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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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나와 ‘모바일 게임전략, 더 넓은 세상을 향해’로 발표했다.

 

이날 컴투스 심수광 이사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미국시장의 게임 시장을 살펴보면 피처폰 게임 시장의 감소는 눈에 두드러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이마케터에서 발표한 2010 7월 미국 모바일 수익 전망을 살펴보면, 유료 수익이 5922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355십만달러에 불과했던 2009년에 비해 2010년에는 유료 수익이 7934십만달러, 광고 수익이 555십만달러로 증가하고 오는 2014년에는 유료 수익이 1328백달러, 광고 수익이 1859십만달러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모바일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목할 점은 모바일 게임 수익구조다. 아이패드의 유로 판매 비중이 무료 판매 비중보다 높다는 점은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의 경우 2008년부터 아이튠즈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입했다. 올해 거둬들인 수익이 57억원에 달했고 올년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특히 아이패드가 출시되며, 퀄리티를 높인 HD급 게임 콘텐츠의 가격 상승은 평균 판매 가격을 상승시켜 이를 가능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순위 TOP10에 오른 유료게임들은 대부분 0.99달러 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희망적이다.

 

전자책 단말기 시장과 포터블 게임기 시장 공략도 가능해지고,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로 다양한 디바이스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녀 게임 산업에 미칠 영향은 광범위한 영향이 미칠 것이다.

 

이런 모바일 게임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예를들면, 게임이 아닌 게임이 성공 할 수 있다는 점인데, 바로 소셜 네트워크와의 접목이다. 3D 디펜스는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담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연동해 즐길 수 있는 팜빌(Famrville)이나 위룰(Werule)이 등장했다.

 

컴투스도 위와 같이 기기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매년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진행해 '슬라이스 잇(Slice It!) 어플을 출시하기도 했다.

 

향후 컴투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접목한 게임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 심수광 이사는 게임을 통해 사람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했다.

 

- AR(증강현실) 기반의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에 대한 시장 전망

AR기반의 기술을 접목하기는 현재 컴투스가 보유한 기술력으로는 어렵게 느껴진다. AR기반의 게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어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AR 게임보다 상위 게임이 적용되어야 할 게임으로  개발까지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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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도 표면 실장 트리컬러 LED개발한 아바고

2010. 2. 5. 11:00 Posted by 비회원

통신, 산업 및 소비자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부품 공급업체인 아바고테크놀로지스(나스닥: AVGO)는 실내 및 실외 풀컬러 표지판 및 디스플레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형의 내수성을 갖춘 고휘도 트리컬러 표면 실장 LED(light-emitting diode)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아바고의 ASMT-YTBO PLCC(Plastic Leaded Chip Carrier)-6 블랙바디와 ASMT-QTCO 산업 표준 PLCC- 4 LED는 내수성을 위해 더욱 강화되었다. 그 결과, 보호 커버가 필요 없어 실내 및 실외 디스플레이 디자이너에게 비용이 절감된다. 이 컴팩트형 트리컬러 LED는 트랜짓몰(Transit Mall, 대중교통전용지구), 공항 및 경기장 전광판 등에 사용되는 전자 비디오 스크린과 광고 표지판에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아바고의 강화된 ASMT-YTBO LED는 풀컬러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디자이너들에게 더욱 향상된 컬러 컨트롤과 대비 및 115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이를 제공하기 위해 향상된 스크린 해상도(12mm 이상 픽셀 크기)와 고휘도 성능을 위한 실내 및 실외 LED 스크린 요건을 충족시키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

 

또한 여기에는 6개의 리드(lead)가 있어 강화된 열 관리 및 각 칩의 개별 컬러 컨트롤이 가능하여 흰색을 포함한 여러 컬러를 표시할 수 있다. 크기가 4.4 mm x 4.4 mm x 3.5 mm인 아바고의 이 LED는 또한 실리콘 소재를 통합하여 시간에 따른 조명 출력 성능을 확장할 수 있다.

