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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APT-X를 지원하는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살펴보기

 

크립스 기술이 지난 10 15일 선보인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아는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죠. 어떤 제품일까 궁금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의 제조사는 크립스 기술이라는 중소기업인데요. 목에 두르는 넥밴드(NecBand) 타입으로 이어폰뿐만 아니라 스피커 기능을 이용해 통화를 하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무선 음질을 개선하기 위해 APT-X 코텍을 지원해 가청 주파수인 20Hz ~ 22KHz를 송신할 수 있게 도와줘 음질의 저하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사실일까요?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미개봉 박스 외형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미개봉 박스 외형

 

박스 외형에는 제품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주요 기능들과 CLIPS NecBand NB-S2의 타이틀이 보이네요. 고음질 APT-X 스테레오 음악감상 기능, 블루투스 4.0, 스피커 내장(음악듣기/통화기능), 무선통화 기능, 카카오톡/메시지 음성 알림 기능과 진동 알림 기능 등을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HSP, HFP, A2DP, AVRCP 등의 프로파일을 지원하네요. 각 프로파일에 대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HSP/HFP : 전화 통화 기능과 연동되는 헤드셋과 핸즈프리를 위한 프로파일

A2DP : 스테레오 오디오를 지원하는 프로파일

AVRCP : 음악 재생/정지/이동 등 음악재생을 조정하는 프로파일

 

 

위의 추천 버튼을 클릭해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발행하는데 힘이 됩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구성품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구성품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의 크기는 141 x 158mm이며, 38g의 무게를 갖고 있네요. 세련된 디자인이 조금 아쉽지만 무난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색상의 제품보다 밝고 강한 색상을 선호하는데, 화이트 색상이나 레드 색상의 제품도 있네요.

 

제품의 명칭 및 기능을 살펴보죠.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왼쪽 상단 모습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왼쪽 상단 모습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왼쪽 상단에는 L 이어폰, 스피커, 전원/통화 버튼이 있고, 그 아래쪽으로 USB 충전 단자(Micro 5 Pin), 볼륨 조절키, 마이크, 상태표시 LED가 보이네요.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페어링시 나타나는 LED가 점멸하는 모습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페어링시 나타나는 LED가 점멸하는 모습

 

상태표시 LED는 충전, 페어링 등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의 상태를 색상(붉은색/푸른색)이나 점멸 상태로 보여줍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오른쪽 상단 모습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오른쪽 상단 모습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오른쪽 상단에는 R 이어폰, 스피커, 음악 재생/정지 버튼이 있고 그 아래쪽으로 이어폰/스피커 전환 버튼이 있습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의 고정 홈의 마감 디자인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의 고정 홈의 마감 디자인 

 

이어폰을 고정시켜주는 홈을 살펴봤는데, 육안으로 쉽게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꼼꼼히 살펴보니 깔끔하지 못한 마감이 다소 아쉽네요.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착용 컷(훈남이 아니라 얼굴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를..)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착용 컷(훈남이 아니라 얼굴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를..)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기 위해 인이어 방식의 이어폰과 넥밴드(NecBand)를 분리하고 직접 착용해 봤는데요. 38g의 가벼운 무게 때문인가요? 목이 닿는 부위는 플렉시블(Flexible)해서 잘 휘어지고, 착용감이 좋아 착용하거나 벗을 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인이어 이어폰을 사용하면, 선이 옷에 닿으면서 소음이 들립니다. 하지만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은 무선으로 연결되어 인이어 이어폰의 단점을 충분히 보완해주네요.

 

인이어 방식의 이어폰은 2개의 추가 폼 이어팁을 제공하는데요. 세가지 크기의 폼 이어팁을 귀에 맞게 착용하면, 외부 소음을 좀 더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넥밴드(Necband)에 다시 고정할 수 있습니다.

 

  

APT-X를 탑재한 기기와 연결해서 듣는 것과 APT-X 미지원 기기랑 연결해서 듣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데요. APT-X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스마트 기기간 상호지원을 해야 합니다. , 재생하려는 모바일 기기와 그것을 들으려는 헤드셋/헤드폰이 모두 APT-X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죠.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한 모습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한 모습

 

다행스럽게도 제가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3 APT-X를 지원해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을 연결해서 24bit 음원을 청취해 봤습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해 음원 재생한 모습(사진속의 음원은 24 bit 음원이 아닙니다.)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해 음원 재생한 모습(사진속의 음원은 24 bit 음원이 아닙니다.)

 

고가의 제품들을 많이 들어서 인지 가격대에 맞는 음질을 들려주는 것 같네요.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사운드와 나쁘지 않은 음질을 들려줍니다만 폼 이어팁을 교체해야 좀 더 음질이 향상되네요.

 

음악을 듣고 있을 때,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의 넥밴드(NecBand)의 하드웨어 버튼을 이용하면, 음악 재생/정지, 다음곡/이전곡 선택, 볼륨 조절 등을 모두 제어할 수 있습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오른쪽 상단에 있는 이어폰/스피커 전환 버튼으로 스피커를 선택하면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옵니다.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오른쪽 상단에 있는 이어폰/스피커 전환 버튼으로 스피커를 선택하면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옵니다.

