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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공공장소 중심으로 통신사 와이파이(Wi-Fi) 서비스 통합 그 동안 이동통신3사(SKT, KT, LGU+)가 중구난방으로 제공했던 와이파이(Wi-Fi) 서비스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통합한다고 합니다. 중복 구축을 방지하고 무선인터넷 환경을 개선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된 와이파이(Wi-Fi) 서비스 통합은 지난해 이동통신3사(SKT, KT, LGU+)가 합의한 공공장소 와이파이(Wi-Fi) 공동 구축/활용에 합의하면서 진행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는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출시로 조용하기만 하네요. 역시 뉴아이패드(아이패드3)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통합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는 전국 시/구민회관, 시/군/구청 민원실, 버스터미널, 도서관, 공원 등 국민들이.. 더보기
내년 상반기까지 1천여개 와이파이존 생겨난다 내년 상반기까지 1천여개 와이파이존 생겨난다 내년 상반기까지 1천여개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기로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방송통신위원회와 합의했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이 소식을 보도자료의 형태로 뿌렸는데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유동인구가 많아 인구밀집도가 높은 주요 여객(기차, 비행기) 터미널과 종합버스터미널, 공공기관 등 와이파이(Wi-Fi)존을 공동 구축해 활용하는 방안이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공항, 철도, 관공서 민원실 등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Wi-Fi)를 내년 상반기부터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이동통신3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구축할 비용을 공동출자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새로 구축되는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약 1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