 

컴팩트형 ASMT- QTCO 패키지는 각각의 LED 다이스가 더 높은 전류로 구동되도록 별도의 열 경로를 통합한다. 그 결과, SMT LED는 광범위한 환경 조건에서 작동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트리컬러 LED는 둘다 리플로우 솔더링 프로세스와 호환되며 2a의 습도 민감 수준(MSL 2a)을 가지므로 SMT 생산 환경에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고휘도 트리컬러 표면 실장 LED 주요 특성

 

· IPx6 per IEC 60529:2001을 준수하는 내수성

· 높은 명암비와 스크린 해상도를 위한 컴팩트형 트리컬러 PLCC-4/6 패키지

· 115도의 시야각

· 실리콘 캡슐 소재로 높은 신뢰성과 긴 작동 수명 가능(50,000 시간 이상)

· 리플로우 솔더링 프로세스와 호환

· 낮은 열 저항

· 무연 및 RoHS 준수

· 습기 감응: JEDEC MSL 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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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2010. 2. 2. 19:15 Posted by 비회원

최근 모바일 시장은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으로 연일 화제다. 지난 해 11월 말 출시된 애플 아이폰은 출시 2달 만에 30만대가 불티나게 팔려나갔고, 올해 말까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40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손 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에 대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투자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가 스마트폰 시대 급증하는 도민의 정보 수요를 반영하고 경기도 문화관광 콘텐츠의 홍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나섰다.

 

경기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경기투어’4월 출시

 

경기도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공공정보 제공 서비스 확대와 경기 문화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경기투어를 개발하고 오는 4월부터 시범서비스를 개시한다.

 

경기도는 급증하는 도민의 공공정보 공개 수요와 모바일 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공공정보 제공 서비스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해 즉시 상용화가 가능하고 도민 활용도가 높은문화관광콘텐츠 분야를 1차 추진과제로 선정하여 오는 4월 파일럿 애플리케이션 시범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착수했다.

 

문화관광 콘텐츠 1,000여건, 위치기반 서비스 제공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는경기투어파일럿 프로그램에는 도내 주요 관광지, 맛집,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 콘텐츠 1,000여건의 정보가 담길 예정으로, 위치기반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지리정보 및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도 제공된다.

 

‘경기투어’ 개발이 완료되어 민간에 배포되면 경기도 관광자원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 및 효율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의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시범서비스 공개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업데이트로 시범서비스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아이폰OS 뿐만 아니라 구글 안드로이드, MS 윈도우모바일 등 다양한 스마트폰 운영체제에서 구동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스마트폰 개발이 지방자치단체에 확산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단지 구색 맞추기에 분주한 모습으로 비춰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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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넷북형 닌텐도?’, 필기 인식 터치 패드를 지닌 Mebi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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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의 기능이 넷북속으로....

- 독자 개발한 광센서 액정 패드 채용


샤프전자는 넷북인 Mebius(이하 메비우스)의 신제품으로 독자 개발한 광센서 액정 패드를 내장해 펜이나 손가락으로 입력할 수 있는 PC-NJ70A를 선보였습니다. 이 정보는 일본 IT전문지 PC Watch에서는 PC-NJ7A라는 모델의 상세한 자료를 공개하며 5월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먼저 언급했고, 국내 블로거와 매체를 통해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터치패드의 위치에 광센서 액정 패드는 무엇일까요? 샤프전자에 따르면, 독자 개발한 광센서 액정패드는 터치패드의 역할과는 조금 다른 콘셉트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닌텐도용 게임 중에서 영어 관련 게임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게임들은 문자 입력시 아래의 액정패드에 필기하게 되는데, 메비우스의 경우도 손가락이나 스타일러스를 이용해 광센서 액정 패드에 필기하는 형태로 문자 입력이 가능합니다. 전자건반을 누르거나 그림 또는 텍스트를 작성하거나 계산기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지원으로 그 활용도가 광범위 해졌습니다.


