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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악세서리 추천] 스마트폰 화면 TV로 크게보자 AllShare Cast Dongl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할수록 141mm 디스플레이는 큰 화면의 즐거움을 안겨주었는데요.

 

141mm의 화면은 혼자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간혹 누군가와 함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좀 더 컸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갤럭시S3(GalaxyS3) 런칭 당시 소개된 바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스마트TV, 노트북, 스마트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이터 전송 장치입니다. 특히 블루투스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끊김 없는 영상 화면을 보여줍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를 지원하는 스마트TV, LCD TV, LED TV, 스마트 모니터 등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비롯해 갤럭시S3, 갤럭시노트10.1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TV나 모니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삼성 모바일샵(https://www.facebook.com/samsungmobileshop)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설치해 봐야겠죠?

 

 

스마트 TV와 연결하기 위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꺼내보니 설명서와 본체, HDMI 케이블, 전원선이 들어있습니다.

 

 

블랙 색상과 모던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아담한 사이즈를 보여주네요.

 

스마트TV에 자리를 잡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에 붉은색 불이 들어오는데요.

 

 

제품 설명서를 보면 일부 HDMI 지원 기기와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구형 제품이나 HDMI 버전이 낮은 제품들이 해당될 것 같네요.

 

 

 

 

전원 연결 후 약 30초 정도 지나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 본체의 붉은색이 점멸하기 시작하는데요.

 

 

초기화(Reset) 버튼을 눌러 주변기기 탐색 모드를 활성화되며,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의 환경설정 창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추가 설정->AllShare Cast 메뉴로 이동)

 

 

그러면 갤럭시 노트2에서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가 표시되는데요.

 

 

 

자동으로 연결이되면 구성품인 HDMI 케이블과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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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려는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에 표시되는 정보가 동일한 지 확인하고 선택합니다. 만일 스마트 TV에서 이와 같은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HDMI 케이블을 빼냈다가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이 때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외부입력을 HDMI로 연결한 단자로 선택해줘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이 연결되어도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두 기기가 서로 연결되면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의 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콘텐츠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 재생화면을 담지 못했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편리해진 부분은 동영상 시청이 아닐까 싶은데요. 기존에는 USB 파일에 옮겨 담아 스마트TV에 다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사용하니 스마트폰 앱(어플)에서 구매한 고해상도 동영상 파일을 터치 몇 번만하면 스마트TV에서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즉,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를 통해 동영상 재생이 좀 더 간편해졌다는 것이죠.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연결되면, 상단 위쪽에 AllShare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담긴 고화질 동영상을 스마트TV로 연결해서 보니 스마트폰에서 미쳐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크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스마트TV로 보고, 웹 서핑도 즐기며, 화면을 분할해서 메신저 채팅까지 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이용해 Wii와 Xbox처럼 할 수도 있는데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게임 앱(어플)만 다운로드 받으면 가정용 게임기(Wii, Xbox)가 부럽지 않습니다. 갤럭시 노트2를 게임 패드처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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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트라이더를 즐길 때나, FPS 게임을 즐길 때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지 않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폴라리스 오피스와 스마트폰의 DMB를 실행시켜보았는데요. 폴라리스 오피스의 경우 PPT를 가지고 프리젠테이션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업무용 PPT를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별도의 발표자료를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스마트TV와 연결해 업무 미팅용으로 사용하는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DMB 방송은 유선방송보다 떨어지는 화질을 보여줘 시청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스마트TV 또는 HDMI를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로 보여주는 기능만 제공하는데요.

 

 

활용하기에 따라서 학교나 학원에서 스마트TV에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연결해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고, 회사에서 업무용 프리젠테이션 뷰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콘솔 게임기 Xbox나 Wii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알 수 있었습니다.

 

 

HDMI 케이블로 스마트TV와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볼 수 있지만 선으로 직접 연결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뒤따랐는데요.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을 통해 집에 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무선으로 연결해 엔터테인먼트 콘솔 기기로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P.S. AllShare Cast Dongle(올쉐어 캐스트 동글)은 전원 어댑터 대신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도 잘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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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로 즐길 수 있는 Best 추천 어플

2012. 11. 30. 17:12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 노트2로 즐길 수 있는 Best 추천 어플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한지도 언 한 달여가 되어가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다 보면 갤럭시 노트2를 좀 더 활용하는 어플이 없을까 찾아보니 몇 가지가 어플이 있어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름은 갤럭시 노트2로 즐길 수 있는 Best 추천 어플 입니다.

