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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

반스&노블 7인치 이북리더 누크컬러 공개 반스&노블 7인치 이북리더 누크컬러 공개 반스&노블은 7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이북리더 누크 컬러(Nook Color)를 공개했다. 해상도 1024X600 IPS 디스플레이를 담은 누크컬러는 이북리더와 태블릿 시장을 모두 공략하는 제품으로 802.11 b/g/n WIFI를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8GB 내장 스토리지와 최대 32GB를 지원하는 MicroSD 카드 슬롯, 판도라 앱 등을 담고 있으며 WIFI를 끈 상태로 연속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0.48인치 두께와 450g 무게 그리고 249달러 한화로 약 28만원 정도에 판매된다. 판매시기는 11월 19일이다. 저렴한 가격대와 방대한 컨텐츠 만으로도 누크컬러는 꽤 매리트가 있는 제품으로 여겨진다. 물론 실행 .. 더보기
E북 시장 죽이자는 거야? 살리자는 거야? E북 시장 죽이자는 거야? 살리자는 거야? E북 리더기의 적정 가격선은 과연 얼마일까? 제조업체가 제품의 가격을 책정했을 때는 분명 적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그 업체가 그가격에 내놓는다고 해서 뭐라 하는 것은 어찌보면 쓸데없는 행동일 수 있다. 그 가격이 터무니없으면 안팔릴 것이고 저렴하면 구매할 것이기에 그리고 소비자는 현명할 선택을 할 것임을 믿기 때문에. 하지만 오늘 그 쓸데없는 행동을 한번 해보고자 한다. 국내 전자책 시장은 아직 초보 중에 왕 초보단계이다. 여러 번 글을 작성했지만 국내 이북 시장이 크게 활성화 되지 않은 까닭에는 안팎으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국내 독서인구가 턱없이 낮은 이유부터 이북리더 말고도 PMP나 MID, UMPC, MP4 등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북의 역할을.. 더보기
지하철에서 e북을 빌려본다. 똑똑한 지하철 시대개막? 지하철에서 e북을 빌려본다. 똑똑한 지하철 시대개막? 국내 e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e북이 뭔지는 알지만 아직 구입에는 망설이고 있는 시기라고나 할까? 물론 국내 독서인구가 무척 적다는 점과 PMP, MID, MP4 제품들이 e북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e북 제품을 구매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Dtalk도 사실 올해 e북 시장이 열리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지만 빠르게 보급되지는 못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전해 예상치 못한 서울 도시철도 공사에서 e북 시장에 대한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고 e북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도시철도공사는 서울 지하철 5, 6, .. 더보기
아이패드, 킨들 싸움에 새우등은 누가 터지나? 애플 아이패드가 공개되기 전 아이패드가 e북 리더기인 아마존 킨들, 반스앤드노블의 누크 등 e북 리더기 시장에 큰 위협이 될 것이라 예상했었습니다. 실 예로 아이패드 공개전 애플의 주가는 쭉쭉~ 올라가고 아마존 주가는 푹푹~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패드 공개가 된 이후 전자책 시장에 위협은 될지언정 전자책 시장의 존폐여부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순 없을 것이란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e북이라는 상품군 자체가 책을 읽는 것에 최적화한 단말기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e북 시장의 1위 업체인 아마존이 이미 튼실하게 그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판매된 킨들의 판매량과 함께 아마존이 구축하고 있는 e북 컨텐츠 업체들과의 관계 역시 e북 시장.. 더보기
애플 태블릿 PC에 내 콘텐츠좀. 굽신굽신 27일 애플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애플 태블릿 PC가 출시되기도 전에 컨텐츠 업체로 부터 끊임없는 구애를 받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 태블릿 PC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터 e북리더 시장이 위협을 받을 것이다라는 의견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의 킨들, 반즈앤 노블의 누크 등 이미 확보하고 있는 e북 컨텐츠가 있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반론도 나왔는데 안타깝지만 이러한 반론은 큰 위로가 되지 못할듯 합니다. 비즈니스 위크는 현지시간으로 23일 애플 태블릿 PC에 일간지 뉴욕타임즈와 출판사 하퍼콜린스, 허스트, 맥그로우-힐, 아셰트북 그룹등이 자사의 e북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애플과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에스콰이어, 마리끌레르등의 패션잡지는 물론 교육용 컨텐츠등 다양한 e.. 더보기
E-book의 인기 한국엔 언제올까? - 해외에서 큰 인기 e북. 한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은? SEOUL, Korea (Dtalker Edith) – 해외는 지금 e북 열풍이 불고 있다. 전자책이라고도 불리우는 e북은 종이책과는 달리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전자기기로 e북 컨텐츠를 저장하여 한 권의 책이 아닌 수십, 수백권에 책을 넣어 읽을 수 있는 제품이다. 2002년부터 연평균 58.6%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미국 전자책 시장은 아마존에서 출시한 킨들(kindle)과 함께 연일 고성장을 이끌고 있다. 킨들(kindle)을 시작으로 e북 시장이 가능성을 확인한 다른 업체 역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재 반즈앤노블의 누크, 아이리버 스토리(story), 소니 PRS-600등 다양한 e북이 출시됐다. 또한, 삼성, 아수스등 다양한 글로벌 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