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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 vs 쿼드코어의 불씨를 지핀 팬택 스카이 베가S5
 
지난 5일 팬택 스카이는 차세대 스마트폰인 베가S5 출시를 기념해 청담동 Be.Hive에서 베가S5(VEGA S5 Showcase)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약 10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 Be.Hive 내부는 발 디딜 곳이 부족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는데요. 팬택 스카이가 공개한 차세대 5인치 스마트폰 베가S5(IM-A840S)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Bar) 타입의 베가S5(IM-A840S)의 스펙을 살펴보면, 퀄컴 스냅드래곤S4 1.5GHz(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2 메모리, 5인치 Sony IPS HD(1280x720),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1300만화소 후면카메라, 지상파 DMB, 16GB 내장메모리, GPS, 블루투스 4.0, Wi-Fi 802.11 a/b/g/n, NFC,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근접 센서, 조도 센서, 지자기 센서 등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베가S5는 최근 출시되고 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뒤쳐지지 않는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모으기에는 충분해 보입니다. 더욱이 펜택 스카이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내세운 다섯가지 S(5S)는 베가S5를 좀 더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럼 팬택 스카이가 Be.Hive에서 공개한 다섯가지 S(5S)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S는 스크린(Screen), 촬영(Shot), 강력한 배터리 시간(Strong battery), 속도(Speed), 특별한 기능(Special function)으로 구분됩니다.

 

 

첫번째 스크린(Screen). 베가S5는 스크린 비율 73.7%(134.8x69.8)를 갖고 있어 5인치급 스마트폰의 갤럭시 노트 68.37(146.8x82.9)%와 옵티머스뷰 61.47%의 비율(139.6x90.4)보다 유리해 손의 그립감을 향상시키고 최적의 화면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가로 69.8mm와 세로 134.8mm의 크기는 한국인의 손 사이즈에 최적화된 크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날 팬택 스카이가 베가S5의 뛰어난 그립감을 선보이기 위해 블라인트 테스트 부스를 만들어 놓고 5인치 스마트폰인 베가S5, 갤럭시노트, 옵티머스뷰의 그립감을 서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용자의 감각이라는 주관적인 부분을 이용해서 그립감을 테스트하게 한 것은 베가S5를 돋보이게 만들었던 것 같네요. 특히 스마트폰 제품의 종류를 미리 얘기하지 않고 손의 감각에 의지해야 했던 터라 그립감이 우수한 베가S5에 대해 호감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5인치급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다른 스마트폰보다 한손으로 상하좌우 터치가 가능한 점도 베가S5의 장점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팬택 스카이가 왜 5S의 한가지로 스크린(Screen)을 내세웠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촬영(Shot). 국내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중 1000만 화소가 넘는 스마트폰은 베가S5가 아닐까 싶은데요. 베가S5는 1300만 화소를 지닌 소니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해 타사보다 유리한 이미지 퀄리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이즈 억제력이 좋은 소니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함으로써 실내 촬영은 물론 세밀한 촬영까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베가S5는 셔터를 누르는 순간 여러 장의 사진을 빠르게 촬영할 수 있는 제로셔터랙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별도의 스피드모드 설정 없이 버튼만 누르고 있어도 최대 300장의 사진을 연속 촬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진의 초점을 손쉽게 잡아줄 수 있도록 터치 포커스와 트래킹 포커스 모드를 지원합니다.

 

 

 

터치 포커스 모드는 초점을 잡고 싶은 부위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물체와의 거리를 계산해 초점을 잡아주는 방식이고, 트래킹 포커스 모드는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택하면 움직이는 피사체 추적다니면서 초점을 자동으로 잡아줍니다. 사진을 촬영할 때 좀 더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얻고자 한다면 음성인식 모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가 촬영할 대상을 선택하고 지정된 단어(치즈)를 얘기하면 사진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매우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세번째, 강력한 배터리 시간(Strong battery). 팬택 스카이가 베가S5를 선보이며, 강력한 배터리 시간을 내세웠는데요. 베가S5는 전파 송수신을 담당하는 RF(Radio Frequency) 칩 중 하나인WTR(Wafer Level Package)칩을 적용하여 RTR(RF Transmitter/Receiver)칩 대비 최대 25.5%의 배터리 효율이 향상(대기 전류 기준)됐습니다. 따라서 전류소모가 최소화된 베가S5는 21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최대 11시간의 연속통화, 333시간의 대기시간 49시간의 연속 MP3(음악)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날 체험할 수 있는 사용시간이 너무 짧아 배터리 성능에 대한 평가는 제품 리뷰를 통해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접적인 체험 정보를 드린다면, 팬택 스카이가 베가S5, 옵티머스 LTE2, 갤럭시 노트로 동일 음악 30분 반복 재생 시 배터리 잔량을 측정했는데, 베가S5는 96% 옵티머스 LTE는 94% 갤럭시노트는 93%를 각각 기록했다고 합니다.

