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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내세운 3대 핵심 요소

2013. 2. 25. 10:48 Posted by 비회원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가 내세운 3대 핵심 요소

 

빠르게 진화하는 IT가전기기의 특성상 고사양 하드웨어 스펙은 필수다. 더욱이 글로벌 제조사들이 제품 차별화 요소로 하드웨어 스펙을 꼽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하드웨어 스펙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19일 프리미엄 TV전략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2013년형 스마트TV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내세운 2013년형 스마트TV는 TV 시장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대응전략들이 담겨 있었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삼성전자가 내세운 핵심적 요소는 성능, 기능, 실속 등 3가지다.

 

첫번째, 성능. 새롭게 출시한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는 TV업계 최초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빠른 실행 속도와 TV 시청과 인터넷 검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Multi Tasking)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선명한 화질에 인텔리전트 뷰잉 기술까지 적용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최적의 화질로 구현한다.

 

즉,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Full HD 동영상을 초고화질로 선명하고, 끊김없는 영상품질을 감상하며, 인터넷 검색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스마트TV를 통해 인터넷 검색을 얼마나 많이 사용할지는 미지수지만,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불러오고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에 출시된 TV 제품들과 차별화된 모습이다.

 

두번째, 실속. 경기침체의 여파로 소비자들의 지갑도 꽁꽁 얼어붙었다. IT가전기기의 특성상 오래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IT가전기기가 빠르게 진화면서 교체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결국, 합리적인 가격, 품질, 성능을 충족시켜야 한다. 여기에 실속까지 갖춘다면, 소비자는 망설이지 않고 지갑을 열 것이다. 삼성전자는 고민 끝에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해법을 제시했다.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등 묶은 에볼루션 키트를 제공해 하드웨어 성능을 최신 스마트TV 수준으로 진화시켜주는 방법을 선택한 것. 에볼루션 키트는 TV를 새로 사지 않고도 기존 제품으로 최신 스마트TV의 기능과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능과 실속을 모두 잡았다. 더욱이 스마트TV를 구매하면 최대 4년 동안 에볼루션 키트를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세번째, 기능.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는 지능형 서비스가 탑재됐다. 온 티비(On TV), 영화 & TV 다시 보기, 앱스(Apps), 소셜(Social), 사진-동영상-음악 등 5가지 스마트 허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한 눈에 보고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TV가 사용자의 시청 습관이나 시청 이력 등을 분석해 현재 방영하고 있거나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 중 사용자가 보고 싶어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알아서 추천해 준다.

 

사용자의 시청 습관이나 선호하는 방송프로그램 정보가 쌓이면, 추천 기능이 더욱 정교해진다. 뿐만 아니라 별도 음성 명령이 가능하다. 말로 시청 예약도 할 수 있어 추천 방송 목록에서 예약할 프로그램을 음성으로 선택하면 된다.  방송국 이름이나 채널 번호, 특정 검색어 등 간단한 단어뿐 아니라 복합적인 언어 인식능력도 크게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동작인식 기능도 지금까지는 한 손 동작만 인식했지만, 새로운 삼성 스마트 TV는 양손의 움직임을 파악해 양손으로 화면의 사진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스마트TV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
스마트TV가 계속 진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다. 그 이유는 스마트TV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아직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외부 콘텐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현재 스마트TV 제조사가 플랫폼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켜주기엔 턱없이 모자라 보인다.

 

또한 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는 경로로 부족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개방형 서비스로 변화해야 한다. 그리고 기기와 스마트 TV가 연동될 수 있는 N스크린 기술이 보완되어야 한다.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 한다면 IPTV가 있을 것이다. 초고화질 콘텐츠를 제공하는 IPTV와 상품 연계가 필수적인데, 아직까지 매력적인 요금제가 출시되지 않고 있다. 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스마트TV가 지금보다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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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실속을 챙긴 알뜰폰, 단말기 자급제 활성화 기폭제 될까?
- 자급제폰 시장을 뒤흔든 알뜰폰

 

블랙리스트제도로 언급된 휴대폰 자급제가 알뜰폰으로 이름을 바꾸며 다시금 인기를 얻고 있다. 알뜰폰(일명 : 편의점폰)은 기존 이동통신사보다 20% 이상 저렴한 요금제와 낮은 휴대폰 단말기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실속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은 알뜰폰을 구매하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하고 있고, 높은 인기 덕택에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아이리버, 단말기 제조사들은 성능 좋은 알뜰폰 단말기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이를 세부적으로 조명해 보고자 한다.

