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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만우절 다큐 영상과 똑같은 LGU+ 광고

2010. 7. 2. 15: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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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만우절
다큐 영상과 똑같은 LGU+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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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플러스)가 야심차게 제작한 기업 이미지 광고가 BBC 만우절 기념 영상과 똑같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LG텔레콤, LG파워콤, LG데이콤으로 통합된 통합LG텔레콤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외부에 공개한 영상광고다.

 

광고 내용은 펭귄 한마리가 비상하기 위해서 날개 짓을 하면서 하늘을 날게 되고, 미지의 섬으로 날아간다라는 내용. 새롭게 통합한 LG U+가 새롭게 소비자에게 찾아간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하지만 이 광고의 내용은 BBC에서 만우절 기념 영상으로 제작한 펭귄 다큐 영상과 내용이 흡사하다. 초반부영상은 펭귄들이 나오면서 펭귄이 갑자기 뛰어가고 어디론가 날아간다. 빙하를 지나서 미지의 섬으로 도착하는 이 영상은 When amazing things happen on the BBC you never have to miss them. 이라는 메세지로 끝을 맺는다.

 

이 두영상을 직접 비교하면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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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좌)LGU+ 광고, (우)BBC 만우절 다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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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좌)LGU+ 광고, (우)BBC 만우절 다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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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좌)LGU+ 광고, (우)BBC 만우절 다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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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좌)LGU+ 광고, (우)BBC 만우절 다큐 영상]

 


이 영상은 한때 이슈가 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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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기획사에서 BBC 상대로 정당한 권리를 취득해서 제작한 광고 영상입니다... 정정해주세요

    2010.07.02 15:15
  2. 마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 아닙니다.
    제작하신 분이 BBC로 부터 저작권 사서 패러디 형태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2010.07.02 15:16
  3. Raphael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무작정 표절이라니.

    2010.07.02 15:22
  4. 사이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껏 저작권 지켜서 돈주고 사와도 이런소릴 듣는 것이 더 충격적으로 다가올것 같은데요?;;

    2010.07.02 15:23
  5. Favicon of http://www.4tunes.kr BlogIcon trumpetYK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큰 기업이 바누스 바큠 흉내 냈을구요...

    2010.07.02 20:44
  6.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광고 아이디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BBC 영상 저작권 사와서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했네요.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서비스인데 고작 남의 아이디어 빌려서 광고를 한다는건 .... 신선하지 않아요.

    2010.07.05 14:04
  7.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BBC에서 저작권 사온 것이라는 이야기는 어딘가 댓글로 달린 것뿐입니다. 실제 누구의 발언인지도 불분명하지요.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2010.07.19 18:45
  8. 이건아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lg유플러스 양심없는 기업입니다. 계약자와 자동이체 계좌 예금주가 다르면(주민등록상 가족도 아니고...) 가입을 안 시켜야지, 가입자 늘릴려고 막 가입시켜놓고 제 3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돈이 제 통장에서 빠져 나가서 알아봤더니 나도 모르는 사람이 가입자... 그런데도 돌려주기는 커녕 취소요청도 제대로 안 받아주고 아주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취소가 된답니다..아마도 계좌정보를 도용하는 기업같다는 느낌이...(어떻게 남의 계좌를 알 수 있는지.....)

    2010.09.09 13:59

[IT News BlogTimes] IFA 2009가 던져 준 국내기업들의 숙제는?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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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전제품의 트렌드를 예상해볼 수 있는 소비자가전전시회인 IFA 2009가 유럽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근 치러지는 전시회의 분위기는 해외기업을 중심으로 화려한 치장보다 소박하지만 내실을 기한 모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반면, 국내기업은 해외기업이 주춤한 틈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글로벌 기업으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물씬 풍겼다.

IT제품의 트렌드는 테크놀로지의 변화가 빠른 제품군을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동안 백색가전이라고 불린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을 중심으로 시장의 주류를 형성해왔다. 하지만 변화가 느린 IT제품군에 속하며 보다 많은 수요를 창출하지 못하고 주기적인 특성을 탄다는 점에서 시장의 규모가 한정된다는 점은 기업의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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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와 디자인을 가진 디지털카메라, MP3, 휴대폰(스마트폰), PC, LCD, TV를 중심으로 제품의 출시 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시장의 규모가 점점 확대되는 양상까지 띠고 있어 IT시장의 블루오션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해외기업들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다른 곳에 눈을 돌린 틈을 타 국내기업(삼성, LG)들은 하드웨어에 관련된 제품의 역량을 높여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준비를 마쳤다. IFA 2009만 놓고 본다면 TV시장에 큰 기대를 걸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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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하드웨어를 포함해 소프트웨어를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은 국내기업들에게 새로운 바로미터를 제시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물론 국내에서도 앱스토어를,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가 콘텐츠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지만 서비스 초기라 성공여부를 가늠하기 어렵다.

