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루머] 애플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출시 소식

 

현재 아이패드 iPad 미니 출시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만/중국 업계소식을 통해 iPad 미니가 4/4분기 정도에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복수의 전문가들도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을 주도했지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다양하지 못해 틈새시장을 놓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는 아마존 킨들파이어가 돌풍을 일으키며, 성장세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넥서스7을 저가에 선보인 여파가 크다. (사실 구글 넥서스7보다 아마존 킨들파이어의 영향력이 크다.)

 

이는 곧 아이패드의 영향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할 수 밖에 없다.

 

Image Source : cultofmac.comImage Source : cultofmac.com

 

따라서 애플 아이패드의 판매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한 저가 태블릿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대응할 수 있는 단말기인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애플에서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기울어질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을 출시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탭7의 후속제품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아이패드 성능에 맞춰 7.7인치, 8.9인치 10인치의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 7인치 태블릿의 하드웨어 성능만이 뒤쳐지고 있다는 점이 후속제품이 출시되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만일, 삼성전자가 7인치 또는 그와 비슷한 크기의 후속제품을 준비해 애플 아이패드 미니(iPad mini)의 대응 단말기로 내놓을 공산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애플이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내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애플 아이패드 미니[iPad Mini]가 출시될 경우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을 것이다).

 

결국, 태블릿 시장이 점차 치열해지고 애플이 태블릿 시장의 지배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는 것은 시장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애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 주요 기업의 부품 발주 수량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의 출시 소식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황상 루머는 사실로 보인다. 다만 그 출시시기가 문제일 뿐...

 

Image Source : http://www.cultofmac.com/160685/heres-what-the-7-85-inch-ipad-mini-would-look-like-gallery/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ydelhiescorts.co.in/ BlogIcon Independent Escorts in Delhi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3.02.24 00:50
  2. Favicon of http://www.nightangels.co.in/ BlogIcon Delhi Escorts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3.02.24 00:51
  3. Favicon of http://delhiescortsgirls.co.in/ BlogIcon Delhi Escorts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3.02.24 00:51
  4. Favicon of http://www.saniaroy.com/ BlogIcon Independent Escorts in Delhi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3.02.24 00:51
  5. Favicon of http://mydelhiescorts.escortfiles.com/ BlogIcon Independent Escorts in Delhi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3.02.24 00:52


[루머종합] 갤럭시S3 스펙 및 출시 소식 총정리

MWC2012가 몇 일 남지 않은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S3 스펙 및 출시 소식이 연일 쏟아지며 온라인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디토커는 이러한 소식들을 모아보고 취합해서 몇 가지 루머에 대한 총정리를 해볼까 한다.

최근 국내언론을 통해 삼성전자가 갤럭시S3 2월말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며, 각종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루머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5 견제에 관한 출시시기이다.

볼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예상됐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2012의 뚜껑이 열렸다. 그런데 모바일 관련 이슈가 쏙 빠지면서 CES에 참관한 참관자들로부터 CES의 위상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그러자 업계관계자들과 IT저널리스트들은 모바일 관련 이슈가 빠진 CES2012보다 다음달에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2012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이에 관련된 소식들을 수집하고 글을 작성하면서 갤럭시S3의 공개 시기는 MWC2012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올 수 있는 배경에는 세계 전시회의 개최시기 때문이다.

세계 5 IT전시회로 CES(미국), CeBIT(독일), IFA(독일), MWC(스페인), COMPUTEX(대만)가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1월에 개최된 CES에서는 모바일 관련 이슈가 빠졌다. 따라서 2월에는 모바일 관련 전시회인 MWC 3월에는 B2B성향이 강한 IT 전시회인 CeBIT, 5~6월에는 컴퓨터 관련 전시회인 COMPUTEX, 8~9월에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가 각각 개최되는데, 갤럭시S3 관련 이슈가 쏟아지는 속도나 연관성을 봤을 때 MWC2012가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MWC2012에서 갤럭시S3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히면서 갤럭시S3의 공개시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갤럭시S3 공개 시기는 언제일까?