 

 

 

네번째, 속도(Speed). 베가S5는 빠른 속도를 강조하기 위해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베가S5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갤럭시S3를 직접 비교하였습니다. 쿼드런트(Quadrant) 애플리케이션으로 벤치마킹을 돌려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S4(MSM8960) 프로세서를 탑재한 베가S5가 갤럭시S3(3G) 모델보다 좀 더 빠른 벤치마크 결과를 얻었습니다. 몇몇 블로거들은 팬택 스카이가 공개한 벤치마크의 결과에 이상이 없는지 현장에서 쿼드런트(Quadrant)로 직접 체크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이상의 멀티태스킹을 하면서도 느려지는 현상을 발견할 수 없었고,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및 동영상을 재생해보았는데, 부드럽고 빠르게 재생되는 것이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섯번째, 특별한 기능(Special function). 베가 S5에는 특별한 기능들이 숨어있습니다. 먼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를 위해 스마트폰도 피쳐폰처럼 사용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심플 모드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NFC가 지원되는 두 기기간에 대용량 콘텐츠도 복잡한 설정 없이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마트빔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5인치 화면의 사용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는 아이스크림(ICS) 4.0에 최적화된 운영체제를 베가S5에 탑재함으로써 풀 브라우징, 사진, 동영상, T-DMB 감상 시 유용합니다.

 

여기에 내맘대로 아이콘 기능을 통해 원하는 사진들로 예쁜 아이콘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통화, 사진, 음악 e북(e-book)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모션 인식기능, 전화번호부 검색, 전화걸기, 인터넷 검색, 문자 전송, 알람, 이메일, 구글 지도, 캘린더 기능을 한국어 대화형 음성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보이스를 통해 음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베가S5는 개통일 기준 100일 이내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100일 안심 서비스, 64개 직영점에서 야간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SKY Plus Zone이 없는 시/군 이하 단위 지역은 찾아가는 택배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앞으로 팬택 스카이 제품에 대한 불만은 좀 더 줄어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네요.

 

 

 

이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디스플레이를 비교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해외 전시회 및 국내 전시회를 다니다 보니 OO기업에서 자사에 채택된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밝기를 임의로 차등해두거나 해상도를 변경하는 등 편법을 동원하는 부분들을 직접 확인한바 있었는데요.

 

팬택 스카이는 이런 부분에서 편법을 동원하지 않고 동등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재생하는 동영상 파일의 밝기를 일부러 어둡게 했다면 결과는 팬택 스카이가 의도한 대로 나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조작을 했다면 추후 블로거들의 리뷰에서 밝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디스플레이를 비교할 수 있는 부스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스마트폰의 옵션을 확인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솔직한 팬택 스카이에 대한 기업 호감도는 높아진 것 같네요. 베가S5는 SK텔레콤에서만 출시되기 때문에 KT와 LG유플러스에서는 구매하실 수 없습니다.

 

자 정리를 해보면 베가S5가 최신 스마트폰으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경쟁사들의 입장에서는 쿼드코어를 내세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듀얼코어를 탑재한 베가S5의 성능도 이에 못지 않기 때문에 쿼드코어 vs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성능 경쟁이 베가S5를 통해 본격적으로 불이 붙을 것 같네요. 과연 소비자들의 선택은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듀얼코어 프로세서 중 어떤 것을 선택하게 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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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S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매우 객관적인 입장으로 서술해주시네요.
    덕분에 S3과5S를 갈등하다가 5S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2012.07.24 23:36

5 3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할 미디어 행사를 통해 갤럭시S3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전자가 차세대 갤럭시s(Next Galaxy S) 티저 광고를 시작했다. 갤럭시S3의 공개와 출시일이 임박하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갤럭시S3 모바일 프로세서와 어떤 스펙을 채택하고 출시될 지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문제는 어떤 스펙(Spec)을 지니고 있냐라는 것이다. 누군가는 스펙에 대한 중요성이 부차적인 문제라고 치부할 수 있겠지만 스펙의 사양에 따라서 성능과 활용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특히 소비자는 스펙에 대해서 민감하진 않지만 사용 편의성과 손쉬운 인터페이스를 열망하기 때문에 이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스펙들을 충족시켜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켜야 한다.

 

특히, 소비자들은 직관적인 UI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빠르고 부드럽게 실행하고, 고화질 동영상과 음악을 손쉽게 옮겨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스마트폰을 원한다는 것이다. 결국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제품은 그 안에 어떤 스펙을 갖췄는지 보다 소비자에게 더 많은 배너핏(Benefit)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곧 출시될 갤럭시S3는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할까?

삼성전자가 갤럭시(Galaxy) 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에 성공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한 가운데 갤럭시 시리즈는 항상 최고 사양의 스펙을 지닌 채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꾀해왔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선보일 갤럭시S3도 차별화를 위해 현존하는 스펙 중에서 가장 최상위의 스펙으로 내놓을 가능성이 크고 갤럭시(Galaxy) 시리즈가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는 점에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 루머로 떠돌고 있는 정보를 조합하면 삼성 Exynos 4412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특히 삼성전자가 MWC2012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올 5 3일 얼리는 미디어 행사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가 매우 크다. 더욱이 일부 언론은 삼성전자 관계자(제보자)를 통해 차별화를 위해 듀얼코어가 아닌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하며 모바일AP의 코어텍스 넘버(Exynos 4412)를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이를 보도하는 상황이다.