터치패드는 터치만 한다는 발상을 역으로 접근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광센서 액정 패드를 자사의 전자사전 제품군에 적용한 바 있는데, 854 x 480의 고해상도를 제공하는 광학 센서 액정패드는 터치패드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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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개발자들을 통해 터치 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오픈소스의 개념으로 진행하게 될지는 아직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오픈소스의 붐이 일고 있다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광센서 액정 패드용 오픈소스들로 선보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샤프 PC-NJ70A의 사양은 아톰 N270(1.6GHz)프로세서, 1GB 메모리, 160GB HDD, 액정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로 1024 x 600를 지원하는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인텔 945GSE Express 칩셋을 사용해서, 비디오 기능이 통합 되었다고 합니다. USB 2.0 x 3, IEEE801.11b/g를 지원하는 Wireless Lan, 블루투스 2.1+EDR, SD 카드/메모리스틱/xD-Picture Card 등의 사양을 갖췄고, 배터리 구동시간은 약 3시간, 크기는 260 x 190 x 23.3~39.8mm로 무게는 약 1.46Kg,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비스타 홈 베이직을 탑재했습니다. 현재까지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만 공개 되었습니다.


넷북형 닌텐도 ‘Mebius(메비우스)’ 넷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지만 과연 성공할까요?


관련링크 [PC Watch]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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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경님의 해당 포스트가 4/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9.04.23 09:27

[Press Releases BlogTimes] 세계 최초로 40나노급 DDR2 D램 개발한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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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0나노급 (1나노 : 10억분의 1미터) 공정을 적용한 DDR2 D램 제품을 개발했다. 세계 최초로 '05년 60나노급 D램 개발에 이어 '06년 50나노급 D램, 올해 40나노급 D램 제품 개발을 잇달아 성공했다.

특히 이번 40나노급 DDR2 제품은 D램 공급 업체 중 유일하게 작년 12월 인텔에 단품 채용 평가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 1월 1기가바이트(GB) DDR2 SoDIMM 모듈까지 2종의 제품 채용 평가를 완료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40나노급 1기가 DDR2 D램 개발 기술을 적용해, 40나노급 2기가 DDR3 제품을 '09년에 개발 완료하고 양산도 개시할 예정이다.

이는 50나노급에서 '06년 제품 개발 후 '08년 양산까지 약 2년 정도 걸렸던 반면, 공정이 더 미세해지는 40나노급에서 신제품 양산 기간을 1년 이상 단축하는 것으로써, 현재 시장 상황을 적극적으로 타개해 나가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전략을 나타낸 것이다.

40나노급 2기가비트 DDR3 D램은 지난 '08년 9월 양산을 시작한 50나노 2기가비트 DDR3 D램 대비 생산성을 약 60% 향상시킬 수 있어, 현재 50~60 나노급 D램을 양산하고 있는 D램 업체 대비 제조 경쟁력의 격차를 1~2년 이상으로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 40나노급 D램은 50나노급 D램 대비 칩 면적 축소로 생산성이 향상될 뿐만아니라, 低전력•低전압 특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1.2V 동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 50나노급 1.5V D램 대비 약 30% 이상 소비전력 감소 효과까지 발휘할 수 있어, 40나노급 D램은 서버 등 高전력을 소비하는 응용처에서 더욱 유용한 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40나노급 D램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친환경 특성을 더욱 강화한 고부가가치 D램 시장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향후 DDR4 등 초고속 스피드를 구현하는 차세대 고용량•고성능 제품을 선행 개발하여, 업계 최고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경쟁력 우위를 지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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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News BlogTimes] AMD, ATI 스트림(Strea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에 통합예정