갤럭시S3의 공개시기는 강력한 경쟁자인 아이폰5의 출시시기와 연관지어 보면 몇 가지 유추가 가능하다. 당초 6월 공개와 함께 출시가 예상됐던 아이폰5의 출시시기가 애플 TV로 인해 늦춰졌다는 루머가 등장한 것과 갤럭시S3의 공개시기가 늦춰진 점은 우연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제품의 완성도는 충분히 끌어올렸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갤럭시S3의 루머가 쏟아질 수 있는 것이라고 예상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비롯해 윈도우폰(윈도우8)이 공개되는 MWC2012에서 갤럭시S3의 이슈를 만들지 않고 그에 대응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을 선보이며,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만 지속적으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매체와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취할 수 있는 전략은 갤럭시S3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한가지로 압축된다. 아이폰5의 출시 한달 또는 두달 전 갤럭시S3를 공개한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슈를 생성하고 선점하며, 아이폰5에 대한 이슈 집중도를 낮출 수 있는 전략적인 행보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5의 출시 소식관련 루머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시기가 갤럭시S3가 공개되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 전제를 놓고 아이폰5의 출시 시기를 예상해보자.

현재 전 세계적으로 4세대 통신네트워크인 LTE 구축이 늦어지고 있다는 점과 애플이 애플TV에 역량을 집중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오는 6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아이폰5가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애플에서 공개하는 출시주기를 감안하면 LTE와 아이폰5의 밀접한 관계는 깨질 수 없다. 더군다나 AT&T에서 10월 출시 예정이라는 내부소식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폰5의 출시일은 9~10월 사이가 된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3를 공개 시기는 6~8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갤럭시S3 출시 시기는 언제일까?

근래에 들어서 삼성전자는 제품 발표(공개) 이후 출시 시기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다. 갤럭시 노트를 예로 살펴보자. 지난 9 IFA에서 공개한 뒤 한달 만인 지난 10월 유럽에 출시됐고, 국내에서도 지난 11월말에 선보인 이후 12월달 SK텔레콤과 유플러스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이를 미루어 보면, 아이폰5의 출시 소식이 구체화 될 수록 빠르면 6월말 또는 7월 중으로 국내외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갤럭시S3의 경우 국내 아이폰 사용자가 급증해 삼성전자의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만큼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보다 우선 출시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갤럭시S3 출시 스펙은 어떨까?

갤럭시S3의 출시 스펙은 어떨까? 우선 갤럭시S3와 관련된 루머 중에서 국내외 떠돌고 있는 스펙 정보들을 모아 취합해봤다.


네트워크 : 4G LTE(75Mbps)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CPU 프로세서 : 엑시노스 4412 1.8GHz (쿼드코어) or 엑시노스 5250 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65~4.8인치 1280 x 720 AM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or 3D 지원 예정)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메모리 : 2GB

내장메모리 : 32GB

확장슬롯 : MicroSD 32GB 지원

두께 : 7.9mm ~ 9mm

출고가 : 90~100만원대

먼저 갤럭시S3 4G LTE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삼성전자에게 4G LTE 시장은 새로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이다. 따라서 미리 선점한 4G LTE 시장의 규모를 키우는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3에는 진저브레드가 아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으로 확실시 된다. 2012년 차세대 주력 모델로 예상되는 갤럭시S3가 아이폰5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의 운영체제 탑재는 필연적이다.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은 프로세서 부분이라고 판단된다. 현재 외부 언론을 통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난해 11월말 발표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1.8GHz)의 양산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다. 반면 차세대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GHz) 2012 2분기부터 시작한다고 알려져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LTE 스마트폰 사용자들 사이에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새로운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프로세서의 성능이 뛰어날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지게 되어 사용시간이 줄어들어 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배터리 소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코어텍스 –A9 기반으로 한 엑시노스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전력소모가 적은 코어텍스 -A15를 기반으로 한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에 무게가 쏠린다.

한편, ARM사는 -A15 기반 프로세서가 -A9 기반 프로세서(엑시노스 4210, 갤럭시S2 채택) 대비 5배 이상 성능향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엑시노스 5250 듀얼코어 프로세서(2.0)가 채택될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4.65인치 디스플레이(AMOLED) 4.8인치 디스플레이(AMOLED)가 주목받고 있다. 두 디스플레이 모두 1280 x 720 해상도는 제공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 좀 더 가능성이 높은 디스플레이는 4.8인치 디스플레이(AMOLED)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다양한 제품 포지셔닝을 추구하며, 4.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4.65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각각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 LTE에 각각 탑재했다는 점이다.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전략에 맞춰 생각해보면 갤럭시S3 5.3인치와 4.65인치를 받쳐주는 4.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다. 이는 제품 차별화를 위해 중요한 마케팅요소로 작용하는 측면도 한몫하고 있다. 현재 국내 IT매체 통해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와 방수기능 탑재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플랙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의 탑재는 어렵다고 보고 있고, 방수기능은 가능성이 있는 편이라고 보여진다.