이제 국내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막 소프트웨어 부분으로 눈을 돌린만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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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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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반도체 기업 프리스케일, ARM 프로세서로 MID/넷북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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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반도체(http://www.freescale.com/)는 200달러 이하의 가격, 8.9 인치 디스플레이와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을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급속하게 성장하는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

ARM Cortex™-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되어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포괄적인 넷북 레퍼런스 디자인이 공개되어 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Ubuntu®) 운영 체제,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Adobe)의 휴대 전화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플래시 플레이어인 Adobe® Flash® Lite™ 소프트웨어가 채택되었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의 총책임자인 리사 수(Lisa Su) 전무는 “고객들이 점점 더 비용 효율적이며 성능이 뛰어난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넷북 시장에 막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넷북 솔루션은 OEM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대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휴대 전화와 유사한 매력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은 i.MX515 프로세서와 관련 지원 솔루션의 조합이 이 새로운 시장을 획기적인 속도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분석기관인 ABI 리서치(ABI Research)는 2008년에 넷북 판매량이 1500만대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 이르면 1억 4000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개 $300 ~ $400(USD) 사이의 가격인 넷북은 소셜 네트워킹, 웹 서핑, 이메일 등 다양한 인터넷 활동과 기타 일상 업무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능률적인 임베디드 디바이스이다.

ABI 리서치(ABI Research)의 수석 분석가인 필립 솔리스(Philip Solis)는 “2008년 연휴 기간에 분명해졌지만, 넷북 시장은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쇼핑 등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경제적인 소형 디바이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폭발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넷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이는 프리스케일과 같은 기업에게 거대한 시장 기회를 의미한다. 넷북용 첨단 플랫폼이 점점 개발됨에 따라 가격대는 계속 하락하고 시장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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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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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거도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하자

2008. 11. 28. 11:42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이제 블로거도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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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BA에 참석한 해외 블로거 및 저널리스트



블로거의 인식변화가 필요한때...

최근 기업의 블로거 마케팅 활동으로 블로거의 객관성을 유지해야 하는 측면과 상업성을 두고 네티즌들의 공방이 점점 격렬해지고 있다. WPBA(세계 블로거 기자 협회-http://media.blogtimes.org/78)에 참석한 해외 블로거의 인식과 국내 블로거의 인식의 차이를 확인 할 수 있었는데, 블로거의 객관성과 상업성을 두고 어떤 인식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아보자.

블로그란 웹(weB)과 로그(Log)의 줄임말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를 통칭하는데,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서 수필, 칼럼, 기사, 사진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인지도가 높은 블로거는 출판, 강연, 방송과 같이 활동영역을 점차 넓혀나가고 있다. 최근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를 포함하여 1인미디어라고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만큼 블로그의 영향력이 기존의 언론매체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해외에서는 보편화 되어있고 일부 블로거는 저널리스트로 많이 활동하며, 블로거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다. CNET ASIA에서 활동하고 있는 Hillary Chan(말레이시아)과 Nicholas Aaron Khoo(싱가폴) 블로거 저널리스트를 직접 만나보았는데, 국내 블로거와는 다르게 이들의 관점은 블로거를 하나의 직업군으로 인식하고 또 다른 수익모델을 찾고 있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으는 투잡으로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적인 충격으로 다가왔다.

국내에서는 국내외 기업을 막론하고 블로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일부 마케팅 회사의 잘못된 개념의 저질 블로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어 블로그를 운영하는 수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국내 블로거들이 바로 블로거를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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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운영하는 사람들은 몇가지 유형을 파악해 보자.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의견을 먼저 언급하기 전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몇가지 유형을 살펴보기로 하자. 블로그 운영에는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첫째, 순수한 블로그를 지향하는 블로거가 있는데, 이들 블로거의 특징은 주로 애드센스와 같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자신을 알리거나 컨텐츠 생산 및 정보교류를 통해서 의견교환 및 생산적인 교류 활동에 의의를 두고 있다.

