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말리부 시승기]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와 함께한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드라이빙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헤이리 예술마을 어떻게 갈까 고민하던 중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를 차량을 얻어 탈 기회가 생겼네요. 연인(커플)들의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한 헤이리 예술마을은 주말과 평일에도 즐겨 찾는 장소랍니다. 그러나 전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 방문했던 터라 남자 지인과 함께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를 타고 헤이리 예술마을로 출발했습니다.


차량에 탑승하고 보니 3스포크 구조로 된 스티어링 휠(운전대)은 크기도 적지도 않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네요. 여성 운전자를 비롯해 평균 신장이 170cm 정도라면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되네요.

3스포크 구조로 된 스티어링 휠(운전대)을 좀 더 살펴보니,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에 전화가 올 경우 운전을 하면서 받을 수 있도록 통화 버튼이 스티어링 휠(운전대) 오른쪽 부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그 옆으로 스피커 소리를 제어할 수 있는 볼륨버튼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스티어링 휠(운전대) 좌측 부분에는 크루즈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버튼과 크루즈 모드의 속도를 제어할 수 있는 스틱 버튼도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야기 소재가 고갈되었고, 무료하던 차에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에 매립된 네비게이션의 DMB 기능을 실행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요. 저속으로 주행할 때 잘 나오던 DMB 채널이 고속으로 접어들자 "주행 중에는 영상을 볼 수 없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자동으로 화면을 차단했습니다.

아마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운전자 보호 대책인 것 같은데요. 보조석에 탄 동승자를 위해서 재생해줄 순 없는 건가요? 메뉴 설정을 찾아봤지만 비활성화 방법을 찾지 못해 실패하고 그냥 네비게이션만 실행했습니다. 나중에 검색을 해보니 순정 네비게이션에서 주행중 DMB와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진작 검색을 해볼걸.... 혹시라도 이 방법을 몰라서 헤메고 있는 분들은 꼭 아래의 방법으로 해결하세요.


혹시라도 꼭 DMB나 영상을 시청하고 싶으시면 네비게이션의 라디오 기능을 활성화하고 FM 90.3주파수에 맞춥니다. 그리고 Config 버튼을 한번 누르고 RPT 버튼을 길게 눌러줍니다. 그러면 주행중 동영상 재생여부를 묻는 창이 나오는데요. 거기서 예(OK)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급적이면 운전자가 이 기능을 이용해서 DMB 및 영상을 보는 것은 지양해주세요. ^^


DMB를 볼 수 없으니 심심하기도 하고 제가 타고 있던 승용차와 승차감을 비교해서 느끼는데 집중했습니다. 수동(MT)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기 때문에 주로 변속 타이밍이나 가속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았는데요. 일반도로를 벗어나 강변북로로 접어들면서 하나 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가솔린 엔진이 높은 힘을 발휘하는 고속구간으로 접어들면서 속도계의 시속은 80~90km를 가리켰습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실내로 유입되는 풍절음(자체를 스치는 바람소리)은 거의 들리지 않아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동차의 경우 풍절음이 제대로 차단되지 않는다면 운전자나 탑승자 모두 불쾌감이 높아질 수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히거든요.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는 정숙성을 유지하기 위해 흡음재, 차음재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한 듯 싶네요.


차량을 주행하면 기어 변속시 변속으로 인한 충격이나 소음이 발생하게 되는데,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는 그러한 현상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LPG나 디젤(경유) 차량이 아닌 가솔린(휘발유) 차량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시승 중에 이상한 점을 느꼈는데, 0~100km의 가속력은 괜찮게 느껴졌지만, 100km이상부터는 엑셀을 밟은 만큼 가속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 가솔린 2.0 모델의 스펙을 살펴봤죠.

말리부 스펙 보러 가기 : http://auto.naver.com/car/lineup.nhn?yearsId=15451


최대출력 141마력(6200rpm), 최대토크 18.8kg.m(4600rpm)의 힘이라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속도를 제대로 내주지 못한 이유를 좀 더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엔진 출력을 지닌 제품과 비교해보니 차체의 무게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530kg에 달하는 묵직한 차체가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의 가속력을 더디게 만든 것 같았습니다.


이 부분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국내 도로의 특성상 110km 이상을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가 없기 때문에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운전자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가끔 110km이상의 고속주행을 운전하는 분에게는 단점으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는 동급 차종에 비해 무거운 중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연비와도 관련됩니다. 크루즈 모드로 주행한 결과 리터당 13km의 연비가 나왔네요. 나쁘지 않은 결과이지만 최근 출시되는 중형차들과 비교하면 신경쓰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반면,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에는 대형고급승용차 중심으로 적용된 차선이탈 경고장치(LDWS), ESC(Eletronic Stability Control), 크루즈 컨트롤(정속주행 장치)가 적용되어 단점을 상쇄할 만한 기능을 갖추고 있네요.



실제 주행 시에 안전운전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차선이탈 경고장치(LDSW)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빨간색 박스 안의 버튼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 차선이탈 경고장치(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가 작동을 하게 됩니다. 


주행 중 차선을 변경할 때 방향 지시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차선 이탈 경보음을 울려 알려줍니다. 이 기능은 졸음 운전시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속담처럼 졸음운전 감지 시스템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곡선 주행이나 급작스럽게 방향전환을 해야하는 위험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ESC(Eletronic Stability Control)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에 내장된 ESC를 통해 제동력과 구동력의 제어 성능이 작동했는데요. P자형 곡선도로에서 100km의 속도로 곡선을 돌았는데도 불구하고 미끄러짐이나 밀림 현상이 없이 의도한대로 안전하게 주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원심력으로 인한 쏠림 현상은 극복할 수 없나봐요.

 


마지막으로 정속 주행이 가능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이용해 자유로를 달려봤습니다. 스티어링 휠(운전대) 좌측 부분에는 크루즈 모드를 누르면 미리 설정된 속도에 맞춰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운전대) 좌측 부분에 있는 스틱 버튼을 이용하면 설정된 속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 크루즈 기능을 이용하면 연비를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시 이를 이용하면 아주 유용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헤이리 마을에 도착할 무렵 뒷자석 탄 지인들을 힐끔 쳐다봤는데요. 벌써 잠이 들었네요. 나중에서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뒷자석에서도 열선 시트 기능이 각각 제공되어 이를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따뜻머지 편안하게 잠들어 버린 것이죠. 여담이지만 뒷자석에 탄 지인은 "뒷자석에도 열선 시트가 깔려 있다니 고급 승용차도 부럽지 않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에 내장된 기능들을 꼼꼼히 살펴보니 어느새 한적하고 평화로운 헤이리 예술마을에 도착했네요. 주차하고 걸어다니면서 사진도 찍으며 헤이리 예술마을을 걸어 다녔는데요. 다들 저질 체력이라 방전되었습니다. 한 지인이 경치는 차안에서 구경해야 제맛이라며 얼토당토 않는 말을 내뱉었는데, 피곤했던지 다른 지인들도 그러자고 동조해버리네요.


