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갤럭시탭2 7인치 안드로이드 허니콤 탑재되나?

2011. 6. 22. 11:01 Posted by 비회원

 

7인치 태블릿에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갤럭시탭 7인치의 후속제품에도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주장이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화웨이(Huawei)는 지난 20일 안드로이드 허니콤 3.2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 미디어패드(MediaPad)를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미디어패드는 퀄컴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7인치 IPS LCD(지원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8GB 저장디스크, 130만화소 전면카메라, 500만화소 후면카메라, HDMI 단자, Micro SD카드 슬롯, 안드로이드 3.2 허니콤을 탑재했다.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View On 클릭 부탁드립니다.

 

10.5mm 두께와 390g 무게를 갖춘 미디어패드는 삼성전자 갤럭시탭 7인치(11.98mm 두께, 386g무게) 모델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직 7인치 기반의 허니콤 태블릿이 나오질 않았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후속제품 갤럭시탭2 7인치(가칭)의 허니콤 채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IPS LC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고해상도를 자랑하는 디스플레이를 채택함으로써 허니콤의 길은 열렸다.

 

이미 허니콤이 태블릿 제품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은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잘 알려졌기 때문에 화웨이의 미디어패드(MediaPad)가 안드로이드 허니콤을 탑재함으로써 갤럭시탭2 7인치 제품에 안드로이드 허니콤이 탑재될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

 

다만, 3.1버전이 아닌 3.2버전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모으고 있는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7인치 태블릿 운영체제가 아닐까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지만 확실하진 않다.

 

걱정되는 것은 삼성전자가 갤럭시탭2 7인치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서 삼성전자가 진저브레드를 선택할 가능성을 배제 할 순 없다. 하지만 차별화에 실패한 갤럭시탭 7인치가 온오프라인에서 공짜로 풀렸기 때문에 갤럭시탭2 7인치가 스마트폰과의 차별화를 위해 허니콤이 탑재 될 가능성도 배제 할 순 없다.

 

이 모든 가능성을 종합해보면 갤럭시탭2 7인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허니콤이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결국 갤럭시탭 7인치 모델이 이번엔 허니콤을 탑재해 또 나온다는 이야긴가요? 이미 갤탭 7인치 기존 모델에 진저브레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만.. 10.1모델에는 허니콤이 탑재돼 미국에서는 판매 중이고 동일하게 허니콤이 탑재된 8인치 모델은 아직 출시 안된 것으로 압니다.

    2011.06.29 17:39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위 글의 요지는 갤럭시탭 7인치는 현재 진저브레드가 출시되어 있지만 갤럭시탭2 7인치는 허니콤이 탑재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는 7인치, 8.9인치, 10인치 제품군으로 태블릿 제품군을 다양화 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최근 7인치 제품에 허니콤을 담은 제품 뉴스 기사 링크 입니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9380

      2011.06.29 18:06 신고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중 출시한다!

2011. 2. 22. 11:19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MWC2011을 통해 공개된 10.1인치 갤럭시탭>

삼성 8.9인치 갤럭시탭 3월 중 출시한다!

 

MWC2011 이전 삼성전자 8.9인치 갤럭시탭 출시에 관한 소식은 꾸준히 흘러나왔다.

 

갤럭시S2 8.9인치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탭 그리고 4인치와 5인치 갤럭시S WIFI 시리즈 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담은 기기들이 이번 MWC2011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8.9인치 갤럭시탭 만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MWC가 끝이 지금 삼성은 8.9인치 갤럭시탭을 이르면 3월에서 4월경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을 발표했다. 스펙은 10.1인치 모델과 동일하게 듀얼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채용할 예정이며 디스플레이의 크기의 차이만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모토로라 줌 10.1인치 LG전자 옵티머스 패드 8.9인치, 애플 아이패드 9.7인치, HTC 플라이어 7인치 등 단일 사이즈의 제품만을 내놓는 상황에서 삼성은 3.7인치 갤럭시U, K, 4인치 갤럭시S, 갤럭시S WIFI 4.0, 넥서스 S, 4.5인치 인퓨즈 4G, 5인치 갤럭시S WIFI 5.0, 7/8.9/10.1인치 갤럭시탭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어찌보면 삼성이기에 가능한 전략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기존 7인치 갤럭시탭의 후속모델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출시 여부 조차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과연 7인치 갤럭시탭2도 듀얼 프로세서와 허니콤을 담은 제품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7인치 모델은 갤럭시탭을 처음 출시하면서 애플 9.7인치 크기와 비교되며 사용자들 사이에 디스플레이 사이즈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또한, 애플 스티브 잡스는 7인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포로 손가락을 문질러야 한다는 비판을 가한 상황에서 7인치 휴대성을 강조한 삼성이 과연 7인치를 포기할 것인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WC2011. LG의 제자리 걸음. 삼성의 미약한 도약

