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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G LTE 반발심리, 갤럭시 노트 해외 역수입 현상으로 발전

갤럭시 노트가 국내 출시를 앞둔 가운데 국립전파연구소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해외판 갤럭시 노트가 몰려들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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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LTE용 갤럭시 노트가 12월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런데 국내 사용자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 것. 특히 갤럭시 노트 구매로 인한 추가 비용까지 감수하면서까지 해외에서 출시된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더군다나 이런 움직임은 개인 단위를 넘어서 공동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EXPANSYS라는 사이트이다.
http://www.expansys-kr.com/samsung-galaxy-note-unlocked-16gb-wi-fi-223640/


이외에도 네이버에서 갤럭시 노트 공동구매라고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곳에서 해외 구매대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런 기현상이 벌어진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갤럭시 노트가 출시되는 스펙 부분을 비교해보자.

*일부 하드웨어 스펙이 틀릴 수 있음을 밝힙니다.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3G 모델이 아닌 4G LTE 모델로 나온다는 점이다. 현재 4G LTE가 출시되고 있지만 요금제 부담과 데이터 무제한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사용자들의 반발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해득실을 따져봐도 해외 구매대행이 조금 유리해 보인다. 해외에서 갤럭시 노트를 조금 비싸게 구매하지만 3G 무제한 데이터 요금이 월 5만5천원(부가세 포함 약 6만원)에 불과해 4G LTE가 무늬만 무제한 요금제라고 내세우고 있는 62 요금제(부가세 포함 약 7만원)보다 저렴하다.

더군다나 4G LTE 요금제는 제공된 데이터 용량을 모두 소진하였을 때는 속도가 대폭저하 되어 웹 서핑/웹 메일만 확인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속도가 제한된다. 3G는 무제한으로 동일한 속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반면, 4G LTE는 데이터 사용량이 초과되면 실시간 스트리밍인 멀티미디어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따라서 현재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3G용 갤럭시 노트를 통해 사용자 편익(무제한 데이터)을 지키고 데이터 사용량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내고자 4G LTE용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

두 번째는 하드웨어의 스펙에서 일부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먼저 프로세서다. 해외에 출시된 모델에서는 엑시노스 1.4GHz의 프로세서가 국내 출시될 모델에는 퀄컴 1.5GHz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 유력해 보인다. 국내 언론사들도 퀄컴 1.5GHz의 탑재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얼핏 보면, 퀄컴 1.5GHz의 모델이 엑시노스 1.4GHz보다 클럭수가 높아 빠르다고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 벤치마킹 자료와 커뮤니티에서 모바일 업계에 종사하는 네티즌들이 말하는 엑시노스 1.4GHz의 성능이 좀 더 좋다는 게 문제다. 그래픽 성능이나 전력소모 면에서 유리한 엑시노스를 탑재하지 않는 이유는 엑시노스가 LTE 모듈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스냅 드래곤은 LTE를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모듈을 탑재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첫 번째 이유와 연관되기 때문에 복합적인 요소가 얽혀 있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왜 국내에는 갤럭시 노트를 3G용으로 출시하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이동통신사가 4G LTE 시장을 좀 더 빨리 확산시키기 위해 무리수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 단적인 예로 4G LTE가 서비스 되지 않는 지역에서 4G LTE 단말기를 판매하고 이를 권장하는 대리점들을 꼽을 수 있다. 이동통신사에서는 공식적인 지침을 내리진 않았지만 서비스가 되지 않는 지역에 4G LTE 단말기를 공급하고 이를 방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동통신사가 처한 절박한 심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겉으로 보기에는 한달여만에 이동통신 2사의 4G LTE 가입자가 50만을 돌파했고, IT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이루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케팅에 현혹되거나 단지 최신 기기를 구입하려는 성향 때문이지 4G LTE가 좋아서 가입한 사람들은 절반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4G LTE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동통신사는 4G LTE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그 비용으로 다시 4G LTE 네트워크 망에 재투자를 해야하는데, 3G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4G LTE 스마트폰으로 전환하는데 망설이고 있으니 곤혹스러울 것이다. 따라서 이동통신사에서 예상했던 가입자 전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자 마케팅 광고의 다각화를 꾀하면서 고객유치에 힘쓰고 있다.