 

 

문서 편집 추천 어플 - 폴라리스 오피스 4(Polaris Office 4)

이 앱을 추천한 이유는 IT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빠르게 확인하고 이를 각 담당자에게 전달해 빠른 작업 지시가 필요한 경우들이 종종 발생하는 상황에서 빛을 발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회사에서 퇴근하고 난 이후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외부에서 급히 일을 처리해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이제 노트북이 없는 상황에서도 갤럭시 노트2를 활용해 볼까요.

 

우선 삼성 앱스에서 제공하는 폴라리스 오피스4(Polaris Office4)를 검색해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폴라리스 오피스4(Polaris Office4)를 설치하고 나면, Doc(문서), PPTX(프리젠테이션), xlsx(엑셀)와 같은 문서 파일들을 USB 데이터 케이블 또는 Micro SD 메모리 리더기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옮겨두면 되는데요. 파일을 옮긴 뒤 폴라리스 오피스 화면 아래쪽의 브라우저 메뉴를 실행해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

 

 

브라우저 메뉴 옆의 클라우드 메뉴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할 수 있는 메뉴인데요. 가입절차가 간편한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하면 2GB 무료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4(Polaris Office 4)가 가로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문서 수정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에게 영업 자료를 보여주는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디스플레이 화면을 가로로 돌려 PPT를 설명하면서 보여주면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캐리커쳐 스케치 추천 어플 -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S펜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어플로 S노트가 있지만 메모와 필기 쪽에 특화된 것처럼 느껴져서 뭔가 아쉬우셨죠? 그럴 땐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앱을 설치해보세요.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어플은 갤럭시 노트2로 그림 또는 스케치를 할 때, 더욱 좋습니다.

 

스케치북 모바일(SketchBook Mobile, Autodesk) 어플도 있는데요. 유료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익스프레스 버전으로 사용해보고 활용도가 높아지면 그 때 유료 버전을 구매해서 사용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어플은 컴퓨터의 포토샵 혹은 페인터처럼 레이어 개념이 도입되어 다양한 효과 적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같은 일러스트를 그릴 때, 배경1, 배경2, 건물1, 인물 등 각각 구분해서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섬세하게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캐리커쳐를 그린다면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을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스케치 게임 추천 어플 - 내가그린 기린그림
갤럭시 노트2 게임 중에서 S펜을 가장 잘 활용하는 어플을 꼽는다면 단연, 내가그린 기린그림을 꼽고 싶습니다.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들과 손으로 그린 게임 퀴즈를 풀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내가그린 기린그림은 여러가지 브러쉬와 색깔을 이용해 자신만의 단어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요. 친구를 기다리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낼 때 아주 좋은 어플입니다.

 

 

문제 출제자는 단어를 그림으로 바꾸어야 하고 문제 풀이자는 그림을 보고 단어를 떠올려야 하기 때문에 풍부한 상상력을 요구되는데요. 간혹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친구들이 그림 문제를 내놓으면 주말 내내 문제를 풀지 못해 멘붕이 올 수 있지만 그런 건 그 친구를 조용히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처리(?)하면 됩니다.

 

 

단어는 기본적으로 3가지씩 출제되는데, 마법봉을 통해 단어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단어 난이도에 따라 경험치를 획득하는 수치가 달라지는 만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이 이 게임을 즐기는 키 포인트입니다.

 

 

 

친구들이 바빠서 문제를 풀지 않거나 답을 몰라 게임이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인기그림 메뉴를 이용해보세요. 모르는 사람들의 문제를 풀거나 게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를 출제 할 수 있습니다. 종종 그림을 정말 잘 그리는 사람들이 문제를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마도 갤럭시 노트2로 그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가진 그림 실력을 뽐내고 싶거나 발로 그린 발화백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어플을 설치해보세요.

 

지금까지 갤럭시 노트2를 즐길 수 있는 어플 3가지를 소개시켜 드렸는데요. 이외에도 갤럭시 노트2를 즐길 수 있는 어플들은 많이 있습니다. 저도 좀 더 사용해보고 유용한 어플들을 계속 추천해 드릴께요.