2011. 2. 22. 10:58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MWC2011. LG의 제자리 걸음. 삼성의 미약한 도약

 

MWC2011을 참관하면서 이런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왔다.

'삼성, LG말고는 볼 것이 별로 없다는 말'

 

물론 이러한 이야기는 다분히 국내시장을 염두 한 이야기이며 MWC가 전시회가 아닌 말 그대로 회의 즉, 비지니스적인 측면이 더 강한 행사로 사업적인 측면에서의 시각이 아닌 단순히 공개된 제품에만 초점을 맞춘 이야기일듯 싶다.

 

뭐 실제로도 갤럭시S2와 갤럭시탭 10.1인치, 갤럭시S WIFI 4.0 5.0 등을 공개한 삼성과 옵티머스 패드, 옵티머스 3D, 옵티머스 블랙 등을 선보인 LG전자가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만은 사실이다. 해외업체인 모토로라와 HTC, 화웨이, ZTE 등도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공개해서 삼성, LG 못지 않은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면 MWC2011이 끝난 지금 삼성과 LG가 보여준 2011의 가능성은 과연 무엇일까?

 

삼성은 분명 갤럭시S가 삼성 스마트폰 시장의 터닝포인트라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옴니아 시리즈로 비판과 비난을 모두 받아오던 삼성은 구글 안드로이드라는 든든한 우군을 만나게 되면서 갤럭시S라는 걸출한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전세계 10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 안드로이드 시장을 키우는데 한몫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리고 삼성은 이에 대한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2011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제품 갤럭시S2 MWC2011을 통해 선보였다. 갤럭시S2는 공개 전부터 이미 큰 관심을 이끌었고 실제 공개된 이후에도 기대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날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과 같은 반응으로는 갤럭시S에 준하는 성과를 기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흘러나오고 있다.

 

또한, 모토로라 줌(XOOM) LG전자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와 함께 레퍼런스 태블릿인 갤럭시탭 10.1은 동일한 구글 허니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가장 가벼운 무게와 무난한 디자인 등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외 갤럭시S WIFI 4.0 5.0은 아이팟 터치의 경쟁모델로 MP3 PMP, MID 시장을 빠르게 잠식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시된 삼성 제품들을 보면 '최고다'라고 손꼽을 만한 제품은 없지만 기대이상의 선전을 한듯한 모습이다. 우선 기존 하드웨어의 명가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삼성은 그 이름 그대로 경쟁 제품과 비교 부족함이 없는 하드웨어 스펙을 담고 있으며 그 마감도 역시 안정되어 있다.

 

하지만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입장에서 봤을 때 단순히 하드웨어적인 변화만 있을 뿐 혁신이라는 점에서는 부족한 상황이다. 항상 비교되는 애플과 비교했을 때 삼성 역시 단순한 스펙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줄 때가 아닐까 하지만 이번 MWC2011을 통해 나온 제품을 보면 스펙과 단말기에 대한 어썸!은 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느낌이다. , 글의 제목 그대로 미약한 도약만을 보여준 행사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면 LG전자는 작년 한해 힘든 시기를 보냈기에 이번 MWC2011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행사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LG 역시 이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은 모습을 보여왔다. 이는 MWC를 통해 공개된 제품에서도 볼 수 있듯 다른 제품들과 다른 차별화된 기능을 담아냈다.