더군다나 4G LTE 전국망이 갖춰지지 않아 사용자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요금제도 비싸 4G LTE 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 전국망이 갖춰지고 그에 합당한 비용을 받으면 모르겠지만 전국망을 갖추지 않은 현재의 요금제에서 전국망이 갖춰진 뒤 요금제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알 수 없다는 점도 소비자들이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2G에서 3G로 넘어가면서 이동통신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했고, 이동통신사의 수익 또한 극대화됐다. 이런 상황은 3G에서 4G로 넘어가면 가계의 부담은 더욱 커지면서 이동통신사의 수익은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저항선이 커질 수 밖에 없다.

결국 4G LTE에 대한 반발심리가 갤럭시 노트 해외 역수입 현상으로 난 것이 아닐까? 이동통신사는 이번 사건을 축소 평가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4G LTE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떨쳐버리기 위해 좀 더 개선된 요금제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제 2, 제 3의 갤럭시 노트 해외 역수입이라는 현상에 맞닥뜨려 이동통신사의 수익을 저해하고, 4G LTE를 주력 서비스가 도입되는 시기가 점차 어긋나게 될 것이다. 과연 이동통신사는 이번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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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중화로 한 가정에 한대 이상씩은 보유하게 된 스마트폰.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해왔던 사용자에게 스마트폰은 어려운 물건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법을 간간히 소개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해외 출장이나 해외 통화를 가끔해야 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070 와이파이폰을 사용하거나 그와 관련된 앱 또는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001, 002, 00700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상당수 계셨습니다. 이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국가별 번호를 일일이 눌러줘야 한다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때마침 LG유플러스에서 스마트폰용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 스마트002’를 출시했습니다.

 

| 스마트002 애플리케이션의 특징


지난 6 3 LG유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002는 스마트폰에서 복잡한 번호를 입력 없이 원 클릭으로 국제전화를 걸 수 있는 것은 물론 국제문자메시지, 통화요금 관리, 현지시각 확인 등 각종 편의기능도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미국, 중국 등 국내통화료 수준의 저렴한 요금과 우수한 통화품질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인데요. 국제전화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픽 및 편의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002의 기능들을 살펴보면 비주얼 주소록 기능은 휴대폰 주소록 중 국제전화 번호만 골라 세계지도에 지역별 아이콘으로 표시해줘 복잡한 번호입력 없이도 손쉽게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스마트 키패드는 전화하는 국가의 식별번호를 선택 또는 입력함과 동시에 현지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줘 국제전화 에티켓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국제문자메시지(SMS/MMS)의 경우 인사, 감사, 안부 등 미리 저장해둔 상용구를 이용해 영어를 간편하게 입력/발송할 수 있는 기능과 터치스크린으로 직접 손글씨를 입력하거나 사진을 첨부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통화기록은 달력 상에 국제전화 및 SMS를 이용한 내역을 날짜/전화번호 별로 표시해줘 언제 누구에게 전화를 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통화시간과 요금까지 알려줍니다. My메뉴에서는 당월 누적이용 요금, 최근 6개월간 요금 조회, 국가별 요금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002는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OZ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별도의 요금제 가입 없이 1분당 미국 109, 일본 188, 중국 109원 등 국내 음성통화료 수준의 저렴한 요금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U+070 애플리케이션보다 떨어지는 경쟁력


국제전화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002가 지닌 특징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무선 인터넷이 연결된 곳에서 통화할 수 있는 U+070과 같은 서비스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경쟁력에서 뒤쳐지는 것 같습니다.

 

와이파이(Wi-Fi)가 연결된 곳에서 사용할 경우 저렴한 국내 통화료로 국내 전화처럼 이용할 수 있는 U+070 애플리케이션이 저에게는 더 끌리는 것 같습니다.


별도의 설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과 와이파이(Wi-Fi)가 되는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긴 하지만 저렴한 통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저에겐 더 매력적이게 느껴집니다.

 

사용방법을 숙지하는데 좀 어려움을 겪을지 몰라도 더 저렴한 요금으로 국외에서 국내, 국내에서 국외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가계가 어려운 요즘 더 저렴하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면 스마트002보다 U+070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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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동영상 이젠 3D로 보자

2010. 10. 26. 11: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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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블루레이 광 디스크 드라이브 국내 첫 출시'

 

LG전자가 일반 2D 동영상에 3D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3D 블루레이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Optical Disc Drive, 모델명: BE12LU30)’를 25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정 사양 이상의 PC 3D 모니터에 연결해 일반 DVD 타이틀이나 다양한 포맷의 비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입체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보유한 PC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3D모니터와 안경만 추가로 구매해 3D 입체영상을 즐기기 원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로서의 기본 기능과 편의 기능도 강력하다.

