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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WIS 2010 개막 IT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2010. 5. 25. 19:1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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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WIS 2010 개막 IT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국내 IT기술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World It Show 2010(이하 WIS)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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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WIS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삼성, LG전자, KT, SK텔레콤, 퀄컴, HP, 파나소닉 등 18개국 554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IT를 느끼고, 미래를 보라(Feel IT, See the Next!)”는 주제로 홈 디지털 가전, 휴대용 기기, 네트워크, 차세대 이동통신, 디스플레이, 차세대 통신방송 융합서비스 등 첨단 IT 기술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IT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3D TV와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에 참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중심으로 참관객의 발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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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3D TV와 스마트폰 시장을 놓고 격돌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 통신시장을 놓고 격돌하는 SK텔레콤과 KT가 눈에 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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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초박형 3D TV 36대를 활용한 큐브 전시부스와 애플 아이폰의 대항마로 개발된 갤럭시A와 갤럭시S도 선보였다. LG전자도 3D TV와 차세대 스마트폰인 옵티머스를 부각할 수 있는 전시 부스로 각각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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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반 아이폰을 진영을 위해 구축한 안드로이드폰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고, 초고속 무선인터넷 HSPA+를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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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아이폰을 중심으로 와이브로, e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PC, IPTV,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미디어전화(SoIP), 휴대폰 등 각기 다른 스크린에 똑같은 콘텐츠가 연동될 수 있는 5 스크린 서비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행사장 전체에 Wi-Fi 환경을 구축해 눈길을 끌었지만 일부 단말기에선 Wi-Fi 연결을 해두지 않거나 접속되지 않아서 참관객들이 Wi-Fi 환경이 구축되었는지 모르는 분위기였다.

 

이밖에도 대학 부설 IT 연구소들간의 포럼, 기술이전 설명회, 가상로봇경진대회 등이 열렸다. 이와 함께 멀티미디어관에서는대한민국멀티미디어기술대상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주최 측은 전시회 기간 동안 방문한 관람객이 약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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