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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애플의 역습, 아이패드2 4월 출시… 늘어가는 삼성전자의 고민 애플 아이패드2 4월 출시소식이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을 의식한 행보였다. 갤럭시탭 8.9/10.1의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출시일정을 조율했던 삼성전자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사실 아이패드2의 출시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도시바가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반도체 공장 일부가 심각한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낸드플래시 공급지연을 예측했다. (아래 기사 제목 참조) ZDNet '[日대지진]아이패드2 한국행 위기…생산 발목(3월 14일자)', ' [日대지진]도시바 낸드공급 2개월간 절반으로(3월 16일)', 블로터닷넷 '일본 지진, 반도체 공급에도 영향'(3월 14일자), 뉴스핌 '도시바 낸드 공급부족 지속-NH(3월 22일자)'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주요 언론들은 아이패드2가 올 .. 더보기
터치하지 않고 갤럭시탭을 조작한다? 동작인식 어플 'izi' 터치하지 않고 갤럭시탭을 조작한다? 동작인식 어플 'izi' 손대지 않고 동작만으로 갤럭시탭과 갤럭시S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태블릿을 조작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XTR3D 업체가 만든 iZi라는 앱으로 이 앱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내장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동작을 인식하여 기기를 조작하게 된다.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고 곧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이 앱은 현재 활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먼저 공개했다. 요즘 큰 인기에 판매되고 있는 Xbox 키넥트나 닌텐도 Wii 등과 같이 동작을 인식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모바일 기기를 통해 그것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작인식을 한다는 점은 상당히 뛰어난 아이디어로 보인다. 터치 기반의 모바일 기기들은 겨울 혹은 .. 더보기
아이패드2를 압도할만한 갤럭시탭 8.9인치 태블릿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갤럭시탭 8.9인치가 북미 최대 통신 전시회인 CTIA2011에서 공개됐기 때문이다. 주요 IT외신 및 국내 언론은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 8.9인치의 격돌에 주목하고 있다. 베일을 벗은 갤럭시탭 8.9인치의 가장 큰 특징은 허니콤 플랫폼에 제조사의 UI(삼성 터치위즈 UX)를 탑재해 타사와 차별화를 꾀한 점이다. 휴대폰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빅3로 손꼽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8.9인치 제품에 터치위즈 UX를 적용시킨 것은 태블릿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사용자가 한번 쯤 접해봤을 터치위즈 UX를 통해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그리고 이목을 끈 점은 두께와 무게가 종전에 비해 훨씬 가벼워 졌다는 점이다. 갤럭시.. 더보기
아이패드2는 8.8, 갤럭시탭 8.9는 8.6 두께경쟁 돌입! 아이패드2는 8.8, 갤럭시탭 8.9는 8.6 두께경쟁 돌입! 8.8mm 두께를 지닌 아이패드2는 가장 얇은 태블릿으로 이른바 어썸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가장 얇은 두께라는 타이틀은 삼성 갤럭시탭 8.9로 넘겨야 할 듯 하다. 북미통신 전시회인 CTIA2011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탭 8.9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MWC2011을 통해 갤럭시S2와 갤럭시탭 10.1이 공개된지 약 2달여 시간이 지난 지금 삼성 또하나의 태블릿 갤럭시탭 8.9인치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 이전부터 티저 광고를 통해 갤럭시탭 8.9에 대한 존재감을 꾸준하게 내비쳤던 제품인 만큼 그 기대감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78910이라는 티저 코드가 7인치, 8.9인치, 10.1인치의 태블릿을 내놓을 것이라는 의미로 파악.. 더보기
삼성이 일본에 갤럭시탭을 지원하다! 주고도 욕먹는다? 삼성이 일본에 갤럭시탭을 지원하다! 주고도 욕먹는다?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많은 기업과 연예인, 그리고 일반인들의 성금 모금 등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연예인은 물론 다양한 루트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삼성전자도 87억원 규모의 현금 및 물품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89억원은 국내 및 일본 내 기업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규모의 지원이다. 특히 87억원의 구호 물자 중 67억원 가량은 의류(14억원)와 함께 갤럭시탭 2400대 배터리 9민 5천개, 충전 젠더 5만개 등 약 53억원 가량을 통신 물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갤럭시탭 재고 소식과 맞불려 이와 같은 지원이 일본을 지원한다는 명목 하에 재고를 처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국내 재.. 더보기
