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아이패드2와 블루투스 키보드 조합을 물리친 시리즈9 '시리즈9'

 

예전부터 삼성전자 제품을 써왔지만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는 디자인으로 인해 항상 무난한 디자인과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지닌 제품들만 신물 나게 봤던지라, 항상 불만스럽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애플사의 영향으로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 디자인이 조금씩 변화하면서 괜찮은 디자인을 지닌 모바일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크게 변화한 제품을 꼽으라면 노트북 제품 중 시리즈9과 뉴'시리즈9'을 언급하고 싶은데요. '시리즈9'을 사용해본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뽀대나 간지라고 불리우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했다라는 것입니다.

 

가령 커피숍에서 앉아 애플 맥북에어를 꺼내 놓으면 사람들의 이목을 모으는 것처럼 말이죠.

 

 

'시리즈9'의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준 것은 바로 듀랄루민(Duralumin) 소재에서 알루미늄 소재의 싱글 쉘 바디와 12.9mm 두께, 그리고 1187g의 무게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색상이 마음에 드는데요.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 동안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기를 출시하며 고수해온 블랙 색상을 채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시리즈9'에 적용된 미네랄 애쉬 블랙(Mineral ash blank)은 일반적인 블랙 색상과 달리 빛의 흐름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 두가지 색상을 표현 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을 매일매일 전해줍니다. 앞으로 업무를 처리하거나 공부하러 울트라북이나 슬림 노트북을 들고 커피숍에 들렸다면, 이제 삼성전자 뉴'시리즈9'도 그 대열에 합류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함께 가지고 다니며,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이나 글을 작성하는데 별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잘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뉴'시리즈9'(NT900X3B-A54)을 사용하면서부터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 조합이 무겁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스마트커버와 후면 보호케이스를 제외한 아이패드2(3G)의 무게는 621g인데요.

 

여기에 블루투스 키보드 중에서 가장 키감이 좋아 인기를 얻고 있는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399g)를 휴대하면 1020g입니다. 그런데 소중한 아이패드를 누드로 가지고 다닐 순 없잖아요.

 

 

 

액정보호를 위해 142g의 스마트 커버가 더해지면 아이패드2(3G)의 무게는 763g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2(3G) 후면에 보호케이스를 씌우면 847g이 됩니다.

 

이 상태에서 399g인 블루투스 키보드를 휴대하면 총 무게는 1246g으로 증가하고,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의 무게(224g)를 더하면 1469g이 됩니다.

 

 

이럴 경우 뉴'시리즈9'의 무게가 1169g이기 때문에 다소 무거운 케이스(212g)를 씌웠을 경우 1381g에 불과한(?!?) '시리즈9'이 더 가볍고 작은 부피를 차지하게 됩니다. 아이패드2(3G) 사용자가 좀 더 가볍게 들고 다니기 위해 621g의 아이패드2(3G)와 스마트커버(142g), 그리고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399g)만 휴대한다면 약 1162g으로 뉴'시리즈9'의 무게(1169g)와 단 7g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

 

 

휴대성에서도 큰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굳이 키보드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휴대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고나서부터 타이핑을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다면, 삼성전자 뉴'시리즈9'(NT900X3B-A54)을 들고 다니고 아이패드2(3G)는 간단한 웹 서핑과 동영상을 볼 때만 가지고 다닙니다. 더욱이 아이패드2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양손에 하나씩 휴대할 바에는 뉴'시리즈9'(NT900X3B-A54)이 낫다는 생각을 갖게 되네요.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 조합과 뉴'시리즈9'(NT900X3B-A54)의 부피를 비교한 사진을 보면 좀 더 빠른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 첨부합니다.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 조합이 뉴'시리즈9'(NT900X3B-A54)보다 좀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리즈9'(NT900X3B-A54)을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를 가지고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수납해보았습니다. 좀 더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것이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이처럼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빠른 타이핑과 다양한 모니터 각도를 이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 뉴'시리즈9'(NT900X3B-A54)이 유리해 보입니다. 여기에 디자인까지 빠지지 않으니 즐겨 사용할 수 밖에 없네요.