먼저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는 예전에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소식으로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그런데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는 이와 관련된 소재들도 함께 유연성을 지녀야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이런 소재를 적용한 스마트폰도 없거니와 소재가 적용될 경우 스마트폰의 제작단가가 급상승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갤럭시S3에 채택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갤럭시S3에 채택된 스펙만으로도 90만원대 후반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 탑재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3D 디스플레이가 지원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3D를 지원하는 AMOLED 디스플레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하드웨어의 스펙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상용화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 루머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삼성전자가 이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단가 가격으로 출하를 할 수 있느냐가 걸리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2GB 메모리, 32GB 내장메모리, MicroSD 메모리 확장슬롯(Max 32GB) 등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항간에 CES2012에 참가한 방수 기술 업체인 HzO에서 개발한 방수기능 탑재에 대한 소식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다. HzO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관심을 보여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관련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놓고 양사가 협의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 소식은 일본에 출시될 스마트폰 방수 기준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갤럭시S3에 적용될 기술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갤럭시S3의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다.

네트워크 : 4G LTE(75Mbps)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

CPU 프로세서 : 엑시노스 5250 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8인치 1280 x 720 AMOLED

카메라 :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메모리 : 2GB

내장메모리 : 32GB

확장슬롯 : MicroSD 32GB 지원

센서 : 자이로스코프, 가속센서, 근접센서, 조도센서

블루투스 : 블루투스 3.0

두께 : 7.9mm ~ 8.5mm(슬림할 것으로 예상됨)

출고가 : 90~100만원대

(참고로 이 스펙들은 추후 아이폰5의 예상 스펙에 따라 일부 변동이 될 수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루머] 삼성전자 갤럭시3 2GHz 4G LTE폰 11월 출시?
 

삼성전자의 후속 제품 4G LTE 2GHz 스마트폰 연내 출시될까? 국내 언론사를 통해 삼성전자 애니콜의 후속제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은 지난 5 24갤럭시S2 후속제품 루머 사실일까?”(http://dtalker.tistory.com/1729)의 소식을 뒷받침 하는 기사여서 11월 출시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시 엔가젯이 보도한 내용을 보면 갤럭시S3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4, 4G LTE, 3D 기능 지원(카메라 지원 기능인지 동영상 콘텐츠 인지는 모름), 해상도 960 x 640,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었습니다. 그런데 IT업계를 애플 아이폰5 출시 루머가 구체적으로 떠돌면서 2012년 출시 예정이였던 후속제품의 출시 시기가 앞당겨 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매체를 통해 공개된 내용을 살펴보면 SK텔레콤을 통해 4G LTE폰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출시 스펙은 9월과 11월에 출시되는 스펙이 각각 다르게 적용된다고 전했습니다.

 

먼저 9월에 출시되는 후속 제품은 1.5~1.7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5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갤럭시S LTE(가칭)로 선 출시되고, 11월에 출시할 스마트폰에는 확정되진 않았지만 1.7~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될 것으로 전했습니다. 이를 뒷받침 하듯 삼성전자의 3G 스마트폰의 제품 모델명이 SHW인데, SHV라는 모델이 각종 개발 사이트에 언급되고 있어 4G LTE 제품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4G LTE망이 전국적으로 구축된 곳이 없어 3G 4G LTE를 지원하는 칩셋을 탑재해야 하는데, 배터리 소모량이 상상을 초월하는 관계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 3G 이동통신 칩셋을 빼버리면 4G LTE의 커버리지가 미치지 않는 지역에서는 먹통(벽돌)인 단말기로 사용해야하니 사용자들의 불만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그 부분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실상 이동통신 3사가 4G LTE가 전국망을 갖추는 시점인 2013년이 되어야 4G LTE 전용 스마트폰이 출현해 배터리 문제는 어느 정도 극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스펙의 향상이 빠르게 이뤄지는 만큼 배터리 문제가 쉽게 극복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로 남아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고 4G LTE 스마트폰을 출시 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띵호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인치가 적정 스마트폰 규격입니다. 4.3인치 인간적으로 웹서핑 할때 너무 작아요...... Umpc 사용 중인데 베가넘버5가 나온 줄도 모르고 갤2를 질렀네요...헐...ㅠ 최소 규격이 4.8인치 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2011.07.28 13:14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규격의 최대 크기 사이즈가 4.7~8인치라는 부분에서 공감하지만 그 이상은 휴대폰이라기 부르기에 휴대성이 떨어지는 편이라는 부분에서는 띵호야님과 의견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2011.07.29 10:05 신고

