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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과 삼성 노트북이 만나다. ‘바비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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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과 삼성 노트북이 만나다. ‘바비 스페셜 에디션

 

삼성전자는 바비 스페셜 에디션노트 PC를 출시했다.

 

바비 스페셜 에디션은 삼성 센스 X170모델에 바비 디자인으로 꾸민 제품으로 여성층을 공략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센스 X170 스펙을 먼저 살펴보면 인텔 코어2듀오 SU7300 1.3GHz Intel GS45 Express, 3G 메모리, 11.6인치 LED 백라이트 LCD(해상도 1366X768), 그래픽 칩셋 GMA 4500MHD, HDD 320GB, 블루투스, WIFI, 6셀 배터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바비 스페셜 에디션은 4G로 메모리가 업그레이드 되며 HDD 역시 320G에서 500G가로 대체된다. 바비인형 디자인만이 가미된 스페셜 에디션이 아닌 내부 인터페이스도 바비디자인이 가미되었다고 한다.

 

센스 X170을 베이스로 선택한 이유는 적정 성능과 적정 휴대성을 갖춘 제품으로 여성들이 들고다니기에 크게 부담이 없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성능을 갖춘 제품이기 때문인 것으로 예상된다.  297 x 209 x 25.4 (mm)의 크기와 약 1.47kg의 무게는 약간 무거울 수 있지만 성능에 따른 적정 휴대성을 갖춘 제품으로 보이며 특히 제조사가 밝히는 최대 9시간 사용시간은 휴대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130만원대이며 이 바비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컬러파우치와 바비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10만원 상당의 바비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한다.