 

아 참~!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오른쪽 상단에 있는 이어폰/스피커 전환 버튼을 스피커로 전환하니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동시에 사운드가 나와 순간 당황했네요. 스피커의 사운드 출력을 높이기 위해 이어폰에서 동시에 사운드가 나오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어폰은 안 나오고 스피커에서만 소리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반 사용자에게는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스피커로 선택된 상태에서 음악을 듣고 있었네요.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때에는 꼭 이어폰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스피커 기능이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인이어 이어폰은 외부 소음에 대한 차단도가 높기 때문에 음악을 크게 들을 경우 외부 환경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져 사고를 당하기 쉬운데요.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은 외부에서도 운동할 때, 주변환경의 소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부분이 어떤 의도인지를 파악하면, 세심한 배려인지 아니면 깜빡 놓친 기능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한 모습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를 페어링한 모습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은 단일 페어링(1:1)이 아닌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데요. 통화 대기상태 모드를 이용하면, 2대의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속 사용시간은 최대 17~18시간이며, 음악 연속 재생시 14시간 정도 들을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은 측정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약 700시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블루투스 4.0이 적용되면서 얻은 혜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은 이외에도 카카오톡과 문자 메시지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과 스마트폰 분실 방지 기능과 같은 편의기능을 제공해주는데요. 이 기능은 이버즈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관련 링크를 첨부합니다.

 

Via : http://www.ebuzz.co.kr/news/recommend/2844529_5001.html

 

기사 내용에 담긴 설명을 요약하면, 이 기능은 구글 플레이 전용 어플 크립스 메시지 리더(Clips Message Reader)’를 설치하면, 카카오톡 및 메시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APT-X를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실 방지 기능은 블루투스 연결 범위를 벗어나면 진동과 경고 알림을 울린다고 하네요. 스마트폰의 분실을 방지할 수 있어 가장 유용한 편의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질을 중시하는 사용자의 경우 다소 불만을 가질 수 있으나 가격대비 효율을 중시하는 사용자라면, 크립스 넥밴드 NB-S2 블루투스 헤드셋 만한 게 없네요. 다만 마감 완성도를 좀 더 높였다면 적극 추천을 해보고 싶었으나 그 부분이 부족한 관계로 편의기능을 좀 더 주안점을 두신다면 이 제품을 눈 여겨 보시길 권합니다.

 

P.S. 주관적인 평가가 될 수 밖에 없는 음향기기의 특성상 좀 더 다른 블로거/기자의 리뷰를 좀 더 살펴보고 구매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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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엠프의 장점과 클래식한 느낌을 가진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며, IT 액세서리들도 점차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TV속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착용한 패션 아이템들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10~30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만큼 기업들도 이를 눈 여겨 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에 이목이 집중되는 모양새입니다

 

그래서인지 스마트폰과 함께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들도 함께 주목 받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어폰, 헤드폰과 같은 Must Have Item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음악이나, 영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좀 더 고품질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젊은 층들의 우상인 연예인들이 마케팅 협찬으로 받은 이어폰/헤드폰을 착용한 모습이 방송이나 온라인 기사화되면서, 그것을 보고 구매하는 사람들 또한 많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기업들은 기능/성능/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이어폰/헤드폰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다혜가 공항 패션 아이템으로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을 착용한 모습이다혜가 공항 패션 아이템으로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을 착용한 모습

 

오늘 살펴볼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은 연예인 이다희씨가 공항 패션으로 선보인 바 있어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으면서도 스마트폰을 위한 음향기기로는 손색없는 사양과 성능을 갖춘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지만 성능과 사양을 볼 때 적절한 가격대(249천원)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지금부터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을 선보인 K.lab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을 선보인 K.lab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을 만든 K.lab?

K.lab을 검색해보니 월드 IT 2013(World IT Show 2013, 이하 WIS)에 참가한 엔티모아(http://www.ntmore.kr/)에서 20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한 블루투스 헤드폰 K.lab을 선보인 적이 있었네요. 엔티모아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산업형 내/외장 모듈과 모뎀을 생산하고 모바일 CPE와 라우터를 개발하는 무선네트워크 관련 분야의 기업이네요.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박스의 외형을 보니 Designed by K.lab in Korea라고 되어 있어 국내 중소 기업에서 개발하고 생산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의 박스와 스펙 정보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의 박스와 스펙 정보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특징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은 직경 50mm의 중저음 전용 우퍼(Woofer)와 고음 전용 트위터(Tweeter)가 어우러진 PPS8 Combination Speaker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가지고 국제 특허를 출원했는데요. 기존 SRS 방식 대비 선명한 음질 구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Aptx 무손실 무선 전송 코덱 기술이 적용되어 APT-X지원 기기에다가 연결하면 음원을 무손실로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선 및 무선 연결(블루투스 v4.0 +EDR)을 동시 지원합니다.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의 사용시간은 최대 약 26시간 동안 음악감상이 가능하며, 최대 약 1300시간의 대기시간( 50일 무충전)을 갖추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의 구성품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의 구성품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구성품

자 그럼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의 박스 구성품을 살펴볼까요? ODIN(KL1100) 헤드폰 본체, 3AUX 케이블, 마이크로 5 USB 케이블, 휴대 및 보관용 고급 파우치, 사용설명서 등 심플한 구성으로 되어 있네요.

