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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쳐폰(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MAXX(LU9400)

2010. 7. 1. 10:53 Posted by 비회원

휴대폰이 휴대폰의 기능에만 머물라는 법은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열풍으로 이슈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스마트폰에 대항하기 위한 새 휴대폰을 준비했다. 바로 피쳐폰(Fearturephone)이라고 불리는 일반 휴대폰에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하드웨어 성능을 담아낸 것. 특히 2010년은 아이폰, 옴니아2, 안드로이드폰, 바다폰 등 스마트폰의 대 격돌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펙적인 우위를 가진다면 유리한 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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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0에서 하이브리드폰 ‘MAXX(LU9400)’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맥스는 최고(Maximum)를 상징하며 곱하다 X를 추가해 강력한 브랜드 네임을 선택했다. 그 에 걸맞게 일반 휴대폰으로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북에 탑재되는 퀄컴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를 비롯해 3.5인치 풀터치스크린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무선랜(Wi-Fi), 블루투스 2.1, 위치 파악 시스템(Global Positioning System), 500만화소 내장 카메라, 고화질(HD) 멀티미디어이 가능한 DivX 지원, 3,5파이 이어폰 단자(일반 이어폰 크기), 3차원 S클래스, DMB(모바일 TV) 등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 사양들을 갖췄다.

 

또한 스마트폰의 스펙을 갖춘만큼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스, 날씨, 증권, 교통정보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네이버 블로그, 미투데이, 네이버 웹툰, 윙버스, 서울 맛집, 다음TV, 티스토리, 다음지도, 가격비교, 영화예매 등의 서비스도 휴대폰 대기화면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피쳐폰이냐 스마트폰이냐라는 논란이 일어날 수 있을 만큼 스마트폰과 동등한 기능과 사양을 갖추고 있다. 어떤 관점에서 이 제품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피쳐폰의 업그레이드 제품또는 안드로이드폰&스마트폰의 다운그레이드 제품으로 판가름하게 될 것이다.

 

피쳐폰의 시장이 스마트폰의 시장보다 더 크다.

2009년 국내 휴대폰 시장이 약 2400만대 내외의 규모를 형성했다고 하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2010년 약 20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스마트폰 시장이 전체 휴대폰 시장의 약 10%이내에 차지하는 만큼 의외로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현재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무척 큰 것처럼 보이지만 피쳐폰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신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구매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피쳐폰을 사용하고 있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필요성을 크게 못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LG전자는 아레나, 초콜릿폰, 뉴초콜릿폰 등 스마트폰에 엄청난 투자를 했지만 소비자의 공감대를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해 사업적으로 큰 이득을 보지 못했다. 참고로 올해 1월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57.1%, LG전자가 21.7%로 삼성이 상승하고 LG전자는 점유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 참고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420777)

 

그나마 LG전자 풀터치폰 중 쿠키폰이 처음으로 누적 판매가 100만대(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이 전부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이득을 보지 못한 LG전자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바로 시장이 큰 피쳐폰을 가지고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한 것. 그 첫번째 선두주자로 MAXX(LU9400)이 선택된 것 같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을 갖추어서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일반 피쳐폰이 가지고 있는 익숙한 사용방법으로 소비자를 달콤한 유혹에 빠뜨리고 있다. 이 전략은 피쳐폰 사용자를 스마트폰 사용자로 흡수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를 주장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디자인이다. 쿠키폰(KU9100)의 디자인과 이번에 공개된 MAXX(LU940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유사한 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전체적인 외형 디자인과 카메라 및 버튼의 위치가 비슷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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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X(LU9400)의 장점은 무엇일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CPU 프로세서를 살펴보면 아이폰은 800MHz, 옴니아2 800MHz, 모토로이가 600MHz이다. LG전자 MAXX(LU9400)에서 채용한 스냅드래곤 1GHz는 현재 출시 예정이지만 가장 사양이 높은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제품이 된다.