 

 

|알뜰폰이란?
알뜰폰은 이동통신 재판매(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서비스의 홍보용어로 선정한 브랜드 이미지다. 이용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엠브이엔오(KMVNO) 협회를 비롯해 관련 업계와의 협의를 거쳐 알뜰폰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현재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자신의 고유 브랜드와 함께 알뜰폰 브랜드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다.

 

망 투자비용이 없기 때문에 기존 통신사업자(MNO, Mobile Network Operator)에 비해 저렴한 게 특징이다. 알뜰폰은 편의점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2만원대부터 10만원대 미만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입비와 약정기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이 선보인 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 고객들과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서비스의 특성상 일부 제약이 있다.

 

|알뜰폰의 원조는 개방형 IMEI 관리 제도?
개방형 IMEI 관리 제도(휴대폰 자급제)도 알뜰폰과 동일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가입자식별모듈(USIM)을 국내외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입한 단말기에 삽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알뜰폰과 휴대폰 자급제(개방형 IMEI 관리 제도)를 같은 의미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동통신사와 상관없이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IMEI 관리 제도(휴대폰 자급제)는 이동통신사 중심의 폐쇄적인 유통구조가 지닌 단점을 개혁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이다. 다각화된 유통채널을 통해 단말기 가격경쟁 유도(단말기 가격 인하), 요금제 및 서비스 품질 개선 등을 꾀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동통신 재판매(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사업자가 독자적인 휴대폰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정책도입에 대한 기대효과를 이끌어내지 못하자 알뜰폰이 등장하게 된다.

 

 

|현재 출시된 알뜰폰은?
편의점에서 알뜰폰을 판매한 이후, 높은 인기와 함께 편의점폰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프랜차이즈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알뜰폰은 A+급 중고폰을 성능검사와 리뉴얼 공정을 거쳐 재상품화했다. 알뜰폰을 비롯해 다양한 자급제 전용 휴대폰(스마트폰 포함)은 2만원대(2G/3G)부터 40만원대 이하의 고사양 3G 스마트폰까지 다양하다.

 

 

현재 삼성전자 갤럭시 에이스 플러스를 비롯해 노리폰, 갤럭시M스타일, 갤럭시U, LG전자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마하, 프리스타일, 팬택 캔유, 쏘쏘, SKY 웨딩폰, 웹파이폰, 아이리버 울랄라, 바닐라폰, 프리비아 2nd폰, ZTE Z폰 등 다양한 휴대폰/스마트폰이 유통되고 있다.

 

 

 

|알뜰폰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용자층은?
알뜰폰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보다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이 지속되고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중장년층과 통신 사용 비중이 낮으면서 단말기 성능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60대 이상의 노인층을 공략하는데 가장 적합해 보인다.

 

 

|알뜰폰이 주는 득과 실은?
알뜰폰이 우리에게 주는 득과 실은 무엇일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가입비와 약정비가 없어 지불비용을 낮출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는 가장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요금제 선택도 자유롭다. 선불제나 후불제, 표준, 약정, 유심, 스폰서, 제휴 요금제 등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통신협(전국통신소비자 협동조합)에 가입하면 3300원의 기본료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는 중이다. 알뜰폰 사업자와 유통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곧 출범할 새 정부도 알뜰폰 지원사격에 나서 가계 통신비 절감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이라면 가격이 저렴한 만큼 성능 좋은 휴대폰을 사용하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이다. 이동통신 재판매(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사업자가 제공하는 단말기는 보조금이 책정된 기존 이동통신사의 단말기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또한 단말기 사양이 이동통신 3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에 비해 뒤쳐지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단, 일정 비율을 지불하면 최신 하드웨어에 가까운 스마트폰(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는데, 보조금이 지원되는 최저가 스마트폰에 비해 경쟁력이 약해 차별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급제 전용 단말기 가격을 좀 더 낮춰야 한다.