 

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의 디자인블루투스 헤드셋 ODIN(KL1100)의 디자인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디자인

헤어밴드 및 스피커의 인클로져는 메탈 느낌이 나는 플라스틱 소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은 중소기업에서 출시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요. 메탈 느낌이 나는 실버 색상의 컬러와 스크래치 디자인이 감성적인 느낌도 전달해주면서 톡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꼼꼼히 살펴보니 머리 크기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의 이음새와 전체적인 마감 상태가 훌륭하네요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착용감&차폐효과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착용감&차폐효과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착용감&차폐효과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을 착용하기 위해서는 피팅을 맞춰야 하는데요. 스피커의 인클로져 부분을 아래 쪽으로 잡아 당기면 사용자의 머리에 맞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머리와 직접 맞닿는 부분까지 쿠션으로 마감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소프트한 쿠션 소재가 적용된 이어패드는 귓바퀴에 밀착된 상태로 높은 착용감을 제공하며, 외부 소음 차폐 효과를 도와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다만 음악을 재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착용하면 차폐효과가 생각보다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는 음악 재생 시에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네요. 반복적인 패턴을 지닌 소리나 음성 및 기타 소리에 대해서도 그리 큰 차폐효과를 볼 수 없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연결 방식(유선/무선-블루투스 4.0 +EDR)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연결 방식(유선/무선-블루투스 4.0 +EDR)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연결 방식(유선/무선-블루투스 4.0 +EDR)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연결 방식(유선/무선-블루투스 4.0 +EDR)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연결 방식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은 유/무선 연결방식을 모두 지원하는데요. 유선은 3 AUX 케이블로 헤드폰과 음향기기에 연결되며, 무선은 블루투스 4.0 +EDR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 5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하면 PC의 멀티미디어 음원을 재생해 들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음질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음질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음질

직경 50mm의 중저음 전용 우퍼(Woofer)와 고음 전용 트위터(Tweeter)가 어우러진 PPS8 Combination Speaker가 적용되어서 일까요?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으로 음악을 들으면, 사람의 목소리 및 악기의 소리가 부드럽게 표현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모든 방향에서 들려오는 작은 소리까지 섬세하게 잡아주고, 공간감과 입체감 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들었는데, 강하지만 부드러운 저음역의 울림과 탁 트인 소리의 청량한 고음부는 콘서트 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특히 중/고음의 퀄리티가 좋아서 클래식이나 발라드 장르에서 빛을 발할 것 같네요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음질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 음질

사운드 전체의 해상도는 충분하다고 생각되지만 전체적인 음색이 부드럽게 표현되어서 인지 강하고 파워풀한 메탈 장르를 표현 할 때는 붕 뜨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부드럽지만 짧고 간결한 울림으로 비트와 리듬으로 전달되어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르에 따라서 느끼는 만족도는 큰 차이를 보일 것 같네요. 이 부분은 직접 청음을 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소리의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의 장단점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의 장단점

 

블루투스 헤드폰 ODIN(KL1100)의 장단점

장점

뛰어난 입체감과 공간감

돋보이는 악기와 보이스 표현력

자연스럽고 편안한 음색

매우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

 

단점

빠르고 강한 비트에 부족한 베이스 표현력.

외부 소음에 대한 차단효과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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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단점을 보완한 NX300, 삼성 미러리스 평가의 기준을 바꿀 수 있을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삼성전자 NX시리즈가 후속 기종인 NX300을 선보였다. NX시리즈는 타사보다 느린 AF, 처리중, 고감도 노이즈가 문제로 대두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데 최근 출시한 NX300이 SLR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NX300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가 열리는 코엑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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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에 올라온 [잡테스트] D7100 VS NX300 (JPG화질 테스트) 게시물 스크린샷

사실 NX300에 대해서 높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SLR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려운&라효아빠가 올린 게시물 때문이다. 3월 28일날 작성한 [잡테스트] D7100 VS NX300 (JPG화질 테스트)라는 글에는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무보정 리사이징해 비교를 하였는데, 중앙부, 주변부, ISO 화질을 비교한 결과가 놀라웠다.

 

먼저 아래 링크를 방문해 확인해 주길 바란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amsung_forum&page=1&divpage=46&ss=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8090

 

위의 결과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될 듯 싶다. 사진의 해상력에서 알 수 있듯이 최고급형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 D7100과 견주어도 전혀 뒤쳐짐이 없다. 물론, 다른 화각을 가진 렌즈와 비교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겠지만 그래도 일부 렌즈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래서 NX300에 대한 관심이 남다를 수 밖에 없다.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삼성전자 부스로 발걸음을 옮기자 모델과 함께 차세대 미러리스 카메라 NX300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

블랙, 화이트, 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전시된 NX300은 기존 NX시리즈에 적용된 레트로 모던 스타일에 가죽의 느낌을 담아냈는데, 블랙 색상의 NX300은 필름카메라의 분위기와 클래식한 느낌을 물씬 풍겼다.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은 최대 9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NX300은 다양한 구도에서 촬영이 가능하도록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했는데, 최대 90도까지 디스플레이의 각도를 조정 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최대 90도밖에 지원하지 않아 셀프카메라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추후에는 디스플레이의 각도를 최대 180도까지 조절 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면 좋겠다.

 

 

NX300의 상단 모습

 

촬영하기 위해 상단부를 살펴봤다. 전원버튼과 셔터버튼이 자리잡고 있고 그 아래쪽으로 EV(노출), ISO(감도), F(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는 검은색 조그 다이얼이 보인다. 그 옆으로 Auto(오토), Wi-Fi(와이파이), S(스마트), i-Function(아이펑션), M(메뉴얼), S(셔터), A(조리개), P(프로그램) 모드 등 총 8개의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 조그 다이얼이 위치해 있다.

 

또한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는 Direct Link 버튼이 눈에 띤다. 이 버튼을 사용하면 손쉽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은 최대 9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편리함도 갖추고 있다.

 

NX300 뒷면에는 틸트 기능을 지원하는 3.3 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촬영에 필요한 버튼들이 자리잡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했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출보정 버튼을 비롯해 메뉴, Fn(펑션), DISP(디스플레이), AF(오토포커스), ISO, 시간 및 연속촬영, 재생, 휴지통 버튼이 위치해 있다.