 

또한 이번에 적용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저전력 설계가 적용된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으로 손꼽힌다. UMIT 3G서비스를 지원하고 2D그래픽 가속기와 개선된 3D 그래픽 코어를 통해 고사양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오즈(OZ)의 강점을 보완할 무선랜(Wi-Fi)MAXX(LU9400)를 더욱 빛나게 한다. 그동안 국내 사양에서는 늘 제외되었던 Wi-Fi가 적용됨으로써 그 활용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등 3사가 통합되면서 유무선통합(FMC) 서비스를 연계하기 쉬워졌다. 인터넷 전화 My070이 가진 무선 AP를 개방하여 이를 MAXX(LU9400)를 구매한 사용자들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석도 깔려있다.

 

마치 인터넷 전용 단말기처럼 느껴지는 MAXX(LU9400)는 전략적으로 접근한 듯 보인다. 3G서비스를 포기하고 4G서비스를 공언한 LG텔레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 피쳐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대응하겠다는 발상은 고정관념을 깬 용기있는 시도로 생각된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시대의 흐름이 급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험적인 시도를 했다는 것이다. 하드웨어는 스마트폰에 준하는 사양들을 갖추고 있는 만큼 사람들은 이거 스마트폰처럼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쓸 수 있는거아냐?”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피쳐폰에 기반하는 만큼 “LG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것인가? 아닌가?”가 이슈가 될 것이다. 물론 해킹이라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해야 해킹을 시도할 것이 아닌가.

 

또한 스냅드래곤을 채용한만큼 다양한 연결성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퀄컴 스냅드래곤을 채용한 제품들은 대부분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터넷 연결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염두 해두고 있다. LG전자 또는 LG텔레콤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도 고려해볼만 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MAXX(LU9400)는 넷북이 성공한 예로 틈새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중요한 것은 차별화 전략과 시장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요즘 특징적으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편의성, 가격이 적절하게 조화되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MAXX(LU9400)를 하루빨리 만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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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dition.tistory.com BlogIcon 피오나신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쳐폰이라는것이 스마트폰으로인해서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가격이 최대 문제가 되겠지요 ^^
    트랙백걸고갑니다

    2010.02.25 14:29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피쳐폰은 IT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휴대폰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0.02.26 15:52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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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정작 자신을 촬영한다는 소리에 손 사례를 치는 주변사람들.

어떻게 800P와 촬영할까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모자이크 처리.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겠다는 말에 화들짝 놀라며 카메라 앵글에서 벗어났습니다. 주변사람들 사이에서 설명만 해주고 결국 남동생만 출연시키고 800P를 자리에다가 놓고 촬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사 동료들….

디지털액자를 회사동료들에게 소개하면서 디지털액자라고 하지 않고 멀티미디어 디지털액자(MDF : Multimedia Digital Frame)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제품을 어디에다가 두고 소개해 볼까? 고민하다가 커피 및 음료를 만들어 먹는 라운지에 설치를 기습적으로 감행하고 사진과 음악을 동시에 재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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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라운지인 만큼 먹음직스런 타코야끼와 잔잔한 음악을 틀어 놓았는데, 반응은 폭발적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사진 속의 타코야끼가 맛있어 보인다는 응답과 혼자서 커피를 마시고 있을 때, 음악이 흘러나와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반응들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식욕을 돋구는 사진들로 바꿔볼 생각입니다.

 