 

세계 최고 수준인 12배속의 기록 속도를 갖춰 25기가바이트(GB) 용량의 블루레이 디스크를 단 11분만에 완성한다.

 

DVD 화질을 풀HD급 화질로 업스케일링(Up-Scaling)해 재생하고, 영화나 음악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할 때는 자동으로 드라이브 작동 소음을 최소화하는 기능도 갖췄다.

 

HD급 방송을 화질 저하 없이 바로 블루레이나 DVD 디스크에 저장할 수도 있는 기능도 눈에 띈다. 판매가격은 29만원.

[제품 Sizs (W x H x D) mm]

 

163 x 50 x 260

 

[3D 변환 지원 비디오 파일]

MPEG 2, MPEG4 AVC (H.264), VC-1, WMV, MKV, DivX (on Windows 7)

 

*지원 PC사양*

 

[OS] Microsoft Windows 7 32-bit or 64-bit

 

[CPU] Intel Core™2 Duo or AMD Athlon™ X2 CPU or higher

 

[그래픽 카드]

GeForce GTX 480, GeForce GTX 470, GeForce GTX 465, GeForce GT 340,

GeForce GT 330, GeForce GT 320

GeForce GTX 480, GeForce GTX 470, GeForce GTX 465, GeForce GTX 295,

GeForce GTX 285

GeForce GTX 280, GeForce GTX 275, GeForce GTX 260, GeForce GT 240

 

[메모리 용량] 2 GB or more

 

[하드디스크 용량] 설치공간 300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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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카메라의 후속제품 NX100 국내 출시

2010. 10. 8. 12: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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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9월 14일 홍콩에서 공개한 삼성 NX100을 국내 전국 삼성전자 매장을 통해 8일 선보인 것.

삼성NX100 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NX10과 마찬가지로 1,460만 화소 대형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다. 전자식 뷰파인더를 적용해 DSLR 같은풍부한 색상과 섬세한 고화질을 구현했다. 그리고 가로 12cm, 두께 3.4cm, 무게 282g의 소형화도 실현했다.

또한 손가락 끝에서의 완벽한 사진을 컨셉으로 삼성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초 기능 조절 렌즈 i-Function렌즈를 적용, 사용자들이 렌즈 자체의 버튼을 이용해 카메라의 ISO(감도)•EV(노출)•WB(화이트밸런스)•셔터스피드•조리개 等 각종 설정값을 포커스 링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김의탁 상무는 “올해 NX100을 통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점유율의 확고한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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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출시부터 지금까지의 사건전개

2010. 4. 23. 15:3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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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출시부터 지금까지의 사건전개

 

4 15일이후 관세청이 국내 반입에 관련하여 전파인증과 형식등록을 거치지 않은 아이패드 반입을 제지하자 네티즌들의 거세게 반발하는 모습니다. 일련의 사건 전개를 살펴보면 이렇다.

 

- 4 3일 아이패드 출시에 맞춰 예약 구매한 아이패드를 개인사용자가 국내로 반입했고, 아이패드를 수령한 일부 사용자들이 온라인 공개

 

- 4 7일 오전 10 45분 온라인 IT매체(아이뉴스24)를 통해 아이패드 구매대행 기사화 국내 얼리어탑터 아이패드 지금 사자

 

- 47일 오후 아이패드의 구매대행이 매체를 통해 공개되면서 커뮤니티로 아이패드 구매대행 열풍이 확산되기 시작.

 

- 4 10일 전후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아이패드 판매 매물 오픈마켓에 등장.

 

- 4 13일경 주요 오픈마켓에서 아이패드 판매 중단.

 

- 4 14일 온라인 매체를 통해 아이패드 유통논란 가열. (경제투데이 전자파인증 왜 받아?” 불법 아이패드 국내 유통 논란)

 

- 4 15일 아이패드 사실관계를 확인한 온라인 매체들은 방통위에 확인하고 아이패드 전파인증을 받지 않은 아이패드 판매·구입 처벌 가능성을 기사화.

 

- 4 15일 인천세관에서 아이패드 전면 국내 반입금지 조치 시행

 

- 이후 관세청에서 아이패드관련 수입신고처리 절차 안내라는 공문을 관세청 본청 통관기획과에서 사무관 대결로 공문 발송 내역이 커뮤니티에서 공개됨.

 

- 현재까지 커뮤니티 및 개인, 블로거, 트위터 사용자들이 방송통신위원회, 관세청, 전파연구소 등 민원 및 문의전화 폭주.