주차장으로 와서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 실내에 앉아 수다를 떨기 시작했습니다. 수다를 떨다보니 스마트폰(아이폰4)에 연결된 휴대폰에서 전화가 울렸고 블루투스에 연결된 내비게이션에서도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실내 스피커를 통해 통화내용이 차량 내에 울려 퍼지네요. 이 기능은 혼자 있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통화가 끝나고 실수로 Config 버튼을 눌렀는데요. 환경설정 메뉴가 나타났네요. 뭔가 싶어서 메뉴를 살펴봤는데, 언어 설정, 시간/날짜 설정, 라디오 설정, 전화 설정, 차량 설정 메뉴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차량 설정 메뉴가 뭐지 싶었는데... 차량 Management(관리)가 아닐까 싶어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메뉴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네요.


냉난방 및 Air Quality

- 자동 제어 풍량, 유해가스 감지 센서, 앞유리 김서림 자동 제어, 뒷유리 김서림 자동 제어



편의사항 설정

- 경고음 음량 설정, 하차 시 시트 자동 이동, 후진 시 미러 자동 기울임, 미러 자동 접기



라이팅 설정

 - 하차시 라이팅 설정, 차량 위치 안내 라이트


파워 도어 설정

- 도어 자동 잠금 해제 설정, 도어 자동 잠금, 도어 잠금 방지



원격 키 기능 설정

- 패시브 엔트리 잠금 해제 설정, 잠금 해제 알림, 잠금 확인 설정, 도어 잠금 해제, 도어 다시 잠금, 메모리 검색 능력, 차량내 키 회수 알림

초기 설정으로 복원

다양한 기능들을 앉아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네요. 초보자라도 차량설정 메뉴만 들어가는 방법만 알아낸다면 간단하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자 잠이 쏟아졌는지... 편하게 자고 싶다고 지인들이 칭얼거리길래... (재미로 읽어주세요..) 2명이 동시에 누워 편안하게(?) 잠을 청할 수 있도록 트렁크 뒷자리 공간을 내주었습니다.


다리가 접혀서 불편하다며 투덜거리자. 이번에는 두다리를 쭈욱펴고 누워서 참을 청할 수 있도록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 뒷자리를 SUV처럼 접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누워서 편안하게 잠을 청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네요. 허리가 좀 불편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누워서 잘만 했습니다.


재미를 위해 설정에 가까운 사진으로 올린 것이지만 이 것을 보고 혹시 따라하는 어린이가 있을 것 같아 걱정되시나요? 트렁크가 닫히면 탈출하지 못해 위험할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는 사람이 트렁크에 갇혔을 경우 즉시 탈출할 수 있도록 트렁크 안전(탈출)레버를 제공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어린아이들은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 덕분에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SUV 탄 기분까지 내고 정말 최고였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쉐보레 말리부(Chevrolet Malibu)는 무거운 차체로 인해 연비가 떨어지지만 차체의 안정성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급 승용차에 들어가는 기능들이 탑재되어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가져다 주는 자동차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가격적인 부분을 무시하고 드라이빙 부분만 놓고 본다면 말이죠.)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블릿용 UI가 적용된 스마트폰이 등장했습니다. 스카이에서 새롭게 출시한 5인치 태블릿폰

베가 넘버 파이브(Vega N˚5, 모델명 IM-T100K)’가 그 주인공. 베가 넘버5는 다음주경 KT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크 브라운과 화이트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펫네임은 베가 넘버 파이브(Vega N5)’로 안드로이드 2.3버전(진저브레드) 운영체제(OS)에 퀄컴 1.5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5인치 디스플레이, 16GB 내장 메모리, 1GB DDR2 메모리 갖춰 최고사양의 스펙과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NFC, 1930mAh 대용량 배터리, 지상파 DMB 등도 제공합니다.

베가 넘버55인치 태블릿폰이라고 언급되는데요.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프로세서의 성능이 뛰어난 만큼 스마트폰의 장점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베가 넘버5 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내비게이션, 전자책, 모바일 오피스, 전자사전, 3D 게임 등 5가지 컨텐츠에서 빛을 발합니다.


우선, 스마트폰에서 처음으로 구현되는 음성검색 및 무선랜(Wi-Fi)을 통한 맵 업데이트가 가능한 3D 네비게이션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또한 맵피의 실시간 교통정보(TPEG) 기능도 지원해 빠른 길안내가 가능합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최근 출시되고 스마트폰보다 큰 5인치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형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가 넘버5ebook(e)처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북큐브, 예스24, 전자 잡지 스토어 모아진을 기본 탑재해 국내 최초로 통합 서적 검색을 지원합니다. 국문과 영문서적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과 입점 서점의 컨텐츠 검색이 쉽고, 검색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의 200여 개 전자 도서관을 연동하여 무료 도서 대여가 가능해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태블릿용 UI가 적용되어, 모바일 오피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파일 포맷과 PDF, 한글(HWP) 파일도 지원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있고, 별도의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없이 태블릿폰에서 바로 출력하는 편리한 기능과 함께 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손쉬운 메일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이메일 계정을 하나의 앱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오피스와 연동하여 첨부파일도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교육에 특화된 모바일 교육 서비스를 모아 놓은 앱까지 제공합니다. 국내 유명 교육 사이트 15개를 한 곳에 모아 학생들이 자주 듣는 어학강의 에듀박스부터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을 도와주는 자격증 사이트인 에듀월 등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골프, 요리, 와인, 쇼핑몰 창업 등 실생활에 쉽게 활용하기 쉬운 정보도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이 모바일 교육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태블릿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적용된 전자사전을 기본 탑재해 YBM시사 영한영 사전 및 옥스포드 영영 사전에 적용되었습니다. 다양한 방법의 단어 검색이 가능하고 예문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TTS는 기본이고 표제어의 미국식과 영국식 원어민 발음 지원 등 강력한 전자사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인치 디스플레이 화면과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2가 어우러져 3D 게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비록 체험판이지만 레츠골프, 슈렉카트, 스파이더맨 게임 등 3D 게임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갤럭시S2가 독주하는 가운데 스카이의 프리미엄 브랜드 베가 넘버5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yu0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LOTS 강남과 종로에서 예약가입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먼저 5인치 큰 화면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다른 모델에는 없던 기능도 많이 있는 것 같구요...저는 마음에 드는 모델인듯 한데~~~출시가 기대되네요

