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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에 아이폰 4 예약접수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가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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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에 아이폰 4 예약접수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가 뜨다.

 

구직사이트인 알바몬에 ‘KT 아이폰 4 예약접수 단순 인바운드 상담이라는 업무내용으로 채용을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여기서 유심히 살펴봐야 할 부분은 바로 근무기간으로 2010 7 13일부터 8 6일까지 총 19일간 근무를 한다는 점이다. , 이 기간 동안이 바로 아이폰 4 국내 예약판매를 실시할 수 있는 기간으로 판단되며 근무 기간을 명확히 한 점을 보면 애플로부터 아이폰 4 선적에 관해 확답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아이폰 4 물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아시아 쪽에 선적될 물량에 대해서는 애플이 따로 책정했다고 발표된 만큼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위 기간 안에 아이폰 4 예약판매와 현장 판매 이벤트 등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1월 판매 이후 총 8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아이폰 3GS의 뒤를 이어 두번째로 출시되는 아이폰 4가 이번에는 과연 얼마만큼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물론 아이폰 4 그립에 따른 수신문제와 몇 가지 버그 등이 결정을 머뭇거리게 하지만 KT에서 아이폰 4 수신률 문제는 국내에서 해당되지 않는다는 발표가 이어졌고 더불어 KT 약정승계 프로그램까지 내놓으면서 기존 아이폰 3GS 사용자들의 이동과 아이폰 4를 기다린 예비 유저 등 아이폰 3GS 만큼의 판매고를 이끌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폰 3GS 만큼 쉽지만은 않을 듯 하다.

 

아이폰 3GS 당시 옴니아 2 이외 이렇다 할 경쟁제품이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이번에는 삼성전자 갤럭시 S와 조만간 LG U+를 통해 출시될 갤럭시 L 그리고 다양한 안드로이드폰 등 경쟁제품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금 힘겨운 싸움이 될 수도 있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