삼성 갤럭시탭8.9 옆 라인 공개! 삼성 갤럭시탭8.9 옆 라인 공개! 지난해 7인치 갤럭시탭을 출시한 삼성은 이번 MWC2011을 통해 10.1인치 갤럭시탭을 공개했고 이어 8.9인치 갤럭시탭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갤럭시탭8.9인치는 오는 22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공개된다. 갤럭시탭10.1의 스펙, 디자인 등은 이미 모두 공개된 상황에서 8.9인치 모델은 아직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인가젯을 통해 갤럭시탭8.9 옆 라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스펙이나 전체 디자인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전체 두께가 3.5파이 이어폰 단자의 두께보다 약간 두꺼운 수준이라는 점을 봤을 때 상당히 얇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가 아이폰4보다 얇은 8.8mm 아이패드2를 공개한대 이어 갤럭시탭8.9.. 더보기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22일 공개된다?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22일 공개된다? 삼성언팩(http://www.samsungunpacked.com)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태블릿이 공개될 것이라는 새로운 티저 광고가 올라왔다. 이 티저 광고는 What's your tab life? 문구와 태블릿 사진 그리고 78910이라는 의문의 숫자와 3월 22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Orlando)라는 글이 적혀있다. 제품의 사진을 보면 벌집모양의 그림이 있는 것으로 보아 허니콤 기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는 점 이외에는 어떤 제품인지 자세히 파악하기 힘든 상황이다. 지난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1을 통해 공개된 10.1인치 모델과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8.9인치 모델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8..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2 3월 2일 공개 확정. 애플 아이패드2 3월 2일 공개 확정. 어제(23일) 날짜로 Dtalker를 통해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시기에 대한 글을 작성한바 있다.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블룸버그 통신은 대만의 우완타 증권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생산에 따른 차질이 발생하여 6월쯤 공개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반면 월스트리트저널 블로그 붐타운은 3월2일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나온 이 두가지 소식에 아이패드2를 기다린 유저들은 과연 어떤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혼란으로 시끄러웠다. 하지만 결국 붐타운이 말한 3월 2일 발표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인가젯은 3월2일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3월 2일 달력 뒤에 숨겨진 아이패드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소식.. 더보기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애플 아이패드2 공개 6월? 3월? 도대체 언제야?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2일 애플 아이패드2 출시 일정이 6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은 대만의 유완타 증권을 통해 나온 소식으로 아이패드 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혼하이 정밀에서 생산에 따른 차질이 발생하여 당초 4월로 예상되었던 아이패드2 출시가 6월로 늦춰졌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특히 중국의 음력 설 이전 아이패드2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그 출시 시기가 늦춰질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월스크리트저널 블로그 붐타운을 통해 3월 2일 센프란시스코 예바브에나센터(YBCA)를 통해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 또한 전해졌다. 붐타운을 통해 칼럼 등을 기재하는 카라 스위서는 다양한 소식통을 통해 3월 2일 출시가 확실할 것이라.. 더보기
MWC2011. LG의 제자리 걸음. 삼성의 미약한 도약 MWC2011. LG의 제자리 걸음. 삼성의 미약한 도약 MWC2011을 참관하면서 이런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왔다. '삼성, LG말고는 볼 것이 별로 없다는 말' 물론 이러한 이야기는 다분히 국내시장을 염두 한 이야기이며 MWC가 전시회가 아닌 말 그대로 회의 즉, 비지니스적인 측면이 더 강한 행사로 사업적인 측면에서의 시각이 아닌 단순히 공개된 제품에만 초점을 맞춘 이야기일듯 싶다. 뭐 실제로도 갤럭시S2와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S WIFI 4.0과 5.0 등을 공개한 삼성과 옵티머스 패드, 옵티머스 3D, 옵티머스 블랙 등을 선보인 LG전자가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만은 사실이다. 해외업체인 모토로라와 HTC, 화웨이, ZTE 등도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공개해서 삼성, LG 못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