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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KT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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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공개됐다.

 

아이덴티티 탭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하는 KT가 이번에는 또 다른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모델은 8인치 제품으로 모델명은 E220이다. 8인치 정전식 멀티터치 디스플레이(해상도 1024X600)S5PC110 ARM Cortex-A8 1G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차후 프로요 2.2버전 업데이트 지원), SDRAM 512MB, 8GB 스토리지, WIFI, 블루투스, 3G 지원, USB 2.0, HDMI 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SD 메모리 슬롯, GPS, 지상파 DMB 등을 지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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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이덴티티 탭과 비교하면 E220 모델이 8인치로 1인치 더 넓어졌으며 해상도에 있어 800X480에서 1024X600으로 변경되었다. 더구나 WIFI 단일 지원에서 WIFI 3G를 모두 지원하여 더욱 폭넓은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KT를 통해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여전히 출시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SKT를 통해 갤럭시 탭이 출시되고 LG U+를 통해서도 LG전자 태블릿 PC가 출시될 것으로 전해진 만큼 KT도 나름의 대응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대한 대비책이 바로 KT와 중소기업 제조업체간의 제휴를 통해 저렴한 가격을 강점으로 한 태블릿 PC 아이덴티티 탭이라 보여진다.

 

이미 아이덴티티 탭은 에그 2와 결합하여 2년 동안 50GB 요금제 이용 시 무료로 공급되고 있는 만큼 E220 역시 에그 2와의 조합 또는 KT의 무선데이터 요금제와 결합하여 보조금을 통해 저렴하게 출시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