 

- 4 22 4 46분 뉴시스에서 방통위 아이패드 인정절차 간소화 방안 검토라고 기사화

 

- 온라인을 중심으로 네티즌이 정보를 공유하며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모습들이 포착됨.

 

아이패드와 관련해서 개인 개발자가 아이패드 개발을 위해서 수입하는 경우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적으로 구매한 아이패드가 중국에서 미국으로 배송되고 있지만, 조만간 국내통관 문제로 골머리를 앓게 될 것 같다.

현재 전면 금지라고 하고 있으나 법적으로 연구목적으로 5대까지는 허용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개할 예정이다.(직접 부딪혀서 알아낸 정보를 함께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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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bontong.tistory.com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데 미국에서 직접 사가지고 오는 경우 거의 검사를 안해서..
    저도 이번에 미국에서 한개를 구입해서 가지고 왔고 저랑 같이 간분은 2대를 가지고 들어왔죠!
    그분은 총 4대를 사려고 했는데 현재 미국에서 개인당 2대분이 판매를 안하기에...ㅎ

    2010.04.24 0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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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Pad(아이패드) 과연 성공할까?”

27일 오전 10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애플 신제품 발표가 공개된지 7시간(국내기준)이 지났다. 공개되자마자 애플 iPad(아이패드)를 놓고 온라인에서 열띤 토론 공방전이 팽팽하게 이어지는 분위기다.

 

iPad(아이패드)가 공개되기 전까지 애플이니까” “애플은 뭔가 기대하게 만드니까” “뭔가 새로운 퍼포먼스로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팽배했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쉽게 느껴져서 일까? 생각보다 커다란 이슈가 되기엔 부족한 모습들을 여기저기서 노출했다.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이전에 공개한 맥북에어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애플 iPad(아이패드)의 퍼포먼스는 너무 밋밋했다. 아마도 건강을 갓 회복한 스티브 잡스에겐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애플 iPad(아이패드)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최초에 공개되었던 제품 유출(예상) 사진과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다는 점은 보는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 때문에 애플 iPad(아이패드)혁신적이다” “아름답다” “환상적이다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가 여전히 지원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플래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은 웹 사이트들은 웹서핑에 최적화된 애플 iPad(아이패드)의 기능을 반감시킬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애플 iPad(아이패드)에 관심을 쏟고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기 위해서 애플 iPad(아이패드)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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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9.7인치 LED백라이트 와이드 스크린(Glossy Type)

- 지원해상도는 1024 x 768 (인치당 화소<ppi> 132 픽셀)

- 디스플레이에 지문이 묻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oleophobic 코팅 적용

- Apple A4 1GHz Chip(애플이 2008년도 인수한 ‘PASemi’사 기반의 ARM 계열 칩셋)

- 16GB(499달러)/32GB(599달러)/64GB(699달러) Flash Drive

- 3.5파이 스테레오 헤드폰 단자, 마이크폰, 내장 스피커, SIM Card 슬롯(Wi+Fi 3G 모델만 지원)

- Wi-Fi 내장모델은 802.11 a/b/g/n을 지원하는 Wi-Fi(Wireless)와 블루투스 2.1 +EDR

- Wi-Fi 3G 내장 모델은 UMTS/HSDPA(850, 1900, 1200 MHz), GSM/EDGE(850, 900, 1800, 1900MHz), 데이터 통신만 지원(Data Only), 802.11 a/b/g/n을 지원하는 Wi-Fi(Wireless), 블루투스 2.1 +EDR

- 중력가속센서, 주변 광센서, 전자나침반(Wi-Fi 3G 내장모델만 지원), 통화지원[Cellular](Wi-Fi 3G 내장모델만 지원)

오디오 주파수 : 20Hz ~ 20,000Hz

오디오 포맷 지원 : AAC, MP3, VBR, Audible(2, 3, 4), Apple Lossless, AIFF, WAV

사용자가 음량 제한을 설정

- 지원 문서 형식 : jpg, tiff, gif(이미지), doc, docx(MS 워드), htm, html(웹 페이지), Key(키노트), numbers(Numbers), pages(페이지), pdf(Adobe Acrobat), ppt, pptx(MS 파워포인트), xls, xlsx(MS 엑셀), txt, rtf, , vcf

- 충전식 리튬 폴리머 배터리 25Whr 내장

- VGA 어댑터 지원(최대 1024x768), H.264 720p지원(초당 30프레임)

