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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갤럭시 U 출시 연기된다. LG U+는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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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갤럭시 U 출시 연기된다. LG U+는 비상?

 

LG U+가 스마트폰 가뭄에 허덕이고 있다. LG전자 옵티머스 Q 이후로 이렇다 할 제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SKT의 갤럭시 S를 필두로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었고 KT 역시 다소 늦어지기는 했지만 HTC 넥서스원과 함께 아이폰 4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LG U+는 옵티머스 Q 이후 가장 기대했던 갤럭시 U 출시가 계속 연기되면서 답답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타 이동통신사와 경쟁할 만한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갤럭시 S의 인기를 기반으로 갤럭시 U를 출시 동반 효과를 예상했지만 갤럭시 U 역시 담담폰이 되면서 이러한 계획은 무산이 되어버렸다.

 

오즈옴니아와 레일라폰 그리고 옵티머스 Q로 이어지는 LG U+ 스마트폰 군단은 SKT KT의 물량공세에 이렇다 할 힘을 못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나 LG U+ 간담회를 통해 이상철 부회장이 갤럭시 U 출시에 기대거는 바가 크다는 발표가 이어진 만큼 이번 갤럭시 U 출시 연기는 LG U+에게는 큰 시련이자 실망이 될 수 있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