시 마우스가 건드려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마우스 센서는 거의 스칠정도로 가까이 접근해야만 동작하기 때문에 키보드 입력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마우스 이동 속도는 800 해상도를 좌측 끝에서 우측 끝까지 움직이는데 보통 속도로 엄지 손가락으로 세번 정도 문지르면 됩니다. 제어판에서 마우스 가속도가 켜져 있을경우 손가락 움직이는 속도에 따라 더 빨리 움직일수 있는데 좌우를 두번에도 이동 가능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원하는데로 얼마든지 빠르게 이동 할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 터치 마우스는 버튼으로 되어 있어서 센서 부분을 꾹 누르면 클릭이 됩니다. 일반 마우스 처럼 가볍게 누를수 있고 찰칵 거리는 소리는 안나고 부드럽게 느낌만 납니다. 클릭감은 좋습니다.
우클릭을 하려면 Fn키와 같이 터치 마우스를 누르면 되고, Fn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스크롤 버튼 처럼 스크롤이 동작합니다. 스크롤 기능은 부드럽게 동작하기 때문에 오히려 일반 마우스의 휠스크롤 보다 편하게 느껴 집니다. 현재는 세로 스크롤만 지원하고 가로스크롤은 지원하지 않습니다만 가로 스크롤까지 가능하다면 정말 환상적일꺼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전면에 마우스 좌우 버튼과 스크롤 버튼이 있는데 터치 마우스와 Fn 조합이면 전면 마우스 버튼 쓸일이 없습니다. 과감히 없에 버리고 차라리 자주사용하는 Fn 키를 전면으로 올리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Fn키 쓸일이 많은것에 비해 위치과 크기가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사용하다보니 터치 마우스로 더블 클릭시 간혹 더블 클릭이 안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원인이 멀까 하고 한참 씨름끝에 원인을 발견했는데 더블 클릭하면서 엄지손의 미세한 움직임으로 마우스가 이동한것 같았습니다.
보통 터치스크린이나 타블렛등이서는 이런경우를 대비해 드라이버에서 더블클릭 유효범위를 설정할수 있는데 에버런의 드라이버는 지원하지 않더군요. 이부분은 수정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전면 마우스 버튼이 필요 없다고 했는데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바로 드레그(마우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이동) 할때 입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려면 엄지를 떼었다 다시 센서에 대야 하는 터치 마우스의 특성상 터치 마우스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을수가 없습니다.
해결책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어판에 마우스에 보면 클릭 잠금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마우스 버튼을 일정시간 누르고 있으면 버튼을 떼도 누르고 있는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편하게 드레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터치 마우스의 유일한 문제점은 터치 표면이 매끄러워 저같이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의 경우 표면 손가락 지문부분이 달라 붙어서 사용이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표면에 요철을 두면 어떨까 싶은데, 이부분은 이미 라온에서도 인지하고 있고 표면에 다른 처리를 할 예정인거 같습니다.
정판때에는 완벽해진 터치 마우스를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터치 마우스는 쓰면 쓸수록 편해서 여기에 적응 되니 베가의 마우스가 무지 답답하게 느껴지고, 오른손 엄지가 베가의 오른쪽을 어루 만지며 마우스를 찾고 있는 저를 발견 했습니다. 터치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이런 형식에 휴대용 마우스가 나오면 좋겠다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출처는 : 베가포럼 입니다.
(함부로 불펌하시면 ^^ 라온디지털에 혼날지도 모릅니다.)
<VEGA포럼지기로써 사용자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블로그에 게시를 합니다.>
<저작권은 라온디지털에 귀속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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