회사 내에서 전자액자를 설치할 수 있지만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염려로 조심스럽게 라운지에 설치했지만 반응이 좋아 당분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왜 사진 촬영들을 거부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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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뒤에는 멀티미디어 디지털 액자(MDF)라고 소개한 800P를 회의실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회의실의 대형 LCD TV가 외부 회의 때문에 가지고 나가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려서 그 자리를 메우고자 800P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반응은 크기가 너무 작은거 아냐?”라는 불만과 이 건 이곳보다 아이들이 많은 가정집에 일반 액자들과 같이 전시하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크기에 대해서 물어 봤습니다. 크기는 최소 10인치 정도의 크기를 원했고, 더 큰 사이즈를 원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큰사이즈는 사진의 해상도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야 할 것 같은데 과연 그런 사진들을 많이 넣을 경우 디지털 액자가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크기와 성능이 올라갈수록 가격은 올라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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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자 그림사진을 넣어서 아이들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고화질, 초슬림 디자인, 에코 절전 등 3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고 말하면서 쳐다보니 결혼한 여자 사원분들은 눈빛이 초롱초롱해 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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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범을 보이겠다는 명분하에 (사진촬영을 위해서..) 조명을 껐습니다. 그리고 시범을 보이고 나니 한 분이 어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가격은 얼마인데?”라고 문의를 주셨습니다. 가격을 이야기하자 비싸다고 얘기하며 10~15만원대가 되면 구매할 수 있을텐데라고 아쉬워하셨습니다.

 

사실 디지털액자라는 제품은 주변 사람들에게 다양한 기능보다는 단순하게 액자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다소 비싼 가격대에 판매된다고하니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이 대부분이 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감했습니다. 저도 현재 가격의 반값이면 부모님께 선물해드릴 수 있지만 그 이상의 비용은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회사동료들에게 800P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또 누구에게 소개할까 고민을 하다가 불행인지 다행인지 교통사고로 입원한 친동생에게 전자액자를 들고 가면 어떨까라고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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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병원에 입원해봤지만 환자들은 병원에서 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 누워있거나 TV 또는 독서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생각난 김에 병문안을 갔습니다. 전자액자를 선물(?)하며, “이거 병원에서 써봐…. 음악도 나오고 영화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죠. “내가 사진하고 소설 스캔본 넣어뒀으니까 심심하면 그거 보고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800P를 가져가며, “진짜야?”라고 되물었습니다. 이라고 대답했고 시범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800P의 용량이 부족해 8GB 메모리를 디지털액자에 끼워두며 잊어버리지 말라고 주의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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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병문안 온 저를 팽개치고, 동영상 삼매경으로 빠졌습니다. 전 아이폰으로 만지작하고 놀았고 두 시간이 지나서 심심하다고 얘기하자고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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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잠깐 만 나 소설 좀 먼저 보구…”라고 하면서 저는 꿰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조용히 있어야 했습니다. 동생이 독서 삼매경에 빠지자 병실에 입원한 다른 환자 보호자분과 환자분들은 이 제품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요. “PMP가 아니냐?”, “노트북이냐?”, “이 제품 얼마냐?”, “성능은 어떠냐?”라는 질문들에 차근차근히 설명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병실 내에 있는 TV보다 800P가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들 음괜찮은데? 라는 반응이지만 역시 가격적인 부분을 얘기하면 고개를 설래설래 지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가격….

 

소비자들이 구매하기에는 소위 안습이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디지털 액자를 구매하는데 느끼는 벽이 상당히 높고 구매하려고 해도 단지 디지털 액자인데라는 인식이 강해서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시장자체가 더 커질 수 없는 구조를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분들에게는 MDF라고 영어로 설명을 하니 좀 긍정적이였지만 또 문제는 배터리…. 내장배터리가 없어서 아쉽다는 반응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주변 분들에게 소개하고나니... 차후에 나오게 되는 전자액자는 좀 더 사람들에게 보급 될 수 있는 가격대가 형성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디지털 액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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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리뷰] 'MBP200', 빔 프로젝터가 평범하다라는 고정관념을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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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UI와 간편한 조작, 혁신적인 설계와 휴대폰 크기와 비슷해 비즈니스인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지원한다. 비즈니스용 모바일 빔 프로젝터 'MBP200'의 출시소식으로 비즈니스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휴대전화 크기의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MBP200'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고객에게 빔 프로젝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소비자 가전전시회(CES) 2009’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피코(Pico) 프로젝터는 'CES 2009'의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BEST OF INNOVATIONS'에 선정되는 등 업계 관계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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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규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그 특징들도 각기 다르지만 휴대전화 크기를 가진 'MBP200(일명 : 피코 프로젝터)'은 비즈니스용 사용자가 가장 중요시 하는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했다. TI의 DLP Pico™ 칩셋을 적용해 'MBP200'에 저장된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처럼 감상할 수 있다.