- 동영상 지원 형식 : AAC, M4V, MP4, MPEG-4,

- 출시와 동시에 Mac OS X v10.5.8 지원을 지원하거나 추후 지원예정

- iTunes 9.0 지원

- 다국어 및 다양한 폰트 지원

- 아이폰과 동일한 USB Dock 커넥터를 통해 통해 데이터 전송

- 충전 방식은 아이폰과 동일

- Wi-Fi, 비디오 시청, 음악 감상을 할 때 최대 10시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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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살펴보면 몇몇 변화가 느껴진다. 먼저 H.264 720p 지원, Mac OS X가 적용될 것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애플 iPad(아이패드)는 아이폰에 비해서 액정의 크기가 커지면서 뷰어기능을 강화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E-book 컨텐츠와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아이패드를 빛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아이폰과 다르게 무선키보드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애플 iPad(아이패드)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12개의 멀티터치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고 아이폰과 대소동이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그럼 애플 iPad(아이패드)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들은 매체와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 출시될 경우를 가정하고 애플 iPad(아이패드)가 국내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을 펼쳐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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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Keyboard Dock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 iPhone OS

애플 iPad(아이패드)iPhone OS를 기본 운영체제로 선택했다는 것이다. iPhone OS 정책상 음악 감상 외에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단일 프로그램만 실행 가능하도록 구동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국내 사용자들은 PC사용환경이 우수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자. 물론 Mac OS X v10.5.8버전을 지원하면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 상황에서 애플 iPad(아이패드)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다.

 

Mac OS X기반이 아닌 생소한 NeXT STEP리눅스 모바일(iPhone OS) 환경

윈도우 기반이 아닌 iPhone OS를 채용한 애플 iPad(아이패드)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낯설다.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는 사용자층이 두터워 진 것을 모르고 있느냐고 주장을 제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애플이 만든 제품은 매니아층을 만들기 위해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아니다. 대중들을 위해서 자부심을 갖고 출시한 제품들이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폰 열풍도 매체에서 자주 다루다 보니까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지 아이폰이 뭐하는 제품인지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 시장의 보급율이 높아졌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예뻐서 구입을 하거나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구입한다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는 점은 간과해선 안된다. 그리고 근래들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설문조사들은 주로 IT정보에 밝은 20~30대층이나 IT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막 활성화된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의 기능을 70%이상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비공개로 진행된 설문 조사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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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비해서 큰 매리트가 없는 애플 iPad(아이패드)

애플 iPad(아이패드)가 지닌 장점은 액정크기와 아이폰의 덩치가 커졌을 뿐이다. 물론 덩치가 커지면서 CPU의 성능과 배터리의 사용시간이 업그레이드가 된 것은 인정한다. 이미 아이폰이 많이 보급된 상황에서 비슷한 컨셉의 제품인 애플 iPad(아이패드)를 소비자가 얼마나 선택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왜냐하면 디지털 전자기기에 관심이 없는 소비자들은 PC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구분하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중복적인 컨셉을 갖는 제품의 경우 사용하려는 목적과 휴대성이 우선시 된다. 그런 측면에서 애플 iPad(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비교하면 아이패드의 기능을 아이폰에서 대부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아이패드의 구매의욕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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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보단 데이터 통신 기능이 중요시된 애플 iPad(아이패드)

애플 iPad(아이패드)의 스펙을 살펴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UMTS/SHDPAGSM/EDGE 등과 같은 3G를 지원하지만 전화통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아이폰과 같이 쉽게 전화통화를 할 수 없고 단지 무선 데이터 통신을 통해 Skype와 같은 무선 인터넷 전화기능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이와 비슷한 제품들을 찾아보면 국내에 와이브로와 함께 결합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넷북을 떠올리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넷북을 보유하고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비슷한 컨셉을 갖고 있는 아이패드에 대해서 추이를 지켜보는 잠재적 구매자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 와이브로와 같은 정액제를 선택한 사람들이 보조금 지급되는 3G Wi-Fi 지원모델을 구매하기 위해서 위약금을 지불하면서 해약하고 다시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제공되는 iPad를 구매할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문제는 국내 통신사에서 iPad를 판매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통신사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iPad는 외면받을 수 밖에 없다. 스마트폰과 같은 컨셉의 제품이라면 KT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출시할지 모르겠지만 타겟 컨셉이 넷북에 맞춰져 있는 만큼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한 적극성을 엿볼 수 없을 것이다.