 

 

  Galaxy S3(가칭)
CPU 삼성 Exynos 4412 (Cortex-A9 32nm+HKMG공정)
1.5~1.8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GPU Mail-T 604MP4
RAM 1~2GB
Memory 32GB (외장 MicroSD 카드 슬롯 통해 32GB 확장)
Display 4.8인치 HD Super AMOLED LCD
Camera AF를 지원하는 800만화소, LED Flash
Network WCDMA(3G), LTE(4G)
Bluetooth 4.0, Wi-Fi IEEE 802.11 b/g/n, DLNA, NFC
DMB DMB
배터리 리튬이온 2,500~2,800mAh
운영체제 Ice cream Sandwich 4.0
출고가격 90만원대 중후반
기타 이동통신 3사(SKT, KT, LG U+)

 

더욱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작인 갤럭시S2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확정된 스펙은 아니지만 갤럭시 노트의 성공으로 4.6~4.8인치 HD Super AMOLED Plus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AF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 Bluetooth 4.0, Wi-Fi IEEE 802.11 b/g/n, DLNA, NFC 등 다양한 네트워크와 편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Exynos 4412 삼성 Exynos 5250
CPU Cortex-A9 1.5/1.8GHz 쿼드코어 Cortex-A15 1.7/2.0GHz 듀얼코어
정수연산 싱글코어 기준 1x1800x2.5 = 4500 DMIPS 1x2000x3.5 = 7000 DMIPS
정수연산 멀티코어 기준 4x1800x2.5 = 18000 DMIPS 2x2000x3.5 = 14000 DMIPS
부동소수점 연산 성능 약 77MFLOPS 약 170MFLOPS
안드로이드 린팩 싱글스레드 기준(추정치)

 

일부 사용자들이 갤럭시S3에 채택될 쿼드코어 프로세서(Exynos 4412, Cortex-A9기반)의 추정 성능이 듀얼코어 프로세서(Exynos 5250, Cortex-A15기반)와 비슷하거나 뒤쳐진다라는 논란을 제기하고 있어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갤럭시S3가 출시되어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그 동안 출시했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최적화 정도를 타사와 비교해보면 앞선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사용자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통신 업계가 밝힌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공개한 뒤 3G(5월말) LTE(6~7)로 각각 국내 출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LTE의 경우 아이폰5 공개 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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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전시회 및 주요 언론을 통해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은 쿼드코어로 넘어가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 시장의 주력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아닌가 싶네요. 또한 전력 소모 및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올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AR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듀얼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내놓는 곳은 퀄컴(Qualcomm), 삼성전자(Samsung), 엔비디아(Nvidia), TI 등이 있으며, 애플은 독자적인 A시리즈 프로세서를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을 채택한 곳은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스카이(SKY), HTC 등이 있고, 삼성 엑시노스는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애플 A5도 애플 모바일 기기 전용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테그라2 LG전자, 모토로라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은 동일 클럭 대비 퍼포먼스가 좋은 프로세서를 구분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에서는 애플-삼성-TI-엔비디아-퀄컴 순이라고 언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친숙한 프로세서가 바로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이라는 것이죠.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대해서 잠시 추가 설명을 드리면, 2008 4분기에 스냅드래곤(Snapdragon) S1(1세대) 모바일 프로세서(1GHz)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스콜피온(Scorpio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현재 3세대 프로세서까지 출시된 상태입니다. 클럭수가 높고 비동기식으로 전력소모가 적으며, 통신 칩셋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통합되어 호환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통신칩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통합된 상태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장점을 갖고 있어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각광받는 모바일 프로세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스냅드래곤(Snapdragon)이 국내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높은 클럭 수치에 비해 프로세서의 성능이 떨어진다라는 부분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세대 프로세서부터는 스콜피온(Scorpion) 아키텍처가 아닌 28나노미터(nm) 공정과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 설계가 적용되면서 이와 같은 인식은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 기반으로 바뀌면서 기존에 지속적으로 문제되었던 부분을 대폭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Qualcomm Krait 를 비롯해 ARM11, ARM Cortex A8, ARM Cortex A9, Qualcomm Scorpion 등이 포함된 다양한 아키텍처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비교해 볼까요? 참고로 해외 벤치마크 전문 리뷰사이트인 아낸드테크(AnandTech)에서 공개된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4940/qualcomm-new-snapdragon-s4-msm8960-krait-architecture

 

 

 