 

이 원고는 삼성 SDI 블로그에 기고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Via : http://sdistory.com/601842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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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udlfire.tistory.com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토커님 안녕하세요.:-) 사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네요.
    멋진 시간 되세요.

    2013.02.22 21:01 신고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단말기 자급제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2013.02.27 11:32 신고


가격, 성능, 디자인 3박자를 갖춘 30만원대 넷북 추천

꽤 오랫동안 노트북 시장을 이끌어온 넷북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태블릿 시장으로 인해 넷북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렴한 가격대를 갖춘 넷북 시장은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데요.

넷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은 보통 동영상 및 음악 감상, 인터넷, 워드와 같은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능만 충족시켜주면 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노트북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넷북은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들도 있어 PC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프로세서(또는 AMD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성능 퍼포먼스를 즐길 수 없다는 점이 옥에 티로 꼽히네요.


위의 추천을 클릭해주시면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alker.net
http://www.dtalker.com
http://blog.dtalker.com/dtalker


하지만 아직까지 잠재시장을 갖고 있는 넷북에서도 가격, 성능, 디자인, 휴대성 등 돋보이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30만원대 넷북 제품군 중 7가지를 제품을 추천해볼까 합니다.


◆ 삼성전자 센스 NT-N100(정식명칭 : SENS NT-N100-D31S)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첫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삼성전자 센스 시리즈 중 SENS NT-N100-D31S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150(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이런 푸짐한 하드웨어 구성에도 무게는 1.18kg에 불과합니다.

한가지 단점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걸립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시스템 메모리도 2GB로 넉넉한 편이고, 320GB의 하드디스크는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넣어두기에도 충분해 보입니다. 좀 더 빠른 부팅을 원한다면 여분으로 갖고 있는 SSD 32GB를 이용하면 쾌적한 사용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네요.

SENS NT-N100-D31S의 가격은 336천원(최저가 기준)으로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서 인지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저렴한 편입니다. 현재 화이트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각종 인터넷 쇼핑 인기판매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정식명칭 : ACER Aspire one D270)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두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는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시리즈 중 D270이라는 넷북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2.1,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초저가를 형성하고 HDMI, 블루투스 2.1, 웹캠 등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많지 않을 것 입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올해 초 출시된 제품들 중에서 가격대비 편의 기능을 가장 많이 담아낸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판매가격은 318천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블루,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은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닌 리눅스 운영체제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ODD를 구매해 윈도우를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에이서 어스파이어 원 D270(ACER Aspire one D270)을 구입하고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정식명칭 : MSI U180 Lavender)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세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중에서 듀얼코어 플랫폼을 채택하고 저장공간이 넉넉한 넷북 MSI U180 Lavender 입니다. 인텔 아톰 N2800(1.8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 GMA 36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아마도 30만원대 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텔 3세대 아톰 플랫폼을 채택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플랫폼보다 최대 2배의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합니다. 전력 소모량과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고, MSI 독자기술인 MSI TDE(터보 드라이브 엔진)이 탑재되어 CPU 주파수를 가속화해 오버클럭을 통한 시스템 향상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가격도 높아 30만원대 후반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0만원대의 넷북 중에서는 MSI 윈드 U180 Lavender의 성능이 우수한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3D 게임이 팍팍 돌아갈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넷북이 그러하지만 몰랐던 분들이라면 이 점은 꼭 알아두셔야 할 듯싶습니다.

아 참 잊을 뻔 했네요. MSI 윈드 U180 Lavender 3셀 배터리 장착 시 사용시간은 줄어들지만 1kg의 무게를 갖고 있어 휴대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블랙과 퍼플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38 7천원입니다.


