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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1천만원이 넘는 ‘슈퍼 노트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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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이 넘는 슈퍼 노트북출시

 

캐나다 PC업체인 유로컴은 워크스테이션 급 사양의 노트북 파트너 2.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의 사양은 17.3인치 디스플레이와 서버급 성능을 제공하는 인텔 6코어 중앙처리장치인 코어 i7-980X(3.33GHz) 4TB 하드디스크를 탑재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480M 또는 ATI 라데온 HD5870을 선택 장착할 수 있다. 이외 인텔 서버용 6코어 프로세서인 제온 5600으로도 탑재가 가능하며 운영체제 역시 Win 7과 서버용 운영체제인 윈도서버 2008’ 중 사양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RAM 24GB이며 웹캠도 일반 노트북에 내장되는 130만 화소가 아닌 300만 화소 카메라를 채택했다. 가격은 코어 i7-980X, 4TB HDD, 24GB 메모리 장착 시 미화 8634달러 한화로 1천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다.

 

물론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따라 사양을 변경, 가격을 낮출 수 있다. 주문은 유로컴 웹사이트를 통해 선주문 접수를 받고 있다.

http://www.eurocom.com/products/showroom/specselectnew.cfm?model_id=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