 

만일 애플코리아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통신사와 협의하면 좋겠지만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아도 애플코리아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감안한다면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예측한 바가 틀릴 수도 있다. 단지 국내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해 주장한 것에 지나지 않는 만큼 많은 변수를 갖고 있는 애플 iPad(아이패드)의 결과는 정작 출시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추측과 의견이 난무하고 있는 만큼 빨리 출시되길 기대해본다.

 

P.S. iPad가 국내에 출시하게 된다면 컨셉이 비슷한 만큼 연간 10~15만대 정도 판매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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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Camera Connection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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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USB Power Ad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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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Dock



2010/01/29 - [모바일(포터블)] - 애플 아이패드 국내 누가누가 출시하나?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병주고 약준다. 이번엔 애플 아이패드(iPad)가 좋은 이유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엔가젯 애플 아이패드(iPad) 간략 리뷰 공개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 프로세서 A4? F4도 아니고 정체는 무엇?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애플 iPad에 들어간 'Micro SIM' 카드는 무엇?
2010/01/28 - [모바일(포터블)] - 아이패드 어떠세요? 아이패드가 별로인 11가지 이유
2010/01/27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타블릿 사양에 따라서 3가지 모델로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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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 [모바일(포터블)] - 아이폰 어플 애플 타블릿PC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2010/01/27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PC 루머 총집합 뭐가 있나 살펴볼까?
2010/01/26 - [모바일(포터블)] - 애플 태블릿 대항마? 벌써? S1슬레이트
2010/01/26 - [모바일(포터블)] - 이름 정도는 알려주란 말이다. 애플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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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한게 있는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Mac OS X기반이 아닌 생소한 리눅스 모바일(iPhone OS) 환경" => 아이폰 OS가 리눅스 기반인가요? 제가 알기론 Mac OS를 모바일에 맞게 축소, 변형시켰다고 들었는데요. Mac OS는 NeXT STEP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었구요. NeXT STEP은 버클리 4.3BSD UNIX 호환에, MACH시스템 커널에 기반을 두고 만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기능을 70%도 활용하지 못한다는 말씀은 글쓴님 본인의 경험인가요, 아니면 조사에 의한 통계를 보시고 말씀하신건가요.
    궁금합니다.^^;

    2010.01.28 22:08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편의상 초보자분들에게도 쉽게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리눅스라는 표기를 했는데 지적하신 것처럼 리눅스와 비슷한 NeXT STEP 또는 NeXT STEP라고 했었어야 했나봅니다. 그런데 명확한 의도 전달을 위해선 NeXT STEP라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When Steve Jobs was unceremoniously kicked out of Apple in 1985, he already had a vision of the computer he wanted to create that would rock the world. He found investors, and with the help of some ex-Apple engineers, he created NeXT in 1986. In two years they would already have an OS to show: NEXTSTEP 0.8 was ready, and it was based on the Mach kernel and 4.3BSD Unix.
      라고 되어 있네요.

      설문 조사내용은 외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설문조사 입니다. 그 부분도 추가해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2010.01.29 01:22 신고
  2.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상 리눅스라 표기했다라... 제가 보기엔 리눅스라는 표현을 쓴 이유가 UNIX를 기반으로 한 가벼운 프로그램 정도로 표현하시고 싶으셨나여? 그리고 제가 확인하기로 전화기능도 가능한걸로 읽었습니다만..
    3G 가 되고 WIFI가 되는데 제 상식에서도 전화서비스를 할 방법은 무궁무진 한데.. KT등을 이용하는 3G모델의 경우 인터넷 전화 연동이라든지..하느 방신으로 충분히 가능할듯합니다. 참고로 아이팟 터치에서도 스카이프전화 가능했습니다.
    또한 모델도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이 나뉜것처럼 3G모델가 아닌것으로 나뉘어있는데 이게 국내의 출시에 실패할 이유가 될까여? 님이 이야기 한 근거중 수긍이 가능건,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라 중복된다..는 점 뿐인데... 이마져도 애플에서 밝혔듯이 애초부터 개발을 아이폰과 연동될수 있는 기기를 만든것인데... 이게 잘못된 판단인지는 나중에 알겠져..

    2010.01.29 08:55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독자분들도 있겠지만 IT지식이 없는 일반분들에게 NeXT STEP기반이라고 하면 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는 추상적인 대상으로 리눅스를 선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리눅스는 알고 계시지 않을까 싶어서.. -속마음-)

      분명 3G를 이용하면 Skype와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화가 분명히 가능합니다. 저도 MID나 UMPC에서 실제로 소형단말기를 가지고 연동을 했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언급했던 부분은 3G가 된다고 하니까. 아이폰처럼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통화할 수 있는 부분을 말했던 것입니다.