◆ 레노보 싱크패드 E125(정식명칭 :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네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싱크패드 시리즈 중 하나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 입니다. AMD E-45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Radeon HD 6320, (그래픽카드), 11.6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366 x 768, RJ-45(유선랜, 1Gbps), 802.11n(무선랜), HDMI,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30만원대 AMD 제품 군 중에서 가장 좋은 스펙을 지니고 있는 넷북인 LENOVO ThinkPad E125 3035-RZ4는 인텔 아톰 N2600 프로세서보다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소모전력은 N2600보다는 높은 편이구요. 울트라씬급의 성능을 보여주는데 인텔 i3프로세서(2626) 기준 1/3정도의 벤치 성능치(750)를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보다 1.5인치큰 11.6인치를 채택해 웹서핑에 표준화된 1024 x 768 이상의 해상도에 최적화되어 있네요. 11.6인치는 맥북에어로 인해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넷북 중에서는 가장 넉넉한 4GB의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고 트랙포인터(빨콩)도 탑재되어 있네요. 무게는 약 1.42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운영체제가 미포함된 상태로 출고되며 온라인 최저가로 39484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P 미니 110(정식명칭 : HP Mini 110-3721TU)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다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HP Mini 110-3721TU 입니다. 인텔 아톰 N570(1.6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011년형 인텔 아톰 N57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해 30%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최대 50% 향상된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세대의 프로세서보다 20% 작은 전력소모율을 갖고 있어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네요. HP Mini 110-3721TU의 무게는 1.36kg입니다.

HDMI 단자가 빠져있어 아쉽긴 합니다만 그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HP Mini 110-3721TU를 구매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7 스타터가 기본 설치되어 있는 것 치고 가격이 괜찮은 편입니다. 현재 온라인 기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34만원입니다.


◆ 아수스 EeePC 1015CX(정식명칭 : ASUS EeePC 1015CX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여섯번째로 추천할 제품은 EeePC 시리즈 중 장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ASUS EeePC 1015CX 입니다. 인텔 아톰 N2600(1.6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2GB DDR3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GMA 360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HDMI,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3.0,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2월에 출시된 ASUS EeePC 1015CX는 최대 10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Instant On 기능을 채택해 빠르게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1일까지 대기모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클릿 키보드 방식을 채택해 풀 사이즈 키보드의 크기를 유지하고 오염이나 먼지에도 강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357천원에 판매되고 있고 있는데요. 판매처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을 보니 곧 단종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대비 편의기능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는 점은 분명 이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LG전자 엑스노트 MINI XD140(정식명칭 : XNOTE MINI XD140-BD8BK) = 30만원대 넷북 제품 군 중에서 마지막으로 추천할 제품은 엑스노트 시리즈 중 XNOTE MINI XD140-BD8BK 입니다. 인텔 아톰 N455(1.66GHz) 프로세서, 1GB DDR3 메모리, 250GB 하드디스크, GMA 3150, (그래픽카드), 10.1인치 디스플레이, 지원해상도 1024 x 600, RJ-45(유선랜), 802.11n(무선랜), 웹캠, 블루투스, 멀티 리더기, USB 2.0 등을 지원합니다.

XNOTE MINI XD140-BD8BK은 기존 넷북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웹캠과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테더링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해 화상채팅을 즐길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타를 줄일 수 있는 블록 키보드를 채택해 입력의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MINI XD140-BD8BK 1.43kg으로 조금 무거운 편입니다. 현재 블랙 색상만 출시되고 있으며, 운영체제가 탑재되지 않아 32만원(최저가 기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단종된 상품으로 다나와에 등록된 매장에서만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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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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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비슷하겠지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해 내장그래픽 처리 속도와 벤치마크 수치가 높아진 것을 볼때 N2800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수치 자료에 근거한 추측입니다 ;;;

      2012.06.08 19:01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5 20:30
    • Favicon of http://dtalkeragit.tistory.com BlogIcon David. Oh  수정/삭제

      가격대비 성능으로 봤을 때 5세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한 ASUS EeePC 1015CX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크기와 휴대성을 배제한다면요 ^^;;

      2012.06.08 19:02 신고
  3. ㅎㅅ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7.06 19:10