둘째, 상업적인 목적으로 블로그를 일부 기업에서 운영하거나 개인 및 블로그 마케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경우다. 다른 블로그의 정보를 스크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뒤 애드센스와 다음애드클릭스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이 부분은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는 블로거 중 수익성에 목적을 둔 블로거가 상당수 있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일부 기업은 기업 이미지 재고를 위해서 운영하는 블로그와 같은 비 상업적인 곳도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일부 마케팅 회사에서는 저질 블로그 마케팅으로 타 사이트의 블로그의 글을 임의 편집 또는 복사해서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도 있어 블로거들 사이에서 논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셋째, 블로그 순수성과 수익성에 의의를 두는 블로거이다. 점차 많은 블로거들이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애드클릭스를 이용해서 수익을 얻거나 일부 블로거는 기업의 마케팅 일환으로 영화, IT, 도서 등 리뷰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블로거들을 통해 리뷰 컨텐츠를 기업과 다른 블로거들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유명 블로거는 기업, 언론사의 객원기자 블로거 기자단, 포털사이트 등에 초빙되어 활동하기도 한다. 이들의 특징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컨텐츠와 고정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고, 자신이 직접 구입한 상품을 바탕으로 장, 단점을 자신의 주관대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순수한 블로그를 지향하면서 수익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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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블로그 시장의 성장과 함께 블로거의 수익모델에 관심을 가진 블로거들..

웹사이트 분석평가 기관 랭키닷컴(rankey.com)의 2007년도에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와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월간 방문자수 및 페이지뷰에서 전문 블로그로 대표되는 티스토리(tistory.com)와 이글루스(tistory.com) 등 전문블로그가 10월 월간 방문자수 전년 동월 대비를 비교한 결과 4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는 2008년도에 들어서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국내 탑(Top) 블로거를 중심으로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이 바뀌기 전까지 수익이 엄청나게 발생하여 본 직업의 수익을 넘어서는 사례가 발생하였다. 사람들은 블로그에 주력하는 블로거를 보고 전업 블로거라고 호칭하기도 했으며, 많은 이들이 블로그를 벤치마킹하여, 부수적인 수익창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제2의 전업블로거를 꿈꾸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전문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는 티스토리(tistory.com), 이글루스(egloos.com)가 있다. 전문 블로거 서비스는 별도의 광고수익 창출 할 수 있는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서비스를 블로그에 연동할 수 있어 많은 블로거들이 애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와 같은 사이트에서 블로거들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사이트도 있다. 해외에서는 블로그를 운영해서 수익모델을 만들어가거나 기업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인 곳으로는 IT 블로그로 시작해 전세계의 미디어에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기즈모도(Gizmodo - http://gizmodo.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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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노컷뉴스




'미디어 언론사도 기업인데?'.... 블로거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주변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 중 블로거의 수익에 관하여 대부분 긍정적인 생각을 내비친다. 하지만 기업에서의 협찬 또는 후원으로 인해 글을 쓰게 되는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의견으로 엇갈린다. 왜? 블로그의 수익에 관한 부분은 관대하면서 상업성 가진 부분과 연관되면 블로그의 순수성을 따지면서 논란이 벌어지는 것 일까?

대표적인 예를 꼽으라면 주로 리뷰를 작성하는 블로거들이 논란의 중심에 포함되어 있다. 기업에서 블로거에게 이벤트 상품을 증정하여 우호적인 글을 유도하게 보이는 상황이 많은 블로거들에게는 곱지 않은 시선 보여 논쟁거리가 항상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블로그의 수익성에서 일부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애드센스를 달아서 수익을 얻던 기업의 협찬 및 후원을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던 그 사람의 수익모델이 남과 다른 것일 뿐이다.

미디어를 기준으로 라디오, TV, 인터넷, 잡지, 신문 등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기업이다. 기업의 경우 이윤을 추구하는데, 언론사/방송사도 기업이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KBS, MBC는 공영방송사이고 SBS는 민간방송사이다. 가끔 뉴스를 보다보면 한쪽 방송사에서 정부나 기업에 연관된 뉴스중에서 편향적인 관점에서 보도가 나오곤 한다. 언론사라면 당연히 객관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때가 있다.