 

옵티머스 패드와 옵티머스 3D는 다른 스마트폰, 태블릿과는 달리 3D 기능을 담아냈다. 듀얼 카메라를 통한 3D 촬영은 물론 3D 기반의 게임과 영상 감상 등 차별화된 기능을 담아 특히 다소 심심했던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하지만 LG전자가 선보인 제품들은 순간의 놀라움은 있었지만 그 놀라움이 꾸준하게 이어지지는 못한 느낌이다. 3D라는 특이한 기능을 넣었지만 이 기능이 대중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는 없다.

 

제품의 단가와 무게를 높이는 결과를 만들어낸 3D 기능, 그리고 다른 제품과 달리 선명하지 못한 3D 디스플레이, 3D 이용 시 발생하는 어지러움증 등 과연 이러한 단점 등을 모두 감수하고 구입할 만큼의 매력이 있는가 하는 점. 이 부분은 고려했는지에 대해 묻고 싶다.

 

3D가 당장의 이슈가 될 수는 있겠지만 과연 이러한 이슈가 판매로 이어질지는 의문이 드는 부분이다.

 

, LG전자가 2010년에 이어 제자리 걸음을 할 것 같다는 평가는 2010년에 비해 나아진 것이 없다는 느낌 때문이다. 대중적인 제품과 사용자 중심의 사용성 등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내놓아도 헤쳐나가야 할 장애물이 많은 상황에서 너무 특이한 기능만 내세운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 든다는 것이다.

 

MWC2011만을 보고 한해를 평가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 LG,가 내세우고 있는 제품을 봤을 때 지금부터라도 조금 생각을 달리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WC2011] 삼성 태블릿 갤럭시탭 후속모델(?) 현장 리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1을 통해 삼성의 태블릿이 공개되었다.

 

삼성은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태블릿 갤럭시탭 10.1을 공개했다. 기존 7인치 디스플레이를담은 갤럭시탭과 달리 10.1인치 WXGA 해상도 1280X800 TFT LCD를 담은 제품으로 갤럭시탭 후속모델이라기 보다는 갤럭시탭 라인업은 한 제품으로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는 전시장내 갤럭시탭 부스를 보면 갤럭시탭2가 아닌 갤럭시탭으로 표시된 것으로 보아 후속모델이 아닌 각기 다른 디스플레이과 스펙을 지닌 노트북을 보는 것과 같이 삼성 태블릿의 다양한 라인업 중 하나로 판단하면 될 듯 하다.

 

갤럭시탭 101.은 디스플레이의 변화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허니콤 운영체제를 담고 있으며 800만 화소 AF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을 내장했다. PC를 보는 듯한 UI로 꾸며진 허니콤은 하드웨어 버튼을 모두 제외했으며 윈도우와 같이 좌측 하단에 돌아가기, 홈버튼, 멀티태스킹 버튼을 위치했다. (, 갤럭시탭은 정식적으로 허니콤 지원이 안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게는 구글 레퍼런스 태블릿 3개 모델(모토로라 줌, LG전자 옵티머스 패드, 갤럭시탭 10.1) 중 가장 가벼운 무게로 심지어 8.9인치 옵티머스 패드 보다도 가벼운 무게를 보여준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갤럭시탭이 분명 칭찬을 받을 만 하다.

 

기존 7인치 갤럭시탭에 내장된 전화기능은 제외됐다. 대신 스카이프나 Qik 등을 통해 인터넷 전화,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소 아쉬운 점은 삼성 자체 프로세서인 엑시노스가 아닌 일명 테구라라고 불리우는 테그라2를 담았다는 점이다. 이미 테그라2를 담은 일부 제품의 경우 동영상 재생에 있어 720P도 간신히 구동된다는 평가가 나오는 상황에서 과연 어느 정도 최적화를 이끌었는지 궁금해진다. 이미 출시된 7인치 갤럭시탭도 인코딩 없이 대다수의 영상을 재생했던 것을 봤을 때 테구라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삼성의 1세대 태블릿보다 못한 제품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또한, MicroSD 슬롯이 제외되면서 아이패드와 같이 기본 내장메모리 이외에 확장은 불가능하다. 충분한 공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외한 점은 상당히 아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구동을 시켜본 결과 아직 완성본이 아닌 제품으로 버그 및 수정해야 할 부분이 많이 눈에 띄기는 했지만 화면간 전환 속도와 프로그램 실행속도 등은 쾌적하면서 부드럽게 구동되었다. (동영상 기능은 리뷰한 모델에 촬영한 영상만 있을 뿐 고화질의 영상이 없어 재생해보지 못했다.)