크롬북(Chrome book)의 성공을 방해하는 64만원대 출고가

 

크롬북(Chrome book)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로써 크롬북(Chrome book)의 출시소리를 듣고 이해가가지 않아 쓴소리를 하고자 한다. 크롬북(Chrome book) 19일이면 삼성 모바일 샵에서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29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실시한다. 그런데 좀 문제가 있다. 하드웨어 스펙은 아톰 프로세서를 채택한 넷북과 비슷한데 출고가가 듀얼코어를 탑재한 울트라씬 노트북과 비슷하다는 것. 또한 크롬OS가 오픈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별도의 운영체제 탑재비용이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 윈도우를 탑재한 넷북보다 비싸다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크롬북(Chrome book)은 쉽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접근성이 뛰어난 써드(Third) PC이다. 크롬북(Chrome book)을 세컨드(Second) PC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PC와의 호환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웹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윈도우 호환성이 떨어져 ActiveX를 이용하는 사이트나 온라인 게임(PC설치-ex서든어택,스타크래프트)등을 즐길 수 없다. 또 그래픽카드와 프로세서의 성능이 떨어지고 운영체제가 다르다는 점이 써드(Third) PC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
http://www.dtalker.com
http://www.dtalker.net


 

그런데 가격이 639천원으로 64만원을 지불하면 1천원을 내어준다. 온라인에서 울트라씬으로 검색하면 이와 비슷한 가격의 삼성전자 제품이 있다. 할인쿠폰 신공을 적용하면 63914십원에 구매할 수 있는 NT-X180-JA53P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스펙의 면모도 나쁘지 않다. 11.6인치 16:9 와이드 디스플레이, 1366 x 768 지원해상도, Intel GMA HD(내장그래픽), 320GB(5400rpm) 하드디스크, DDR3 2GB 메모리, 와이파이(Wi-Fi 802.11 b/g/n), 블루투스 3.0, USB 2.0 x 3개 등 하드웨어 스펙은 크롬북(Chrome book)보다 더 괜찮아 보인다.

 

단지 140원 비쌀뿐이다. 크롬북(Chrome book)과 비슷한 사양의 넷북들은 약 30만원대에 걸쳐 포진해 있기 때문에 비교하기를 좋아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크롬북(Chrome book)은 그냥 비싼 가격도 비싸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노트북으로 인식될 것이다.

 

문제는 또 있다. 해외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는 와이파이(Wi-Fi) 온라인 가격(429.99달러/499.99달러)과 너무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오히려 구매대행이 저렴할지도 모르겠다. 가격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면 이 글은 작성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해외에서도 크롬북(Chrome book)을 온라인 판매만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량은 많이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이 부분 때문에 판매량을 감안한 가격을 설정하지 않았나 싶다. 이 때문에 크롬북 시리즈5의 판매량이 삼성전자가 기대했던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의 판매량은 삼성전자의 UMPC였던 Q1 & Q1 울트라보다 못한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가장 큰 실수는 삼성전자가 크롬북의 가격을 높게 책정해 크롬북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려 버렸다. 갤럽시탭 10.1이 액정유막현상으로 국내에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크롬북이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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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솔피의 새로운 사진과 가격정보

2007. 10. 4. 16:24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십니까~! 붸가짱입니다. 보급형 UMPC 솔피의 새로운 사진과 가격정보가 공개
되었습니다. UMPC 솔피의 일반 판매 가격은 CPU 1.2GHz, Memory 512MB, HDD 60GB,
액정 4.8인치(800x480) 기준으로 무선랜/블루투스 제공 여부에 따라 각각 49만 8천원과
56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중에 액정을 5.6인치(1024x600)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이 나올 것이고 기존 제품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MPC 솔피 solpi 새로운 이미지 사진입니다.

