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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는 어떨까?

 

8월 2일 대전지역에 살고 있는 동생을 보기 위해 대전으로 향했는데요. 때마침 SK텔레콤이 지난 7월 30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LTE-A 서비스 가능 지역을 전국 주요 84개시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상황이라 대전지역에 LTE-A 서비스를 이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내려간 김에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를 측정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대전에 도착하고 나서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8월 3일 점심을 먹고,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LTE-A 서비스 속도측정을 실시하였습니다.

 

보다 객관적인 LTE-A 속도 측정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 위주로 선정해 다음과 같은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전국 SKT LTE-A 망 측정을 위한 네비게이션 검색 경로전국 SKT LTE-A 망 측정을 위한 네비게이션 검색 경로

 

전국 SKT LTE-A 망 측정을 위한 네비게이션 검색 경로전국 SKT LTE-A 망 측정을 위한 네비게이션 검색 경로

 

 

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백화점(서구 둔산동)
서대전역(KTX 정차역/중구 오류동)
세이백화점(중구 문화동)
중앙로 네거리 2번 출구(중구 은행동)
대전대학교(동구 용운동)

 

속도 측정은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벤치비(BENCHBEE)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속도 측정 어플을 이용해 각각 측정했습니다. 측정방식은 정확한 속도 측정을 위해 LTE 단말기(갤럭시 노트2) 또는 LTE-A 단말기(갤럭시S4 LTE-A)를 같은 위치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LTE-A 서비스 가능 지역을 전국 주요 84개시로 확대됐다고 SK텔레콤이 발표한 상황에서 대전지역에서 진행하는 LTE-A 속도 측정은 어떨지 무척 기대됩니다. 과연 어떤 결과를 보여줬을까요?

 

 

첫번째는 동생집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서구 둔산동)에서 진행했습니다. 보라매 공원 인근에 SK텔레콤 대전사옥이 위치해 있어 LTE-A 네트워크 서비스 속도가 꽤 높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SK텔레콤 대전 사옥-보라매공원-대전시청 동문(측정지) 사이에는 높은 빌딩이나 네트워크 신호를 직접적으로 방해할 수 있는 요소는 발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LTE보다 조금 빠른 속도만 나오네요.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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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Mbps

9.64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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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LTE()

BENCHBEE

34.5ms

9.65Mbps

9.59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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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NIA

36.0ms

50.49Mbps

9.40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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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NIA

33.5ms

9.29Mbps

9.48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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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

 

그 이유로 아직 LTE-A 네트워크 서비스 구축이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문제이거나 전파 환경에 문제가 발생해 LTE-A 최적화가 이뤄지지 않았을까라는 추측해 보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망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니 망 안정화까지 좀 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곳을 선정한 이유는 과거에는 번화가가 아니었으나 신촌 현대백화점처럼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상권이 밀집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둔산동에서는 먹자 골목이 인접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신흥 번화가로 떠오르고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는 어떤 속도를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LTE-A 네트워크 서비스 속도 측정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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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Mbps

19.7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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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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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BEE

34.7ms

19.7Mbps

12.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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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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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Mbps

15.99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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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34.8ms

11.88Mbps

8.3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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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

 

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에서는 LTE보다 2배 빠른 속도를 유지했지만 유동인구의 숫자가 대전 시청 인근 보라매 공원(서구 둔산동)에 있는 사람들보다 많아서인지 20Mbps 급 속도를 보여주네요. 하지만 LTE-A의 네트워크 속도가 이론적인 속도에 맞춰져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빠른 네트워크의 속도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최소 60~80Mbps 정도로 유지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서대전역)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서대전역)

 

다음으로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으로 손꼽히는 KTX 정차역인 서대전역(중구 오류동)으로 향하였는데요. 이 근처에는 코스트코가 위치해 있어 꽤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속도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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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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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Mbps

18.3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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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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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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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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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NIA

38.2ms

47.27Mbps

18.02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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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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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Mbps

9.1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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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서대전역)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서대전역)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서대전역)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서대전역)

 

측정결과는 갤럭시S4 LTE-A(LTE-A)는 평균 47Mbps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갤럭시 노트2(LTE)는 평균 13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확인했습니다.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윈도우에 맺힌 비)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윈도우에 맺힌 비)