 

 

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틸트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NX300은 최대 9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사진 촬영을 해봤는데, 역시 이전보다 향상된 이미지 퀄리티를 느낄 수 있었다. 열심히 NX300으로 앞에 놓인 샘플과 근처에 있는 모델들을 촬영했는데, 아뿔싸 촬영한 사진을 옮겨 담을 생각을 못했다.

 

바보같이 보안상 NX300의 메모리를 분리할 수 없게 막혀있다는 현장 상황만 탓하고 Direct Link 기능으로 사진을 옮겨 담지 못했다. 그래서 NX300을 구입한 지인에게 잠시 빌려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잠시 대체해 보고자 한다.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별도의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손각대를 이용해 촬영했다. 꽤 여러 장을 촬영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리중 메시지를 볼 수 없었다. 촬영된 이미지가 빠르게 저장된 것은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그리고 실내인데도 불구하고 몇몇 타사 제품과 비교될 정도로 오토밸런스를 맞추는 능력이 비교적 정확했다.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NX300으로 촬영한 무보정 노리사이징 원본

또한 첨부된 이미지의 해상력 또한 뛰어났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NEX-6와 비교해봐도 해상력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이 정도면 동급 미러리스들에 비해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오래 체험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정작 체험해볼 기회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다는 것이 함정.

 

 

NX렌즈 라인업 디지털 갤러리

 

사진 촬영을 끝내고 주변을 둘러보니 새롭게 추가된 렌즈를 포함한 NX 렌즈군이 한쪽에 갤러리 형태로 전시돼 있었다.

 

전시된 렌즈는 16mm F2.4 광각 단렌즈, 20mm F2.8 광각 단렌즈, 30mm F2.0 표준 단렌즈, 45mm F1.8 단렌즈, 45mm F1.8[T6] 2D/3D 렌즈, 18-200mm F3.5-6.3 슈퍼 줌렌즈, 50-200mm F4-5.6 망원 줌렌즈, 20-50mm F3.5-5.6 표준 줌렌즈, 18-55mm F3.5-5.6 표준 줌렌즈, 12-24mm F4-5.6 초광각 줌렌즈, 85mm F1.4 중망원 렌즈, 60mm F2.8 매크로 렌즈 등 총 12종.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이외에도 2013 삼성 스마트 카메라 악세서리와 갤럭시 카메라에 내장된 삼성 챗온 부스, 갤럭시 카메라 스마트 모드 체험, NX 3D 촬영 체험, 이벤트 및 강연이 진행되는 메인 부스 등을 볼 수 있었다.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삼성전자 부스 전경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이 전시된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NX300을 좀 더 체험해 봐야겠지만 앞으로 삼성전자 미러리스 카메라를 논할 때는 NX300 출시 전과 출시 이후로 바뀔 것 같다. 확실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단점을 극복했다. 몇몇 부분은 좀 더 기능 개선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NX300을 구매한 사용자들에게 꽤 높은 만족도를 안겨다 줄 것 같다.

 

만일 누가 나에게 삼성 미러리스 NX300을 선물로 줄테니 사용하고 있는 NEX-6를 방출하라고 한다면 기꺼이 방출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인상적으로 다가왔다는 뜻이다. 더 이상 NX 카메라는 '아직은 부족하다'라는 평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평이 좀 더 어울릴 것 같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부스에서 만난 예쁜 모델 분들의 사진을 올려보며, 글을 마칠까 한다.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P&I 2013 전시회(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삼성전자 NX300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 직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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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진공관 앰프의 장점과 클래식한 느낌을 가진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업무적으로나 IT매체와의 관계로 인해 종종 CES, MWC, COMPUTEX, IFA 등을 다녀오게 되는데요. 얼마 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2012에 다녀왔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이와 관련 액세서리들도 많이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도 협력회사인 애니모드를 통해 관련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였는데요.

 

IFA2012에서 촬영한 현장 사진IFA2012에서 촬영한 현장 사진

IFA2012에 참가한 삼성전자 부스에서 다른 액세서리가 나오지 않았나 둘러보니 갤럭시S3/갤럭시노트2/갤럭시노트10.1 플립커버가 보였는데요. 애니모드(협력사)가 아닌 삼성전자의 이름으로 출시한 것처럼 일부 액세서리는 직접 출시할 것처럼 보이네요.

 

IFA2012에서 촬영한 현장 사진IFA2012에서 촬영한 현장 사진

 

또 다른 액세서리(주변기기 포함)는 없을까 하고 삼성전자 부스를 돌아다니다가 스마트폰용 무선 오디오독을 발견했는데요. CES2012에서 공개된 바 있는 DA-E750이네요. DA-E750이 공개되었을 당시 CES2012에 참관하지 못해 아쉬웠었는데 IFA2012에서 보게 되니 기쁘네요.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무선 오디오독에 대해서 관심을 보였던 이유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빈도가 높아지니 CD나 MP3와 같은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를 대체하게 되었고, 이는 디지털 음원을 듣게 되는 빈도가 점차 높아지는 상황과 맞물리면서 이를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영향을 끼친 것 같네요.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은 2012년 6월에 출시된 제품인데요. 고가의 스마트폰 주변기기(?)라서 인지 아직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용 스피커독하면 아이폰 스피커독이 상당이 많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잘 알려진 야마하(Yamaha), 알텍(Altec), 필립스(Philips) 등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죠. 물론 삼성전자가 가전 및 모바일 기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다 보니 '무선 오디오독도 만들어?'라는 선입견도 있는 것 같고요.

