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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국내 상륙한 3D LED TV 삼성전자에서 첫 선을 보이다. 극장에서나 볼 수 있던 3D 영상을 이제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풀 HD 3D LED TV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시장을 시작으로 46인치와 55인치의 3D LED TV 7000, 8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감성 디자인 그리고 절제의 미 와인 잔을 닮은 보르도 디자인, 이중사출 공법으로 빛의 명암에 따라 컬러가 표현되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等 매번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여 온 삼성전자가 이번에는 ‘절제의 미’로 프리미엄 감성을 자극한다. 슬림하고 우아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계승하고 물결·나무결 等입체적 자연미와 색의 깊이를 더했고, 더욱 얇아진 베젤(테.. 더보기
“광고도 이제 3D 시대” 3D극장 광고를 선보인 삼성파브 국내 최초로 3D 극장 광고가 등장했다. 삼성전자는 살아있는 하이퍼리얼(Hyper Real) 화질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삼성파브 광고 ‘표범’편과 ‘매’편을 3D로 제작, 24일부터 전국 메가박스와 롯데 시네마 3D 상영관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국내 최초 3D 영화와 3D 광고의 만남이며, 영화 ‘아바타’로 시작된 3D 열풍이 광고계로 이어진 것으로 올 봄, 본격적인 3D TV 시대를 맞아 3D 극장 광고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HD 방송에 앞서 전 광고를 HD광고로 집행하였고 국내 최초로 파노라마 신문광고를 집행하는 등 파격적이고 차별적인 광고로 고객을 사로잡은 삼성 파브는 작년에 이어 차별화된 3D 극장 광고를 가장 먼저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