 

그리고 중구 문화동에 있는 세이백화점으로 이동했는데요. 아무래도 백화점 인근이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 아닌가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맑은 하늘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차량 안에서 속도 측정을 실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빠른 속도를 보여줬을지 함께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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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BEE

36.2ms

62.4Mbps

11.8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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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LTE()

BENCHBEE

35.9ms

32.3Mbps

9.09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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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NIA

38.4ms

87.31Mbps

9.57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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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34.9ms

44.68Mbps

14.58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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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세이백화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세이백화점)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세이백화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세이백화점)

 

세이백화점 정문에서 측정해서 인지 금일 측정했던 속도 중에서 가장 높은 속도를 기록한 것 같은데요. 이정도 속도가 대전 전지역에 걸쳐 구축이 된다면 LTE-A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이 좀 더 쾌적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전국으로 이정도 속도 품질을 유지만 한다면 주변 지인들에게 LTE-A 스마트폰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중앙로 네거리)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중앙로 네거리)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지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대전지역에서 유명한 성심당(중구 은행동)을 찾아갔습니다 정신 없이 부추빵과 튀김소보로를 사고나니 깜빡 잊고 속도 측정을 하는 것을 잊어버렸네요. 그래서 잠시 차를 세운 뒤 성심당 인근의 중앙로역 2번 출구(중앙로 네거리)에서 속도 측정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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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BENCHBEE

35.0ms

32.4Mbps

17.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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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LTE()

BENCHBEE

34.8ms

21.6Mbps

11.3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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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38.9ms

37.74Mbps

18.5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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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NIA

33.7ms

22.41Mbps

19.38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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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중앙로 네거리)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중앙로 네거리)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중앙로 네거리)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 중앙로 네거리)

 

높은 건물이 많고 유동인구가 많은 중앙로 네거리인근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속도가 잘 나오지 않네요. 나중에 다시 방문 했을 때에는 속도가 좀 더 잘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역)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역)

 

자 서대전역을 들렸으니 대전역도 들려야겠죠? 그래서 대전대학교로 가는 길목에 대전역을 들렸습니다. 대전역에서도 서울역행 KTX를 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방문하고 있답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는 만큼 빠른 속도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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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BENCHBEE

40.6ms

20.8Mbps

12.1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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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LTE()

BENCHBEE

36.8ms

10.3Mbps

8.77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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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NIA

41.8ms

30.05Mbps

19.02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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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NIA

37.6ms

6.43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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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역)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역)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역)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역)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LTE-A의 다운로드 속도가 평균 25Mbps에 그치네요. 그래도 LTE 네트워크 속도보다는 2배 이상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대학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대학교)

 

아무래도 대학가는 들려야 할 것 같아서 동구 용운동에 있는 대전대학교에 들렸습니다. 물론 동생 집에서 가까워서 들린 것은 아니라고…… 부정하긴 힘들긴 하지만 필요해 의해서 대전대학교에 방문하였습니다. 대전대학교로 진입하는 입구는 모두 3곳인데요. 입구쪽은 번화가가 아닌지라 그냥 대학교 안쪽으로 들어가서 측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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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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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Mbps

19.6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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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LTE()

BENCHBEE

34.6ms

37.9Mbps

19.5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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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NIA

36.0ms

55.98Mbps

19.99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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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NIA

34.3ms

36.37Mbps

17.54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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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대학교)전국 SKT LTE-A 망 구축 대전지역 LTE-A 서비스 속도 측정(대전대학교)

 