이 자료를 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듀얼코어 모델의 L2 캐시가 512KB에서 1MB로 늘어났고, 프로세서의 클럭도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A15에서 추가된 새 가상화 명령어 셋트, 40비트 메모리 어드레스를 지원하고, Cortex-A15의 파이프라인 길이와 비교하여 더 많은 로직 모듈을 포함하면서 프로세서의 클럭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욱이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 디코드(Decode)의 성능이 스콜피온의 2-wide와 비교하여 50% 개선된 것을 비롯해 파이프라인의 길이, 비순차적 명령어 처리 능력, 제조 공정 등이 크게 향상되었고, FPU(부동소수점 연산 유닛) VFPv3에서 VFPv4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모리 컨트롤러는 이전 세대(스냅드래곤 S3)에 사용되었던 듀얼채널 LPDDR2 메모리 컨트롤러를 채택했는데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라면 1개 채널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2개의 32비트 채널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기판에 2개의 DRAM이 병렬로 패키징 되어야 하는데요.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에 채택된 메모리 컨트롤러는 이전 세대의 싱글 채널 컨트롤러를 개선했습니다. 2개의 32비트 DRAM을 중첩하여 패키징함으로서 2개의 32비트 메모리 컨트롤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때문에 메모리의 성능은 스콜피온보다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퀄컴이 공개한 4세대 모바일 프로세서부터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MSM8960(1.5~1.7GHz), MSM8960 Pro(1.5~1.7GHz), MSM8270(1.5~1.7GHz), MSM8260A(1.0~1.2GHz), MSM8230(1.5~1.7GHz)와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APQ8064 MSM8974 등 총 7(듀얼코어 5, 쿼드코어 2) 라인업으로 구분된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로드맵은 위키디피아에 공개된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Source :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B%83%85%EB%93%9C%EB%9E%98%EA%B3%A4

 

 

스냅드래곤(Snapdragon) S4의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S4(4세대)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등장하자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Snapdragon) S4가 지닌 퍼포먼스에 대해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외 벤치마크 전문 리뷰사이트인 아낸드테크(AnandTech)에서 MSM8960(듀얼코어)을 탑재한 MDP(Mobile Develope Platform) MSM8960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면서 이슈를 모았는데요. 테스트에 사용된 MDP MSM8960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SoC

MDP MSM8960

CPU

Dual Core 1.5GHz

Architecture

Krait(28nm)

GPU

Adreno 225

RAM

1GB LP DDR2

NAND

16GB intergrated, MicroSD slot

Cameras

13MP Rear Facing with Autofocus and LED Flash, Front Facing(? MP)

Display

4.03" SWVGA(1024 x 600) LCD-TFT

Battery

5.6 Whr removable

OS

Android 4.0.3(ICS)

 

 

벤치마크 결과는 어땠을까요? 아낸드테크(AnandTech)가 공개한 자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5559/qualcomm-snapdragon-s4-krait-performance-preview-msm8960-adreno-225-benchmarks/2

 

 

 

인텔 MKL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Linpack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인상적입니다. 싱글스레드 및 멀티스레드에서도 스냅드래곤 3세대(1.5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MDP MSM8660보다 2배나 빠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CPU의 퍼포먼스를 알 수 있는 선스파이더 자바스크립트(SunSpider Javascript) 벤치마크의 결과에서도 MSM8960은 최근 출시된 아이폰4S보다 74% 향상된 수치를 보여줍니다.

 

 

웹브라우저 벤치마크로 유명한 Vellamo의 벤치마크 결과 입니다. OpenGL 브라우저 가속이 적용되고 되지 않은 것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Vellamo의 벤치마크 결과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도 수치라면 크레이트(Krait)의 간접적인 성능은 Cortex-A9보다 Cortex-A15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퀄컴 크레이트(Krait)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된다면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스냅드래곤(Snapdragon) S4의 소비 전력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표준 28나노 LP 공정으로 제조됩니다. 스콜피온(Scorpion)과 마찬가지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모든 코어는 독립된 클럭/전압 컨트롤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설계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소비전력을 적절하게 가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Neon 모듈이 아닐까 싶은데요. Neon 모듈은 영상 및 음악 재생 시 클럭수를 낮춰 저전력으로도 고클럭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적용된 MSM8960의 동작 클럭은 1.5Ghz(듀얼코어)입니다. 아마도 코어 클럭 수에 따라 최대 오버클럭 1.7~2GHz까지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비해 스콜피온(Scorpion) 1.55GHz까지만 가능합니다. 동일 작업을 실행했을 때의 소비 전력부분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265mW, 퀄컴 스냅드래곤 S3 스콜피온(Scorpion)432mW을 기록하고 있어 앞선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풀로드 되는 시점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가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할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S3 스콜피온(Scorpion)보다 전력관리 효율이 높기 때문에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MoonBat 벤치마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보면, 2개의 CPU Core 0, 1(노란색 분홍색)이 각각 동작하며 사용하는 전력소모량이 1.5W(750mW x 2 CPU Core)에 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력소모량은 이전세대 스냅드래곤 S3(3세대)와 유사한 결과치를 보여줍니다.