 

 

슬림 노트북 뉴'시리즈9'(NT900X3B-A54)을 사용하면서부터 아이패드2(3G)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휴대 빈도와 아이패드2(3G)의 사용빈도까지 줄어버린 것처럼 여러분들도 어떤 모바일 기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사용 행태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아참 삼성 시리즈9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9 to 9' 이벤트 중 박태환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아침식사 이벤트가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네요. 박태환 선수를 좋아하면 한번 응모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벤트 URL : http://www.samsung.com/sec/event/serie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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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구형 모바일 기기 iOS5 업데이트를 꼭 해야 할까?

애플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인 iOS가 iOS5로 업데이트된 지 5일이 지났다. 알림센터, 아이메세지(iMessage), 뉴스가판대, 미리알림, 트위터, 카메라, 사진, 사파리, PC Free, Wi-Fi 동기화 등 200여개의 기능들이 새롭게 업데이트된 가운데 꼭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자.

운영체제 업데이트될 때마다 온라인과 커뮤니티에서는 신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과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주로 신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좋아졌다라는 반응들이 주를 이룬 반면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느려졌다 또는 느려진 것 같다라는 반응들이 교차하고 있는 것. 주로 아이폰3G, 3GS, 아이팟터치 1세대, 2세대, 3세대를 보유하고 있는 구형 애플 모바일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이런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
그 동안 애플은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인 iOS에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때, 각각의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시키지 아니하고 iOS 운영체제에 최적화시켜 왔다. 이는 새롭게 업데이트된 대부분의 기능들이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서지 성능향상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의미를 곱씹어보면, 멀티 디바이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애플 iOS가 하드웨어의 스펙에 관계 없이 iOS의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미묘한 영향을 미친 게 아닐까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노트북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난 뒤 느려진 것처럼 업데이트된 iOS가 시스템 리소스를 발생시키는 성능상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아이폰3G의 프로세서가 ARM Cortex A8 600MHz인데, 하드웨어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소프트웨어 기능 업데이트가 강제로 적용되어 아이폰3G의 성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이는 애플 업데이트 가능한 제품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다. iOS 4.2.1업데이트가 되면서 아이폰3G 이하 구모델이 지원목록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에서도 잘 드러난다는 것. 따라서 추후 업데이트의 양이 좀 더 방대해질수록 아이폰 3GS가 업데이트 지원목록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iOS 업데이트 꼭 해야 할까?
iOS는 PC처럼 업데이트를 부분 언인스톨(삭제) 할 수도 없어 신중하게 업데이트 해야 한다. 애플관련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최신 iOS로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된다고 언급하는 글을 종종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보안관련 이슈를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면,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업데이트는 권하고 싶지 않다.

해외에서도 구형 애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되더라도 앱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많다. 따라서 굳이 iOS에 대한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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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만난 Dan Guerra 인텔부스에서 만난 친절한 스텝으로 UMID에 관해 질문을 많이 주고 받았다. 당시 이 제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는데 그 대답은 이 글을 읽어보면 어떻게 대답했을지 알 것이다.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2010년 CES2010에서 새롭게 태어난 mbook 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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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만난 UMID 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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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만난 UMID M1 Pink 한정판


UMID사의 mbook bz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0에서 mbook M1, mbook Pink와 함께 공개되었다. 사람들의 기대감이 컸던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mbook bz는 작은 크기를 가진 높은 휴대성과 그리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매력인 제품으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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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에서 만난 m1 핑크

 

mbook bz의 이름을 듣는 순간 마케팅 전략으로 비즈니스 층을 타켓으로 삼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CES2010에서 일부 바이어들은 비즈니스층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인텔관계자에게 묻기도 했다. 인텔 관계자는 바이어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UMID측 해외담당자에게 이것저것을 묻던 중 배터리 시간에 대한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UMID측 여성 해외 담당자는 “9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답변해 인텔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는 점은 옆에서 듣고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9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부팅을 해두고 켜두는 시간이 9시간이 가는지는 차차 확인해보도록 하자)

 