왜 그런 것 일까? 바로 기업이기 때문이다. 기자들은 객관성과 중립성을 유지하려고 애쓰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한다. 객관성과 중립성을 잃었다고 해서 우리들은 그 언론사를 욕하지만 필요에 의해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일부는 해당 기사/보도가 그런류의 기사/보도인지 모르고 넘어갈때가 많다. 또한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기업의 후원과 지원을 받아 기획 제작에 들어간다.

즉, 프로그램과 기사/보도가 상업성이라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 때, 정보를 걸러서 듣거나 상황을 유추하며 다른 유사 정보를 얻기위해 노력한다. 그러한 정보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블로거와 기업에 대한 마케팅에 관하여 이중적인 잣대를 세우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닐까?

또한 평론가들은 무엇으로 먹고 살까? 자신의 주관을 컨텐츠화시켜 패널출연 및 원고를 각 매체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댓가를 지불 받고 자신의 평론가 활동을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블로거가 상업적인 활동을 한다고 해서 비난하는 것보다는 블로거가 작성한 그 글의 정보를 얻고 다른 정보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자신에게 유용한 컨텐츠가 풍부한 블로그라면 자주 들려 정보를 얻을 것이고, 상업적인 측면이 너무 많아 잘못된 정보가 많다면 그 블로그는 다시 찾지 않게 될 것이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블로거의 상업적인 컨텐츠의 측면은 바로 여러분 스스로가 판단해야 하는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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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이제 직업으로 인정하자.

물론 미디어 언론사와 블로거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마땅한 비유가 생각나지 않아서 직접 비교하게 되었다. 물론 필자의 주장을 설명하기 위해 논리적인 오류를 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블로거를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얻어내는 블로거가 늘어나고 있는 그들은 블로그의 수익을 아르바이트 및 용돈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또 하나의 직업을 갖고 있다고 봐야한다. 블로거들의 활동도 평론가와 마찬가지의 컨텐츠 제공을 하고 있다. 이중적인 잣대로 블로거를 평가하는 것은 아닐끼? 블로거를 하나의 평론가처럼 직업으로 인정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고 판단된다.

블로그를 1인미디어라고 표현을 하는데, 미디어/언론사의 경우도 기업이다. 미디어/언론사에서도 이윤을 추구하는데, 블로거도 블로그 컨텐츠를 바탕으로 이윤을 추구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 블로거를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해야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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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커뮤니티 이대로 기업에 종속되는 것이 바람직한가?

커뮤니티는 개인이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영리나 비영리의 형태로 운영되어왔다. 점차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조직화가 되어가고, 기업은 마케팅의 활용창구로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이후 소비자의 의견을 모니터링하여 신제품에 반영하는 등 커뮤니티와의 연계 및 마케팅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마케팅이 커뮤니티에 접목됨에 따라 커뮤니티가 기업에 종속되는 경향을 보이거나 커뮤니티의 기업화가 이뤄지는등 커뮤니티의 중립성 또는 올바른 커뮤니티의 기능 수행이 훼손되고 있는데, 커뮤니티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오프라인의 인간관계를 온라인으로 연결시키고 네트워크 통신망의  장점이 발전되어 자연스럽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되었다. 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오프라인의 모임이 다음, 싸이월드, 프리챌, 세이클럽 등을 중심으로 공통 관심사를 가지며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며 온라인 카페로 모이게 되었다. 커뮤니티의 성격이 점차 뚜렷해짐에 따라 다른 성격을 가진 곳을 경계하는 등 매니아적인 성향을 나타내게 되었다.이후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개인이 운영하던 카페는 운영진이 운영/관리를 주도하게 되었다. 좀 더 많은 회원들을 유치하고 카페를 알리고자 자체적으로 공동구매,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며, 회원들에게 더 많은 정보 생산과 카페에 대한 충성도를 직간접적으로 요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생산된 정보는 제품 구매시 구매결정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며,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의 초석이 된다. 커뮤니티는 이러한 정보들을 생산하고, 비판하며,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과 커뮤니티가 제휴 또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일부기업이 커뮤니티에서 생산하는 컨텐츠를 제한 또는 수정을 요구하거나, 커뮤니티가 기업의 의향을 물어보고 일부 컨텐츠의 정보를 은폐/축소시킨다. 컨텐츠를 생산시 장점에 대한 부분만 강조를 하고 단점에 대한 부분을 언급을 안하거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회원들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왜곡된 정보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기업화가 된다면 위의 문제점은 일부 완화 될 수 있다. 즉, 커뮤니티가 마케팅을 진행하는 기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기업이 마케팅 회사에 의뢰를 하는 것처럼 기업이 기업화된 커뮤니티에게 의뢰를 하는 것으로 바뀐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커뮤니티에서 기업화가 된 곳은 어디가 있을까?