 

우선 위에서 소개한 폴라리스 오피스 4(Polaris Office 4), 스케치북 모바일 익스프레스(SketchBook Mobile Express, Autodesk), 내가그린 기린그림을 설치해 사용해보세요. 그럼 즐거움은 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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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hopshop.com/Prom-Dresses.html BlogIcon Prom Dresses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11.30 20:08
  2. Favicon of http://www.milanoformals.com/ BlogIcon Prom Dresses 2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11.30 20:09

 

젤리빈 탑재한 갤럭시 노트2, 멀티 윈도우, 상황 인식 기능으로 사용성 향상되다

최근까지 출시된 스마트폰들은 하드웨어 스펙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차별화를 꾀했는데요. 최근에는 좀 더 앞선 운영체제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하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발빠르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젤리빈(Jellybean)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2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젤리빈(Jellybean)이 담겨있는데요. 젤리빈(Jellybean)에는 어떤 기능들이 담겨져 있는지 살펴보고 갤럭시 노트2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갤럭시 노트2 뿐만 아니라 최근 젤리빈으로 업데이트한 갤럭시S3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서 젤리빈(Jellybean)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체감적으로 향상된 부분을 꼽자면 부드럽고 향상된 터치감을 제일 먼저 꼽고 싶네요.

 

 

 

홈 화면의 페이지를 좌우로 넘길 때나 인터넷 웹 서핑 시 스크롤을 이동 할 때에도 부드럽게 이동하네요. 그리고 두 손가락으로 이미지/DMB의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핀치줌 기능을 이용할 때에도 이전보다 섬세한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확실히 사용하면 할 수록 향상된 터치감으로 인해 이전보다 갤럭시 노트2의 조작성이 좀 더 좋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젤리빈(Jellybean)에서는 새롭게 차단 모드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최근 프로젝트로 인해 업무량이 많아 지면서 차단 모드 기능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수업 또는 회의에 참석하고 있거나 잠을 자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나 문자가 수신되지 않게 해주고, 알 람 역시 작동하지 않게 해준답니다. 특히 차단 모드 시간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일 때문에 전화나 문자, 알림을 확인 할 수 없는 경우 이 기능을 활성화 해두면 유용합니다.

 

 

 

그리고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과 스마트 스테이 기능도 빠트릴 수 없는데요.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이 기능들을 활성화 시켜두면,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전면 카메라가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사용자의 시선 방향에 따라 화면이 자동으로 바뀌는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으면 대기화면으로 전환되지 않고 유지되는 스마트 스테이 기능들 모두 젤리빈(Jellybean)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 참 홈 화면 모드 메뉴와 구글 나우 기능(Google Now)을 빠뜨릴 뻔 했는데요. 홈 화면 모드에는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제공되는 이지 모드와 스마트폰의 일반적인 위젯과 앱이 배치된 일반 모드 등 2가지 모드가 제공되는데요.

 

 

이지 모드의 경우 자주 사용하는 연락처,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자주 사용하는 설정 등을 할 수 있어 나이가 많은 부모님들에게 적합한 화면 모드입니다. 곧 어머니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된 갤럭시S3를 사용하실 예정인데, 이지 모드를 설정해서 사용하시라고 권해드릴까 합니다.

 

그리고 구글 나우(Google Now) 기능은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날씨, 교통, 식당 등 주변 교통/지역 정보나 스포츠, 번역, 관심 장소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갤럭시 노트2의 메뉴 버튼을 꾸욱 눌러주거나 홈버튼을 2~3초정도 누르면 최근 실행했던 애플리케이션 내역들이 나타나는데 그 아래쪽 가운데에 구글 나우 버튼을 눌러주면 구글 나우(Google Now) 기능이 실행됩니다.

 

 

 

젤리빈(Jellybean)으로 추가된 기능으로 인해 사용편의성이 향상되었는데요. 갤럭시 노트2는 젤리빈(Jellybean)에 추가된 기능 이외에도 멀티 윈도우(Multi Window)와 상황 인식 기능이 더해져 사용성이 한 단계 더 진화했습니다.

