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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글로벌 WAC 규격 준수한 통합앱스토어 K앱스 과연 성공할까? 글로벌 WAC 규격 준수한 통합앱스토어 K앱스 과연 성공할까?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그리고 삼성 앱스에 이어 한국 통합앱스토어가 런칭했다. 재단법인 한국통합앱스토어는 지난 11월 1일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한국 통합앱스토어 K-Apps(이하 K앱스) 런칭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축사에서 "K앱스는 이통3사의 공동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개발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이용자에게 사랑 받는 애플리케이션 장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밝혔다. 그 동안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앱스토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이통사 개별적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하에 지난 2010년 .. 더보기
클라우드 기반의 구글 크롬북, 그 불편한 진실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7&p_seq=2926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빠른 부팅 부팅속도를 가진 클라우드 컴퓨팅 '크롬북'은 지난 6월 15일 미국, 스페인, 영국, 네델란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6개국에서 출시된 지 30여일이 지났다. 그런데 해외 IT매체나 국내 IT매체의 뉴스를 살펴보면 크롬북에 대한 관심은 대중들에게 멀어진 것처럼 큰 이슈가 없는 듯하다. 그런 가운데 크롬북이 다음달 초 국내시장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컴퓨텍스(Computex).. 더보기
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전체 인구의 1/3인 15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스마트폰 보급율이 국내에만 15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보급된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50%도 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 DMB, 동영상, MP3 음악, 웹툰 정도를 주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자주 사용한다는 사용자는 무료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Kakaotalk)과 무료 통화(Voip)까지 가능한 다음 마이피플을 자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더보기
[MWC2011]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 2.0 업그레이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후 삼성전자의 주요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한 바다 2.0이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1에서 바다 2.0으로 업그레이드된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성공적인 에코시스템을 구축한 바다 2.0은 탄탄한 입지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컨퍼런스(ADC) 행사를 준비했다. 모바일 앱 개발자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앱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을 ‘앱 플래닛’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에 대응하기 위해 4G 통신 기술인 모바일 와이맥스와 LTE(Long Term Evolution) 기술 관련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4G 기.. 더보기
옵티머스원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된다? 해외 온라인 사이트는 옵티머스원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논란으로 시끌시끌하다. 사건의 발단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로부터 시작됐다. 한 사용자가 옵티머스원의 진저브레드 OS 업그레이드 지원이 이뤄질지에 대해서 문의했고, LG전자 페이스북은 통해 공식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현했다. 그 이유로 "옵티머스원의 사양이 600MHz에 불과해 진저브레드의 최소 요구사항인 1GHz에 미치지 못해 어렵다"고 답했다. 여기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핵심 개발자인 Romain Guy은 "진저브레드는 최소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없다"고 주장해 LG와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입장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엔가젯을 비롯한 주요 IT매체들이 보도하면서 이슈화가 됐다. 이 뉴스를 접한 국내외 .. 더보기
스마트폰 플랫폼 바다(Bada) 내년엔 뜰까? 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윈도우모바일)에 맞서고자 삼성전자가 독자적인 플랫폼으로 개발한 스마트폰 플랫폼을 선보인지 1주년이 됐다. 1주년을 맞아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가 걸어 온 지난 행보를 살펴보자. ◆ 플랫폼 바다의 지난 행보 = 삼성전자의 행보를 살펴보면, 지난 3월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미국, 영국, 인도, 독일, 프랑스, 싱가폴, 멕시코, 베트남 등 바다 개발자 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왔다. 그리고 중소기업과 1인 개발자들을 위한 OCEAN을 개관하여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bada)’를 선보이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셀러 사이트까지 .. 더보기
활성화되지 못하는 USB3.0 이대로 무너질까? '반짝 스타로 전락할 위기에 내몰린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의 대표주자 USB 3.0' PC시장의 대부분을 잠식하고 있는 USB 인프라를 바탕으로 표준 규격으로 채택된 USB 3.0은 2009년 CES를 중심으로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이 대거 선보이면서 USB 3.0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갔다. 하지만 2년여가 지난 지금 USB 3.0에 대한 기대감은 위기감으로 변화하고 있다. IT 시장의 트랜드 변화는 매우 민감하고 변화무쌍하다. 이슈를 많이 받은 제품이 있는 반면 빠르게 IT 시장에서 퇴출된 제품들도 있다. 빠르게 이슈를 받았다 사라진 제품 중 대표적인 제품을 꼽는다면 오리가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6년 무렵 첫 선을 보인 UMPC를 꼽을 수 있겠다.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은 쓸쓸했다. UMPC.. 더보기
안드로이드 OS 1.5와 1.6를 채용한 단말기가 더 많다?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 안드로이드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LG전자의 ‘안드로1’이 먼저 출시됐고, 삼성전자의 ‘SHW-M100S’이 외부에 공개된 만큼 곧 출시될 전망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출시가 본격화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버전 이슈에 이목이 쏠려있다. 바로 “안드로이드 2.0ver.과 안드로이드 1.5ver.의 운영체제(OS) 중 어떤 운영체제가 사용자들에게 편리함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유리할까”라는 점이다. 운명의 장난일까? 현재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2.0과 1.5ver.을 살펴보면 1대1 대결구도를 그리고 있다. 바로 안드로이드 2.0을 채용한 모로토이와 안드로이드 1.5를 채용한 ‘안드로-1’이 소비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국내 사용자가 높.. 더보기
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IT News BlogTimes] 아이폰 후폭풍 KT에게 약이 될까? 독이 될까?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아이폰 때문에 대한민국이 온통 들썩이고 있다” 지난 28일 애플 아이폰이 KT를 통해 공식 출시된 가운데, 예약 구매자가 6만 5,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그 반응이 무척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6만명이 넘는 예약 구매자가 몰리면서 애플 아이폰의 열기와 함께 거센 후폭풍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KT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태동하는 스마트폰 시장 = 아이폰의 공식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예약자가 약 7만여명 가까이 모였다는 것은 잠재적인 시장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