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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모바일

후면에 트랙패드를 담은 모토로라 ‘Char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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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 트랙패드를 담은 모토로라 ‘Charm’ 출시

 

모토로라는 쿼티키패드와 후면 트랙패드를 내장한 안드로이드폰 ‘Charm’을 공개했다. ‘Charm’ 8 25일 미국 T-Mobile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공개된 ‘Charm’ 2.8인치(해상도 320 X 240) TFT 정전식 터치 디스플레이와 쿼티 키패드, 3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 WIFI, 블루투스, GPS, 3.5파이 이어폰 단자, 외장메모리 슬롯을 지원하며 독특하게 후면에 트랙패드를 내장하여 한손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년 약정으로 7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국내 출시여부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블랙베리나 블랙잭과 같이 바 타입의 쿼티키패드를 내장한 제품,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을 원했던 유저라면 한번쯤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다만 구동영상을 보면 다소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단점과 국내 쿼티키패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낮아 출시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등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 몽구스 2010.10.30 18:30

    ㅜㅠ이 폰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출시될 가능성이 낮다니요 슬픕니다아ㅜㅜ

    정말 우리나라 스마트폰, 아이폰에 푹- 빠져있는 사람들..
    쫌 헤어나와서 다른 것에도 눈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모토로라도 빨리 빨리 출시되는 폰들 많이 들여왔으면 좋겠구요; 왜그리 신품들을 늦게 데리고 오는지.. 아쉬움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