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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핏

[MWC2011] 삼성 보급형 라인업 4총사 생각보다 좋다! [MWC2011] 삼성 보급형 라인업 4총사 생각보다 좋다! 프리미엄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S를 출시 1000만대 판매고를 이끈 삼성전자는 1분기 보급형 라인업을 대거 출시하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MWC2011을 통해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S2, 갤럭시S WIFI 4.0/5.0 모델 등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 제품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반면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의 소비자층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는 보급형 라인업 4총사도 함께 공개했다. 이 모델의 이름은 갤럭시 에이스(ACE), 지오(GIO), 핏(FIT), 미니(MINI) 4개 모델이다. 이 보급형 라인업에도 등급이 나눠지며 에이스가 이름답게 가장 고사양(?)의 스펙을 지니며 미니가 가장 낮은 스펙을 지원한다. 간단히 .. 더보기
MWC 2011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뭘까? #1. 삼성 MWC 2011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뭘까? #1. 삼성 이번 MWC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지 않을까 한다. 재작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인기는 올해 듀얼 프로세서를 담은 2세대 스마트폰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며 애플 아이패드로 시작한 태블릿의 인기는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담은 제품군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이 맛보기에 불과했다면 이번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은 그 제품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갤럭시S와 갤럭시탭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에 있어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 삼성은 올 한 해를 이끌 제품으로 과연 어떤 모델을 내놓을까? 이미 2월 13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 더보기
삼성 보급형 안드로이드폰 4종을 출시한다! 삼성 보급형 안드로이드폰 4종을 출시한다! 작년 하반기 LG전자, HTC, 소니 에릭슨 등 저가형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했던 상황에서 삼성만은 기존 출시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로 꾸준히 시장을 공략, 보급형 단말기에 대한 시장 공략은 웨이브폰 등 바다 OS로 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2011년 상반기 삼성은 4종의 보급형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고 공개했다.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 에이스(Ace), 갤럭시 핏(Fit), 갤럭시 지오(Gio), 갤럭시 미니(Mini) 4개 모델로 이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에 공개될 듯 하다. 간단히 4개 모델의 스펙을 살펴보면 갤럭시 Ace(S5830)는 3.5인치 해상도 320X480 TFT LCD, 퀄컴 8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