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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넷북(Netbook)이 실패 할 수 있는 3가지 요인 [IT News BlogTimes] 넷북(Netbook)이 실패 할 수 있는 3가지 요인 넷북에 대한 각종 매체와 리서치 조사 기관의 정보를 살펴보면 갈림길에 놓여있는 것을 예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예측은 장밋빛 전망이 차지한다. 보급형 노트북PC의 영역이 점차 넷북과 상충되고, 그 특징들이 비슷해지면서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어 이번 전망은 결코 넷북시장이 긍정적으로만 판단하면 안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자 작성한 것임을 염두해 두자. 1. 경제 불황의 특수성을 누린 넷북 노트북PC 시장의 틈새를 노려 ASUS의 Eee PC가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기업들이 눈치경쟁은 끝마치고 시장참여를 시작했다. 이후 경제 불황과 맞물려 넷북시장이 2008년 대비 2000%의 성장률을 기록할 만큼 호황을 누렸다. 노트북.. 더보기
[디지로그컬럼] 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Digital 컬럼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노트북PC vs 미니노트북PC의 승자는? 노트북PC와 미니노트북PC의 구분법은? 최근 노트북의 판매가 급증하여 전체 PC판매 시장의 약 30%를 노트북PC 시장이 차지를 하면서 노트북PC는 이동성에 촛점을 맞춘 휴대PC로 비즈니스맨, 대학생, 얼리어댑터를 중심으로 각광 받으면서, 노트북PC군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세분화가 이뤄졌다. 기존의 노트북 군은 올인원(ALL-IN-ONE) 노트북, 멀티미디어(MultiMedia) 노트북, 서브(Sub) 노트북, 초소형(미니) 노트북으로 나눠졌지만 사용용도의 따라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구분을 해두었다. 최근 유통업계는 현재는 LCD의 크기로 10인치 이하, 11인치, 12인치, 1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