-AMD, OpenCL 지원 SW개발킷(SDK) 2009년 상반기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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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OpenCL(Open Computing Language) 1.0 프로그래밍 표준을 빠르게 도입하고 해당 규격 컴파일러와 런타임을 무상 소프트웨어인 ATI 스트림(Stream)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에 통합시키겠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컴퓨팅 업계 회원사로 구성된 독립 표준 기구인 크로노스 그룹(The Khronos Group)이 OpenCL 1.0 을 인증한 즉시 발표된 것이다. OpenCL 프로그래밍 표준과 관련 기술들은 개발자들이 CPU와 GPU 양쪽 모두에서 동작할 수 있는 업체 중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로써 개발자는 CPU 또는 GPU, 어떤 프로세서이건간에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날 AMD 그래픽 제품 그룹의 릭 버그만(Rick Bergman) 수석 부사장은 “CPU와 GPU에서 모두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주는 혜택은 엄청난 것”이라고 말하고, “아쉽게도 지금까지 프로그래머들은 업체 중립적이고 이기종 플랫폼에 적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있어 그들의 능력이 제한받을 수 밖에 없는 특정 업체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오늘 OpenCL 1.0이 인증됨에 따라 그러한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이제 더 나은, 진정한 선택의 자유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AMD는 크로노스 그룹 산하 OpenCL 워킹 그룹의 창립멤버로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공개 표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해왔다. AMD는 이 중요한 신기술이 개발자들에게 빨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무료 소프트웨어인 ATI 스트림 SDK를 빠르게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AMD는 OpenCL을 지원함에 있어 순조로운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2009년 상반기 컨텐츠 개발자들을 위해 OpenCL 1.0을 지원하는 ATI 스트림 SDK의 개발자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AMD는 또한 지속적으로 Brook+ 툴을 향상시켜오고 있으며 Brook+ 코드를 OpenCL에 포팅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Brook+은 AMD에서 제공하는 공개 고차원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로 무료 ATI 스트림 SDK의 일부로 제공되었다.

현재의 ATI 스트림 SDK 1.3버전에서 크게 한 발 더 나아간 버전 1.4는 grain data type support, 그래픽 API 상호 운영성, 다중GPU 지원 및 Brook+과 쓰레드 레벨의 데이터 공유, ATI 라데온TM HD 4870 X2에 대한 향상된 지원 기능, ATI 파이어프로TM 3D 그래픽 가속기를 지원하는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AMD 는 ATI 스트림 SDK 버전 1.4가 2009년 1분기에 공개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루미네타(Illuminata)의 고든 하프 (Gordon Haff )의 IT고문은 “표준 부족이 그래픽 프로세서의 컴퓨팅 가속화에 방해물이 되어 왔다”고 말하고, “이번 OpenCL인증은 GPU 가속 소프트웨어가 얼리어댑터를 뛰어 넘어 일반 비즈니스 및 사용자들에게 확산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료출처 : http://www.amd.co.kr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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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애플의 아이폰 전용 CPU개발로 기존 ARM 시장영역까지 침범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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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폰의 장기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아이폰 2G에서 아이폰 3G로 변화 되었고, 최근 뉴욕타임즈에서 애플의 웨이한 리엔(Wei-han Lien) CPU 개발 부문 수석매니저(senior manager)가 온라인 인터뷰에서 "반도체업체의 P.A.세미에서의 이전 업무를 확장해 애플에서는 ARM의 CPU 개발팀 팀장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것을 지적하며 애플이 아이폰 전용 모바일 ARM CPU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Wei-han Lien, the senior manager of Apple’s chip team, dished out the morsel on LinkedIn, saying he’s busy at work crafting an ARM processor for the next-generation iPhone.

현재 ARM社에 근무중인 CPU개발 수석매니저의 소식, PA. 세미사의 인수, 스티브 잡스의 발언으로 인하여 루머가 떠돌며 자체 CPU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그러나 뉴욕타임즈에서 밝힌바와 같이 공식적으로 모바일 CPU를 개발하여 노하우를 쌓게 된다면, CPU영역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하게 되었을때, ARM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적용될 수 있어 애플사의 사업분야가 점차 넓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내부적으로는 ARM 프로세서 제조사와의 내부적인 갈등으로 미연에 방지하고 ARM을 자체 개발하여 대내외적으로 과시하려는 것이 아닌가 판단된다. 그렇게 된다면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기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제작한 두뇌에 해당하는 CPU 프로세서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면 더 많은 수익을 발생 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ARM은 CPU 제조사가 아닌 연구기관에서 CPU의 설계도를 만든 후에 라이센스 비용을 받고, 기술 이전을 하는 곳이다. 국내에서도 ARM이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생산하는 곳도 있다. 애플에서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것이라면 큰 매리트가 없지만 자체적으로 새로 개발하는 것이라면 말이 틀려질 수 가 있다. 문제는 개발 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가 관건이다.