이 곳에서는 LTE-A 네트워크 서비스가 불안정 한지 높은 속도를 기록하기도 했다가 LTE보다 낮은 속도를 기록하면서 테스트를 여러 번 해야 했는데요. 아무래도 망안정화가 이뤄져야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겠네요. LTE-A 서비스 품질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대전지역의 LTE-A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을 살펴보았는데요. 상용화가 막 시작된 시점에서 속도 측정을 실시한 것이라서 LTE-A의 속도가 LTE 최대치에 해당하는 속도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150Mbps 기준으로 LTE-A의 속도를 TV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는 면면을 살펴보면, 다소 실망스러운 LTE-A의 측정 속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아직 서비스 구축 초기 단계라 섣불리 예단하긴 이르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도에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 지인 중에서 LTE-A의 네트워크 측정속도가 130Mbps가 나오는 것을 보고 기업 홍보용 측정 속도라고 불신하는 분들도 있고, LTE-A 네트워크 품질에 대해서 불멘소리를 내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SK텔레콤은 안정적인 속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 LTE-A망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테스트를 실시해 서비스 망 안정화를 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국 84개 도시를 중심으로 LTE-A망이 구축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좀 더 빠른 속도를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램은 더욱 더 커져가네요. SK텔레콤에 문의해본 결과 세이백화점, 서대전역 광장, 중앙로 네거리의 경우 60~80Mbps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네요. 추후 다시 한 번 내려가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LTE-A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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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에 분 패블릿 바람, 중요한 승부처는?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키운 패블릿(Phablet)이 새로운 스마트폰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더욱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3에서 5~8인치급 패블릿이 공개됐다.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떠오른 패블릿.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패블릿 넌 누구냐?

최근 스마트 기기간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디바이스 컨버전스가 접목된 하이브리드(변종)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패블릿(Phablet)이다. 패블릿은 폰(Phone)과 태블릿(Tablet)을 합성한 신조어로 스마트폰보다 높은 휴대성, 태블릿에 준하는 높은 해상도, 더욱 커진 디스플레이까지 갖춰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디스플레이의 사이즈가 통상 5인치 이상 7인치 이하의 제품을 패블릿(Phablet)으로 지칭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9인치 이하의 제품들도 패블릿으로 포함하기 시작했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이 접목된 하이브리드 제품은 패블릿(Phablet)으로 구분하는 분위기다.

 

패블릿의 원조격은 델 스트릭

 

|패블릿의 원조격은 델 스트릭

패블릿(Phablet)의 원조격이라면, 2010년 선보인 델 스트릭(Dell Streak)이 있다. 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태블릿PC 또는 태블릿폰으로 불리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당시 스마트폰 시장 분위기가 휴대성과 그립감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여, 생각보다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델 스트릭(Dell Streak)은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판매를 중단했다

 

시장의 니즈는 충분했다고 판단한 제조사들은 이와 비슷한 컨셉을 지닌 제품들을 연이어 출시했다. 하지만 연이어 선보인 스마트폰, 태블릿폰, 슈퍼폰은 소비자에게 외면 받았다. 결국, 제조사들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를 내리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접목한 패블릿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과 함께 출시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졌다.

 

 

그런데 그런 편견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Galaxy Note)가 갈아치웠다. 20119월 삼성전자가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에서 발표한 갤럭시노트(Galaxy Note)가 대중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한 것. 이 때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5~6인치급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패블릿(Phablet) 시장에 동참하게 된다.

 

|패블릿 시장을 개척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

헤럴드경제가 지난 1 23일 보도한 기사(이동통신사와 제조사 집계를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판매된 2200만대 중 패블릿이 차지한 비중은 33%에 달했다. 그 중 삼성전자가 내놓은 갤럭시 노트, 갤럭시 노트2의 인기에 힘입어 76%를 차지했고, 옵티머스뷰, 옵티머스뷰2를 선보인 LG전자가 13%, 베가S5와 베가 R3를 출시한 팬택이 11%를 기록했다.

 

원문 기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15000017&md=20130218003716_AN

 

,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200만명 중 약 730만명은 패블릿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76%의 점유율로 약 555만명의 국내 사용자를 확보했다. 이쯤 되면,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패블릿 시장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패블릿 시장을 개척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장밋빛 전망을 기대한 글로벌 업체들이 뛰어들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힘입어 패블릿(Phablet)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해외 시장조사기관에서 발표한 전망 보고서에서도 잘 드러난다. 시장조사기관 IHS아이서플라이는 지난 1 16 CES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글로벌 패블릿 시장(Global Phablet Market) 2013년에는 6,40만대로 20122,560만대 대비 136%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6년에는 1 4,600만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원문 기사 : http://www.isuppli.com/Display-Materials-and-Systems/News/Pages/Large-Display-Smartphones-Featured-at-CES-Shipments-Set-to-More-than-Double-in-2013.aspx

 

 

|현재까지 출시 또는 공개된 패블릿은?