 

 

 

특히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는 진정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거듭났는데요. 기존의 멀티태스킹은 한 화면을 계속 바꿔서 띄우는 화면 스위칭 기능에 가까웠는데요. 갤럭시 노트2에서 구현되는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는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동시에 띄워 볼 수 있답니다. 저는 주로 동영상 또는 웹서핑 화면을 보다가 문자가 수신되면 수신된 문자를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로 불러와 읽고 바로 답장을 보내는데 사용하거나 웹서핑을 즐기면서 바로 메모 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현재 멀티 윈도우(Multi Window)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메시지, 갤러리, 비디오 플레이어, 이메일, 인터넷, 구글 지도, 카카오톡, 구글 토크, 챗온(ChatON), 크롬(Chrome), DMB, 지메일(Gmail), S노트, 유투브(Youtube) 등 1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앱들을 멀티 윈도우로 구동할 수 있는데요. 편집 기능을 통해 멀티 윈도우(Multi Window)에서 구동할 수 있는 앱들 편집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실제로 추가할 수 있는 앱들은 제한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려면 루팅(해킹)을 통해 추가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이 부분은 멀티 윈도우(Multi Window)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보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상황 인식 기능이라면 좀 이해가 안되시죠? S펜을 분리하면 S펜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S펜 목록과 노트 작성 위젯이 바로 나오거나 DMB 안테나를 뽑으면 바로 DMB가 실행되는 기능들이 상황 인식 기능이라고 합니다. 즉, 사용자가 갤럭시 노트2의 기능 중 한가지를 사용하려고 S펜을 분리하거나 DMB 안테나를 뽑는 행동처럼 예측 가능한 상황을 미리 인지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주기 때문에 상황 인식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DMB 자동 실행 기능은 DMB를 실행시키고 설정창으로 들어가면 DMB 자동실행 메뉴가 나타나는데요. 이를 켜짐으로 선택하면 DMB 안테나를 뽑으면 DMB가 바로 실행됩니다. 이를 활성화 해두지 않으면 DMB 안테나를 뽑더라도 DMB는 실행되지 않는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보는 것처럼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지면서 갤럭시 노트2의 사용 편의성은 크게 향상됐는데요. 스마트폰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이런 편의 기능들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점차 향상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더 편리해질지 무척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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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S펜에 탑재된 기능 200% 활용하기(아이디어 스케치/마인드맵/핸드라이팅/포토노트)

 

갤럭시 노트2를 체험한지 3주일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다가 좀 더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니 S펜과 함께 S노트를 이용하는 것이 제일 좋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S펜을 이용해 갤럭시 노트2를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아이디어 스케치에 좋은 S노트(아이디어 스케치/마인드맵)
요즘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해 바쁜 일정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회의 시간에 급하게 메모를 해야 하거나 갑작스럽게 아이디어가 생각나 메모를 하려고 할 때, 혹은 S노트를 이용해 기획서에 필요한 문서를 정리해야 할 때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해보세요.

 

가령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주요 이슈사항들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요.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이슈 사항들을 정리하기 쉽지 않죠. 이슈사항들은 프로젝트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한 두 가지라도 빠뜨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회의시간에 나온 내용들은 바로 메모하는 것이 중요하죠.

 

 

저는 이럴 때 갤럭시 노트2에 내장된 S펜을 꺼내 아이디어나 중요한 메모를 S노트에 바로 저장하니 업무 효율이 무척 좋았습니다. 부족한 그림 실력은 삽입 메뉴의 아이디어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되었는데요. 그리고 싶은 그림의 이름을 문자로 입력하거나 전체 리스트를 선택하면 관련된 그림이 나타나 원하는 그림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네요.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면 이 기능을 이용하면 유용할 꺼 같네요. 아직까지 아이디어 스케치 기능이 모든 단어를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예전보다 훨씬 편리해졌다는데 만족합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그림들이 포함되어 좀 더 쉽게 그릴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아 참 S노트를 실행시키면,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해 메모를 하거나 기록할 때 마인드맵처럼 활용 할 수도 있는데요. 굳이 마인드맵(Mindmap)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전에 S노트에다가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PC버전의 마인드맵(Mindmap) 정리를 할 때, 갤럭시 노트2에 메모를 한 뒤 사용해 왔는데요. 시간이 단축되어 꽤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한다면 한 번 이렇게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진의 뒷장에 남기는 메모지 포토노트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가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해져 디지털카메라 대신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서 사진 촬영하는 행동들을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있을 만큼 자연스러워졌는데요.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상들을 쉽게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흐를수록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 언제 어디서 어떤 이유로 촬영한 것인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되죠. 이럴 때, 갤럭시 노트2가 빛을 발합니다.