 

허니콤은 기존 안드로이드 기반의 UI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스마트폰과 분명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커진 디스플레이에 적합하게 메일이 UI가 변화했으며(아이패드의 메일방식과 유사하다.), 3D 기반의 구글맵 등은 향상된 성능과 디스플레이에 적합하게 수정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아이패드 아이북스와 같이 구글에서도 전자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가 허니콤 기반의 모든 태블릿에 내장되었다.

 

삼성이 공개한 갤럭시탭 10.1인치는 모토로라 줌과 동일한 사이즈에 무게를 더욱 줄였으며 주변 베젤의 두께를 줄였다. 이는 아이패드보다 100g 정도 가벼운 무게로 10.1인치이지만 충분히 이동성을 높일 수 있을 듯 하다.

 

앞서 언급했듯 현재 제품이 완성된 시제품이 아닌 제품으로 일부 갑자기 실행이 안되거나 멈춰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최종 제품이 나왔을 경우 충분히 기대가 되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출시는 늦어도 2분기 이내는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당연히갤럭시탭 7인치 모델보다 비싸다고 밝혔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T 모토로라 태블릿 Xoom 올 4월 출시.

2011. 2. 10. 13:35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T 모토로라 태블릿 Xoom 4월 출시.

 

SKT는 월 4월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 LG전자 태블릿 지슬레이트(G-Slat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을 통해 간단히 모습만을 보여주었던 XoomG-Slate가 이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을 통해 그 실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SKT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이어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도 선점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KT 아이폰에 대응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제국을 건립하고자 했던 SKT는 결과적으로 1대 다수의 대결이기는 했지만 아이폰의 독주에 제동을 걸며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게 되었다. 더구나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테이터 쉐어링, 초단위 요금제 등 파격적인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여기에 SKT는 삼성전자의 첫번째 태블릿인 갤럭시탭을 선보여 20~30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가운데 허니콤 기반의 2세대 태블릿도 출시 태블릿 시장을 선점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퍼런스 태블릿으로 불리는 XoomG-Slate 4월 출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삼성에서 내놓는 차세대 태블릿도 SKT를 통해 출시할 것임을 밝혔다. SKT와 삼성의 관계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LG전자와 모토로라 단말기를 꾸준하게 출시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시기상의 문제일 뿐 분명 국내 출시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의 개막이 몇일 남지 않은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는 2011 2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11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 중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떠올릴 수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번 MWC2011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먼저 LG전자는 CES2011에서 공개한 지-슬레이트(G-Slate)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슬레이트는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의 북미향 제품으로 올 3 T-모바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인 허니콤 3.0과 엔비디아의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고, 1280 x 768(WXGA)를 지원하는 8.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오토포커스와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화소 듀얼카메라와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자이로스코프(Gyroscope), 32GB 내장메모리, 어도비 플래시 10.1 등을 지원한다.

 

국내 출시 할 경우 LG유플러스 또는 SK텔레콤을 통해서 런칭 할 가능성이 높다.

 

이쯤되면 프리미엄 스마트패드라고 불릴 만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선보일 태블릿 제품 또한 만만치 않다.


 

삼성전자는 MWC2011을 통해 갤럭시탭의 후속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갤럭시탭2 역시 지-슬레이트와 같은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인터넷 접속속도를 향상시켰다. 여기에 Full HD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64GB의 내장메모리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직까지 갤럭시탭2에 채용될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없지만 일부 매체를 통해 7인치와 10인치로 출시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갤럭시탭2가 국내 출시 될 경우 SK텔레콤을 통해 런칭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상반기 출시될 LG전자의 옵티머스 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2은 상반기 스마트 태블릿 시장을 두고 격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엔 또 3G로만 나오려나요 ㅠㅠ 그럼 구매하기 힘들어지는데 ㄷㄷㄷ

    2011.02.09 10:06

갤럭시탭2, 크기가 다른 2개의 모델로 출시될까?