 

 

이번 벤치마크의 결과 값에서도 비슷한 결과값을 보이고 있습니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1개의 코어만 작동하는 것을 CPU Core 0만 작동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비동기식 구조를 지닌 프로세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GPU, 비디오 디코더, 통신용 모뎀의 수치를 나타내는 Digital Core Rail Power 부분을 살펴보면, 필요에 따라 전력소모량이 가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싱글코어로 동작하며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진가 여기서 드러나네요. 또한 크롬 페이지를 로딩할 때에도 2개의 코어가 모두 동작하거나 싱글코어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D 퍼포먼스를 측정하는 GL벤치마크 2.1.0을 구동할 때에도 전력소모량의 가변수치가 큰폭의 낙차를 보였는데요. 낙차폭이 좁은 것으로 볼 때, 전력소모량이 극심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낙차폭이 지속되는 프로그램을 실행한다면 배터리 효율은 떨어질 수 밖에 없겠네요.

 

Source : http://www.anandtech.com/show/5559/qualcomm-snapdragon-s4-krait-performance-preview-msm8960-adreno-225-benchmarks/4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글을 정리하며

최근 폐막한 MWC2012에서 28나노미터(nm) 공정과 크레이트(Krait) 아키텍처가 적용된 스냅드래곤(Snapdragon) S4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공개된바 있는데요.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퀄컴 MSM8960(1.5~1.7GHz)을 채택한 아수스 트랜스포머 패드 인피니티(3G/4G), HTC One XL, ZTE V96 등이 있으며, 퀄컴 MSM8260A(1.5~1.7GHz)를 탑재한 아수스 패드폰, HTC One S, 파나소닉 엘루가 파워, ZTE V9S 등이 공개되며, 큰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

 

다행스럽게도 MWC2012에 참관할 기회를 얻어 ZTE V96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당시 ZTE부스에서 본 V96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MWC2012 현장에서 촬영한 ZTE 부스 ZTE V96

국내에서도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팬택 스카이(SKY) MSM8960을 탑재한 베가레이서2(가칭)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언론에서도 다음달 출시로 전망하고 있어 조만간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의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S4 크레이트(Krait)는 서두에서도 언급하고 벤치마크의 수치에서도 알 수 있지만 기존 세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소비전력 효율을 극대화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스냅드래곤 S3(3세대)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S4(4세대) 크레이트(Krait)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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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성능, 디자인 3박자를 갖춘 30만원대 넷북 추천

꽤 오랫동안 노트북 시장을 이끌어온 넷북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태블릿 시장으로 인해 넷북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렴한 가격대를 갖춘 넷북 시장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데요.

넷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은 보통 동영상 및 음악 감상, 인터넷, 워드와 같은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만 충족시켜주면 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노트북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넷북은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들도 있어 PC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프로세서(또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성능 퍼포먼스를 즐길 수 없다는 점이 옥에 티로 꼽히네요.


위의 추천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하지만 아직까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넷북에서도 가격, 성능, 디자인, 휴대성 등 돋보이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30만원대 넷북 제품군 중 7가지를 제품을 추천해볼까 합니다.


◆ 삼성전자 센스 NT-N100(정식명칭 : SENS NT-N100-D31S)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첫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삼성전자 센스 시리즈 중 SENS NT-N100-D31S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150(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이런 푸짐한 하드웨어 구성에도 무게는 1.18kg에 불과합니다.

한가지 단점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립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시스템 메모리도 2GB로 넉넉한 편이고, 320GB의 하드디스크는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넣어두기에도 충분해 보입니다. 좀 더 빠른 부팅을 원한다면 여분으로 갖고 있는 SSD 32GB를 이용하면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네요.

SENS NT-N100-D31S의 가격은 336천원(최저가 기준)으로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서 인지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저렴한 편입니다. 현재 화이트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 인기판매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정식명칭 : ACER Aspire one D270)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두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는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시리즈 중 D270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2.1,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초저가를 형성하고 HDMI, 블루투스 2.1, 웹캠 등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많지 않을 것 입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올해 초 출시된 제품들 중에서 가격대비 편의 기능을 가장 많이 담아낸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판매가격은 318천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블루,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리눅스 운영체제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ODD를 구매해 윈도우를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을 구입하고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정식명칭 : MSI U180 Lavender)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세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중에서 듀얼코어 플랫폼을 채택하고 저장공간이 넉넉한 넷북 MSI U180 Lavender 입니다. 인텔 아톰 N2800(1.8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 GMA 36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아마도 30만원대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텔 3세대 아톰 플랫폼을 채택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플랫폼보다 최대 2배의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합니다. 전력 소모량과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고, MSI 독자기술인 MSI TDE(터보 드라이브 엔진)이 탑재되어 CPU 주파수를 가속화해 오버클럭을 통한 시스템 향상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가격도 높아 30만원대 후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0만원대의 넷북 중에서는 MSI 윈드 U180 Lavender의 성능이 우수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3D 게임이 팍팍 돌아갈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넷북이 그러하지만 몰랐던 분들이라면 이 점은 꼭 알아두셔야 할 듯싶습니다.