 

 

갤럭시 노트2는 촬영한 사진에 메모를 할 수 있는 포토노트(Photo Note)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사진을 볼 수 있는 모드에서 메뉴를 눌러 포토 노트를 선택하면, 사진의 뒷면이 나타나면서 반투명 상태로 표시됩니다.

 

 

이 때 S펜으로 글씨를 쓰면 메모가 사진의 뒷면에 저장되는데요.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은 추억을 글로 기록하면 됩니다. 다만 포토노트(Photo Note)를 통해 상세하게 메모할 수 있도록 추가 태그 기능을 한꺼번에 삽입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아쉽네요.

 

참고로 갤럭시 노트2 사진 메뉴에서 각기 다른 태그를 각각 설정 할 수 있지만 태그를 모아서 한꺼번에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핸드라이팅(Hand Writing)이 가능한 S플래너
요즘 스마트폰 보급이 상당히 많이 이뤄지면서 스케쥴을 관리하기 위해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는데요. 핸드라이팅(Hand Writing) 기능을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캘린더 메모를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플래너에 구글 캘린더와 연동하면 일정들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 때, 중요한 일정에는 손글씨(Hand Writing)를 이용해서 추가 메모를 하거나 날짜에 별표나 동그라미로 일정 및 날짜를 강조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핸드라이팅(Hand Writing) 기능이 캘린더 표준으로 채택되지 못해 S플래너에서 손글씨로 강조한 내용은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 되지 않네요. 이 부분만 좀 더 보완된다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 같습니다.

 

 

S펜의 기능을 극대화 하기 위한 기능들(아이디어 스케치/마인드맵/핸드라이팅/포토노트)
갤럭시 노트는 주변에서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잠깐씩 빌려 경험만 해보고 실제로 사용해본 것은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서부터 인데요. PDA를 사용해왔던 저에게 갤럭시 노트2는 큰 기대를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아쉽게도 휴대폰 시장이 성장하면서 펜을 사용하던 PDA 시장이 침체되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면서부터 다시 펜을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2와 같은 스마트폰이 시장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그만큼 실제 사용성이 높았다는 것이겠죠. 갤럭시 노트2가 S펜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쓰임새를 제공하게 된다면 좀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가 여성 사용자에게 사랑을 받았다면 보다 많은 기능들이 추가된 갤럭시 노트2는 충분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만큼 남성 사용자에게도 큰사랑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갤럭시 노트2는 S펜의 강점과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잘 살려 기존의 스마트폰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감성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S펜을 활용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하다면 갤럭시 노트2를 구매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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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 갤럭시 노트2

독일에서 개최된 IFA2012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직접 만져보았는데, 글을 작성할 시간이 없어 묵혀두었지만 이번에 SK텔레콤용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하게 되면서 갤럭시 노트2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내보고자 합니다.

 

IFA2012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를 처음 본 순간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3를 떠올렸습니다. 마치 갤럭시 노트의 기능과 특징에 갤럭시S3의 디자인을 입힌 것처럼 느껴졌었던 것이죠. 현지에서 갤럭시 노트2 미디어데이를 통해 컨셉을 듣지 못했지만 그 느낌은 맞았습니다.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 컨셉이 갤럭시S3처럼 Nature UX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새로운 디자인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디자인을 채택해 전작 갤럭시 노트의 인기를 이어갈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임을 알게 해준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 노트2를 살펴볼까요?