 

삼성전자는 MWC2011을 통해 갤럭시탭의 후속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일부 IT매체에선 업계의 말을 인용하며, 7인치, 8인치, 10인치 버전의 갤럭시탭2를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허니콤에 대해서 아직 구체적인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태블릿 제품을 준비하는 제조사들을 통해 대략 유출된 만큼 채용될 디스플레이에 대해 대략적인 유추가 가능하다. 현재 외부에 공개된 허니콤 태블릿의 해상도만 살펴보면 1280 x 768이상의 해상도를 지녀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허니콤이 요구하는 디스플레이의 해상도와 크기를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야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다양한 라인업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의 행보를 볼 때, 갤럭시탭을 출시한 삼성전자가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타사 태블릿과 경쟁하기 위해서 7인치 태블릿을 출시할 확률은 낮다.

 

오히려 7인치를 채택한 갤럭시탭을 비롯해 8.9인치, 10~10.2인치로 라인업을 다양화 하는 것이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삼성전자에게 이롭다.

 

특히 해외 IT언론이 소비자가 갤럭시탭을 조금 큰 스마트폰으로 인식한다는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기도 하면서 갤럭시탭의 해상도와 크기를 보완할 수 밖에 없다는 점과 현재 7인치급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에서 1024x768 이상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대량 생산되고 있다는 소식보다 "10인치급 디스플레이를 대량생산한다"는 소식은 삼성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이 몇 가지 없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선보일 갤럭시탭2는 허니콤을 탑재했기 때문에 채용할 디스플레이는 2가지로 좁혀 볼 수 있다. LG전자가 출시한 지슬레이트가 채용한 8.9인치급 디스플레이와 모토로라가 선보인 10~10.2인치급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갤럭시탭2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인터넷 접속속도를 향상시켰다. 여기에 Full HD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채용할 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talker MWC2011에 참관해 다양한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777jindong BlogIcon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7인치를 고수할지 10인치로 변신할지 기대됩니다^^

    2011.02.09 10:07

MWC 2011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뭘까? #1. 삼성

2011. 2. 8. 14:52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MWC 2011
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뭘까? #1. 삼성

 

이번 MWC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지 않을까 한다.

 

재작년 말부터 불기 시작한 스마트폰 인기는 올해 듀얼 프로세서를 담은 2세대 스마트폰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며 애플 아이패드로 시작한 태블릿의 인기는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담은 제품군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이 맛보기에 불과했다면 이번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은 그 제품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갤럭시S와 갤럭시탭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에 있어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 삼성은 올 한 해를 이끌 제품으로 과연 어떤 모델을 내놓을까?

 

이미 2 13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 후속모델인 갤럭시S2 세느가 있다. 티징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세느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SuperAMOLED보다 상위급 사양인 SuperAMOLED Plus,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기본 내장, 800만 화소 카메라 등 갤럭시S 영광을 이어가는데 손색이 없는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갤럭시탭의 후속모델도 이번 MWC2011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인치 갤럭시탭의 후속모델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OS인 허니콤을 탑재한 8.9인치와 10.1인치 모델은 물론 CES2011을 통해 공개된바 있는 윈도7 기반의 태블릿까지 다양한 운영체제,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제품을 출시,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외에도 보급형 스마트폰 역시 다양하게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HTC, 소니 에릭슨 등 이미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해 좋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 에이스, 갤럭시 핏, 갤럭시 지오, 갤럭시 미니 등 총 4종의 보급형 스마트폰 라입업을 출시한다.