Mobile Beam Projector를 줄여 MBP라는 모델명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2.2인치 크기의 TFT LCD 디스플레이와 QVGA급 320*24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프로젝션으로 사용시 최소 5인치에서 최대 50인치까지 영상을 확대 할 수 있으며, HVGA DLP급 480*320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200:1의 명암비율과 색 재현율이 120%로 현존 LCoS 사용 제품군들 중에서는 대비 색감이 우수하며, 잔상현상이 없는 것이 'MBP200'의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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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출력은 D-Sub(VGA)과 Composite(NTSC)를 스테레오 오디오로 출력되며, 밝기는 8 ANSI Lumen (최대밝기-10 Lumen)으로, CES 2009에서 보여줬던 프로젝터 폰 W7900이 가졌던 6 ANSI Lumen에 비해서 더 밝은 화면을 제공한다. 1W 모노(Mono) 스피커, 기본 200MB(실제용량 191MB)의 저장용량과 micro SD 메모리로 최대 2GB(Up to 2GB), SDHC 카드는 최대 16GB(Up to 16GB)로 확장 할 수 있다. 리뷰용 제품으로 1GB의 micro SD 카드가 기본 제공되지만 추후 공식출시가 될 경우 2GB의 메모리가 번들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MBP200은 지상파 DMB (T-DMB), 음악재생, 문서보기, 사진보기, 다양한 신호 입력(노트북 PC, DVD, 휴대전화 등)을 지원하고 동영상 재생에서는 AVI, ASF, MPG, MP4, WNV, SVI의 파일을 지원한다. 109.7(W) x 48.8(D) x 19(H) mm의 크기와 139g(배터리 포함)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Li-Ion) 1480mAh의 용량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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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의 총 무게는 725g이고, 배터리를 포함한 MBP200의 무게는 139g, 배터리를 포함하지 않는 MBP200의 무게는 107g, 주변 구성품의 무게는 256g(배터리 1개 제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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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케이스를 열면 'MBP200'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MBP200의 본체, DMB 거치대,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크린 스탠드, 데이터 통신 케이블, 20 Pin 표준형 충전기(900mA), 사용설명서, VGA 변환 케이블, A/V케이블, 배터리 2개, 스테레오 이어폰,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있다.