 

 

삼성 갤럭시 노트2 외형 살펴보기
갤럭시 노트2의 디자인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비슷한 컨셉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의 전면 디자인은 홈 버튼과 크롬 메탈이 적용된 부분과 유선형으로 처리된 모서리 부분까지 매우 유사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2의 뒷면과 측면 디자인은 후면 카메라와 플래시의 위치 그리고 S펜이 수납되는 위치까지 갤럭시 노트와 닮아 있는데요. 왠지 모르게 친숙한 느낌을 갖게 만들어 갤럭시 노트2 디자인을 보고 별다른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갤럭시 노트2의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141mm로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두께와 가로 크기가 줄어들었고 무게 역시 1g밖에 차이 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노트 vs 갤럭시 노트2 비교

외형 크기

무게

갤럭시 노트(세라믹 화이트/카본 블루)

146.85 x 82.95 x 9.65(mm)

182g

갤럭시 노트2(마블 화이트/티타늄 그레이)

151.1 x 80.5 x 9.4(mm)

183g

 

 

갤럭시 노트2의 가로 크기가 갤럭시 노트에 비해 2.45mm 줄어들고 두께 또한 0.25mm로 미세하게 얇아지면서 그립감이 향상됐는데요. 이는 갤럭시 노트가 그립감이 조금 부족했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파지법에 따라서 그립감이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갤럭시 노트를 잠시 사용해봤던 입장에서 갤럭시 노트2의 향상된 그립감은 만족스럽습니다.

 

 

이는 이동통신사 대리점에 방문해서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노트2를 직접 손으로 잡아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만 갤럭시S3에 비해 그립감이 좀 부족하다는 것이 흠이긴 한데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면서 생기는 불편함이기 때문에 감내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일단 직접 만져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노트2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전체적인 크기가 커진 만큼 엄지와 검지만으로도 갤럭시 노트2 측면의 버튼 조작이 가능하도록 버튼의 위치가 바뀌었다는 부분인데요. 전체적인 사용 조작 반경이 줄어들어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아진 듯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2 외형 부분을 정리해보면,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를 섞어 놓은 듯한 디자인, 전작에 비해 두께와 가로 길이가 줄어들어 그립감 향상, 갤럭시 노트2의 무게가 183g에 불과하다는 점 등으로 압축해볼 수 있겠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2 5.5형(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살펴보기
삼성 갤럭시 노트2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5.5인치(141mm)로 커지면서 16:10 비율이 아닌 16:9 비율을 채택해 디스플레이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레터박스가 없는 16:9 황금 비율레터박스가 없는 16:9 황금 비율

4:3비율의 동영상으로 인해 생긴 레터박스4:3비율의 동영상으로 인해 생긴 레터박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크더라도 레터박스(검은 여백)가 생기면 동영상의 비율유지 때문에 동영상 크기가 줄어들 수 밖에 없었는데요. 영상이 꽉차는 황금 비율(16:9)이 적용된 삼성 갤럭시 노트2 5.5형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볼 때, 레터박스(검은 여백) 없이 감상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갤럭시 노트2가 펜타일 구조가 아닌 RGB(S-stripe) 구조를 가진 5.5형 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를 채택했는데요. 이 때문에 펜타일 방식에서 지적되었던 픽셀의 배열이 촘촘해지면서 가독성이 향상됐습니다.

 

 

특히 아몰레드(AMOLED)에서 두드러졌던 푸른기가 디스플레이에서 사라졌고 흰색 표현이 좀 더 자연스러워졌는데요. 문서 또는 웹사이트의 텍스트를 읽을 때,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가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다만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최대 밝기가 조금 어둡게 느껴지는 것이 아쉽네요.

 

 

1280 x 720 해상도를 지원하는 갤럭시 노트2로 동영상 및 갤러를 감상하는 것을 비롯해 인터넷 웹서핑, S노트, S플래너, S메모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화면 분할 기능을 이용할 때 큰 화면으로 인해 불편하지 않았는데요. 이 기능들에 대해서는 추후 리뷰에서 좀 더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2 5.5형(141mm) 화면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영화, 미드 같은 영상물을 볼 때, 시원하게 볼 수 있어 장시간 시청해도 눈의 피로도가 생각보다 덜 하네요. 아마도 화면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2와 눈의 거리가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 디스플레이 부분을 정리 해볼까요? 갤럭시 노트2는 5.5형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화면 분할 기능을 추가하고 16:9 화면 비율을 채택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갖고 있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RGB(S-stripe) 구조를 가진 5.5형 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를 탑재했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인데요.