과연 비즈니스인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 관심있는 사용자에게도 필요한 제품일까라?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전자사전과 비슷한 크기를 지닌 m1의 후속제품으로 최근에 공개된 mbook bz를 꼼꼼히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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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ok bz(엠북 비즈)

 

CPU

아톰 Z515 [1.2GHz]

화면

1024x600 4.8인치 터치스크린

메모리

512MB

저장장치

SSD 32GB

무선통신

무선랜, 블루투스 내장, DMB

웹캠

130만 화소

확장

USB 슬롯, 마이크로SD 슬롯, 옵티컬 광센서 마우스, 캡센서

무게

370g

크기

161 x 96.5 x 19.1~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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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용 제품으로 만난 mbook biz CES2010에서 만난 mbook biz는 이전에 공개된 제품 디자인에서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다. “True interlligence in your pocket” 이라는 문구가 담긴 mbook Bz박스 외형을 살펴보면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도록 회색빛이 감도는 고급스러운 박스컬러를 선택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아톰프로세서와 Windows XP를 채용했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박스 오른쪽 상단에 아이콘 형태의 이미지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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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구성품은 왼쪽 상단에서 시계방향으로 본체, 마이크 기능이 포함된 이어폰, 어댑터, 외부 모니터 연결 케이블, DMB 외장 안테나가 준비되어 있다. 실제 양산제품과 동일하지만 소프트 파우치와 스타일러스펜과 같은 일부 액세서리는 빠져있음을 미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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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액세서리부터 살펴보면, 귀의 통증을 줄여주는 커널형 이어폰은 마이크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Mbook bz을 이용해 Skype나 같은 온라인 통화기능을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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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어댑터와 다르게 충전부가 분리되는 구조를 갖고 있는 어댑터를 살펴보자. 대부분 어댑터와 어댑터 케이블을 결합하는 형태를 갖고 있어 큰 크기를 갖고 있지만 mbook bz에서 제공되는 어댑터는 어댑터 본체와 플러그 부분을 결합하는 초소형 사이즈의 크기를 갖고 있다. 어댑터 본체와 플러그 부분은 결합 후 회전시키면 단단히 고정된다. 충전 출력전압은 9.5V 2520mA(2.52A)이고 mbook m1과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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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모니터 케이블은 VGA(아날로그) 방식의 모니터와 연결된다. DMB 외장 안테나는 안테나 수신율을 올리기 위해 늘려서 사용하거나 다양한 각도로 고정시켜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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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전체적인 외형은 M1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M1이 곡선적인 미를 갖고 있었다면, M2는 직선적인 멋을 갖고 있다. 비즈니스에 어울리는 검은색 무광 SF코팅된 소재를 사용해 기존의 M1과 차별성을 부여했고, 유광코팅에 비해서 쉽게 때가 타지 않는 장점을 갖췄다. 새롭게 바뀐 UMID 로고 디자인은 mbook bz의 외형을 돋보이게 한다.


전체적인 마감도 상태는 양호하면서 힌지의 유격이나 여타 다른 부분에서 유격이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미끄럼방지 고무패킹이 쉽게 떨어지는 점은 개선이 필요하다. 방열구가 하단으로 향한 것은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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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부분을 살펴보면 외쪽에는 향후 추가예정인 Wibro 슬롯단자, 그 반대편으로는 마이크와Micro SD슬롯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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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에는 외부 DMB 안테나를 연결할 수 있는 DMB단자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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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에는 외부 모니터 출력 단자, 이어폰, USB 2.0 단자, AC 단자, 핸드스트랩 고리가 있다. 특히 휴대성이 우수한 mbook bz는 외부 모니터 출력을 지원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면 바이어 또는 고객과의 프리젠테이션에서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 커뮤니케이션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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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적은 팬리스 방식으로 설계된 mbook bz는 실내의 온도를 외부로 노출할 수 있는 방열구가 바닥부분에 붙어 있다. 더운 여름에 무릎에 대고 사용한다면 화상을 입을 우려가 있으니 더운 여름에는 주의를 기울여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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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를 열면 상판 내부에는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4.8인치 LCD가 보인다. 터치스크린의 좌측에는 스피커와 마우스 좌우 클릭버튼, 우측에는 130만화소의 웹캠과 광터치 마우스가 있어 mbook bz의 편의성을 돕는다.