처음 스크린 스탠드를 보는 순간 이것은 뭐하는 물건인지 호기심이 갔다. 사용설명서를 보고 안 것이지만 프로젝터 사용 시 스크린을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주변 구성품이였고, '혹시 스크린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박스 케이스를 살펴보았지만 구성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접이식 또는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지 않고 스크린 스탠드만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팥 없는 붕어빵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소비자가 알아서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는 것은 바쁜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불편함만 가중 시킬 것이다. 추후 구성품에 포함이 되거나 별도 판매하게 될 때는 구겨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한 휴대용 스크린이 꼭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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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주려고 블랙 색상에 조형적인 직사각형의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유지되지만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단점도 발견되었다. (물론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털면 되지만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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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파우치를 살펴보고 예상해 볼 수 있듯이 직선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살린 'MBP200'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강하고 진취적인 기상이 깃들여진 비즈니스맨의 마인드를 제품의 이미지에 접목시켰다고 생각된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전면을 제외하고 무광처리가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직선적인 강인함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갖추었다면 좀 더 세련된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분명 모바일 빔 프로젝터로서는 혁신적인 제품이겠지만 국내 사용자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세련된 디자인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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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을 살펴보면 DMB 안테나가 보이고 그 옆으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Texas Instruments Inc.)의 DLP(Digital Light Processing) 피코(Pico) 프로젝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는 로고가 좌측에 위치해 있다. 우측에는 전원/잠금 스위치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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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에서는 빔 프로젝터의 기능만 가지고 있다면 활용도가 떨어지고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지상파 DMB(T-DMB)의 기능이다. 안테나를 열고 DMB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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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스크린과의 거리를 약 40cm 두고 MBP200을 이용한 DMB 시청 모습이다. 몇 장의 사진 중에서 영상과 MBP200의 모습을 다 담아내고 싶었지만 화면에 비춰진 모습만 살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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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면을 살펴보면 이어폰 단자, 외장 메모리(Micro SD-up to 2GB & SDHC-up to 16GB) 카드 슬롯, 촛점 조절 노브, 핸드스트랩 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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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에는 프로젝터의 눈에 해당하는 렌즈덮개가 위치하고 있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면 내부에 장착된 렌즈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자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되는 렌즈덮개는 쉽게 열리지 않도록 일정강도 이상의 힘을 부여해야만 열린다. 슬라이딩으로 연결된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져 휴대 또는 이동시 쉽게 열고 닫히는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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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1W 내장스피커와 외부로 연결되는 통합 20핀 단자가 위치해 있다. 표준형 충전기, 데이터 통신 케이블, VGA 외부변환 출력 케이블, A/V케이블 등을 연결할 수 있다. 표준형 충전기는 주로 충전 시 사용되며, 데이터 통신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이용해서 저장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한편 VGA 외부 변환 출력 케이블은 MBP200과 PC(데스크탑, 노트북, UMPC, MID, Netbook)와의 연결을 외부 모니터처럼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의 기능처럼 사용할 때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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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UI 사진을 찍기위해서 200컷 이상 찍은 것 같다. 물론 전문 커뮤니티의 리뷰처럼 포토샵 합성을 하면 되지만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필자로선 노력했을 따름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리뷰] 음악은 듣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만지고 느끼는 것이다... 삼성전자 YEPP P3(http://media.blogtimes.org/133)"라는 컨텐츠의 P3 UI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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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비교해보면, 햅틱 UI를 적용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삼성제품의 햅틱 UI화로 봐야 할까? 통일된 UI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었을 때 적응하기가 쉽고 매니아층을 형성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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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인치 LCD 디스플레이 옆으로는 터치버튼과 메뉴버튼, 취소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터치의 감도는 무난하며, 정전압 방식을 선택했다. 터치펜이나 기타 다른 도구를 사용해서 터치 할 경우 터치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 손가락 하나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으며 지상파 DMB, 음악,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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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전환을 선택할 경우 LCD에서 Projector로 바꿀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Yes를 선택하고 주변을 어둡게 하면 프로젝터의 기능을 맘껏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외부의 빛을 적절하게 잘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젝터를 사용시 주변의 빛을 차단하지 못해 주변이 밝을 경우 프로젝터의 기능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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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정용 홈시어터용으로 사용되는 밝기인 1000 ANSI Lumens는 메모가 가능한 조명을 켜둔채로 실내에서 프로젝터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및 영상을 볼 수 있다. 2000 ANSI Lumens는 어느정도 밝은 조명아래서도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고, 교회 및 대회의장, 강연장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터는 3000 ANSI Lumens의 밝기를 가져 낮에도 볼 수 있을 정도의 고광량을 자랑한다. 'MBP200'의 경우 평균 8 ANSI Lumen의 밝기를 보여주고 최대 10 Lumen까지 화면밝기를 제공하지만, 일반적인 빔 프로젝터를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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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200'은 최소 5인치에서 50인치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빔프로젝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최소 6.5cm 부터 촛점을 인식하여 육안으로 시청 할 수 있으며, 최대 약 4.5m까지 거리를 두고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상은 촛점을 맞추는 것이 어려워 시청하기에는 부적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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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시청하게 될 경우 다양한 비디오 파일 - AVI, ASF, MPG, MP4, WMV, SVI과 코덱 - MPEG-1/2/4, DivX, Xvid(720x480), Upto VGA(640*480), H.264(640x480)을 지원하는데, 자막파일(.SMI)까지 재생 할 수 있다. 비디오 프레임 레이트는 약 30fps로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다. 하지만 AVI 파일이라고 하더라도 코덱이 다른 것으로 압축되어 있으면 동영상을 재생하지 못해 "지원하지 않는 포멧입니다."라는 메세지가 출력된다. 그러나 대부분 음성적으로 퍼져있는 공유 자료실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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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경우 오디오 파일 - MP3, WMA, OGG, AAC와 오디오 코덱 - MP3, WMA, EAAC+, OGG, AC3, WAV, BASC을 지원한다. Dnse 음장이 적용된 스테레오를 지원하고 이퀄라이저 모드를 지원해 5 Bands (Rocks, Live, Dance, Pop, Club)로 다양한 음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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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일뷰어에서는 문서보기 기능을 지원하는데, MS Word(doc, docx) / 97 ~ 2007, 아래아 한글(hwp) / 97~3.0, 2002~2007, Adobe PDF(pdf) / 1.2 ~ 1.7), MS PowerPoint(ppt. pptx) / 97~2007, MS Excel(xls, xlsx) / 95 ~ 2007, 웹페이지(html, htm, mHtml), 텍스트(txt. Asc), 윈도우메타포맷(emf, wmf)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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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기로 다양한 슬라이드와 함께 문서를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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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뉴를 선택하면 다양한 사진파일 - BMP, JPG, JPEG, PNG, GIF, WBMP, TIFF, TIF을 MBP200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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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프로젝터의 기능을 가진 'MBP200'은 별도의 디스크나 USB 메모리가 없어도 모든파일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MP3처럼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쉽게 할 수 있고, 이모디오를 통해서 최신 음악, EBS 라이도 어학 강좌, 뮤직비디오,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제품수명은 약 20.000 시간이고, 프로젝터 사용 시 1시간 20분(1hr. 20min.), 지상파 DMB 재생 시 6시간, 동영상 재생 시 6시간, 음악 재생 시 11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서 메인화면에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종료(Off)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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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설명을 듣고 "왜? 디지털 기기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 빠져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MBP200'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하다보니 소모전력으로 인해 빔 프로젝터에서 사용 될 수 있는 최대 사용시간을 보존하기 위해서 제외되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디지털 컨버젼스에 발맞춰 출시된 'MBP200'은 비즈니스용으로 포커스가 집중된 만큼 다양한 기능으로 팔방미인의 모습처럼 사용되기를 원하고 있다. 빔 프로젝터가 꼭 빔 프로젝터의 기능에만 충실하면 그것은 평범한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고,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사용된다면 그것은 휴대용 멀티 디지털 빔 프로젝터가 될 것이다.