 

전시장이라서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무선 오디오독 DA-E750의 성능은 어떨까라고 생각하게 되니 "체험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였는데, IFA2012를 다녀오고 나니 운이 좋게 일주일정도 체험해볼 기회가 생겼네요. ^^

 

사실 음악 감상을 하는데 있어서 이어폰/헤드폰을 손쉽게 구매하지만 스피커를 구매하는 일은 참 드물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20~30만원대 PC용 5.1채널 스피커는 구매해봤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 오디오독은 필요할까?라는 생각에 구매하지 않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해왔는데요.  가끔 전문적으로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해 음악을 듣거나 PC-Fi나 Mac-Fi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처럼 실내에서 고음질로 음악을 감상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해봤습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일주일간의 체험을 통해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을 사용해보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담긴 디지털 음원을 편리하게 재생할 수 있어 감상할 때 유용하게 사용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특징
삼성 무선 도킹 오디오독 DA-E750은 크리스탈 앰프와 진공관 앰프가 공존하면서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을 지원하는 컨셉을 함께 지닌 도킹 오디오독인데요. 프리미엄을 오디오독을 지향하는 제품입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여기에 블루투스를 비롯해, 삼성 올쉐어(Allshare play), USB 2.0, Micro USB, 애플의 에어플레이(Airplay), 블루투스3.0, 콤포지트, 아날로그 오디오 입력, 헤드폰 입력, Wi-Fi Direct, AUX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 및 무선 연결 기능을 지원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상단의 볼륨 및 재생 버튼 중앙에는 입력된 방식에 따라 입출력 연결 방식을 표시해줍니다. 한마디로 유선 도킹 및 무선 도킹을 지원하는 매력적인 듀얼 도킹 오디오독이라는 것이죠.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디자인
우선 ㅊ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삼성에서 출시한 제품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클래식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데요. 가볍고 심플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소재 또한 압축 나무 소재 위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강하게 풍기는 아프리카 부빙가 남무를 덧대어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 소재는 고급 피아노 제작에 사용되는 만큼 좋은 소리를 전달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여기에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상단에 내장된 진공관 앰프가 전달해 주는 느낌이 클래식(Classic)때문에 우드(Wood) 느낌이 나는 소재와 적절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전원이 켜지면 진공관 앰프에서 켜지는 빛의 파장이 감성적인 느낌도 전달해주면서 톡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드네요.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리모컨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리모컨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리모컨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리모컨

 

그리고 리모콘의 디자인도 심플하기 때문에 컨트롤 패널과 유사한 UI를 제공해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음질
진공관 앰프가 도입된 이후 100여년에 가까운 오랜시간 동안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세한 소리 왜곡현상을 부드러우면서도 조화롭게 포용할 수 있는 소리로 만들어 원음에 가까우면서도 풍부하고 균형감 있게 전달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기에 디지털 앰프(리시버)가 만들어 내 수 없는 진공관 특유의 소리가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데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공관 앰프가 적용된 제품이 출시되면 고가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높은 인기를 얻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진공관 앰프는 수명이 짧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도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진공관 앰프가 내장되어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어 차별화되어 있네요. 여기에 진공관에 문제가 생길 경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회로 기술을 탑재한 점도 주목해 볼만 합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갤럭시S3와 애플 아이폰4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해봤는데요. DA-E750에 내장된 20W급 풀레인지 스피커와 60W급 베이스우퍼에서 중후한 음색이 흘러나오네요. 볼륨이 올라갈수록 베이스에서 만들어내는 묵직한 울림이 가감 없이 전달됩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보컬이 부르고 있는 노래나 동영상 속의 대사가 중저음에 묻히지 않고 제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중저음의 음색이 강조된 클래식이나 대중음악을 방안에서 들을 때나 박진감 넘치는 액션장르의 영화를 볼 때에도 확실히 좋은 것 같네요. 이 부분은 아이폰처럼 도킹의 형태로 연결되었을 때 극대화됩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

 

단, 갤럭시 시리즈를 비롯해 안드로이드폰이 경우 도킹오디오로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서 연결되는 만큼 음질의 저하가 있지만 이를 어느 정도 보완해 줄 수 있는 apt-X 코덱을 지원하고 있어 짧은 레이턴시와 높은 압축효율을 보여주는 SBC 코덱을 지원하는 다른 오디오독보다 향상된 오디오 품질을 보장해줍니다.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

 

이외에도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은 MP3, WAV, WMA, APTX 등 다양한 A/V 디코딩 형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거실에서 사용할 때 좋은 오디오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아이폰4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아이폰4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아이폰4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아이폰4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에 연결된 갤럭시S3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삼성전자 무선 오디오독 DA-E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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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 Mark2가 방송용 카메라 시장에서 자리매김한 가운데 동영상 촬영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DSLR 카메라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캐논이 세계최초로 4K(4096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는 DSLR 카메라 EOS-1D C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새롭게 선보인 EOS-1D C는 영화 촬영 감독과 전문가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으로 이 제품을 통해 효율적인 영화, 방송 제작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하네요.

 

캐논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1D X와 동등한 사진 촬영 성능을 발휘한다고 하는 캐논 EOS 1D C을 살펴볼까요?

 

캐논 EOS 1D C4K(4096 x 2160)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중 가장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높은 기동성과 휴대성을 바탕으로 자동차 내부와 같이 좁은 공간에서의 촬영이 용이하다고 하네요.

 

1,81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와 듀얼 DIGIC 5+(Dual DIGIC 5+) 프로세서를 통해 이미지 처리속도를 크게 향상시켜 24프레임까지 4K(4096 x 2160) 동영상 촬영이 가능케 했네요. 참고로 4K의 촬영 시 APS-H사이즈 상당으로 크롭됩니다.