 

키보드는 총 56개의 버튼으로 이뤄져 있으며, m1과 동일한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 키보드 좌측 상단왼쪽부터 mbook bz 로고, 키보드 상단에는 새롭게 추가된 캡 센서, 그 옆으로 블루투스/무선랜 버튼, 전원버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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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센서는 fn키와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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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성능과 배열

 

키보드의 키감은 m1을 사용하던 사용자라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일반 비즈니스 사용자라면 타이핑시 불편할 수 있다. 키피치의 크기가 작고 깊게 눌려 다른 버튼을 누를 수도 있음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전체적인 키감은 전자사전과 비교하면 좋은 편이지만 노트북이나 넷북에 비하면 키의 탄성이 부족하고 둔탁한 느낌을 받아 특유의 손맛을 느낄 수 없다.

 

손가락이 굵은 사람에게는 타이핑시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익숙해지면 200타 이상은 나올 듯 싶다. 실제로 UMID 관련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입력속도는 약 400타 이상 나오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익숙해지는 시점이 mbook bz의 만족도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문서를 장시간 작성하기엔 부족한 모습을 보이지만 간단한 문서수정이나 메모용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한편, 일부 넷북에서 F11, F12가 없지만 M2에서는 대부분의 펑션키를 지원한다는 장점을 지닌 mbook bz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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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성

 

포인팅 디바이스의 부재를 대체하기 위해서 광터치 마우스를 내장했다. 개인적인 키보드 주위에 광터치 마우스가 빠지고 터치패드의 센서를 사용했다면 사용감이 더 좋았을 것 같다. 또한 LCD 좌측에 있는 마우스 좌우 선택 버튼부는 터치패드와 함께 사용된다.

 

 

◆ 액정성능과 외부모니터 연결

 

전체적으로 빠른 화면전환이나 잔상은 크게 보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데드픽셀, 핫픽셀이 보이지 않았다. 0부터 7단계로 구분되는 LCD의 밝기는 좀 더 밝아질 수 있지만 전력관리를 위해서 제한을 걸어둔 것 같다. 한편, 외부모니터 연결시 동영상 및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스피커&이어폰 

 

스피커의 경우 출력이 높지 않게 설정을 해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최대출력으로 들었을 경우 음량이 찢어지거나 째지는 경우는 없었다.

 

◆ 블루투스&무선랜

 

블루투스 연결시 스테레오 헤드셋,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마우스와는 쉽게 페어링되어 사용할 수 있었다. 무선랜의 경우 넷북과 울트라씬 노트북과 비슷한 수신율을 보여줬다.

 

USB

 

USB 단자의 연결성은 우수해 바로 연결하는 즉시 인식되었다. 하지만 최근 USB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USB의 단자가 1개만 있다는 점은 아쉽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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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TpPlayer를 실행시켜본 결과 화면 구성은 좋았지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인다는 단점이 발견되었다. 마우스 포인터가 보여야 메뉴를 선택할 텐데 탭키와 방향키조차 먹지 않아서 일반사용자들이 헷갈려 할 듯 싶다. 물론 터치스크린으로 터치 할 수 있으나 광터치마우스가 있음에도 활용하지 못한다는 부분은 사용자에게 다양한 사용기능을 제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 같다.


 DMB

내장 DMB의 성능은 수신율이 좋은 곳은 안테나가 없어도 수신될 만큼 괜찮은 성능을 지니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 휴대폰 성능보다 해상도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PC의 해상도와 차이가 나고 보급형 USB DMB와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

 

◆ 소음

 

하드디스크 타입이 아닌 SSD타입을 채용해서 소음이 적고 발열도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 배터리

 

배터리 사용시간은 Bluetooth, Wi-fi를 켜놓은 상태에서 Bluetooth Mouse를 페어링 해둔 상태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LCD의 밝기는 최대 소리는 외부스피커 최대로 설정해서 테스트했다. 평균 사용시간은 약 3시간 11분으로 LCD의 밝기와 소리를 줄이면 평균 사용시간이 약 4시간 30분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방전률은 완충 후 18시간 뒤 체크해본 결과 98%로 확인되었다.