경기가 불황으로 치닫는 시점에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는 보다 남과 다른 영업전략이 자신의 영업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비즈니스맨보다는 앞서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MBP200'은 보다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편집자 주 - 이 제품은 일반적인 사용자층을 염두해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리뷰보다는 해당 제품에 맞는 시각에서 리뷰를 작성하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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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밝기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기가 너무 낮아서 비디오방 수준의 어두운곳이 아니면 일반회의 도중에는 사용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2009.03.09 16:26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사무실 외벽이 유리로 되어있는 곳을 기준으로.... 커튼으로 가리면 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단 일반적인 빔프로젝트와는 밝기의 차이와 크게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009.03.14 02:08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기기의 경우 메뉴 바꾸는 간격에 대한 시간 등도 리뷰에 나왔으면 좋았을 법한데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리뷰 마지막 부분에서 '보다 낳은'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2009.03.15 13:51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보다 낳은' 이라는 표현은 '보다 나은'이라는 표현으로 바뀌어야 했는데....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

      2009.03.15 20:25
  3. 관심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빔프로젝트사용하면서 외부전원을 같이 사용은 안되나요? 예를 들어 Notebook에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외부전원을 사용할 수 없어보이네요

    2009.04.09 01:13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BlogGADJET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현재는 제품을 갖고 있지 않아서 테스트가 어렵습니다.

      2009.05.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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