 

그리고 ISO 100 ~ 51200 고감도 촬영, 61 AF 시스템, 3.2인치 104만 화소 모니터, 초당 12(초점 고정 시 14) 연속촬영 기능까지 지녔습니다. 별도의 외부 저장 장치가 필요 없는 EOS-1D C는 작업 시 이동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네요. CF 카드를 카메라 내부 저장 장치로 사용하는데 이는 4K 영상 촬영이 유일하게 가능한 카메라가 아닐까 싶네요.

 

특히 영화 촬영 및 영상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풀 HD 동영상 촬영(1920 X 1080)HD 동영상 촬영(1280 X 720, 60프레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HD 동영상 촬영시 부드러운 영상화면을 얻을 수 있게 되었네요. 여기에 초고화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 8비트 Motion JPEG 압축방식을 지원합니다.

 

더군다나 EOS-1D C는 슈퍼 35mm 크롭 기능을 지원해 기존 35mm 카메라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약 1.6배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는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EOS-1D C2012 10월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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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도킹이 가능한 전문가급 마이크 TASCAM IM2가 출시됐습니다.

 

극동음향이 출시한 아이폰 도킹 스테레오 마이크 TASCAM IM2인데요.

 

TASCAM IM2는 아이폰의 충전단자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모노(Mono)로만 가능하던 음성 녹음을 스테레오(Stero)로 녹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폰의 전원을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네요.

 

특히 180도 회전이 가능한 마이크와 높은 입력(125dB SPL)을 지원해 락콘서트장의 음량까지 입체적인 스테레오 사운드 녹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사양의 마이크로폰 프리엠프가 내장되면서 노이즈 억제력이 향상됐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TASCAM IM2는 왜곡되지 않는 깨끗한 소리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TASCAM IM2는 전용 PCM레코더앱(PCM Recorder) 애플리케이션으로 작동하며 WAV 녹음 파일을 제공합니다.

 

TASCAM IM2의 권장소비자가격 12만원으로 다소 비싼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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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소니코리아가 차별화된 콤팩트카메라 3(DSC-WX100, DSC-HX30V, DSC-HX200V)을 출시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DSC-WX100, DSC-HX30V, DSC-HX200V 3종은 1,820만 화소의 선명한 화질을 비롯해 2배 향상된 감도의 Exmor R CMOS 센서, 업그레이드 된 노이즈 감소 기술을 탑재해 야간 고감도 촬영 시에도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욱 향상된 광학식 스테디 샷을 지원해 줌을 당겨 먼 곳을 촬영할 때에도 카메라의 흔들림을 최소화시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새롭게 선보인 DSC-WX100, DSC-HX30V, DSC-HX200V 3종을 살펴보시죠.

 

 

 

 

 

 

 

광학 10배줌, 17.5mm 초슬림 콤팩트카메라 사이버샷 DSC-WX100

17.5mm라는 초슬림 두께를 실현한 사이버샷 DSC-WX100은 광각 25mm, 광학 10배줌, 1,820만 화소의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한 초슬림 콤팩트카메라입니다.

 

사이버샷 DSC-WX100은 광학식 손떨림 방지가 적용되어 줌인(Zoom-in) 촬영 시 카메라의 흔들림을 최소화시켜 더욱 정교하고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컴팩트 카메라 최고 수준인 ISO 12800을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소니의 최신 기술인 엑스트라 하이 센서티비티(Extra High Sensitivity) 기술이 적용되어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 노이즈를 최대 1/6까지 줄여 더욱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DSC-WX100은 빠른 스피드의 자동 포커스(AF) 기능이 탑재되어 밝은 곳에서 약 0.13초 만에 포커스를 잡아 찰나의 순간을 최대한 담을 수 있으며 실내 혹은 빛이 많지 않은 곳에서도 약 0.2초 만에 포커스를 잡을 수 있어 흔들리는 사진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WiFi 기능이 탑재된 광학 20배 줌 하이엔드카메라 사이버샷 DSC-HX30V

찍어서 바로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와이파이 하이엔드카메라 HX30V은 광학 20배줌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카메라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이버샷 최초로 와이파이(Wi-Fi)를 탑재해 별도의 연결 케이블 없이도 촬영된 이미지를 스마트폰이나 PC, TV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바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DSC-HX30V를 이용해 스마트폰이나 PC 등에 사진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소니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니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네요.

 

또한 DSC-HX30V의 고배율 줌 렌즈는 20배까지 광학 줌을 지원하면서도 1cm 접사가 가능하여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까지 다양한 거리의 사물을 완벽한 조건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광학 30배줌, 최대 120배 줌 효과! DSC-HX200V

최대 120배 줌 효과를 낼 수 있는 광학 30배줌 디카 DSC-HX200V는 수동 조절 및 30배의 고배율 줌을 지원하는 사이버샷의 플래그십 모델입니다.

 

DSC-HX200V 1,820만 화소로 동급 최고 사양을 자랑하는 한편, 소니만의 독자적인 선명한 이미지 줌(Clear Image Zoom) 기능을 통해 고가의 망원렌즈에 필적하는 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니의 독자기술인 이 기능은 이미지 내의 모든 픽셀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화소 및 해상도의 손실 없이 30배의 광학 줌을 60배까지 배가시켜 주며, 디지털 줌 기능까지 함께 사용 시 최대 120배의 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12년 디지털카메라 트렌드는?

