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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듀얼 터치 스크린을 담은 MID Libretto W100 공개.

 

리브레또(Libretto) U100 이후 5년 만에 리브레또 네임명을 단 제품이 출시된다.

 

닌텐도 DSL와 같이 접이식 방식의 크램쉘 형태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는 Libretto W100은 상하 듀얼 터치 LCD를 내장하고 있다. , 하단에 내장된 키보드 대신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내장하여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다.

 

간단한 스펙을 살펴보면

 

Libretto W100 프로세스는 CPU Pentium U5400(1.2GHz)Windows 7 Home Premium을 운영체제로 채택하였으며 해상도 1024 X 600(WSVGA) 멀티터치 지원 듀얼 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2GB 메모리, INTEL QS57 Express 칩셋, 62GB SSD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MicroSD카드 슬롯, IEEE 802.11a/b/g/n지원 무선랜, USB 2.0, Bluetooth 2.1+EDR, WiMAX, 102만 화소 웹캠 등을 지원하며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로 표준 배터리의 경우 약 2시간의 구동시간을 보여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대용량 배터리는 약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본체 사이즈는 202x123x25.4mm, 무게는 약699g(표준 배터리 장착시)를 보여주며 대용량 배터리 장착시 두께 30.7mm, 무게 약 819g 정도로 늘어난다. 가격은 약 12만엔 현 시세로 1,553,724원 정도이다.

 

이전 MS가 컨셉 제품으로 선보였던 쿠리에와 비슷한 느낌으로 터치기반의 운영체제와 UI가 아닌 기존 Windows7 기반일 경우 과연 듀얼 LCD의 효용도가 얼마나 높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이다. 7인치 디스플레이에 구현되는 터치 기반의 키보드와 하드웨어적인 키보드의 편리성은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며 더구나 Windows7 운영체제 자체가 터치 기반이라기 보다는 기존 데스크탑 혹은 노트북과의 매칭이 더 어울린다고 봤을 때 이번 리브레또 W100의 컨셉은 조금 위험한 느낌이다.

 

또한, 휴대성을 목적으로 한 제품으로 사용시간이 2시간에서 대용량 체결 시 4시간 정도의 사용시간은 요즘 출시하는 넷북이 대략 5~10시간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주는 것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빠르면 올 8월 하순쯤 발매를 예상하고 있는 Libretto W100 리브레또라는 명성에 걸맞는 제품으로 출시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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