 

CES2010에서 공개된 mbook bz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은 제품인 만큼 전체적으로 휴대성이 높은 기기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높은 성능을 요구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구매해 볼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mbook bz의 예약판매가 시작된 만큼 좀 더 개선된 성능과 기능으로 많은 사용자층의 기대와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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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정이 좀더 컸으면 좋겠네요.,.

    2010.01.18 20:33

[IT News BlogTimes] 휴대용기기를 위한 전용 모니터, SyncMaster Lap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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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기기중 문서작업과 영화감상 등 단순작업은 UMPC와 MID 그리고 넷북을 사용하는 것은 최고의 선택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기를 꼭 외부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정답일까? 휴대용기기는 LCD를 장시간 시청하게 될 경우 눈의 피로도를 극대화시켜 시력을 감퇴시킨다. 그래서 외부 사용시 휴대용기기를 사용하고 집이나 회사에서 사용시 이와 같은 제품을 집에서 데스크탑의 용도로 활용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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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기기들을 외부출력으로 남는 모니터를 활용하거나 듀얼모니터 기능으로 연결하면 답답했던 LCD 화면에서 벗어나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휴대용기기인 UMPC, MID, 넷북/노트북을 이용해 쉽게 외부출력을 할 수 있는 제품이 선보였는데, 최초의 노트북 전용 모니터로 싱크마스터(SyncMaster) Lapfit이라는 제품이다. 동영상을 살펴보고 이와 같은 제품으로 집에서 놀고 있는 휴대용기기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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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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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디지털 기기의 大 반란을 주도하는 소비자?

시대의 흐름에 따라, IT 전자제품들의 컨셉과 가격, 디자인등이 변화를 해왔다. 일정한 규칙에 의하여, 제품 기능을 부각한 제품, 디자인을 부각한 제품, 특정 연령을 겨냥한 제품등 컨셉을 결정해서 제품을 만들어서 출시하는 모습을 거쳐왔지만, 이러한 규칙의 틀이 깨지고 있다.

기존의 제품 트렌드

● 제품 본연의 기능을 강조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강조한 제품
● 디자인을 강조하여 소비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강조한 제품
● 특정 연령층을 겨냥하여, 트렌드를 유도하거나 따라가는 제품
●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여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
● 인기 제품에 몇가지 기능을 추가하고 출시해서 인기를 유지하려는 제품



위와 같은 기존 제품의 트렌드의 기반이 최근 위협을 받고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를 나열해 보려고 한다.


시장경제의 전반적인 침체분위기로 인한 소비형태의 변화

가정용 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실직적인 구매층을 주로 30~50대이고, 디지털 휴대용 기기 및 컴퓨터의 주 구매층을 20대~30대이다. 디지털 기기의 주 사용자층은 10대에서 30대로 폭넓게 가져가고 있으나 최근 40~50대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시장경제가 어려워지고, 젊은 층의 취업난을 겪게 되면서 쉽게 구매했던 전자제품들의 소비 지출을 줄이고 있는데,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면 구입을 보류하는 경우가 많다.

즉, 소비자의 지출이 합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제품 트렌드의 한개만 만족되면, 구입을 하던 소비형태에서 여러가지 트렌드도 조건을 갖추어야 구매하는 변화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격과 성능을 중요시 하는 소비형태

제품이 출시 되었을때, 별다른 성능차이는 없지만 몇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가격이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전의 소비자라면 구매했지만, 최근 소비자의 지출 형태를 보면, 가격비교, 성능비교, 서비스 비교등 온/오프라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수집하고 신중하게 구매한다.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는 다나와(http://www.danawa.com), 에누리(http://www.enuri.com)등 가격 비교사이트의 접속자수가 증가하였으며, 네이버 쇼핑(http://shopping.naver.com/)과 같이 가격비교하는 사이트가 증가하고 있다.

