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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WIS 2010

태양광으로 충전을 하는 휴대폰, 메탄올로 작동하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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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 충전을 하는 휴대폰, 메탄올로 작동하는 휴대폰

IT 전시회에 항상 대두되는 이슈 중 하는 친환경이다. 이번 월드 IT (WIS)를 통해서도 친환경과 관련한 기술, 제품 들이 소개되었는데 이슈라고 하기에는 다소 민망할 만큼 초라했다.

 

LG전자에서도 흥미를 가지고 쳐다보지 않으면 찾지 못할 정도의 작은 규모로 친환경 휴대폰 세 종을 공개했다.

 

먼저 Sprint를 통해 출시되는 LN240 모델로 이 제품은 휴대폰 케이스의 약 19%를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포장재 역시 재생종이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였으며 매뉴얼 역시 제외시켰다. 매뉴얼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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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휴대폰의 87% 정도 재활용이 가능하며 Energy Star 인증 충전기 제공, 탄소 계산기 기본 탑재, EU 6대 유해물질 미 사용 규제 기준 만족 등 친환경이라는 수식에 맞게 다양한 특징을 담고 있다.

 

89 X 64 X 15mm의 크기와 108g 무게를 지닌 LN240의 스펙은 2배 줌이 가능한 130만 화소 카메라 MP3 기능이 담겨 있으며 MicroSD 슬롯을 통해 최대 16GB 외장 메모리를 지원한다. 국내출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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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태양광 충전 배터리 커버를 담고 있는 GD510으로 3.0인치 TFT LCD 터치 스크린과 300만 화소 카메라, 97.8 X 49.5 X 11.2mm의 크기와 87g의 무게를 지닌 제품이다.

 

일반적인 휴대폰 배터리 커버와 함께 태양광 충전 배터리 커버를 같이 제공하여 배터리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태양광으로 충전을 할 수 있다. 100k Lux 정도의 맑은 날 11분 충전 시 약 3분 통화 가능하며 LN240과 같이 탄소계산기 탑재, EU 6대 유해물질 미사용 규제 기준 만족 등 친환경 요소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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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효율 충전기와 포장박스, 매뉴얼 재생종이 사용 및 콩기름 잉크 사용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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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KP500은 가장 독특한 제품으로 전기 대신 메탄올을 이용하여 동작되는 휴대폰으로 3인치 풀터치 스크린과 G 센서, 블루투스 2.1, 106.5 X 55.4 X 11.9 mm의 크기를 지녔다. 후면에 부탁되는 메탄올 카트리지 용량은 2.5cc로 풀 주유(?)시 어느정도 사용이 가능한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인해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과연 실제 사용이 가능하나 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차후 메탄올로 동작되는 제품이 나올 경우 배터리가 떨어지면 휴대폰 전용 주유소에 가서 주유하고 주휴 할인 카드로 할인 받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를 일이다. 주유하면 휴지 줄라나?





  • Favicon of http://www.wattcom.net/ BlogIcon 와컴 2010.05.31 20:59

    재생 플라스틱. 태양전지... 미래의 IT 기술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구는 소중하니까요. ^^

  • 아이스 2010.07.11 00:55

    +++
    요즘 환경대책이 정말 심각하게 잘못되어 이 글 남기고 갑니다.


    ======================================================
    (보통 인간들이 그냥 친환경 제품사고 멀티탭 쓰면 끝 해서 적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막는다는거..
    eco, 저탄소녹색성장. 즉 친환경 제품 이라는 것.
    시중제품이 거의 자연보호와 거리가 먼 제품만 나옵니다.
    중요한것은 꾸미는걸 가능안 하지않음으로써 소비를 줄여야지.
    기존 제품대비 몇퍼센트~20% 정도 탄소 줄여준다고 사다간.

    환경파괴는 같으며, 기업주의 걸려듭니다.

    딱 이것만 지켜도 개인이 지구온난화에 영향 거의 안주니 새겨들어주세요.

    1. 육류 가공식품 일회용품 사용을 0-15%로 줄인다.

    2. 꼭필요한 물건만 산다. (재활용도 환경 파괴 상당하다.)
    2. (2번과같음) 꾸미는(멋내는) 것을 가능한 자제한다..

    4.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애용한다,
    5. 육식세와 전자제품,일회용품 페기시 세금100% 부과 법추진,
    자전거 도로를 만들라 정부에 요청한다

    6. 채식인이 되어 유기농을 애용한다. (현제 정부가 사대강 이유로
    한국 유기농가 60% 이상의 땅 돈과 폭력으로 없에고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미래를 없에겠다는 말이지요.)
    7. 교과서에도 좋다 하는 GMO에 큰 경각심을 가진다.

    <한국의 eco, 저탄소 녹색성장은 절대 기업주의니. 자연보호한다고
    착각하지도, 마음편하라고 믿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은 친환경제품이 없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IT친환경이 영향을 주는것은 대중화 제품중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계를 찍어내는데 탄소와 오염원이 훨씬 더 발생합니다.
    지구온난화 그래프는 기업주의 정부에서 발표한것이므로.
    국민에서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프는 국가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40%라던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13%라고 하지요. 미국사람은
    자동차를 이동하는 집처럼 사용하므로. 한국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이것은 당장의 최대한 이득 아니면 환경. 선택의 극단적인 위험한 사고방식 때문이지요.

    (세계 공장과 상업용을 제외한 개인이 쓰는 전기가 없을 때. 3%미만-
    숨쉬는 곳 전부 친환경제품 도배 해도 지구온난화 원인 1%도 못 줄입니다.)
    (육식 18%이상)- 메탄가스만18%, 육류생산으로 인한 사료생산 숲파괴 치면(51%)
    (자동차 13%미만)

    만약 고기먹는것을 1/7로 줄이면 미정부 발표치로 2.8%,
    실제 줄이는 양은 7.3%가 됩니다.

    반면 저탄소녹색성장 eco가 주장하는 공장,상업용 이외의 전기는
    3%도 못미칩니다.

    이걸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는 정부는.
    북극 빙하 다 녹아 대량 메탄가스가 나올때까지 친환경 IT로

    생명 말려서 돈이나 모으겠다. 소리 입니다.

    이 생명에 여러분도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1-7 새겨들을 말을 다시 한번 새겨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mbc 국회토론에서도 언급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2621920_6631.html

    그 외 [한울벗](네이버검색) , [대중화카페]http://cafe.naver.com/loveearthloveyou


    http://blog.naver.com/ok135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