 

그만큼 삼성 갤럭시 노트2가 소비자들에게 좀 더 좋은 반응을 얻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제 동생도 제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2를 직접 만져보더니 가격이 싸지면 바로 갤럭시 노트2를 구입할 것이라고 하네요. 그만큼 전작에 비해 좋아진 부분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구입해볼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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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 S펜 Tip 모음 총정리

2012. 10. 28. 21:51 Posted by 비회원

갤럭시 노트2 S펜 Tip 모음 총정리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면 할수록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로 S펜을 탑재해 활용도가 무척 높다는 것인데요. 1024단계의 필압으로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노트2로 그림을 그리거나 아이디어 스케치에 활용하니 세밀한 S펜 감도를 통해 섬세하게 그릴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S펜을 갤럭시 노트2에서 분리하면 S노트가 실행되는 팝업 노트(Popup Note), 별도의 화면 캡쳐 작업 없이 S펜을 이용해 선택할 수 있는 이지클립(Easy Clip), S펜을 디스플레이에 터치하지 않고 근접시켜 콘텐츠의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에어뷰(Air View) 기능들은 사용하면 할 수록 매우 매력적이네요.

 

이런 기능들을 좀 더 활용한다면 메모수첩이나 다이어리를 대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 노트2에 담겨진 S펜을 좀 더 활용하는 방법들을 함께 살펴보도록 할까요?

 

 

갤럭시 노트2 S펜 Tip - 에어뷰(Air View)
에어뷰(Air View) 기능은 동영상을 볼 때 참 유용한데요. 재생 타임라인에 S펜을 가져다 대면 조그마한 팝업창과 함께 해당 지점의 영상시간이 표시되거나 미리보기 재생 등을 지원합니다. 마지막 재생지점이 저장되지 않아 처음부터 재생되어야 하는 경우라면 에어뷰(Air View)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빠르게 찾아 재생지점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메일 내용 확인까지 가능해 스팸 내용을 담고 있는지 메일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 S펜 Tip - 이지 클립(Easy Clip)
S펜을 이용해 이지 클립(Easy Clip)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시죠? S펜의 버튼을 누른 채 원하는 영역을 시작점 포인트를 중심으로 올가미를 이어주면 이미지가 저장되는데 스크랩북, S노트, 메일, 메시지, 문자, 챗온, 구름, 블루투스, 카카오톡, DropBox, Gmail, Pisaca 등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친구와 약속 장소를 잡을 때 지도와 위치 정보를 담아 편집하고 카카오톡과 같은 서비스로 보낼 때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갤럭시 노트2 S펜 Tip - 팝업 노트(Popup Note)
급하게 메모해야 하는데 메모장을 찾기 힘드시죠? S펜 설정 메뉴를 통해 팝업 노트(Popup Note) 기능을 활성화 시켜두세요. S펜을 갤럭시 노트2에서 분리하면 바로 팝업 노트 메뉴가 활성화되어 즉시 메모가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주로 S펜으로 급하게 메모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능이죠.

 

 

갤럭시 노트2 S펜 Tip - S펜을 이용한 빠른 실행 설정
손가락 제스처를 응용한 기능이 S펜에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계세요? S펜을 이용한 빠른 실행 설정을 해두면, 인터넷 검색, 이메일, 지도, 통화 메시지, 애플리케이션 실행, 기능실행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S펜 제스처로 등록해두면, 손쉽고 빠르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S펜 기능이 잘 동작하지 않는다면?
환경 설정 메뉴 내 S펜 메뉴에서 해결하자.
갤럭시 노트2를 구입했는데, S펜 기능 중 일부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이 글을 꼭 읽어주세요. 저도 잘 몰랐던 S펜 환경 설정 메뉴에 대한 부분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갤럭시 노트2는 S펜 메뉴를 통해 에어뷰(Air View), S펜 제스처 설정, 절전모드 등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에 담긴 S펜의 기능을 이끌어내기 위해선 S펜 환경설정을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환경설정 메뉴를 선택하면, 시스템 카테고리 내 S펜 메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S펜 메뉴에는 S펜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손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왼손잡이/오른손잡이)를 비롯해 펜 삽입/분리 알림음 메뉴, 팝업 노트 열기 메뉴, 절전 모드 메뉴, 에어뷰(Air View), 소리 및 햅틱 피드백, 빠른 실행 설정 등을 할 수 있는데요. S펜 기능 중 일부 기능이 동작하지 않았다면 여기서 활성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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