    2011.07.14 10:11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저도 마음에 들긴하는데, 5인치라는게 휴대하기 조금 어중간해지는 듯 싶어요 4.7인치 정도가 스마트폰으로는 최고의 휴대성과 가시성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1.07.19 10:17 신고
  2. 김호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가no5 구입한지 3주째인데 통신불량으로 한번 교환하구 또 네비게이션 먹통이라 안산as센터 방문 했는데 4시간 기다리네요.ㅠ~
    계속쓰는 영업용 전화라 그렇게 기다릴수는 없고 참 난감하네요. 삼성이나 LG제품 쓸때는 AS가 길어야 15분~30분 이내였는데 처음산 SKY제품인데 정말로 실망스럽네요.

    2011.10.10 10:4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음.. 팬택앤스카이로 바뀌면서 서비스도 좀 바뀐 것 같은데.. 애플 아이폰을 사용한 이후...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해본적이 없는 1인이라 어떤 말도 드릴 수가 없네요 ㅠㅠ (현재 아이패드2, 맥북에어도 사용하고 있지만 잔고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1.10.11 18:50 신고

[IT News BlogTimes] SK 엔나비와 다른 SK T map Navi 'T200' 꼼꼼히 살펴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지금부터 T map Navi를 살펴보기 위해서 요모조모를 살펴보자. 그래도 좀 부족할 것 같아서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SK 엔나비(토마토-Tomato) 맵과 비교해볼까 한다. TM-7000(TPEG 적용)이라는 모델인데 맵 개발 때부터 베타테스터로 활동하면서 애착이 남다른 맵인만큼 어떤 점이 차이가 나고 검색된 경로로 이동하면 얼마나 빠르게 도착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비게이션을 자가용에 거치해 놓고 시거잭을 연결하니 경쾌한 부팅음과 함께 부팅이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 map Navi의 장점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미리 휴대폰을 등록해야 한다. 휴대폰을 한개만 등록할 경우 대표폰이 자동으로 선택되지만 두개이상의 폰을 등록했을 때에는 대표폰을 선택해야 한다. 폰은 최대 3대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그리고 휴대폰/스마트폰은 테더링과 블루투스를 활성화 상태로 만들어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메뉴창으로 와서 T map Navi를 실행시키면 등록된 대표폰이 알림창으로 나타나면서 'T map 빠른길을 실행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본다. 확인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된다. 가끔 페어링이 잘 되지 않는 단말기도 있지만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보면 대부분 해결된다. 보유하고 있는 아이폰 3GS와 아이폰4를 이용해 연결을 시도했는데 문제없이 연결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폰이 연결되면 왼쪽 상단에 T map로고 옆에 녹색불이 들어오면서 연결되었다는 메세지가 나타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휴대폰의 테더링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접속이 끊어지게 될 경우 교통 정보를 수신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TPEG 정보를 자동으로 수신 받게 된다. 이 부분은 TPEG을 적용한 엔나비 맵과 차별화되는 부분 중 하나이다. 검색 기능을 살펴봤지만 기존의 엔나비와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볼 수는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T map navi는 엔나비 맵을 기반으로 제작해서인지 익숙한 UI가 나타난다. 깔끔한 화면 구성을 바탕으로 T map의 교통정보(과속/신호 단속 카메라)를 제공한다. TPEG에서 가장 중요한 CTT(교통혼잡도선, TPEG선)를 정보를 수집해 안내하는 곳은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SK와 로티스사가 대표적(공공기관 제외)이다. T map Navi는 MBC, Tu, T-map과 함께 SK의 정보를 제공받는다.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해서 초성 검색/주소 검색을 해봤다. 안면도 소재지의 펜션으로 입력해 경로를 검색 해봤다. 경로 탐색시간은 약 3초 정도 걸렸고 검색결과가 나타났다.

정체 자주 일어나는 비 오는 날, 금요일 저녁, 정체 구간이 심한 논현동에서 출발했다. 대부분의 구간이 정체구간이라 빠르게 움직이기가 어려웠다. 큰 기대감을 갖고 엔나비 맵과 T map Navi 맵의 검색결과를 살펴봤는데, 일부 구간에서는 엔나비 맵의 도착시간이 빨랐고, 일부 구간은 T map Navi의 도착시간이 단축되는 묘한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사진을 촬영했지만 야간에 촬영해 사진 획득에는 실패했고 다른 사진들로 대체됩니다. 이후 사진들도 마찬가지)

운전하던 도중 막히는 길에서 네비게이션의 경로 검색을 무시하고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샛길을 이용했다. 경로이탈이 되었을 때 빠른 재탐색 시간(약 1초)을 보여줬다. 경로 탐색시간이 길어질 경우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황당한 경우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유용한지 알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동식 카메라 안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가 진입 안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로 출구 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곡선이 많은 구간 안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게소 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톨게이트 진입 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널 주행 중 안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통사고 잦은 구간 안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간 단속 안내

주행 중 다양한 교통정보(터널/교차로/급커브구간/교통사고 많은 구간/휴게소/톨게이트/교통정보수집/이동식단속/구간단속)를 안내했다.

11시 40분쯤 목적지에 도착했다. 중간중간에 도착시간을 확인해봤는데, 도착예정시간(PM 11:58분)과 큰 차이가 없었다. (이날 비가 와서 사진촬영을 잊어 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200에 채용된 T map Navi를 사용하면서 빠른 경로탐색 정보를 점차 신뢰할 수 있었다. 올라오는 길에서도 T map Navi를 사용했다. 물론 정속주행과 안전운전은 지켰다. 중간에 휴게소를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착 예정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 사용해 본 T map Navi의 장단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 map navi를 사용하면서 네비게이션 시장도 점차 변화에 대응해야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될 것 같다. 통신형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눈에 들어왔다. 특히 막히는 길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T map navi는 갈증을 해소시켜줄 단비 같은 존재다.