대표적인 커뮤니티 기업으로는 노트북인사이드(nbinside), 디시인사이드(dcinside)가 있다. 최근 디시인사이드는 포털사이트로 진화할 만큼 독보적인 성장이 두드러졌다. 탄탄한 매니아층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의 충성도가 높으며, 이 곳에서 생산되는 컨텐츠는 현재 각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배치될 만큼 양질의 컨텐츠가 생산된다. 또 다른 커뮤니티 기업은 피엠피인사이드(pmpinside)이 있고 워크피씨(Walkpc), SLRClub, Cetizen, todaysppc등이 있다.

이외에도 더 많이 커뮤니티를 개인사업으로 성공시킨 사례를 소개하자면 '참부자 정신'으로 성공의 길을 걷는 한국강사협회 '안병재'회장, 파워 인맥, 파워 경영의 M&A 마케팅 연구소 '김종태' 대표등이 있다. 현재 커뮤니티 또는 블로그를 연계하며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에서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를 준비하고 있는 곳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왜 커뮤니티가 기업화가 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초기 운영시 비영리로 운영되며, 커뮤니티 회원들 사이에서 선출되거나 개인이 직접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커뮤니티의 운영비용으로 공동구매를 추진하는 순간부터 비영리로 운영되던 커뮤니티는 점차 영리를 추구하게 된다.

운영자는 커뮤니티가 커져감에 따라 운영하는 시간이 점차 늘어나고 활동하는 비용이 증가하는데, 이 활동비용을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공동구매가 커뮤니티 운영비 명목으로 기업에서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커뮤니티에서 금전적인 부분이 오가는 것을 일부 커뮤니티 회원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기업화로 전향하는 커뮤니티도 늘어나고 있고, 처음부터 기업화를 노리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개인이 큰 커뮤니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유지 및 관리가 필요하고, 시간적인 투자가 필요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운영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다. 또한 금전적인 부분들이 커뮤니티가 많이 얽혀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기업화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커뮤니티의 기업화 선언이후 이전에는 회원들과의 교류가 원활했지만, 영리를 추구하는 순간부터 회원들의 눈은 소비자 또는 감시자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거나 탈퇴한다.

만일 운영자가 초기 대응을 적절하게 하지 못해 성공을 자신하며 기업화로 변화시킨 커뮤니티가 붕괴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즉, 커뮤니티에서 기업화로 성공한다는 것은 운영자와 커뮤니티 회원과의 '소통(대화)'이 없으면 불가능하며, 이전의 주먹구구식 운영방식을 기업화에 맞게 적절하게 운영해야 하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피해가고자 처음부터 커뮤니티를 기업에서 비공식적으로 인수/제휴하여 직, 간접적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다.


커뮤니티는 기업과 상생하는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기업이 없으면 커뮤니티도 없다. 또한 커뮤니티가 없으면 기업은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이 잃어버리므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기업은 커뮤니티에서 냉정한 평가를 하는 것에 시각을 곧추세우기보다 제품을 개선하거나 후속제품에서 그러한 단점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소비자에게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이다.

커뮤니티가 비영리로 운영이 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영리를 추구해서 기업화를 추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커뮤니티는 기업과 회원들간의 중립적인 위치를 항상 고수해야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기업의 간섭에서부터 자유롭고 냉정한 평가로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니티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커뮤니티는 커뮤니티의 가진 막대한 힘을 올바른 곳에 사용하길 바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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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기업의 개인정보수집은 개인정보유출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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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옥션 1,080만 회원 아이디 계좌번호 유출, 4월 하나로 텔레콤 600만 고객정보 제휴업체에 제공, 7월 다음 55만 회원 이메일 내용 무작위 노출, 9월 GS칼텍스 1,100만 마일리지 회원정보 유출 등 2008년에 집중적으로 터지며 고객 정보 유출을 계기로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견해가 터져나오고 있다. 