[루머] 삼성, 갤럭시S2 플러스 8~9월에 출시?

2011. 6. 28. 11:30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2의 후속제품에 대한 루머가 쏟아지는 가운데 미국 뉴욕시에 소재한 팝헤럴드(PopHerald-2010년에 창간한 Sassy Media로 사실에 IT전반적인 소식와 루머를 다루는 소셜 미디어)가 재미있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2의 후속 제품명은 갤럭시S2 플러스가 될 것이며, 1.4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RAM, 삼성전자 모바일 UI인 터치위즈(TouchWiz)와 안드로이드 2.3.4를 포함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점은 안드로이드 2.3.4의 최신 버전이기 때문에 구글의 새로운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인 구글톡까지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시아에 살고 있는 믿을만한 정보원에게 얻었으며, 또 다른 소식통을 통해 8~9월에 출시하게 될 것이라는 출시 소식도 전했습니다.

 

더불어 아이폰5 9월에 출시하는 새로운 루머도 중국에 소재한 운송원(국제택배, 항공인지는 모르겠음)에게 확인했다며, 아이폰5 관련 소식도 전했는데요. IOS의 최신 버전과 함께 더 좋은 하드웨어 성능과 처리능력을 지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소식은 이 기사가 보도되고, 추가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보가 유출된 정보 중에는 삼성 갤럭시 브랜드에 포함되지 않고 브랜드 이름이 변경될 것이라는 소식을 덧붙였습니다.

 

이 루머들을 종합해보면, 삼성전자가 8~9월에 출시할 스마트폰은 갤럭시S2 플러스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새로운 전략폰으로 런칭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루머이기 때문에 어느 것이 사실일지는 모르겠으나 8~9월에 새로운 전략폰을 내놓는 다는 것은 사실에 가까운 루머인 것 같습니다.

 

특히 복수의 해외 미디어를 통해 갤럭시S2의 후속제품이 공개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지속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만큼 허황된 얘기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Source : http://www.popherald.com/samsung-galaxy-s-ii-plus-iphone-5-release-date/7595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갤럭시S2 후속제품 루머 사실일까?

2011. 5. 24. 16:48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2(좌-SK텔레콤, 우-LG유플러스)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S2의 후속제품이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인터넷 상에 떠돌며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속담을 들며, 갤럭시S3에 대한 스펙 관련된 내용까지도 언급되는 상황입니다. 그 내용이 과연 사실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갤럭시S3에 대한 루머를 수집해보면 갤럭시S3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4, 4G LTE, 3D 기능 지원(카메라 지원 기능인지 동영상 콘텐츠 인지는 모름), 해상도 960 x 640,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네요.

 

우성 가능성이 높은 부분은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 LTE,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입니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엔가젯을 통해 기사화가 되기도 했는데요. 아래 엔가젯 기사를 보시죠.

 

Samsung sure is, as today the Maeli Business Newspaper reports "a high-ranking" company official has disclosed Samsung's intention to deliver a dual-core smartphone that runs at 2GHz. That's 2GHz for each core, not the specious 1GHz multiplied by two mathematics that Sanjay Jha likes to dabble in. ARM already has a dual-core Cortex-A9 design capable of scaling such speed heights, which is most probably the basis on which Samsung is building its future processor on.