네비게이션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통신형 네비게이션 'T200'은 T map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추후 Wi-Fi와 같은 서비스를 연동해 SK주유소에서 맵을 다운받거나 주변의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분명 T map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부분에선 매력적이다. 아쉽다면 Wi-Fi를 지원하는 단말기를 처음부터 선보였다면 통신형 네비게이션 시장에 던지는 파괴력은 더욱 커졌을 것이다. 여기에 음성인식기술을 접합해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더욱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고 다양한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데이터 통신기술 서비스가 점차적으로 향상 및 확대되길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통신사 네비게이션 비교 T map Navi(티 맵 네비) vs Show Navi(쇼 네비)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나에게 맞는 통신형 네비게이션은 무엇?'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 T map이 7인치로 돌아왔다. 스마트폰/휴대폰 단말기에 사용됐던 T map의 장점을 7인치 네비게이션에 적용한 통신형 네비게이션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그래서 재미있는 비교 리뷰를 진행 해볼까 한다. SK텔레콤으로 9월 말~10월초 갤럭시 S패드가 출시될 것으로 유력시 되고, T map Navi가 여기에 채택될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서 KT의 SHOW가 아이폰용 쇼네비를 선보였다. 그런데 아이패드도 3G(GPS포함) 모델이 있는 만큼 추후 아이패드가 국내 출시하게 되면, SK텔레콤과 KT의 모바일 네비게이션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패드에 T map Navi가 채택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미리 시장을 점쳐볼 수 있는 통신사 네비 비교 리뷰를 진행해볼까 한다. (주석- 갤럭시 S패드와 아이패드에 적용된다는 가정하에 맵 비교 리뷰를 작성해본다.) 아래의 표는 갤럭시S를 기준으로 한 갤럭시 S패드, 아이폰4를 기준으로 한 아이패드를 동시에 비교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부터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맵 설치 및 업데이트
우선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맵을 다운받아야 한다. 그런데 T map Navi와 Show Navi는 맵을 다운받는 방식부터가 다르다. T map Navi는 기본 제공에 PC를 통해서 맵을 업데이트 하지만 Show Navi는 3G 또는 Wi-Fi 망을 통해서만 설치 및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PC에 연결되는 환경을 가져야 하는 만큼 사용자의 사용습관에 따라서 호불호가 분명히 나타게 될 것 같다. T map Navi는 설치 방법이나 설치 매뉴얼을 보고 따라 할 수 있게 소개되어 있는 반면 쇼 내비는 사용 매뉴얼을 찾아볼 수 없었다. 두 제품 모두 맵 업데이트의 유지비용은 무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I
두 제품 모두 깔끔한 편이나 아무래도 SK T map Navi가 조금 우위에 있다고 보여진다. 네이트 드라이브부터 SK T map까지 업그레이드 된 시간동안 사용해 온 사용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좀 더 익숙하고 편안한 화면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모바일 네비게이션으로는 수준급의 그래픽 화면과 직관적인 메뉴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그리고 T map을 사용하면서 단점으로 지적됐던 화면의 해상도(T map을 7인치 단말기로 이용)가 향상되어 단점을 보완했다. Show Navi도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지만 SK T map Navi에 비하면 조금 부족해 보이는 모습이 눈에 띈다. Show navi 데이터 용량이 작아서인지 국내 맵 제조사의 지도 및 메뉴보다 디테일한 부분의 묘사가 뒤쳐진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자동 회전(Pivot) 화면 기능 지원, 간소화된 메뉴, 주유 가격 표시, CCTV&교통 정보 서비스, 나브텍사의 'Mapple 3di'와 동일한 기능도 일부 포함됐다. 시간이 지나면 Show Navi도 많이 개선되거나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 T map navi의 지도 퀄리티는 우수한 편이나 Show navi의 지도 퀄리티는 한 수 떨어진다. 가벼운 어플리케이션 맵을 만들기 위해서 적은 용량을 유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나브텍의 맵지도를 채용했으나 구버전의 맵 지도를 채용해 만족도는 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아마도 Show Navi 어플을 추석 연휴에 선보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출시일을 앞당긴 것이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특히 경로 이탈이나 재검색시 빠르게 검색 결과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T map과 달리 Show map은 종종 후 행성이 발생하고 재실행이 될 경우 GPS 위치 인식이 늦어 현재의 위치를 잡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만일 주행 중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길 안내를 잘못 받아 돌아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네비게이션 어플의 완성도를 감안하면 출시일과 무관하지 않는 판단에 더욱 무게가 쏠린다. 전체적인 맵의 완성도는 T map navi가 앞서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통정보 수신 및 정확성

T map은 교통정보 수신이 뛰어나고 맵의 경로 안내의 정확성이 높아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네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고 T map만 사용하는 사용자층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SK T map Navi와 Show Navi를 이용해 본 결과 Show Navi의 길안내 정확성이 떨어졌고 도착 예정시간도 오차가 발생했다. 혹시나 했던 기대가 역시나 하는 실망으로 이어졌다. 블로거들도 경로 탐색 정확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도착 예정시간에 대한 오차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현재 상태만 놓고 본다면, SK T map Navi이 한참 앞선 느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PS
스마트폰/휴대폰에 내장된 GPS의 경우 네비게이션에 비해서 위치 수신력이 떨어지지만 후행성이 보완되어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Show Navi는 맵을 아이튠즈에서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GPS 위성 신호를 수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걸린다. 필자는 Show Navi를 실행시킨지 2시간이 지나서야 GPS가 인식됐다. 재부팅 및 여러가지 설정을 다시 잡아보는 등 고생을 많이 했지만 시간이 해결했다. 사용하다보니 고속주행시 후행성을 포함해 맵과 GPS 싱크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했다. 또한 인근 위치에서 100m 넘게 떨어져 있었는데도 목적지 인근에 도착했다고 하면서 경로안내를 종료했다. 이는 Show Navi를 업데이트하면서 맵과 GPS의 싱크를 보완해야 할 것 같다. 한편, 꾸준하게 업그레이드된 T map은 간혹 후행성을 보이긴 하지만 안정적인 GPS 수신율과 함께 빠른 경로를 찾아줬다.