소비자의 구매형태가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전자제품 구매 결정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4가지요소가 있다. 이제는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들이 제품을 출시 할때, 최소한의 기준을 갖춘 제품의 기능, 성능, 합리적인 가격(최저가격), 디자인의 4대 요소를 갖추어야 치열한 전자제품 시장에서 성공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급형 기기의 등장은 서막에 불과했다?

PC시장에서 보급형 CPU인 셀러론이 등장하면서, 전자제품시장에 보급형 바람이 불기 시작했지만, 저렴한 가격에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이였다. 하지만, 최근 PMP, MP3, 노트북, UMPC, TV, 디지털 카메라, 프린터등 다양한 IT 전자제품들이 가격파괴를 선언하며, 좁은 시장의 영역 싸움이 점차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보급형 제품은 기존의 틈새시장이 아닌 하나의 시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PMP의 경우 보급형 제품들이 쏟아지고, UMPC와의 경쟁이 치열해지고있는 가운데, 디지털 큐브의 V43, M43, 코원의 A3, D2, 맥시안의 T600, L600이 20~30만원대를 형성하며 판매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보급형 제품이 출시하면서 100만원대가 훌쩍 넘었던 DSLR의 가격이 절반의 가격인 60만원 ~ 80만원대로 형성 되어있다. DSLR의 부흥기를 이끌고 있는 제품으로는 니콘 D40 시리즈, D60 시리즈, 캐논 EOS 450D등 온/오프라인에서 인기몰이하며 판매되고 있다.

MP3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하다. 대거 중국산 제품들이 쏟아지면서, 3만원대부터, 10만원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출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디자인을 도용한 제품들도 국내에서 인기품목으로 판매되고 있다.

UMPC의 경우 ASUS사의 Eee PC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면서 주목받았던 보급형 제품이다. 미니 노트북과 동일한 외형을 가지고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성능으로 판매되었고, 와이브레인의 B1이 리눅스 운영체제를 설치한 B1L을 출시하면서 UMPC가 고가라는 인식을 불식시키며, 보급화에 앞장서고 있다.

업체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이와 같은 시장의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속 제품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트렌드는 4대 요소를 가진 보급형 전자제품

앞으로 보급형 기기가 틈새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으로 자리잡은 만큼 제조사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고, 그 보급형 기기의 이미지를 가지고 보다 다양한 제품라인을 출시하여, 소비자에게 구매유도를 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할 것이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소비자의 지출을 유도하기 쉽지만, 가격이 무조건 저렴하다고 구매하는 소비자는 없다. 최소한의 기준을 갖춘 제품의 기능, 성능, 합리적인 가격(최저가격), 디자인의 4대 요소를 가진 제품이야 말로 앞으로 디지털 기기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요소로 소비자의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새로운 트렌드의 불안 요소

세계적인 미디어학자 네그로폰테는 "현재 IT기기들이 기능 비대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앞으로 필수 성능은 갖추면서도 가격은 훨씬 낮아진 제품들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와 같은 트렌드를 유지한 전자제품을 출시하게 될 것이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제조사와의 경쟁유발로 유통구조의 붕괴가 되거나 수익구조가 열악한 환경으로 바뀌게 되어 차후 제품개발시 개발비가 없거나 회사가 도산하게 되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며, A/S서비스 사후관리가 안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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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gbg.tistory.com BlogIcon 행인의 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이런것도 유행인지....정말 맞추는것이 힘들 정도 예요...

    2008.03.16 14:51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일종의 트렌드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사회적인 현상이나 다름없으니까요 ^^

      2008.03.17 15:34

1000만원이 넘는 휴대PC가 있다! 없다?

