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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

3년 연속 우승을 향해 뛰는 2010년 한국대표 선수단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는 2010 한국대표 선발전 결선을 거쳐 국가대표 선수 총 26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총 9개 종목에 걸쳐 15개 팀 2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 선수단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다.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지난해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의 금메달리스트인 이제동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현재 한국 e스포츠협회(KeSPA) 랭킹 상위권에 자리한 이영호, 김구현 선수가 2, 3위를 차지하면서 그랜드 파이널에서 작년에 이어 한국의 메달 석권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워크래프트 III결승에서는 엄효섭 선수가 .. 더보기
대한민국 진정한 IT강국이 맞나? [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대한민국 진정한 IT강국이 맞나? 기술적인 부분에선 일본이 더 앞서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우리나라가 정보기술(imformation technology : IT)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은 초고속 통신망 분야, 휴대폰 분야, 급 성장한 하드웨어 분야가 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을 보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수한 인터넷 환경을 가지고 있다. 유선 인터넷 기반의 시설인 FTTH(광) 케이블을 비롯한 ADSL을 포함하여 전화선까지 다양한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러한 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IT(imformation technology : IT)분야에서 급성장하여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