3G 데이터 요금
SK텔레콤 및 KT는 둘 다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함에 따라서 일정 요금제 이상을 선택하면 3G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한마디로 무제한 요금제에 해당한다면 요금 걱정은 할 필요 없다. 혹시 불안하다면 휴대폰으로 114로 전화해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서 설명해달라고 하면 상담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SK텔레콤의 테더링 요금은 패킷당 0.25원(512Byte=0.25원). KT의 테더링 요금은 무료 데이터 패킷을 초과하게 될 경우 1MB 당 51.2원의 요금을 부과한다. (512Byte=0.025원)


지금까지 상대적인 비교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한사람으로서 T map navi와 Show navi에 대해서 살펴봤다. 경험과 연륜이 묻어나는 T map navi와 출시되지 얼마되지 않은 Show map navi를 비교한다는 것이 넌센스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궁금증과 더 많은 정보를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 비교해봤다. Show navi의 출시소식은 반갑지만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에서 아쉽게 느껴진다. 좀 더 보완된다면 T map과 견줄 수 있겠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Show navi는 T map navi에게 현저하게 뒤떨어진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avlo.kr BlogIcon pavlomana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w navi는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제 겔럭시에서 T map navi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더군요. 일단 일반navi처럼 컴퓨터에 연결해서 업그레이드를 따로 해주지 않아도 되구요,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하니 상당히 편리하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show navi도 한번써보고 싶네요^^

    2010.10.04 14:40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0 01:29

통신형 서비스 PND로 진화한 T map Navi

2010. 10. 4. 10:33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통신형 서비스 PND로 진화한 T map Navi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내비게이션 시장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그동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내비게이션 시장은 거대 자본을 가진 기업들의 참여로 PDA용 내비게이션과 전용 내비게이션(PND:Personal Navigation Device)으로 나뉘게 되었다. 그러나 시장이 급성장하자 수십여개의 업체가 난립했고 PDA용 내비게이션과 전용 내비게이션 시장(PND)을 가지고 경쟁하는 사이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고 만다. 바로 모바일용 내비게이션인 네이트 드라이브(T Map의 전신)가 등장하게 된 것. 결국 휴대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PDA 시장은 위축됐고, 휴대폰 단말기가 PDA 내비게이션 시장을 흡수하는 상황에 이르고 만다. 내비게이션 시장은 새롭게 재편되어 모바일용 네비게이션과 PND로 나뉘게 됐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다. 내비게이션 시장이 DMB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진 단말기를 중심으로 성장하면서 모바일 단말기 중 네비게이션을 지원하는 휴대폰 단말기와 유사한 성격을 지니게 된 것이다. 제품의 포지셔닝 영역이 겹쳐지는 문제가 발생하자 경쟁은 점차 치열해졌고, 금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경쟁에서 뒤쳐지는 기업들은 수익성이 줄어들었고, 사업을 접거나 부도가 발생하는 기업들이 나타났다. 네비게이션 업체들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시작했다.

결국, 해결책의 핵심 키워드는 '컨버전스'였다. 새로운 장점과 장점이 합쳐진 디지털 디바이스 컨버전스는 새로운 틈새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해외에서는 통신형 서비스를 도입한 PND가 트렌드를 형성하며 떠오르고 있는 추세다. 통신형 서비스의 특징은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휴대폰의 서비스를 접목시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라는 것이다.

통신형 서비스를 도입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미국의 Garmin과 네델란드 기업의 TomTom을 꼽을 수 있는데, Garmin의 경우 Windows Mobile OS, LBS형 서비스, 모바일 웹브라우저, 개인용 내비게이터(OMP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All-in-one으로 묶었고, TomTom LBS, SNS 서비스를 단말기에 적용시켜 통신형 단말기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국내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PND 중에서도 Wibro(와이브로) 통신 서비스를 접목한 아이나비 'TZ,'를 선보였다. 통신 서비스가 접목됐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지만 Wibro 서비스 제공 지역이 한정되었고, 통신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에 큰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반면, 최근 Wibro를 보완하기 위해 3G 통신 서비스가 채택된 PND가 선보이기도 했다. 대표적으로는 SK마케팅앤컴퍼니 'T200', 아이나비 'TX', 삼성전자 '갤럭시 탭(SK텔레콤 출시예정-현재 미공개 됨)'등이 있으며, 차세대 통신형 네비게이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주목받고 있는 이유를 두 가지로 꼽아본다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혜택.
네비게이션은 최단거리를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목적을 지닌 단말기기 때문에 빠른 길안내가 중요하다. 이를 전용 네비게이션 단말기가 DMB를 적용해 빠른 길안내를 돕고 있지만 모바일용 네비게이션으로 인정받은 'T map'과 비교하면 2%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TPEG는 일정시간에 제공된 정보를 수신하고 음영지역이 있을 경우 교통정보를 수신 받지 못하는 상황에 빠질 수 있다. 반면, 3G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신할 수 있기 때문에 반영 효율성 측면에서 한발 앞선 경쟁력을 지닌다.

둘째,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활용 가능성.
최근 통신사를 중심으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 모바일 단말기의 활용성은 크게 늘어나게 되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블루투스/USB 테더링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으로 다른 포터블 기기와 연결해 인터넷을 접속 유지시켜줄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된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는 노트북과 같은 모바일 기기부터 통신형 네비게이션까지 인터넷 접속을 요금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다. 따라서 별도의 추가요금 지불 없이 통신 접속료를 단일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얻는 이익이 무척 크다.

이 두 가지를 놓고 본다면, PND 시장에 출시된 통신형 네비게이션 중에서 가장 이득을 볼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

압축을 해본다면, 안정적이고 음영지역이 없는 3G를 채택한 SK마케팅앤컴퍼니 'T200', 아이나비 'TX'로 좁혀볼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탭은 SK텔레콤으로 9월말~10월초 출시예정인 관계로 제외될 수 밖에 없었다.

우선 두 제품을 비교해보자.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를 취합했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비교한 정보를 정리해본다면, 엔나비 T200은 휴대폰 단말기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T map 교통정보를 수신해 빠른 길안내와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장점이 돋보인다. 반면, 아이나비 TX는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타사의 제품보다 높은 신뢰도를 가진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1)을 지닌 아이나비 3D 맵을 채택해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이 두 제품 중 어느 제품이 소비자에게 좀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고, 최근 통신사들의 서비스가 공격적으로 바뀌면서 무선 인터넷 환경이 바뀌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SK마케팅앤컴퍼니에서 출시한 'T200'을 추천해 주고 싶다. 두 제품 모두 3G 통신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맵 업데이트에서 차이점이 드러난다.

T200(SK
텔레콤)은 구매 후 업데이트 비용이 발생하지 않지만, 아이나비 TX는 구매 후 2년 뒤 2만원의 고정비용이 매년 발생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3G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T200은 테더링을 통해 2년 동안 데이터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아이나비 TX는 별도의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2010 12월 말까지 한 달에 300MB의 데이터 용량을 제공하고 15,950원의 요금(KT)을 이용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가격을 꼼꼼히 따져보고 추가 유지비용이 얼마나 부과되느냐에 민감한 소비자라면 T200에 좀 더 많은 관심이 쏠리지 않을까 싶다. 필자도 T200이 실제로 사용하면 얼마나 편리할까 싶어서 직접 사용해봤다.