이처럼 2∼3개월에 한번 씩 터지는 대형사고로 가장 소중하게 보호 받아야하는 개인 정보가 아무런 대책 없이 헐값에 시중에 유통 되고 있는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사건이 또 다시 일어나 고객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기업의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있지만 소비자의 불신은 극도로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정보 유출문제에 관하여 반복되고 있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쳐보도록 하겠다.


기업은 수집된 개인정보를 사고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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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를 기점으로 인터넷 인프라가 활성화되면서, 포털사이트와 같은 회원가입 사이트에서 수집된 개인정보가 비공식적으로 개인정보 1명당 00원으로 책정되어 암암리에 판매되었다. 이후 개인정보에 대한 정책이 조금씩 강화되자 회원정보를 사고파는 행위는 음지로 스며들게 되었고, 최근에는 법률이 강화되자 점차 지능적으로 중국에서 사고파는등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고 있다.

이는 대기업이나 중소 쇼핑몰을 운영회사에서 별도의 수익모델을 발생하려고 다른 기업에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마케팅의 광고수익으로 올리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 보호와는 상관없이 회원 가입 시 모든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수집하여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사용하지만 정작 중요한 개인정보 보호는 뒷전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2007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한해 개인정보 유출피해는 주민번호 도용이 7,111건(78%), 아이디 도용 886건(10%), 타인정보 침해 659건(7%), 전화번호 도용 269건(3%), 게임 아이템 도용 161건(2%) 순으로 밝혀져 주민번호 도용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은 기업의 개인정보활용을 합법화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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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와 쇼핑몰과 같은 회원가입제 웹사이트는 회원약관과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및 목적을 공지하고 안내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입자는 이러한 약관을 읽어보지 않고 가입하고 있는데, 네이버의 가입 약관 중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을 보면 다음과 같은 애매모호한 문구가 나온다.

◆ e-mail, 전화번호, 주소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확인, 불만처리 등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나 신상품, 이벤트 정보 등 최신 정보안내, 청구서, 경품 등 물품배송 시 정확한 배송지의 확보, 인구통계학적 분석자료(이용자의 연령별, 성별, 지역별 통계분석) 등을 위하여 사용됩니다.

새로운 서비스나 신상품, 이벤트 정보 등 최신 정보안내라는 것을 보면 자사 또는 제휴사의 새로운 서비스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알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즉, 마케팅 용도로 사용되어 기업적인 광고에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을 모호하게 표기를 해둔 것이다. 하나포스의 회원가입약관 중 개인정보 수집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3) 신규 서비스, 맞춤형 서비스 개발, 통계분석, 각종 마케팅 활동 및 광고에 활용
- 신규 서비스 및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전화,

안내문, 전자우편, SMS 등)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를 할 수 있습니다.
- 접속 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추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각종 이벤트 및 광고성 정보의 제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종 마케팅 활동 및 광고에 활용이라고 표기된 부분을 잘보면 모호한 표현인데, 직설적으로 풀어서 표현하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때 제휴사에 회원정보를 제공해서 계열사 또는 제휴사가 마케팅 할 수 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될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들의 애매모호한 약관을 통해 기업의 개인정보활용을 합법화시켜 법망을 교묘히 피해갈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약관이라는 이름으로 활용되고 있다.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에 대한 거부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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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 다음(Daum), 네이트(Nate), 엠파스(Empas), 파란(Paran), 싸이월드(Cyworld)등 95%이상 가입자가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페이지가 구성되어있다. 쉽게 말하면 약관에 대한 내용을 거부를 한다면 회원가입 자체를 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 실제로 네이버등 개인정보에 대한 '동의', '동의하지 않습니다'의 아이콘 중 '동의하지 않습니다를 선택하면 메인페이지로 이동한다. 또한 동의해야 하는 항목에 부분 선택할 경우 강제로 동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17조는 "개인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라고하여 헌법도 개인 정보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IT 정보기술이 발전하면서 개인의 정보에 대한 통제권은 구속받고 점점 약해지고 있다.기존의 언론은 기업에서의 유출만 부각시켜 보도를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헌법의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선택할 수 없는 법의 사각지대를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이 부분에 대한 정부의 올바른 시각과 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도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이 존재한다.  공공기관의 개인 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통신비밀보호법,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등 개인 정보 관련법이 10여 개나 있지만 그 체계가 촘촘하지 못하여 현행법만으로는 제3자에게 정보가 넘어갈 때 본인의 동의 없이 넘어가고, 또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한다.이에 대한 대책으로 회원가입시 공인인증서를 통한 회원인증방법이나 국가에서 통제하는 형태의 인증방법으로 관리를 하던지, 현재 기업에서 개인정보에 대한 강제 동의를 요구하는 형태를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더이상 개인정보는 기업에게 노출되어서는 안된다. 아직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회원정보에 대한 보안의식과 보안기술이 외국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만큼 대응방안이 필요하며, 소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 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http://media.blogtimes.org/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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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기업의 개인정보수집은 개인정보유출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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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옥션 1,080만 회원 아이디 계좌번호 유출, 4월 하나로 텔레콤 600만 고객정보 제휴업체에 제공, 7월 다음 55만 회원 이메일 내용 무작위 노출, 9월 GS칼텍스 1,100만 마일리지 회원정보 유출 등 2008년에 집중적으로 터지며 고객 정보 유출을 계기로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견해가 터져나오고 있다. 