아 참 잊을 뻔 했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 3셀 배터리 장착 시 사용시간은 줄어들지만 1kg의 무게를 갖고 있어 휴대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블랙과 퍼플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8 7천원입니다.


◆ 레노보 싱크패드 E125(정식명칭 :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네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싱크패드 시리즈 중 하나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입니다. AMD E-45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Radeon HD 6320, (그래픽카드), 11.6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366 x 768,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AMD 제품 군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지니고 있는 넷북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는 인텔 아톰 N2600 프로세서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소모전력은 N2600보다는 높은 편이구요. 울트라씬급의 성능을 보여주는데 인텔 i3프로세서(2626) 기준 1/3정도의 벤치 성능치(750)를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보다 1.5인치큰 11.6인치를 채택해 웹서핑에 표준화된 1024 x 768 이상의 해상도에 최적화되어 있네요. 11.6인치는 맥북에어로 인해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넷북 중에서는 가장 넉넉한 4GB의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고 트랙포인터(빨콩)도 탑재되어 있네요. 무게는 약 1.42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운영체제가 미포함된 상태로 출고되며 온라인 최저가로 39484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P 미니 110(정식명칭 : HP Mini 110-3721TU)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다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HP Mini 110-3721TU 입니다. 인텔 아톰 N570(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011년형 인텔 아톰 N57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30%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최대 50% 향상된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보다 20% 작은 전력소모율을 갖고 있어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네요. HP Mini 110-3721TU의 무게는 1.36kg입니다.

HDMI 단자가 빠져있어 아쉽긴 합니다만 그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HP Mini 110-3721TU를 구매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7 스타터가 기본 설치되어 있는 것 치고 가격이 괜찮은 편입니다. 현재 온라인 기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34만원입니다.


◆ 아수스 EeePC 1015CX(정식명칭 : ASUS EeePC 1015CX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여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EeePC 시리즈 중 장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ASUS EeePC 1015CX 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HDMI,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월에 출시된 ASUS EeePC 1015CX는 최대 10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Instant On 기능을 채택해 빠르게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1일까지 대기모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클릿 키보드 방식을 채택해 풀 사이즈 키보드의 크기를 유지하고 오염이나 먼지에도 강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357천원에 판매되고 있고 있는데요. 판매처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을 보니 곧 단종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대비 편의기능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는 점은 분명 이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LG전자 엑스노트 MINI XD140(정식명칭 : XNOTE MINI XD140-BD8BK)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마지막으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XNOTE MINI XD140-BD8BK 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XNOTE MINI XD140-BD8BK은 기존 넷북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웹캠과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테더링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 화상채팅을 즐길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타를 줄일 수 있는 블록 키보드를 채택해 입력의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MINI XD140-BD8BK 1.43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현재 블랙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 32만원(최저가 기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단종된 상품으로 다나와에 등록된 매장에서만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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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3 19:5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비슷비슷하겠지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해 내장그래픽 처리 속도와 벤치마크 수치가 높아진 것을 볼때 N2800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치 자료에 근거한 추측입니다 ;;;

      2012.06.08 19:01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5 20:3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가격대비 성능으로 봤을 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크기와 휴대성을 배제한다면요 ^^;;

      2012.06.08 19:02 신고
  3. ㅎㅅ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7.06 19:10

[루머] 삼성, 갤럭시S2 플러스 8~9월에 출시?

2011. 6. 28. 11:30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2의 후속제품에 대한 루머가 쏟아지는 가운데 미국 뉴욕시에 소재한 팝헤럴드(PopHerald-2010년에 창간한 Sassy Media로 사실에 IT전반적인 소식와 루머를 다루는 소셜 미디어)가 재미있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2의 후속 제품명은 갤럭시S2 플러스가 될 것이며, 1.4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RAM, 삼성전자 모바일 UI인 터치위즈(TouchWiz)와 안드로이드 2.3.4를 포함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점은 안드로이드 2.3.4의 최신 버전이기 때문에 구글의 새로운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인 구글톡까지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시아에 살고 있는 믿을만한 정보원에게 얻었으며, 또 다른 소식통을 통해 8~9월에 출시하게 될 것이라는 출시 소식도 전했습니다.

 

더불어 아이폰5 9월에 출시하는 새로운 루머도 중국에 소재한 운송원(국제택배, 항공인지는 모르겠음)에게 확인했다며, 아이폰5 관련 소식도 전했는데요. IOS의 최신 버전과 함께 더 좋은 하드웨어 성능과 처리능력을 지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소식은 이 기사가 보도되고, 추가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보가 유출된 정보 중에는 삼성 갤럭시 브랜드에 포함되지 않고 브랜드 이름이 변경될 것이라는 소식을 덧붙였습니다.

 

이 루머들을 종합해보면, 삼성전자가 8~9월에 출시할 스마트폰은 갤럭시S2 플러스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새로운 전략폰으로 런칭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아쉽게도 루머이기 때문에 어느 것이 사실일지는 모르겠으나 8~9월에 새로운 전략폰을 내놓는 다는 것은 사실에 가까운 루머인 것 같습니다.