      쉽게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실 겁니다. 단지 엔가젯이나 기즈모도에서 "아이패드가 간과한 몇가지.."와 비슷한맥락의 글을 작성하고 싶다보니 다소 억지스러운 부분이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위에서 USB 단자와 인터넷 온라인 환경(Active X 미지원)등 더 다루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빠뜨렸는데... 그 점이 오히려 컨텐츠의 신뢰도를 떨어뜨린 것 같아서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은 애플 아이팟 터치가 해외에서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주주제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수긍이 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2010.01.29 13:41 신고
  3. ff8scall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2010.01.29 10:57
  4. gonag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feature가 빠졌네요. iPad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 콘텐츠중의 하나가 eBook 인데, 한글도 표시안되고, 한글키보드도 지원안됩니다. iPhone OS에 이미 있는 한국어 지원을 고의적으로 뺀 것으로 보이며, 콘텐츠 시장이 없는 한국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arly adopter도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 그 나라 언어 지원 안하는데 잘 팔리겠어요?

    그나저나 스마트폰 기능의 70%도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멀티태스킹은 필요하고, SHDPA (새로운 무선통신 규약인가 보네요.)나 EDGE, H.264 같은 것들은 다 아나봐요... ㅎ

    2010.02.08 22:45
  5. BBQFreid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아이패드의 실체가 드러날 수록 실망스럽네요 ㅠ_ㅠ

    2010.03.23 23:00
  6. redstun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에 굳이 전화기능을 넣어야 하는 이유는 무얼까요.. 3g 지원은 wifi가 안되는 지역에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3g가 도입된건데요

    2010.04.02 18:12
  7. KILLK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광신도? 입김이면 어느정도 성공 할거 같은데요..
    애플이 기술력으로 이 제품을 승부를 걸진 않앗다고 봅니다
    마케팅과 광신도들을 위한 일부 마니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이 일부 먹혀들어갔듯이... 쪽박은 안 날거라 봅니다. 일단 디자인과 뽀대를 좋아하는 울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것 같습니다. 중박은 할듯 ^^

    2010.04.05 09:21
  8. 아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해보면 알겠죠.
    북마크 및 PDF출력 해둡니다.

    2010.04.11 19:05
  9. 야옹이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 모바일, NeXTSTEP 같은 OS는 iPad 에 들어가 있는 OS 하고는 엄청 다른 겁니다. Cocoa등 주요 프레임워크에서 NeXTSTEP으로 부터 상속받은게 제법 있긴 합니다만 15년 가까운 갭이 있습니다. NeXTSTEP의 자식뻘인 Mac OS X도 아닌 NeXTSTEP을 언급하는건 지금와선 완전 넌센스구요. 쌩뚱맞은 리눅스는 무슨 유사점이 있는지..
    NeXTSTEP과 Linux, Mac OS 이런게 정확이 뭔지 모르시는 분 같은데.. 완벽한 오류라고 생각되는구요.
    iPad OS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2010.07.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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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모토로이 예약가입실시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OS 탑재 모토로라 스마트폰모토로이(MOTOROI)’ 정식 출시에 앞서,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26 18시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예약가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가입은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먼저 사용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한시라도 빨리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필요로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시행하게 되었다고 SK텔레콤은 덧붙였다.

 

‘모토로이’는 2월초 SK텔레콤에서 독점 출시할 예정으로, ‘구글 안드로이드OS 2.0’을 탑재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방성이 뛰어나며, 3.7인치 고해상도 풀터치 스크린과 8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기능을 지원하는 등 하드웨어 성능도 탁월하여 디지털카메라·캠코더·넷북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폰으로 평가 받고 있다.