새롭게 출시된 소니 콤팩트카메라 사이버샷 3(DSC-WX100, DSC-HX30V, DSC-HX200V)을 살펴본 결과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스마트폰의 급성장으로 인해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 전략으로 기존 줌 기능 사용 시 느꼈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하고, 줌 기능 강화, 와이파이(Wi-Fi) 연결 기능, 센서 성능 강화 등 변화를 꾀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도 와이파이(Wi-Fi) 연결 기능을 추가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트렌드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2년 하반기를 비롯해 2013년에는 대부분의 카메라 제조업체들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제품에 채택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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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이 꾸준히 세를 확장하면서 다른 시장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시장은 MP3와 내비게이션 시장인데요. 최근 스마트폰의 스펙이 상향되면서 디지털카메라 시장도 점차 위축되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인지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도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요. 그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셀프 촬영에 특화된 듀얼 뷰(Dual View) 기능에 무선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성과 사용 편리성을 강화한 삼성 스마트 카메라 DV300F를 출시한 것이 바로 그런 변화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새롭게 선보인 DV300F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의 전략 제품으로 1,610만 고화소 CCD에 광각 25mm의 광학 5배 줌, F2.5의 밝은 렌즈, 3.0형 메인 LCD에 1.5형 전면 LCD를 장착하고도 두께 18.3mm, 무게는 120g에 불과해 사용 편의성과 휴대성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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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와이파이(Wi-Fi) 무선 연결 기능을 더욱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촬영한 이미지의 이메일 전송과 SNS 업로드가 가능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TV, 테블릿 PC 등과의 연결성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모바일 링크(Mobile Link),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등을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촬영한 이미지를 직접 스마트폰으로 무선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모트 뷰파인더(Remote Viewfinder) 기능으로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영상을 직접 보고 이를 원격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을 PC에 자동으로 저장해 주는 PC 오토 백업(PC Auto Backup) 기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Sky Driv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진 업로드가 가능하고 와이파이 다이렉트, 올쉐어(AllShare)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스마트TV, PC 등 다양한 기기간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잘 살펴보면 기기와 네트워크간의 연결성을 중시한 디지털카메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와이파이(Wi-Fi) 기능을 담아낸 디지털카메라가 출시 되었지만 크게 주목 받지 못하면서 잠시 잊혀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변수가 나타나면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네요.

그 변수는 바로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잠식한 스마트폰 시장이랍니다. 이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면, 미국 경제주간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가 보도한 IPhone Grabs Camera Market From Sony: Chart of the Day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리서치 회사 IHS에서 제공한 정보를 인용보도 했는데요. 원문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Source : IPhone Grabs Camera Market From Sony: Chart of the Day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2-03-15/iphone-grabs-camera-market-from-sony-chart

이 기사의 내용을 보충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9년 이후 스마트폰 제조사(애플, HTC)가 카메라제조사들의 시장을 침범하고 있다. 미국 IT전문 시장분석기관 아이서플라이의 파멜라 터페직(Pamela Tufegdzic) 연구원은 "디지털카메라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자들에게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고, IHS 애널리스트는 "정체된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스마트폰 카메라가 잠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언급된DSLR은 원문에서 Digital-Still Camera라고 언급하고 있다.)

일일차트에 따르면 올해 디지털 카메라 출고량이 1억 1520만대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올해 4.3%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지난해 대비 35% 성장한 6억4200만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네요. 업계에 따르면, 니콘, 캐논, 소니, 올림푸스 등을 포함한 일본 제조사들은 올 1월 10% 적은 560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MWC2012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노키아 808 퓨어뷰(NOKIA 808 PureView), HTC 원(HTC One), 엑스페리아 P(Xperia P)/엑스페리아 U(Xperia U) 등 고성능 카메라 기능을 휴대폰 기능에 접목한 스마트폰들이 대거 등장한 것입니다.

MWC2012의 성격과 공개된 시기를 보면 카메라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폰이 전략적으로 꽤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소니모바일 지로 오모리 글로벌 전략 세일즈 총괄은 MWC2012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은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이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습니다.

결국 디지털카메라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의 파상공세를 막아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디지털카메라만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확보하기 위해 차별화된 요소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차별화 요소로 내세울 키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CES2012에서 이슈가 되었던 커넥티드(Connected)가 아닐까 싶네요.

디지털카메라 제조사들은 네트워크와 디바이스를 묶어줄 수 있는 커넥티드(Connected)를 접목해 올 초 열린 CES 전시회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네트워크에 연결해 다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디지털카메라들과 차별화를 꾀한 것이죠.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WB580F(삼성전자), 폴라로이드(Polaroid)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 커넥티드(Connected)라는 부분에 대해서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최근 모니터 시장의 트랜드도 커넥티드(Connected)에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 시장도 차별화만 부각시킬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기와 연결될 수 있는 커넥티드(Connected)에 초점을 맞춰 공생을 꾀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

스마트폰과 모니터의 기기 연결성을 강화하면서 상생을 모색한 것처럼 디지털카메라도 모니터, TV, 네트워크,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들과 연결성을 보장해야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고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 부분에서 삼성전자 디지털카메라 DV300F의 출시 소식은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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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가 공개한 카메라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카메라 OM-D가 곧 예약판매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올림푸스는 OM-D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olympus.co.kr/OM-D)를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제품의 컨셉, 히스토리, 디자인, 특징, 스펙,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3 26일 오전 10시부터는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아직 가격이나 예약 사은품의 정보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본체만 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OM-D는 렌즈교환식 하이브리드 카메라기 때문에 다양한 렌즈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댑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M.ZUIKO DIGITAL 렌즈군을 비롯해, Four Thirds Adapter, OM Adapter 등 다양한 렌즈군을 사용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OM-D3D 트래킹 오토포커스(AF), 초당 9연사, 전자식 뷰파인더(내장형), 방진/방적, 세로그립, FL 시리즈 플래시 시스템까지 지원하고 있어 폭넓은 사진 촬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위의 마이크로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되고 예약판매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라면 3 26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응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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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5 NEX 시리즈를 넘볼 수 있을까?