 

특히 복수의 해외 미디어를 통해 갤럭시S2의 후속제품이 공개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지속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만큼 허황된 얘기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Source : http://www.popherald.com/samsung-galaxy-s-ii-plus-iphone-5-release-date/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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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가 톡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스마트패드 일명 패드폰(PadPhone)을 출시했습니다. 아수스 부스에서 만난 이 제품은 전시가 되어있기도 했지만 담당자가 휴대하면서 미디어 담당자나 바이어에게 보여주며 패드폰(PadPhone)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그 담당자를 만나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담당자는 영어로 설명했고, 저는 짧은 영어로 설명을 이해하는데 바빴습니다.

 

국내에서도 소개되기도 했지만 저는 담당자의 말을 빌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 여기선 통역된 것을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영어로 설명한 것과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결부시켜 소개하는 것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처럼 느껴지는 패드폰(PadPhone)은 독특한 콘셉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직접 구동되진 않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하나의 플랫폼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분리하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스마트 패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분리될 경우 스마트 패드는 아트릭스의 랩탑독(Laptop Dock)과 같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직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결합되었을 때 이를 패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마트폰에 삽입된 심(SIM) 카드로 패드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내장된 심카드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심(SIM) 카드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및 배터리 잔량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Phone)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패드(Pad)에서 사용할 수 있고 패드(Pad)의 배터리가 부족하면 폰(Phone)에 있는 배터리를 보조 배터리처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져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토타입이였기 때문에 잠시 만질 수 있었을 뿐 세심하게 살펴볼 여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는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제가보기엔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운영체제는 허니콤이 적용될 전망이지만 인텔 부스를 통해 미고 운영체제를 탑재한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어 추후 개발상황에 따라 다른 운영체제가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드폰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 관심이 높았는데요. 그에 대한 질문은 노코멘트로 답했습니다. 아마도 멀티 플랫폼(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채택한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기 때문에 패드와 폰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패드폰(PadPhone)도 최소 듀얼-코어 프로세서 이상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드폰(PadPhone)을 선보인 아수스의 발상은 신선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아수스(ASUS)가 이를 보완한다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이 이를 채택해 내놓는다면 아마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열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좋은 제품을 본 것 같았습니다. 좀 획기적인 발상의 제품들이 점차 쏟아진다면 패드와 스마트폰의 경계가 허물어질 날이 머지 않아 도래하게 될 것 같네요.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21&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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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후속제품 루머 사실일까?

2011. 5. 24. 16:48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S2(좌-SK텔레콤, 우-LG유플러스)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S2의 후속제품이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인터넷 상에 떠돌며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속담을 들며, 갤럭시S3에 대한 스펙 관련된 내용까지도 언급되는 상황입니다. 그 내용이 과연 사실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갤럭시S3에 대한 루머를 수집해보면 갤럭시S3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4, 4G LTE, 3D 기능 지원(카메라 지원 기능인지 동영상 콘텐츠 인지는 모름), 해상도 960 x 640,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네요.

 

우성 가능성이 높은 부분은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 LTE,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입니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엔가젯을 통해 기사화가 되기도 했는데요. 아래 엔가젯 기사를 보시죠.

 

Samsung sure is, as today the Maeli Business Newspaper reports "a high-ranking" company official has disclosed Samsung's intention to deliver a dual-core smartphone that runs at 2GHz. That's 2GHz for each core, not the specious 1GHz multiplied by two mathematics that Sanjay Jha likes to dabble in. ARM already has a dual-core Cortex-A9 design capable of scaling such speed heights, which is most probably the basis on which Samsung is building its future processor on.

 

기사의 내용을 일부 번역하면 최근 삼성전자의 고위급 관계자가 삼성전자가 내년(2012)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2GHz CPU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 스마트폰에는 2GHz 싱글 코어가 아닌 2GHz의 듀얼코어가 적용돼 1GHz의 두배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차기 프로세서로 ARM사의 Cortex-A9에 기반한 듀얼 코어프로세서로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해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곧 양산 될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이런 상황들과 애플이 4G LTE용 아이폰5(루머에 적용되고 있는 스펙 기준)를 출시하게 될 경우. 갤럭시S 시리즈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개발하고()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양산시기를 앞당겨 갤럭시S3에 탑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2GHz 4G LTE는 확실하게 채용될 것으로 보이며, 4.5인치 또는 5인치 S-AMOLED Plus 중 한가지를 택할 가능성이 높은데 5인치보다는 4.5인치로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로 현재 갤럭시S2를 여성분들에게 드리고 그립감에 대한 평가가 좋았다는 점과 스마트폰 5인치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5인치는 여성들이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큰 수준으로 4.3인치의 만족도와 비교해 볼 때, 4.5인치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4.5인치 또는 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을 경우 해상도가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큰 편입니다.