 

SK텔레콤은모토로이예약가입을 기념하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 가입하는 고객 선착순 700명과, 전체 예약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한 700명 등 총 1,400명에게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안드로이드 액세서리 키트(USB메모리, 휴대폰 케이스, 휴대폰 고리 등)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당첨자는 2월 중순 T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은안드로이드 아이디어 공모전 2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실시하여,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모토로이와 상금 50만원을 제공하는 등 총 14명에게 아이디어 개발비를 지원한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T월드 내 이벤트 페이지 (http://android.event.tworld.co.kr)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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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데이터베이스 시장 6.6% 성장했다

IT 산업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한국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09-2013'에 의하면, 2009년 상반기 국내 DBMS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1,754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기업 인텔리젼스 구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업체들도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나 신제품 출시를 통해 관련 수요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데이터의 가용성 확보나 운용 비용절감을 가능케 하는 관리 기능들을 제시하며 윈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러한 공급 업체들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윈백 노력과 함께, 시장에서는 산업별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한 제품 공급, 교육 기관과의 제휴 및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관계 강화 그리고 SMB 수요 확보와 같은 마케팅 활동들이 전년도에 이어 이어졌다.

 

한국IDC에서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황성환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신규 라이선스 매출의 성장세가 제한적인 가운데, 기업 인텔리젼스 구현을 위한 데이터 관리·통합·분석 수요 및 유지 보수 매출의 증가가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하고, 향후 국내 DBMS시장은 2010년과 2011 6.6%, 6.7%의 성장세를 보이며 각각 3,572억 원 및 3,812 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연평균 6.4%의 성장을 통해 2013년에는 4,344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어, 황 연구원은 "DBMS 투자와 관련해 기업들의 관심이 점차 기업 인텔리젼스 구현을 위한 DBMS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통합·분석으로 이동함에 따라, 전통적인 DBMS 수요와 함께 데이터웨어하우스 업그레이드, 다양한 타입의 데이터 통합,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등이 향후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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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지원 서비스를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연동이 가능한 서비스 클라우드 솔루션이 탄생했다. 넷킬러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넷킬러 IT 헬프 데스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로 기업의 마케팅이 변화하면서 소셜 네트워크까지 진출했고, 트위터 활용이 많아졌기 때문.
트위터 기반 고객지원 서비스는 현재 델 컴퓨터와 구글 등이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델 컴퓨터의 경우 150만이 넘는 팔로우를 보유할 정도로 고객 영업과 지원 서비스에 잘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CNN이 아이티 재난 모금 행사를 트위터로 진행하기도 하였다.

넷킬러는 제품 출시에 맞춰 주요 고객사들에게 온라인 시연을 진행함과 동시에 관련 동영상과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또한, 넷킬러 트위터(twitter.com/NetkillerKorea)를 통해 서비스 클라우드 관련 소식을 제공한다
.

넷킬러 정성욱 대표는 “국내 최초로 세일즈포스닷컴의 포스닷컴 파트너십을 체결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글 앱스와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북 등의 연동이 가능한 고객 지원 서비스 솔루션”이라며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영업을 실시하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기에 제품화를 통해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넷킬러는 지난해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행사인 ‘드림포스 2009’에 맞춰 세일즈포스와 구글앱스 연동이 가능한 IT자산관리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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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Dtalker David) – “점차 치열해지는 국내 마케팅 시장 각광받고 있는 마케팅은 무엇일까?”

 

요즘 10~20대의 구매력은 온라인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 국내 온라인 마케팅은 유행에 민감한 10~20대를 타겟팅한 마케팅으로 소통하고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근 조명받고 있는 것이 In-Game Ad(게임 내 광고, 이하 IGA) 캠페인이다. 과거부터 1020세대의 여가활동 수단인게임을 활용하는 방법은 시도되어 왔지만, 온라인 배너와 비교할 때 턱없이 오래 걸리는 준비기간과 부담스러운 예산으로 인하여, 사실상 몇몇 빅 브랜드들만이 시도할 수 있는 매체로 범위가 한정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집행결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IGA 솔루션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러한 문제점이 해소되었고, 따라서 적정한 예산으로 효율적인 집행이 가능해 지면서 다시금 다양한 중소 브랜드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농구게임프리스타일을 통해 IGA 캠페인을 집행한 패션홀릭의 신상원 팀장은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원하는 타겟 고객을 정확히 솔루션으로 구분하여, 그 대상에게만 집중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타겟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적인 매체가 부족한 상황에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매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게임이라는 매체의 활용이 용이해 짐에 따라서 최근에는 스포츠 브랜드들도 IGA 캠페인을 연이어 오픈하고 있는데, ‘클럽오디션에서 K-SWISS, ‘프리스타일테일즈런너에서는 르까프가 각각 IGA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과 IGA 솔루션을 담당한 아이지에이웍스는 게임 내 광고 업계 선두주자로서, 나이키코리아를 비롯한 SKTelecom, KT, 농심, 던킨도너츠 등과 함께 IGA의 효과적인 마케팅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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