통상적으로 패블릿이라고 분류되는 스마트폰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 갤럭시노트2, 갤럭시그랜드, LG전자는 옵티머스뷰, 옵티머스뷰2, 팬택은 베가 R3, 베가, S5, 베가 NO6, 소니는 엑스페리아Z, 엑스페리아ZL, HTC HTC J Butterfly, 화웨이는 아센드 메이트(Ascend Mate), 아센드 D2(Ascend D2), ZTE는 그랜드S, 레노버는 아이디어폰 K900 등이 있다.

 

 

제조사

제품명

화면크기

해상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5.3인치

1280x800

 

갤럭시노트2

5.5인치

1280x720

 

갤럭시그랜드

5인치

800x480

 

갤럭시노트 8.0

8인치

1280x800

LG전자

옵티머스뷰

5인치

1024x768

 

옵티머스뷰2

5인치

1024x768

 

옵티머스G 프로

5.5인치

1920x1080

팬택

베가 R3

5.3인치

1280x720

 

베가 S5

5인치

1280x720

 

베가 NO6

5.9인치

1920x1080

소니

엑스페리아Z

5인치

1920x1080

 

엑스페리아ZL

5인치

1920x1080

HTC

HTC J 버터플라이

5인치

1920x1080

화웨이

아센드 메이트

6.1인치

1920x1080or1280x720

 

아센드 D2

5인치

1920x1080

ZTE

그랜드S

5인치

1920x1080

레노버

아이디어폰 K900

5.5인치

1920x1080

델 스트릭

5인치

800x480

 

 

모바일의 새로운 지평(The New Mobile Horizon)을 주제로 열린 MWC 2013에서 글로벌 제조사들이 다양한 패블릿을 전시했다. 국내 제조사 중 삼성전자는 S펜의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노트 8.0 5인치 대화면의 갤럭시 그랜드를 새롭게 선보였고. LG전자는 최근 국내 출시한 옵티머스 G Pro와 옵티머스 뷰2를 내놓았다.

 

이외에도 화웨이는 6.1인치 아센드 메이트(Ascend Mate) 5인치 아센드 D2(Ascend D2), ZTE 5.7인치 그랜드 메모와 5인치 그랜드S LTE, 레노버는 인텔 전시관을 통해 5.5인치 아이디어폰 K900, 소니는 5인치대 엑스페리아ZZL 그리고 6.44인치 풀HD 화면을 채택한 패블릿을 각각 공개했다.

 

 

|패블릿(갤럭시노트)의 성공요소

델 스트릭(Dell Streak)은 실패했지만 삼성 갤럭시노트(Galaxy Note)는 성공했다. 삼성 갤럭시노트의 성공요인은 무엇일까? 어떤 요인으로 패블릿 시장을 개척하게 되었는지 함께 살펴보자.

 

패블릿이라고 불리는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이 접목된 만큼 디스플레이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5.3인치 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하드웨어가 어우러져 다양한 Full HD(1080p) 동영상 재생은 물론이고 웹서핑, 전자문서, 동영상 녹화 및 재생까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사용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와 통신환경(LTE)이 조성되면서 패블릿의 단점은 장점으로 바뀌었다.

 

이 뿐만 아니다. 갤럭시노트가 인기를 얻은 가장 큰 이유는 S펜의 도입을 꼽을 수 있다. 새로운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 S펜은 S펜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기능들이 접목되면서, 차별화된 특화 기능으로 거듭났다. 특히 S펜을 통해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필기감과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게 되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성능을 꼽을 수 있다. 사실 갤럭시노트는 강력한 최신 하드웨어를 탑재하고, 새로운 기능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배터리 성능에 대한 불만이 꾸준하게 제기됐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불만을 빠르게 잠재우기 위해 차기작 갤럭시노트2에서 배터리 용량을 2500mAh에서 600mAh 늘린 3100mAh로 출시했다. 결국,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자 소비자 불만은 온/오프라인에서 빠르게 잦아들었다.

 

배터리 성능 비교 결과 관련 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00802010351759002

 

사실 배터리 성능은 사소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휴대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매우 중요한 요소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웹서핑을 비롯해 모바일 메신저, N스크린 서비스, 웹툰, 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매우 빠르게 단축시킨다.