 

그 외에도 언급하고 싶은 스펙들이 있지만 루머의 정확도가 떨어져 보이고, 아이폰4가 갤럭시S2의 출시가격과 스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전례를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5가 출시되면 갤럭시S3도 이러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따라서 아이폰 5 스펙에 맞춰 갤럭시S3의 스펙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스펙을 다룬 루머 이외에도 지인의 소식을 빌어 갤럭시S3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주장하는 네티즌도 등장했습니다.

 

OO라는 네티즌은 삼성 1차 협력업체에 아는 지인이 있다현재 플래그십 급 FPCB 테스트 중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FPCB란 휴대폰과 같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필수 부품으로 연성회로기판(FLEXIBLE PRINTED CIRCUITS BOARD)’를 말합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구리막(동박)을 입힌 회고 기판의 원판을 뜻하는데요. 미세 패턴 형성이 쉽고 굴곡성이 뛰어나 휴대폰/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등 온라인은 갤럭시S2를 구입하면 곧 구형폰이 될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루머를 종합해보거나 삼성전자의 행보를 조금만 살펴봐도, 삼성전자가 후속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점이 한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S3 10월에 출시되느냐가 보다 어떤 제품이 출시되는가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는 멀티 플랫폼에 맞춰 다양한 스마트폰 및 휴대폰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염두 해두고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보통 제품이 개발되면 제품명이 아닌 펫네임이 붙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세느라는 펫네임(프로젝트명에 불과한 공식 명칭)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면서 갤럭시S2가 공개된 것처럼, 현재는 후속 제품의 펫네임을 알 수 없지만 갤럭시S3일지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는 갤럭시S3가 아닌 다른 제품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루머는 후속제품에 맞춰져 터져나온 것일 뿐 꼭 갤럭시S3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도 트위터를 통해 “10월 갤럭시S3의 출시설을 두고 사실무근이라고 주장 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위에서 언급한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면, 펫네임에서 정식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어떤 제품이 출시될 지는 알 수 없다가 정답일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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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몰이 중인 있는 스마트 태블릿이 대거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국내 중소 기업업체가 만든 스마트패드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소개해볼까 한다.

 

아이코다에서 판매하고 있는 국산 스마트패드 웹머신즈 PAMTUM UX100’ 아뜰리에 태블릿PC는 지난해 11월에 출시된 제품으로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하고 있다.

 

웹머신즈의 UX100은 블랙 하이그로시 코팅이 적용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접목됐다. 앞면과 뒷면은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로 되어 있으며, 옆면은 금속재질의 실버색상이 적용됐다.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유명한 NVIDIA Tegra2 A9(40nm공정) 프로세서를 장착해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를 제공하고 웹페이지 로딩시간 단축 및 1080p 동영상도 거뜬하게 재생한다. 정전식 멀티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10인치 디스플래이를 채택했고 1024*600의 지원해상도를 갖고 있다.

 

이외에도 130만 화소 웹캠, 와이파이(WiFi), 고감도 내장 마이크, HDMI, Micro SD Reader, USB 2.0, G센서, 도킹스테이션 포트를 지원한다. 두께는 13.6mm이고, 무게는 750g으로 아이패드(730g)보다 조금 무겁고 두껍다.

 

현재 UX100은 아이코다 쇼핑몰에서 무약정 조건으로 399,000원에 판매중이며, 런칭기념으로 고급 가죽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한편, 이 상품은 개봉 후 절대 반품 및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유의해야 한다.

 

http://www.icoda.co.kr/i_product/pro_view.html?it_num=17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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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패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OS인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하고, 엔비디아(NVIDIA)사의 차세대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채택했다. 1280×768 해상도(WXGA급)의 8.9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출처 : MWC2011 주요기사 보러 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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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MWC2011에서 공개한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100/A101

 

갤럭시탭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다. 에이서가 MWC2011에서 7인치 아이코니아 탭(ICONIA TAB) A100/A101을 공개한 것. 현지에서는 아이코니아탭이 곧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같은 7인치 태블릿인 갤럭시탭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아이코니아탭의 출시로 7인치 갤럭시탭도 허니콤을 지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는 점이다. ,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걸린다.

 

현재 출시된 갤럭시탭에서 허니콤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어렵지만 갤럭시탭 7인치의 후속제품이 듀얼코어를 내장한다면 100% 허니콤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7인치 갤럭시탭을 준비하고 있다면 해상도를 1024X768이상으로 높이고, 듀얼코어를 내장한 갤럭시탭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추측이 가능한 점은 삼성전자의 행보를 살펴보면 쉽게 유추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단말기를 출시할 때마다 다양한 단말기 라인업을 구축해 왔기 때문이다. 갤럭시S도 갤럭시A, 갤럭시 탭, 갤럭시 미니, 갤럭시 플레이어 등 차별화를 꾀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한 바 있다.

 

이러한 행보를 볼 때,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스펙으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 다양한 라인업을 중심으로 태블릿 시장의 선점을 노린다는 예측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이와 같은 추측이 사실이라면 삼성전자는 LG전자가 출시한 8.9인치 옵티머스 패드와 경쟁할 제품을 준비해 곧 출시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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