이처럼 2∼3개월에 한번 씩 터지는 대형사고로 가장 소중하게 보호 받아야하는 개인 정보가 아무런 대책 없이 헐값에 시중에 유통 되고 있는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사건이 또 다시 일어나 고객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기업의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있지만 소비자의 불신은 극도로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정보 유출문제에 관하여 반복되고 있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쳐보도록 하겠다.


기업은 수집된 개인정보를 사고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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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를 기점으로 인터넷 인프라가 활성화되면서, 포털사이트와 같은 회원가입 사이트에서 수집된 개인정보가 비공식적으로 개인정보 1명당 00원으로 책정되어 암암리에 판매되었다. 이후 개인정보에 대한 정책이 조금씩 강화되자 회원정보를 사고파는 행위는 음지로 스며들게 되었고, 최근에는 법률이 강화되자 점차 지능적으로 중국에서 사고파는등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고 있다.

이는 대기업이나 중소 쇼핑몰을 운영회사에서 별도의 수익모델을 발생하려고 다른 기업에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마케팅의 광고수익으로 올리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 보호와는 상관없이 회원 가입 시 모든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수집하여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사용하지만 정작 중요한 개인정보 보호는 뒷전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2007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한해 개인정보 유출피해는 주민번호 도용이 7,111건(78%), 아이디 도용 886건(10%), 타인정보 침해 659건(7%), 전화번호 도용 269건(3%), 게임 아이템 도용 161건(2%) 순으로 밝혀져 주민번호 도용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은 기업의 개인정보활용을 합법화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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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와 쇼핑몰과 같은 회원가입제 웹사이트는 회원약관과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및 목적을 공지하고 안내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입자는 이러한 약관을 읽어보지 않고 가입하고 있는데, 네이버의 가입 약관 중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을 보면 다음과 같은 애매모호한 문구가 나온다.

◆ e-mail, 전화번호, 주소 : 고지사항 전달, 본인 의사확인, 불만처리 등 의사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나 신상품, 이벤트 정보 등 최신 정보안내, 청구서, 경품 등 물품배송 시 정확한 배송지의 확보, 인구통계학적 분석자료(이용자의 연령별, 성별, 지역별 통계분석) 등을 위하여 사용됩니다.

새로운 서비스나 신상품, 이벤트 정보 등 최신 정보안내라는 것을 보면 자사 또는 제휴사의 새로운 서비스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알리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즉, 마케팅 용도로 사용되어 기업적인 광고에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을 모호하게 표기를 해둔 것이다. 하나포스의 회원가입약관 중 개인정보 수집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3) 신규 서비스, 맞춤형 서비스 개발, 통계분석, 각종 마케팅 활동 및 광고에 활용
- 신규 서비스 및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전화,