2008. 3. 15. 22:10 Posted by 비회원
[Photo Diary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1000만원이 넘는 휴대PC가 있다!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들의 모델명의 이름을 정확하게 다 맞추면 상품드립니다. 간만에 모아서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에 나온 제품을 다 현금으로 하면 1000만원도 넘겠네요 -0-;; 아쉽게도 UMPC가 별로 없네요. 나중에 좀 더 보유하면 UMPC만 모아서 따로 찍고 싶은데.... 기사 쓸때도 편하게 쓰고..... 사진 퍼다가 올 필요도 없이.... 좋을 텐데 ㅎㅎㅎ 집이 무척 지저분합니다 ㅠ,.ㅠ 사진에서 안보이는 옆 박스에 -0- 쓰레기(?=잡동산이)들이 넘쳐나는 군요...

 
http://www.dgilog.com/460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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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가 제우스..뭐시기고..psp에 베가,에버런,b1에 씽크패드인가..하는것도 보이는거같고..으으..
    umpc외에는 정보도 없고 아직 관심도 그다지없고..
    어렵군요 ㄷㄷpsp는 2개인건지..뭐인걸까요 ㄱ-

    2008.03.15 22:15
  2.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PSP-1005K, PSP-2005K, 와이브레인 B1, 베가, 에버런, 싱크패드 T(60?, 61?), 라이프북 P1510, 컴팩(모델명은 모르겠음), BTC 240-8FM, BTC 22인치 정도만 알아볼 듯.. 에버런 뒤에 있는 걸 모르겠군요. 모양새를 보아하니 대약 바이오 같은 데 TZ은 아닌 듯 하고.. 사진이 작아서 알아보기가 어렵네요.

    2008.03.15 23:13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씽크패드는 X 시리즈입니다. ^^;; 라이프북은 비슷했습니다. 컴팩은 구입당시 330만원했던 제품입니다. -0-;; 사진을 크게 준비할껄 그랬나봐요 -0-;

      2008.03.16 13:06
  3. Favicon of http://mikenet.ca BlogIcon iF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딱 한대가 1000만원이라는 줄;; 물론 있기는 하죠;; 젤 첨에 눈에 들어온게 psp 네요 ^^;; 누가 내 차 창문 깨고 훔쳐간 psp ㅠㅠ

    2008.03.16 04:03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8 13:19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ㅡ_ㅡ;; 대단하시군요 어떻게 언급하지 않는 제품이고, 사이트도 안알려드린거 같은데 ㅎㅎㅎ 찾아오셨네요 ;;; 최초의 리뷰를 제가 작성하게 된다니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이런기회가 있다면 최초의 리뷰를 꾸준하게 포스팅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03.18 14:46
    •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8 15:08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확인하였습니다. +____+

      2008.03.19 01:37

UMPC 솔피 VIA Pico-ITX Mainboard Review 7부

2007. 7. 10. 01:18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6부에서 테스트 환경을 미리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한번 언급을 합니다.

VGA Cmos Setting

AGP 64MB (Max128MB가능)
AGP 3.0 Mode 4X (8X 가능)
VGA Share Memory Size 128MB

VGA에서 AGP를 128MB에 8X 배속으로 하였을 경우 3D Mark에서 에러남

Display Setting

1024 X 768   16Bit

Monitor Zeus 5000 스펙

화면 크기 22 인치 화면 비율 16:10
최대 해상도 1680 x 1050 명암비 1000 : 1
밝기(㎡) 300 cd 응답 속도(ms) 5 ms
시야각(h/v) 160/160 픽셀 사이즈(mm) 0.294

HDD 기본 스펙

HDD 40GB 5400RPM 8MB PATA

이러한 조건으로 테스트를 시작 하였습니다.


3D 게임 Test (Dio onli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3D 게임 Test (Doonline) 게임 사양입니다.


주의 : 이 Test는 솔피의 레퍼런스 메인보드 즉, 표준화에서 수정을 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솔피라는 메인보드가 나오게 되면 이 부분에서는 DATA의
        결과치가  차이 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또한 테스트 환경에서
각기 다른 경우 결과값이 다르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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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제가 접해보지못한 게임이라 뭐라 판단을 못하겠네요..ㄱ-;

    2007.07.10 23:20
  2.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붸가짱//그렇군요..구컴이 성능이 열악한데 함 해볼까요?ㅇㅅㅇ

    2007.07.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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