 

관련기사 : http://dtalker.tistory.com/1450

 

갤럭시 에이스는 3.5인치 해상도 320X480 TFT LCD, 퀄컴 800M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500만 화소 AF 카메라(LED),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1350mAh, 최대 32GB 지원 MicroSD, 112.4 X 59.9 X 11.5mm 크기, 113g 무게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갤럭시 핏은 3.31인치 해상도 320X240 TFT LCD, 600MHz 프로세서(3D 가속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500만 화소 AF 카메라, 110.2X61.2X12.6mm 크기를 지닌다.

 

갤럭시 Gio 3.2인치 해상도 320X480 TFT LCD와 퀄컴 800M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300만 화소 AF 카메라, 110.5X57.5X12.15mm 이다. 
 

마지막으로 갤럭시 Mini는 가장 사양이 낮은 모델로 3.14인치 320X240 TFT LCD 600M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300만 화소 고정 초점 카메라, 110.4X60.6X12.1mm 이다.

 

프리미엄급 갤럭시S2와 보급형 4종을 MWC2011을 통해 공개하여 2011년 더욱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여 프리미엄과 보급형 시장 모두를 잡겠다는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Dtalker는 MWC2011에 참관해 다양한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해 스마트폰에 담길 기술은 3D이다?

2011. 1. 25. 12:18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 스마트폰에 담길 기술은 3D이다?

 

휴대폰, 스마트폰은 매년 새로운 기술을 담아냈다.

카메라, MP3, 지상파 DMB 등등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기 시작했고 해마다 추가되는 기술들이 제품의 판매를 좌우하는 트랜드가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올해는 과연 어떤 기술이 들어갈까?

더 이상 새로운 기술은 없을 것만 같았던 스마트폰에 이번에는 3D 기반의 기술력이 담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듀얼 프로세서가 주를 이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향상된 성능을 토대로 3D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담아내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 일본 샤프는 무안경 방식의 3D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링스3D 제품을 선보여 일본내에서 1위를 달리던 갤럭시S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한바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태블릿에도 3D 디스플레이에 대한 소식이 꾸준하게 전해지고 있다. 갤럭시탭 후속모델인 갤럭시탭2에도 3D 디스플레이가 담긴다는 루머가 전해지고 있으며 CES2011을 통해 공개되었던 LG전자의 G-Slate 역시 결국 루머로 밝혀졌다지만 초반 3D 디스플레이를 담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바 있다. 아이스테이션도 3D 디스플레이를 담은 쥬드를 공개했다.

 

모바일 제품에 대한 성능이 더욱 향상되면서 또 다른 기능에 대한 추가를 원하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 성능에 대한 밑받침이 마련된 만큼 제조업체는 3D 컨텐츠를 구현하고 보여줄 수 있는 기술력과 3D 디스플레이 등 접목 시킨 제품을 출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하고 있다.

 

다만 이를 대중화하고 상용화 하는 데는 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아직 3D 기반의 컨텐츠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3D 기술을 넣어 제품 가격을 올렸지만 결국 이를 활용한 컨텐츠가 없을 경우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스펙에 대한 부분 보다는 컨텐츠 보급을 위해 안팎의 균일한 발전이 이뤄져야 할 듯 하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머] 갤럭시탭2 3D 디스플레이를 담는다? 사양유출

 

삼성 갤럭시탭2 스펙에 대한 루머가 전해졌다.

 

루머로 전해진 갤럭시탭2의 사양은 엔비디아 테그라2 프로세서와 7인치 3D지원 SuperAMOLED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3.0 허니콤 업그레이드 지원), 고릴라강화유리, 800만 화소 카메라(1080P 지원), 듀얼 LED 플래시, 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WIFI b/g/n, 블루투스 3.0, 3G, 64GB 내장 메모리, 1GB RAM, MicroSD 슬롯 지원, 자이로스코프, 가속센서를 지원한다.

 

색상은 블랙-블랙, 블랙-실버, 화이트-실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 루머에 대한 오리온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테그라2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리온 수급문제가 아닐까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3D 지원 디스플레이의 경우 코원에서 출시한 제품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존 디스플레이에 3D 필름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예상되고 있다.

 

7인치 이외 10인치에 대한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 태블릿이 이번 MWC2011을 통해 공개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T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디토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IT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IT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카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빠른 자동차 정보와 훨씬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