이를 반증해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을 들어보면 "애플은 지난 6월말 ARM 코어의 아키텍처 라이선스 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자사 엔지니어가 아이폰 전용 시스템온칩(SoC)을 제조할 수 있도록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ARM CPU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기존의 ARM 시장은 거센 폭풍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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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rami@yahoo.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기사를 읽다가, 본문중에
    그러나 뉴욕타임즈에서 이처럼 공식적으로 모바일 CPU를 개발하여 노하우를 쌓게 된다면, CPU영역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하게 되었을때, ARM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적용될 수 있어 애플사의 사업분야가 점차 넓어질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대목이 있는데 이게 대체 뭔 소린가요?
    뉴욕타임즈가 cpu를 개발하나요?
    무슨 기사 문장을 이렇게 쓰시나요? 기자분은 무슨 말인지 알고 쓰신건가요?
    아무리 블로그 뉴스지만 너무 성의없는 번역으로 일관된 것은 아닌가 싶네요.

    2008.10.08 12:52
    • Favicon of http://media.blogtimes.org BlogIcon 오세경  수정/삭제

      아 죄송합니다. 중간부분에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뉴욕타임즈에서 밝힌바와 같이로 수정되어야 하는데 검수를 제대로 못하고 실수했습니다. 죄송합니다.

      2008.10.16 19:19

[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리플노트, 센트리노2 와이브로 내장형 노트북 개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브로 WAVE2 방식과 인텔 최신 모바일 플랫폼 센트리노2 채택으로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만으로 실시간 HD급 동영상 감상 및 고성능 3D 게임 가능해져, 많은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픽셀랩코리아(대표이사 황준호,Http://www.myripple.co.kr)에서 와이브로 일체형 노트북을 개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와이브로 WAVE2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기존 WAVE1 방식에 비해 약 10배 이상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인텔의 최신 45나노 CPU와 인텔 GM45익스프레스 칩셋 등 기존 센트리노에 비해 전력 소모량은 감소 시키면서 시스템 성능은 향상 시킨 인텔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인 센트리노2(코드명:몬테비나)기술이 탑재됐다.

이번에 개발된 리플노트 와이브로 일체형 노트북은 내부에 와이브로 모뎀과 안테나, USIM 칩 등이 함께 내장돼 있어 외장형 USB 형태의 모뎀보다 뛰어난 속도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리플노트 마케팅 담당자는 “와이브로 일체형 노트북의 출시를 위해 KT 등 와이브로 서비스 업체와 협의 중에 있으며 제품 출시 일정은 빠르면 9월 말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품 개발을 위해 노트북 전용 와이브로 모듈을 별도로 설계하였다. 향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자사의 모든 노트북에도 기본사양으로 와이브로를 내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UMPC와 기타 노트북의 와이브로 출시 모델정책을 생각해보면 SKT의 정책상 와이브 내장형 모델 출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KT를 통해 와이브로 내장형 모델을 먼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http://media.blogtimes.org/34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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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핸드백으로 배터리 충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 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동 중에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핸드백이 나왔다."고 밝혔다. '파워퍼스'(Power Purse)라고 불리는 이 핸드백은 3년 전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 발명대회에서 조 하이넥 이라는 학생이 만든 것이다.

"검은 색 직사각형 모양의 이 핸드백 겉에는 태양광 패널이 부착되어, 햇빛을 흡수해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태양광 집열판이 부착되어 휴대전화, MP3, 디지털카메라 와 같은 제품에 충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태양에서 얻은 전력은 핸드백에 내장된 2개의 배터리에 저장되고, 배터리에 붙어 있는 USB 포트에 휴대전화를 연결시키기만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충전은 약 2시간이 소요되며 한번 충전시키면 햇빛을 받지 않아도 약 한달 간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조 하이넥은 "제품이 나오자 휴대전화와 MP3를 충전할 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이라 사람들이 좋아했다."며 "외부에서 핸드백을 놓고 일하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품의 가격을 150파운드(한화 약 30만원)로 낮췄고, 상류층만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상품은 올해 안에 판매될 예정이며, 하이넥은 "태양광 기술을 접목시킨 다른 패션 아이템들도 내 놓고 싶다"고 희망포부를 밝혔다.

http://media.blogtimes.org/19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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