 

기사의 내용을 일부 번역하면 최근 삼성전자의 고위급 관계자가 삼성전자가 내년(2012)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2GHz CPU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 스마트폰에는 2GHz 싱글 코어가 아닌 2GHz의 듀얼코어가 적용돼 1GHz의 두배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차기 프로세서로 ARM사의 Cortex-A9에 기반한 듀얼 코어프로세서로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해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곧 양산 될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이런 상황들과 애플이 4G LTE용 아이폰5(루머에 적용되고 있는 스펙 기준)를 출시하게 될 경우. 갤럭시S 시리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개발하고()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양산시기를 앞당겨 갤럭시S3에 탑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2GHz 4G LTE는 확실하게 채용될 것으로 보이며,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중 한가지를 택할 가능성이 높은데 5인치보다는 4.5인치로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로 현재 갤럭시S2를 여성분들에게 드리고 그립감에 대한 평가가 좋았다는 점과 스마트폰 5인치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5인치는 여성들이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큰 수준으로 4.3인치의 만족도와 비교해 볼 때, 4.5인치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4.5인치 또는 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을 경우 해상도가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큰 편입니다.

 

그 외에도 언급하고 싶은 스펙들이 있지만 루머의 정확도가 떨어져 보이고, 아이폰4가 갤럭시S2의 출시가격과 스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전례를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5가 출시되면 갤럭시S3도 이러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따라서 아이폰 5 스펙에 맞춰 갤럭시S3의 스펙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스펙을 다룬 루머 이외에도 지인의 소식을 빌어 갤럭시S3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주장하는 네티즌도 등장했습니다.

 

OO라는 네티즌은 삼성 1차 협력업체에 아는 지인이 있다현재 플래그십 급 FPCB 테스트 중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FPCB란 휴대폰과 같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필수 부품으로 연성회로기판(FLEXIBLE PRINTED CIRCUITS BOARD)’를 말합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구리막(동박)을 입힌 회고 기판의 원판을 뜻하는데요. 미세 패턴 형성이 쉽고 굴곡성이 뛰어나 휴대폰/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등 온라인은 갤럭시S2를 구입하면 곧 구형폰이 될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루머를 종합해보거나 삼성전자의 행보를 조금만 살펴봐도, 삼성전자가 후속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점이 한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S3 10월에 출시되느냐가 보다 어떤 제품이 출시되는가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는 멀티 플랫폼에 맞춰 다양한 스마트폰 및 휴대폰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염두 해두고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보통 제품이 개발되면 제품명이 아닌 펫네임이 붙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세느라는 펫네임(프로젝트명에 불과한 공식 명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면서 갤럭시S2가 공개된 것처럼, 현재는 후속 제품의 펫네임을 알 수 없지만 갤럭시S3일지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는 갤럭시S3가 아닌 다른 제품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루머는 후속제품에 맞춰져 터져나온 것일 뿐 꼭 갤럭시S3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도 트위터를 통해 “10월 갤럭시S3의 출시설을 두고 사실무근이라고 주장 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위에서 언급한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면, 펫네임에서 정식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출시될 지는 알 수 없다가 정답일 꺼 같네요.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폰5에 대한 루머만 무성한 가운데 갤럭시S2의 출시일이 확정됐다. 업계 소식통을 통해 이미 많은 언론들이 갤럭시S2의 출시일을 4월 마지막주로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갤럭시S2는 한국시장에서 먼저 공개한 뒤 유럽시장에서 발표할 예정) 특히 이례적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 출시 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갤럭시S2를 서둘러 선보이고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천천히 살펴보자.

 

|삼성전자에게 중요한 국내 내수시장

삼성전자에게 국내 내수시장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4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 판매량이 300만대(갤럭시S 호핀 포함)를 막 돌파했다. 여기에 갤럭시A, K, U시리즈까지 포함하면 380만대를 넘어선다.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에 힘입어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50%를 유지했다.