안내문, 전자우편, SMS 등)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를 할 수 있습니다.
- 접속 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추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각종 이벤트 및 광고성 정보의 제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종 마케팅 활동 및 광고에 활용이라고 표기된 부분을 잘보면 모호한 표현인데, 직설적으로 풀어서 표현하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때 제휴사에 회원정보를 제공해서 계열사 또는 제휴사가 마케팅 할 수 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될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들의 애매모호한 약관을 통해 기업의 개인정보활용을 합법화시켜 법망을 교묘히 피해갈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약관이라는 이름으로 활용되고 있다.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에 대한 거부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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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 다음(Daum), 네이트(Nate), 엠파스(Empas), 파란(Paran), 싸이월드(Cyworld)등 95%이상 가입자가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페이지가 구성되어있다. 쉽게 말하면 약관에 대한 내용을 거부를 한다면 회원가입 자체를 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 실제로 네이버등 개인정보에 대한 '동의', '동의하지 않습니다'의 아이콘 중 '동의하지 않습니다를 선택하면 메인페이지로 이동한다. 또한 동의해야 하는 항목에 부분 선택할 경우 강제로 동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17조는 "개인의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라고하여 헌법도 개인 정보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IT 정보기술이 발전하면서 개인의 정보에 대한 통제권은 구속받고 점점 약해지고 있다.기존의 언론은 기업에서의 유출만 부각시켜 보도를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헌법의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선택할 수 없는 법의 사각지대를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이 부분에 대한 정부의 올바른 시각과 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도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이 존재한다.  공공기관의 개인 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통신비밀보호법,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등 개인 정보 관련법이 10여 개나 있지만 그 체계가 촘촘하지 못하여 현행법만으로는 제3자에게 정보가 넘어갈 때 본인의 동의 없이 넘어가고, 또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한다.이에 대한 대책으로 회원가입시 공인인증서를 통한 회원인증방법이나 국가에서 통제하는 형태의 인증방법으로 관리를 하던지, 현재 기업에서 개인정보에 대한 강제 동의를 요구하는 형태를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더이상 개인정보는 기업에게 노출되어서는 안된다. 아직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회원정보에 대한 보안의식과 보안기술이 외국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만큼 대응방안이 필요하며, 소비자의 개인정보가 유출 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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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메모리 솔루션 기업 스팬션, 초소형/고성능 NAND 플래시 메모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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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션[NASDAQ: SPSN] 세계적인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 제공업체로 무선, 자동차, 네트워킹 소비자 가전 시장을 겨냥하여 디지털 컨텐츠의 보호 저장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플래시 메모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스펜현은 현존하는 플로팅게이트 방식의 낸드 플래시메모리와 비교해 훨씬 더작은 다이 사이즈에서 쓰기및 읽기 속도가 각각25% 및 2배 가까이 향상된새로운 미러비트®오어낸드2™ 제품군을 출시할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은 기존 AMD 및 후지쯔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바 있으며, 플래시메모리 제품 및 시스템을 제작, 개발, 설계하는 데 있어 세계 최대 규모를 갖춘 기업이다.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을 활용해무선 및 임베디드 시장용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확장하고, 해당 시장에서더욱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의 미러비트 기술은 기존 플로팅 게이트 방식의 NOR 플래시 메모리와 비교해 더욱높은 수율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용량으로의 확장성이 더욱용이하다. 또한더욱 단순한 메모리 셀을 가지고 있어 제조공정을 줄일 수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따라서 더욱 낮은 웨이퍼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최초의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싱글 레벨 셀(SLC, Single Level Cell) 아키텍처를사용한 1.8볼트 및 3.0 볼트 제품으로 단일칩의 용량은 1Gb에서 최대 4Gb에 이른다. 미러비트오어낸드2 제품군은 스팬션 고유의차지-트래핑(charge-trapping) 기술을 활용해 SONOS 셀과 유사한 구조를가지고 낸드 어레이로 연결된다. 이에 따라 신제품들은 1세대 미러비트오어낸드 및 미러비트 노어솔루션에 비해 공정 과정이25% 이상 줄어들어 생산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SLC 아키텍처 기반의 동작 전압이 3.0V인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가전제품,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네트워킹 인프라스트럭쳐, 산업용 제어시스템 등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스팬션의 보안 및 신기술 사업부 부사장인 칼라 골라(Carla Golla)은 “소비자 가전제품에서 사용되는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증가하면서 낮은 가격으로 고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스팬션은 고유의 미러비트 기술에 힘입어 무선 및 임베디드 시장의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팬션은 휴대전화 부문에서도 미러비트 오어낸드 2 솔루션을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객은 스팬션 미러비트 노어 및 미러비트 이클립스™ 제품군의 뛰어난 읽기 속도를 활용해 코드 실행을 빠르게 하고,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의 뛰어난 쓰기 속도 및 대용량을 활용해 데이터 저장용의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읽기 속도 덕분에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레이턴시를 최소화하여 애플리케이션 로딩을 빨리 할 수 있는 SND (Store and Download) 아키텍처를 위한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http://media.blogtimes.org/44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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