T200
에는 3G 통신을 지원하는 휴대폰 중 테더링 기능을 제공하는 폰으로 T map 교통정보를 수신할 수 있다. 그리고 SK텔레콤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2년 동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그 이후에는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된다. 혹시 SK텔레콤이 2년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이후에 요금을 부과하는 것에 불만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 SK텔레콤의 전략적인 측면으로 살펴본다면, 휴대폰 약정기간이 2년이라는 것과 휴대폰 교체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어 평균 1년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보면 답은 금방 나오지 않을까 싶다. 테더링을 지원하는 폰들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 통신사 사용자는 서비스 이용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SK텔레콤의 카페폰과 KT의 아이폰3GS, 아이폰4, LGU+의 맥스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테더링이 지원되는 폰은 아이폰3GS와 아이폰4만 지원하고 있어서 KT의 아이폰으로 테스트 해봤다. 그리고 3G 통신형 네비게이션인 만큼 하드웨어적인 비교보다는 빠르고 정확한 검색이 가능한지 맵에 초점을 맞춰서 작성해볼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마케팅앤컴퍼니에서 출시한 'T200'에는 SK 엔나비 맵이 탑재돼 있다. SK 엔나비 맵의 전신은 토마토(Tomato) 맵이다. 일단 히스토리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SK에서 네이트 드라이브를 서비스하고 업그레이드해서 T map을 선보인다. 하지만 휴대폰의 액정이 작고 불편하다는 점에서착안해 네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하게 되는데, 2007 1월에 선보인 토마토(Tomato) 맵이다. (당시 TM-7000에 토마토 맵을 탑재해 맵 베타 테스터를 선발했는데, 맵 버그를 신고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행운을 누렸다.) 같은 달 9월에 토마토 맵이 업그레이드 되어 엔나비로 거듭나게 된다.

위에서 언급한 T map SK텔레콤에서 출시한 많은 단말기에 내장해 무료 서비스로 제공해왔다. 현재는 Tmap을 지원하는 단말기가 약 600~800만대 정도 보급되어 인지도를 높이면서, 수도권의 시내주행이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T200은 네이트 드라이브를 사용한 사용자들로부터 인정받은 T map의 경로 검색 정보를 그대로 T map Navi(엔나비)에 이식했기 때문에 기대된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T200에 내장된 SK 엔나비 맵을 살펴보도록 하자. 사용해보면서 SK 엔나비의 장점을 열거해 본다면, 5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 쉽고 빠르게 조작 할 수 있다.
엔나비를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친숙한 인터페이스 환경을 접할 수 있다. 기본 개발 베이스가 엔나비에 있는 만큼 화면구성 및 UI가 익숙하다. 테더링을 연결하는 방법도 쉽고 간편하다. 메인화면에서 휴대폰 등록 메뉴가 나타난다. 이때, 휴대폰의 블루투스기능과 테더링 기능을 활성화 시켜두고 검색을
누르면 휴대폰/스마트폰이 검색된다. 3개의 폰을 동시에 등록할 수 있으며, 대표폰을 등록해 놓으면 재부팅이 되더라도 알림창이 뜨면서 빠르게 테더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테더링 기능을 모르는 사용자에게는 이마저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째, 경로 탐색 시간이 짧다.
T맵의 경로 탐색 결과를 살펴보면, 테더링을 연결한 것과 연결하지 않았을 때 약 2배의 차이가 났다. 3G 통신 서비스를 이용해서 인지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경로 검색시간이 7~8초에 불과할 정도로 빠른 시간내에 탐색이 완료됐다. (주석-장거리 경로 검색은 방대한 데이터를 수신해야 하기 때문에 커뮤니티 회원들이 네비게이션의 성능을 확인할 때 종종 사용된다.)

최근 네비게이션에 TPEG 기능이 포함되면서 주기적인 재탐색이 활성화 되었다. SK T map navi는 경로 이탈이나  재탐색시 짧은 시간에 위치를 수신할 수 있어 돋보였다. 경로 탐색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주행 중 주기적인 재탐색 기능이 활성화 되더라도 빠르게 현재의 위치를 인식해 최적의 경로를 안내했다. 빠른 경로 탐색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가 많은 만큼 SK T map Navi의 기능은 눈에 띄었다. 이는 장거리 운행이나 네비게이션 사용이 잦은 사용자와 주기적으로 교통정보를 수신하는데 있어서 유리한 요소로 꼽힐 듯 싶다.

셋째, SK T map 서버에서 처리하고 3G망으로 수신한다.
그럼 SK T map Navi의 검색결과가 빠른 이유는 무엇일까? 내비게이션에 내장된 CPU에 의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로 자체적으로 수집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SK링크(T map에서 사용) TPEG사업자의 교통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KS링크(TPEG 네비에서 사용)의 정보를 취합해 SK T map 서버에서 처리했다. 그리고 그 경로 탐색 결과를 T200에서 3G망으로 수신했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일, 교통정보를 수신해 네비게이션에서 처리했다면 경로 탐색 시간은 더욱 길어졌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넷째, TPEG이 아닌 SK T map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신한다.
TPEG의 교통정보도 우수하긴 하지만 T map 사용자들에겐 큰 감흥이 오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하는 것일까? 바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 길안내를 하기 때문이다. 필자의 아는 몇몇 지인은 서울 내에서는 T map만 이용할 만큼 그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막상 사용해보니 100점의 만족도를 놓고 보았을 때 90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신뢰할 만했다. 도착 시간 예측 범위가 정확했고, 실시간 교통정보(경로 검색결과)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일부 경로에서는 교통정보의 수집이 원활하지 않아서 인지 최단거리 또는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면서 사용자가 알고 있던 교통정보와 차이가 발생했다. 예를 들면, 돌아가는 길을 알려주거나 3G 테더링 기능을 종료했을 때 가 더 빠르기도 했다. 네비게이션은 단지 운행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활용해야지 너무 맹신하는 것은 사고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다섯째, 스마트폰의 무제한 요금제를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당되지 않겠지만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고 앞으로의 전망이 밝은 만큼 포함시키지 아니할 수 없다. (주석-최근 통신사의 주력제품들도 스마트폰으로 교체되고 있다는 점도 한몫한다.) 별도의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는 다른 통신형 네비게이션과 달리 데이터 통화료가 2년간 무료라는 점은 사실상 무제한이나 다름 없다. 그리고 KT도 사실상 무제한 요금을 채택하고 있어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최신 가전제품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의 성향을 본다면, 2년 약정기간이 끝나면 새로운 폰으로 교체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설문조사기관이 최근에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폰 교체주기도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지금까지 T map Navi를 살펴보기 위해서 요모조모를 살펴봤다. 전용 내비게이션(PND:Personal Navigation Device) 제품 중에서도 Wibro 통신 서비스를 접목한 제품군도 있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바로 별도의 요금제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추가요금은 소비자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진다. 모바일 네비게이션 시장은 성장 잠재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에, 통신사의 서비스 정책에 따라서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국내 통신형 PND 시장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지는 미지수지만 다양한 서비스와 독창적인 기술 및 아이템으로 무장한 통신형 네비게이션 T200이 기대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통신형 내비게이션으로 태어난 SK T map 설명회를 다녀와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기업용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 활동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내기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어 복귀하는 것도 늦어졌습니다.