이전의 샘플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왼쪽에는 조이스틱을 대신하는 장치가 있고,
오른쪽에는 에버런에 탑재가된 광터치 마우스가 내장이 된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이전의
솔피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MPC 솔피 Solpi의 이전 모습

UMPC 솔피 사진정보

이전의 사진과 비교를 해보시면 유광에서 무광으로 지문이 묻어나지 않게 재질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유광의 매력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지만 지문이 묻게되어
미관상 불편함을 느끼되어 부득이하게 재질이 교체가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에버런에서도 채용이된 광마우스가 솔피에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차후 UMPC가
출시되는 모델들도 광마우스를 채택을 할 것인지 마우스패드 형태를 채용할 것인지
많이 고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각각의 제품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차후 UMPC가
일반화가 되는 시점이 되면 그 차이점이 명확하게 나타나게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MPC 솔피 Solpi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MPC 솔피 Solpi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뒷면을 잘보시게 되면 아래쪽에 USB가 보이게 되는데 캡을 열고 사용하게 되어있습니다.
차후 이 부분도 수정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차후 디자인이 변경이 되어서
거치대형태의 기능을 포함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만 USB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거치대 기능을 이용하기가 불편해질 것 같습니다.  현재 솔피는 여러번의 일정 연기를
거쳐 10월 말께 예약구입자들의 손에 닿을 예정입니다만, 이 일정 역시 바뀔 수 있습니다.
최근에 유피매니아에서 솔피는 협력관계를 유지하다가 솔피매니아로 분리가 되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솔피 전문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출시가 늦어지고 있지만, 좋은 제품으로 출시가 되어서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기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및 자료출처 : Lazion.com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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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에버런 출시일정 및 가격일정 공개

2007. 7. 30. 19:44 Posted by 비회원
드디어 기다리시던 라온디지털의 출시일정과 가격일정 공개가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버런의 가격과 출시 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버런 출시를 기다리고 계신 고객님들께 출시 일정 및 가격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출시 일정 : 8월 20일 예정
- 출시 모델 : S60H, L30H
- 판매점 : TV홈쇼핑
- 소비자가격: S60H = 789,000원 지오드 LX900 / 메모리 512MB / 하드디스크 60GB
                    L30H = 680,000원 지오드 LX800 / 메모리 512MB / 하드디스크 30GB

보다 완벽한 제품 출시를 위해 그간 수차례에 걸쳐 국내외 리뷰어 및 거래선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이를 반영하느라 출시가 예정보다 다소 지연되었습니다. 이에 예판을 거치지 않고 정판으로 바로 진행합니다. 또한 SSD 장착 모델의 경우 관련 자재의 납기 지연 등의 이슈로 동시 출시가 어렵게 되었으며, 동 모델 출시일정 및 가격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부분이 해소가 될듯 싶네요 TV 홈쇼핑에서 런칭을 한다고
하니 어느분이 나와서 쇼호스트와 같이 진행을 하게 될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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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S60H = 789,000원
    L30H = 680,000원
    이두모델 각각 스펙이 어찌되나요?ㅇㅅㅇ?

    2007.07.30 20:10
  2.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씨퓨하나로 11만여원이 갈리다니..OTL

    2007.07.31 18:56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위의 글을 보니 클럭이 빠져있네요 ^^;; LX800(500Mhz)입니다. 가격에 관한 부분은 저도 ^^;;

      2007.08.01 10:46
  3.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너무 비싸네요. 기본 셋이 S60H 기준으로 789000원이면 대배 추가 하고
    기타 잡다 네비달면 거의 100만언대 군요 8월달에 파는 에버런은 내장 카메라와
    와이브로 또는 HSDPA도 빠져 있는데 비싼감이 있네요 저는 총알 압박으로 다시
    생각해 봐야 겠군요. 이가격이라면 Q1U or k시리즈로 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2007.08.01 02:30
    • Favicon of http://www.dgilog.com BlogIcon 붸가짱™  수정/삭제

      베가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에버런의 출시일이 많이 늦어지게 되어서 타기기에 비해서 성능=가격으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싸다라는 생각이 드실듯 합니다.

      2007.08.01 10:47
  4. Ro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붸가짱™//저는 배터리+휴대성+편의성..베가가 독보적이였지요..이번 에버런도 그렇건만..제성적이 안따라주는군요..-ㅅ-

    2007.08.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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