올림푸스는 13일 월요일 미러리스(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신제품인 OM-D를 언론에 공개하며, 미러리스 시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미러리스(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2012년은 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 니콘, 소니, 올림푸스, 후지필름 등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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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올림푸스가 미러리스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마이크로포서드 엔진을 탑재한 올림푸스와 루믹스가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미러리스 제품이죠. 더욱이 올림푸스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보급형과 프리미엄급으로 나누기 위해 펜(PEN) 시리즈와는 새로운 미러리스 DSLR 카메라 라인업인 OM-D E-M5(프로토타입-알파버전)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올림푸스는 미러리스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니 NEX 시리즈를 견제하기 위해서 차별화된 디자인을 내세웠습니다. 바로 SLR 카메라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점으로 내세운 것이죠. OM-D OM1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SLR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여기에 DSLR이 갖고 있는 특징들도 접목되어 세로그립과 스트로보를 결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하드웨어 스펙까지 잘 갖춰져 있어 하이엔드급 시장에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의 스펙을 잠시 살펴보면, 1610만 유효화소( 1690만 화소, 종횡비 4:3)를 자랑하는 신형 4/3 Live MOS 센서, 3D 트래킹 AF, 색상 재현성이 탁월한 TruePic VI 이미지 프로세서, 144만 도트 LCD 100%시야율을 자랑하는 전자 뷰파인더(EVF) 등이 탑재되어 높은 해상도, 감도, 색상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그리고 Eye-Fi 카드 호환되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 폭 넓은 M.ZUIKO 디지털 렌즈군, 초음파 먼지 제거 시스템, 5 IS(손떨림 방지) 센서, 물과 먼지를 막아주는 방진 방적 기능, 초당 9fps 연사가 가능한 촬영속도는 촬영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중 눈 여겨 볼 부분은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인 TurePic VI입니다. 고감도에서도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어두운 어두운 상황에서도 고감도 저노이즈의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파버전이라 직접 촬영을 해보진 못했지만 올림푸스 관계자의 설명으로는 ISO 감도가 최대 25600에 달해 12800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보다 좀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OM-D E-M5 바디에 내장된 5 IS(손떨림 방지) 센서를 주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IS(손떨림 방지) 센서는 렌즈에 채택되거나 바디에 탑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림푸스 OM-D E-M5도 대세를 따르는 듯 바디에 IS(손떨림 방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축 보정이 아닌 5 IS(손떨림 방지) 센서가 탑재된 것이 타 사와 차별화된 요소로 부각된 다는 것이죠.


여기서 5축 방향은 편향, 상하 이동, 수직축, 수평축, 회전 등으로 나뉘며, 이를 위해 3가지 모드(I.S. 1, I.S. 2, I.S. 3)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손떨림으로 인한 피사체 촬영을 3가지 모드를 통해 안정적으로 촬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OM-D에는 외장형 소형 플래시가 기본 제공된다고 합니다. GN(가이드 넘버) 10은 소니 NEX시리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플래시와 비슷하며, 근거리나 좁은 곳에서는 효과적인 촬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광량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러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미리 파악해서 OM-D E-M5에서 GN-10 이외에도 외장 플래시인 FL-50R, FL-36R, FL-300R, FL-600R 등과 호환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합니다.


별도의 액세서리로 OM-D E-M5 전용 세로그립(HLD-6)을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이날 VVIP 간담회에서도 직접 만져봤는데요. OM-D E-M5 전용 세로그립(HLD-6)을 이용하면 기존의 미러리스 시리즈와 다르게 그립감과 조작성이 향상되었습니다.


기존의 DSLR의 세로그립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OM-D E-M5를 구매한다면 꼭 필요한 액세서리로 꼽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OM-D E-M5 전용 세로그립(HLD-6)에는 리튬 이온 충전지인 BLN-1을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후면 디스플레이였는데요. AMOLED의 수요가 많아서 인지 후면 디스플레이에는 3인치 틸팅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61만화소에 정전식 터치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AMOLED의 색감에 익숙해져서 인지 OLED의 색감이 흐릿하게 느껴지네요.

이 때문에 올림푸스 관계자는 PC 디스플레이에 가까운 색조를 표시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볼 때, 최근 하이엔드급 미러리스에 채택된 디스플레이(AMOLED)가 탑재되지 않아 아쉽기만 했습니다.

올림푸스 OM-D E-M5는 기존의 올림푸스 PEN과 메뉴 UI가 바뀌었습니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시간도 부족했고 프로토타입(알파버전)의 제품이 전시되어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살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까지 올림푸스 OM-D E-M5를 살펴보면서 DSLR의 성능과 디지털카메라의 휴대성을 적절하게 조화시킨 제품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특히 캐논 5D Mark2 60D를 사용하면서 무겁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가 적절한 대안이 되지 않나 싶네요. 그 중 소니 NEX7를 눈여겨 두고 있었는데, 앞으로 올림푸스 OM-D E-M5도 함께 영입대상 리스트에 올려두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수집해야 할 것 같네요.


3월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OM-D E-M5가 빨리 출시되어 이를 직접 만져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호환 렌즈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올림푸스 미러리스(하이엔드) DSLR 카메라 OM-D E-M5 미니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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