 

또한 지난 3월 갤럭시S의 글로벌 판매량이 1천300만대가 돌파했으니 전체물량의 약 1/5을 국내시장에서 소화해낸 것이다. 지역별 글로벌 판매량을 좀 더 살펴보면 북미 400만대, 유럽 250만대, 국내 200만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단일 시장(국가)으로 본다면 국내 판매량이 1~2위에 꼽힌다. 그만큼 삼성전자에게 국내 시장은 중요한 텃밭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삼성전자

국내 시장은 하드웨어 스펙이 일정수준 이상이 되어야 디자인과 편의성을 살펴보는 소비자층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최신 기종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러한 경향이 짙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국내 시장은 언론의 주도로 삼성vs애플의 구도로 나눠지기 시작했다. 우스갯소리로 삼성-SK텔레콤, 애플-KT라는 공식이 나올 정도로 시장이 양분화가 심화됐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에 성공으로 안착하게 되면서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애플이 가져가게 됐다. (편집자주- IDC지난 3 10일 조사결과)태블릿 시장의 73%를 점유하며, 17%의 점유율을 가진 갤럭시탭과 현격한 차이를 보여줬다. 여기에 주요 언론에서는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내놓은 갤럭시탭이 반품률과 재고량논란에 휩싸이며, 삼성전자를 곤혹스럽게 했다. 태블릿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쉽게 내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 해외에서부터 아이폰5에 대한 출시설이 제기되며, 9월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놓고 애플과의 2라운드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애플을 의식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가 없다.

 

|갤럭시S2 국내 선 출시 어떤 의미를 가질까?

갤럭시S가 먼저 해외에서 공개된 후 국내 출시가 이뤄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이번에는 역으로 국내에서 선 공개 선 출시가 이뤄진다. 그것도 1GHz의 프로세서 클럭을 1.2GHz까지 끌어올린 세계 최고사양의 성능을 지닌 채로 말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아이폰5의 예상스펙보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국내 선출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삼성전자는 국내 선 출시라는 카드를 뽑아 들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국내 사용자층이 고사양의 스펙을 선호하기 때문에 국내 선 출시를 하게 되면 몇가지 이득을 본다. 우선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다. 현재 아이폰5의 출시는 루머로만 떠돌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5에 대한 구매력을 갤럭시S2로 쉽게 유도(마케팅, 광고, 홍보활동 등)할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여기에 약정구매를 통해 구입한 사용자들이 아이폰5로 넘어가기에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한다. 위약금, 단말기 할부금, 신규 단말기 구매대금 등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지만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아이폰5가 출시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계산을 해볼 수가 있다.

 

이를 미루어볼 때, 국내 시장 지배력은 유지한 채 해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이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공략을 추진하다는 것이 삼성전자측의 생각 인 것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애플을 의식한 행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조급한 삼성전자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의 출시를 서두르는 행보는 결국 한가지다.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키겠다는 것인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감성이다. 제품을 통해 삼성전자가 지닌 감성코드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삼성전자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 것 같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플이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게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일깨운 애플이 무서울 정도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매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독자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은 삼성전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물론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애플과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삼성전자를 비교하는 것은 우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장인정신을 통해 좀 더 사용자 편의성과 제품 완성도를 높여 출시한다면 누가 삼성전자 제품을 가지고 불만을 터뜨리겠는가? 그런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된다면, 애플을 신경쓰지 않더라도 시장점유율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최근 옴니아2 사용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며, 옴니아2를 올려놓고 망치로 깨뜨리는 장면이 온라인 동영상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용 메신저 카카오톡의 잦은 접속장애로 해킹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1시간 50여분만에 정상 복구됐다.

 

17일 카카오톡의 개발사인 아이위랩은 "서비스 장애 및 재인증 오류에 대한 사과 공지"를 올리며 이에 대해 해명했다.

 

아이위랩에 따르면, "17일 낮 12시 서버의 하드웨어 장애로 인하여 일부 유저에게 재인증을 받게 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급히 서비스를 중단하고 정상화 작업을 진행하여 오후 150분부터 서비스가 정상화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재인증 오류를 경험한 유저분들의 채팅내역이 초기화된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부 사용자들은 "단기간 가입자가 증가해서 서비스부하가 과중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는가 하면, 중국발 해킹으로 개인정보 DB가 모두 털렸다는 주장을 트위터로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위랩은 "항간에 돌고 있는 해킹에 대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연말의 사용량 급증과 서버의 하드웨어 오류가 겹쳐서 발생한 문제였다"고 밝혀 온라인상에서 떠돌고 있는 중국발 해킹설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최근 카카오톡은 개인정보 수집에 관련해 약관을 개정하기 전 사용자들에게 미리 통보하지 않아서 홍역을 치룬바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폭발함과 동시에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논란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버가 해킹을 당했다는 소문이 있었군요
    몰랐네요;;;

    2010.12.20 10:16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