 

급한 마음을 먹지 않고 차근차근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SK텔레콤에서 통신형 서비스를 네비게이션 솔루션으로 재탄생시켜 기업들에게 알리고자 T map navi 설명회를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4SK텔레콤은 진정한 통신형 내비게이션 솔루션 T MAP NAVI 설명회를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진행했습니다. 참석한 인원은 대충 100여분 되신듯 싶었습니다. 몇 번 뵈었던 류준영 기자님을 포함해 Press분들도 몇 분 오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이른 시간인 4시에 식순이 진행되기로 했지만 참석하기로 하신 분들이 조금 늦어지셔서 4 20분부터 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진행은 T map Navi 솔루션 소개(정대민 매니저), 협력 프로세스 소개(조영완 팀장), 서비스 시연,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텔레콤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T map을 중심으로 디지털컨버전스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사업을 검토했고 결국 T map Navi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SK텔레콤은 시장을 살펴보기 위해서 사용자의 만족도를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결과 주변에 추천을 권유하거나 재구매 의사가 있는 사용자는 약 60%정도로 매우 높았으나 요금이 비싸고 휴대폰의 액정크기가 작다는 불만도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PDA기반의 네비게이션 시장이 전용 단말기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시장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네비게이션 제조사들이 등장하거나 퇴출되는 등 시장 성장이 둔화되면서 통신형 서비스 PND(Personal Navigation Device)에 주목하게 됩니다.

 

SK텔레콤은 글로벌 네비게이션 제조사인 Garmin, TomTom의 서비스를 분석한 후 LBS LBS SNS 서비스를 주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들은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지도의 정확성, 음악 및 동영상 재생 기능 등을 담고 있어 T map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접목시킬 수 있다고 판단해 T map Navi를 개발하게 됐다고 합니다.

 

여기서 SK텔레콤은 네비게이션에 모뎀을 탑재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간파했습니다.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자 테더링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T map 서비스를 보완하게 됩니다. 그리고 통신형 네비게이션 T map Navi로 거듭나게 됩니다. SK텔레콤은 테더링을 지원하는 스마트폰들을 중심으로 무제한 서비스가 최근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 같은 SK텔레콤의 입장에 대해서 질의 응답시간에는 몇 가지 질문이 나왔습니다. 기억이 정확하게 안나지만 몇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Q : SK텔레콤의 휴대폰을 중심으로 통화료가 무료인데, 타 이통사의 휴대폰에서의 요금제 적용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A : SK텔레콤을 기준으로 테더링 요금은 패킷당 0.25, 512Byte 0.25원입니다. 이 요금제를 적용하면 길안내 1회를 받는데 들어가는 요금은 몇 원 수준입니다. 또한 데이터정액제를 사용하는 고객이나 최근 적용된 '무제한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요금부담이 없습니다. 각 이통사의 정액요금제가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부담은 크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일례로 KT의 경우 스마트폰 전용 정액제에서 차감하고 이를 넘어가면 1MB 51.2원입니다.

 

Q : 블루투스 테더링 대응폰이 SK텔레콤 보급기준으로 약 6~8백만대라고 하지만 실제로 테더링을 지원하는 휴대폰은 한정적입니다. 어떻게 보완하실 계획인가요?

 

A : 현재 출시된 폰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향후 테스트 대상폰을 늘려 나갈 예정입니다. 이른바 집단지성을 활용해 고객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기본적인 테더링 테스트를 거친 정보를 수집하고 테스트 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블루투스/와이파이 테더링 항목을 넣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향후 폰 단말 제조사가 SKT에 제공하는 폰에는 테더링이 기본 탑재될 것입니다.

 

Q : T200 단말기에서 주기적 탐색을 실시하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하게 된다면 시간당 약 6(1시간 10분 단위) 정도 탐색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의외로 많은 양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 될 수 있는데... 2년 이후에는 요금제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자 대안제시 - 예전에 네이트 드라이브에서 적용했던 정액제 요금제와 같은 상품이 적용되었으면 합니다)

 

A: 현재 고민중 입니다. 정액제 요금제를 활용한다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를 계산한 경우 약 60kbyte(?60은 맞는데 단위가 기억안남)를 기준으로 한다면 약 3~4천원의 요금이 발생합니다. (먼저 내용의 질문과 중복되는 답변이 있음)

 

Q: T map Navi의 맵을 가지고 제조사에서 네비게이션을 만들경우 기존에 만들어진 맵과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이고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갤럭시 S패드() 9월 말 출시인데 탑재가 되는지도 함께 알려달라.

 

A: 우선 스마트폰에서 나타났던 후행성이 개선되었고, 스마트폰에서 적용된 T map의 장점인 빠른길 안내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드라이버 개발이나 프로파일 개선 등 지속인협력을 통해서 빠른 길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갤럭시 패드에도 탑재 될 예정이지만 정확한 것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몇 가지 질문이 더 있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서 더 올릴 수가 없을 꺼 같습니다.

 

정리해보자면, SK T MAP NAVI는 빠른 길 서비스를 하기 위해 7인치 내비게이션 전용의 서비스 패지(Map Air, Simple Sync )를 준비하고 있고, 무선 테더링 활용으로 단말 원가 및 고객 통신료 부담 최소화, T map과 동일한 노드, 링크 체계를 가지는 SK M&C 엔나비 Map을 베이스한 네비게이션을 장점으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정리한 내용 중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도 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지게 될 것 같아서 이만 줄이고, SK T map 리뷰를 진행할 때, 좀 더 구체적으로 언급하겠습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KT와이브로 네비게이션 PMP 출시

2008. 7. 11. 13:44 Posted by 비회원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KT와이브로 네비게이션 PMP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0일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아이머규리와 아이니츠는 KT(대표 남중수)와 제휴해 와이브로 PMP 내비게이션 2종을 출시한다고 KT에서 발표했습니다.