 

LTE 스마트폰이 출시 이후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인해 꽤 많은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았다. 아무리 고성능 스펙을 갖추고 있더라도 반나절도 가지 않는 짧은 배터리 수명을 가지고 있다면, 그 제품을 외면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어쩌면, 최신 하드웨어를 탑재하는 것에 발맞춰 개선된 배터리 성능을 갖추는 것이 패블릿 시장의 성공을 위한 핵심 키워드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 원고는 삼성 SDI 블로그에 기고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Via : http://sdistory.com/6018554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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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 IFA2012(프레스 컨퍼런스 2012)에서 공개될까?

 

갤럭시노트2가 곧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아직 삼성전자에서 공식적으로 공개시기를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주요 언론매체는 업계관계자와 전문가의 예상을 토대로 갤럭시노트2가 곧 공개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 일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

사실 이런 전망이 가능한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후속제품 출시 주기가 관여하는 게 아닐까 싶다. 애플 아이폰이 국내시장에 진출하기 전까지 (국내) 휴대폰의 출시 주기는 일정했다.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이러한 출시주기가 무너지게 됐고, 후속제품보다 다양한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상황으로 바뀌게 됐다. 그 이유는 아이폰의 출시로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프라 빠르게 변화하면서 소비자들의 니즈가 좀 더 다양해졌다는데 있다.

 

이는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가 폐쇄적인 인프라를 유지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외면했던 영향이 가장 컸다. 이후 소비자가 제조사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제조사의 브랜드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사태로 발전하게 됐다. 이는 휴대폰 인프라가 지닌 한계를 드러내며, 소비자에게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박탈한 영향도 한 몫 했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의 휴대폰 브랜드 애니콜(Anycall)을 꼽을 수 있겠다. 애니콜(AnyCall) 브랜드는 Wi-Pi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기였다. 하지만 Wi-Fi를 지원하는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애니콜 브랜드 단말기인 옴니아가 추락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브랜드인 갤럭시S를 탄생시킨다.

 

IFA2011 현장에서IFA2011 현장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도 바뀔 수 없는 것!
휴대폰 및 스마트폰 제조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스마트폰 단말기를 출시하게 된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 제품의 출시 주기는 짧아졌지만 후속 제품에 대한 출시 주기(약 1년)는 변하지 않았다. 이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사용자들이 구매패턴과 이동통신사에서 내건 약정기간을 비추어 볼 때, 스마트폰의 사용주기는 아직까지 일정한 기간(1년)을 두고 유지되고 있다. 물론 이 주기는 젊은 층으로 갈수록 점점 짧아지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스마트폰의 사용기간은 1년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비자의 니즈가 빠르게 변화해도 소비자의 삶이 급격하게 향상되지 않는 한 이러한 구매패턴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도 1년 주기?

갤럭시노트가 IFA2011에서 공개된 지 거의 1년여가 되어간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도 1년 주기를 유지할까? 이를 예측해보기 위해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 주기를 살펴보자. 갤럭시S가 2010년 6월 4일 싱가포르에 첫 출시를 하였고, 갤럭시S2는 우리나라에서 2011년 4월 29일, 갤럭시S3 유럽에서 3G 모델을 2012년 5월 29일, 우리나라에서 LTE모델 2012년 7월 9일 각각 출시했다.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 주기를 보면 약 10개월에서 1년 3개월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2011년 11월 28일에 출시된 갤럭시노트의 후속제품인 갤럭시노트2의 출시시기는 갤럭시S 시리즈의 출시 주기를 적용하면, 빠르면 9월에서 늦으면 내년 2월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물론 변수는 있다. 아이폰5가 9월 또는 10월에 출시될 경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의 출시 시기가 앞당길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를 감안한다면 빠르면 9월 출시가 될 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갤럭시노트가 지난 IFA2011에서 공개된 바 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2가 IFA2012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일부 매체는 여기에 삼성전자 내부의 소스 제공자로부터 구체적인 날짜까지 언급하며, 갤럭시노트2의 IFA2012 공개시기를 밝히기도 해 이 같은 추측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현재 주요 IT언론 매체를 통해 8월 30일 오후 7시(현지시각)에 개최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갤럭시노트2가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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