아이머큐리의 매립형 내비게이션(모델명: MD-5000)은 매립전용 내비게이션으로 전 차종 장착을 지원하며, 인텔의 624MHz 고사양 CPU와 DMB 기능을 탑재했고, 블랙박스 및 차선감지 기능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어제 10일날짜로 출시 발표했습니다.

아이니츠의 거치형 내비게이션(모델명: Kiwi PW300)은 7월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7인치 800*480 LCD를 채용했으며, 지상파 DMB, MP3,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이 2종의 내비게이션을 구입하면 와이브로 USB모뎀(KWD U1300)을 이용해 풀브라우징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PMP에서 와이브로가 되는 모델이 몇번 출시가 되었지만 그다지 이슈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왜 이슈를 받지 못했을까요? UMPC와 경쟁을 해야하는 PMP는 국내 인터넷 환경이 Active X로 구성된 스크립트를 정상적으로 지원하지 못해서 인터넷 환경을 100%이용하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지원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아직까지 Wibro와 PMP/네비게이션, UMPC, 노트북과 연결하여 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Big 히트를 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외면할 정도까지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 환경이 수도권 일부지역에서만 가능하다라는 점이 소비자의 구매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서비스가 확대되어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빨리 구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dgilog.com/576
(Reporter : 오세경 seowebmaster@naver.com)




관련 글 링크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시면 게시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008/05/10 - [Digital News] - 고진샤 노트북을 월 3만원 리스로 구입한다고?
2008/04/06 - [Digital News] - 무선 인터넷서비스와 문화공간의 만남, 와이브로존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USB 모뎀에 연결 가능한 노트북 시리즈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소디프E&T의 PMP IF KWS-P1000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삼성전자의 PMP SWT-W100K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삼성전자의 UMPC SPH-P9200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삼성전자 UMPC Q1-Ultra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라온디지털 UMPC 에버런(Everun)
2008/04/06 - [Digital News/Portable Review News] - [와이브로 총정리] LG전자 스마트폰 'KC-1'


Dgilog.com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Ebuzz.co.kr 또는 Aving.net에 컨텐츠 제공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고진샤 7인치 UMPC/넷북 PC, S130 시리즈 전격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진샤 코리아는 6 24,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성능과 크기 면에서 ‘모바일 PC(넷북)’ S130을 출시했습니다. 인텔의 최신 실버손 플랫폼을 내장하고 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

재한 초경량  789g의 미니 모바일 PCS130은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폴

등 세계 각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출시한 S130은 인텔의 Z520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Poulsbo 칩셋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으로, 보다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며 MAX 2W의 전력소모로 모빌리티의 성능을 한껏 발휘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고진샤 시리즈는 LCD 좌우측에 별도의 펑션키(기능키)를 제공했으나 '모바일 PC(넷북)' S130에서는 좌우의 펑션키가 존재하지 않고 슬라이딩 쉬프트 런처를 탑재해 유저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간단한 터치로 구동이 가능하며, 유저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런처의 간단한 조작만으로 등록 및 편집할 수 있어 유저빌리티 및 사용성을 극대화 한 점이 기존의 고진샤 시리즈와는 차별화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GPS 모듈과 DMB, 네비게이션맵을 기본 탑재하여 PC 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운전자 및 네비게이션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별도 구매하지 않아도 웹연동이 가능한 콩나비의 최신맵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콩나비(http://www.congnavi.com/)는 (주)트윈클리틀스타라는 전자지도 개발회사와 (주)컨버전스 스퀘어라는 엔진개발회사가 만든 인터넷 지도 네비게이션 맵입니다. 다양한 검색방식을 제공하는데 나중에 제대로 살펴봐야 겠습니다.
 

S130의 또 하나의 특징으로는, Saydic의 전자 사전(한영, 영한, 한일, 일한, 한중, 중한사전)을 기본 탑재하여 고진샤 제품을 구매하는 학생, 수험생, 직장인들이 전자사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특별한 기능이라기 보다는 별도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번 고진샤의 신모델 S130시리즈는 단순히 사이즈를 줄이고, 기존 고진샤 K시리즈의 단점이라고 표현되었던 1Kg의 무게를 200g 줄였으며, 사이즈 또한 A4사이즈 반보다 적게 설계하면서 GPS, DMB,블루투스, 4 in one card slot, Express card slot, D-Sub단자, 130만화소 웹카메라, 한층 향상된 인텔의 모바일 CPU를 탑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130
시리즈는 기존 모델에서 경험했듯이 팬소음 ON/OFF등 모든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제어가능한 장점은 그대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고진샤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S130최대한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을 강조하면서 활용도를 극대화 한 지닌 미니 노트북을 공급하여 Digital life의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고진샤의 이념을 진정으로 구현시킬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999천원(프리미엄 모델), 849천원(기본 모델)에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습니. 아래는 스펙 세부사항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델명

S130

S130G

운영체계

Windows Vista® Home Basic

CPU

Intel® Atom Processor Z520(1.33MHz)

Chipset

Intel® Poulsbo Chipset

시스템메모리

PC2-5600 DDR2 667 1G

HDD

Ultra Slim 4.6 (1.8) 60GB

그래픽 시스템

Intel Poulsbo Chipset

디스플레이

Swivel Touch screen LCD (WSVGA)

GPS

               -

내장 GPS 모듈 (SiRF Star lll)

콩나비

               -

기본 탑재

TV 기능

               -

TDMB (지상파 DMB 지원)

키보드

80 한글 키보드 (펜타그래프 방식)

인터페이스

전면 : 전원 스위치, 무선 스위치

우측 : USB2.0 ×1, 4 in 1 메모리 슬롯, Express card 슬롯

좌측 : USB2.0 ×1, 음량 조절 버튼, 스타일러스 펜, 마이크 단자, 이어폰 단자, 외부 모니터 출력 단자

후면 : DC IN 단자, 랜 포트

크기

189(W) × 155(D) × 25.4(H)mm

무게

798g

82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dgilog.com/556
(편집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Dgilog.com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Ebuzz.co.kr 또는 Aving.net에 컨텐츠 제공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ini2133 살까? 이번에 고진샤의 제품을살까? 아니면 다른 것을 살까 고민중인데 뭐가 좋을까요?

    2008.06.25 15:52

[네비] D70s로 찍은 TM-7000 제품 리뷰사진

2007. 6. 12. 16:58 Posted by 비회원


음 사진을 좀 올리시길래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0-
D70s로 르네코 TM-7000 제품을 찍은 사진입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